Everyday is so wonderful Then suddenly it's hard to breathe Now and then I get insecure From all the pain I'm so ashamed I am beautiful No matter what they say Words can't bring me down I am beautiful in every single way Yes words can't bring me down So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No matter what we do No matter what we say With the song beside the tone You are beautiful the space And everywhere we go The sun will always be shining We'll be at the side Cuz we are beautiful No matter what they say Yes words won't bring us down We are beautiful In every single way Yes words can't bring us down So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햇살 뜨거웠던 햇살 닮은 너의 반짝이는 두 눈은 놀란 가슴을 알고있나요 햇살 포근하던 햇살같은 너의 싱글벙글 미소는 나의 태양 나 어떡하나요 오 베이베 먼 길 걷다가 지친 어느날 양떼구름이 흩어져 멈춘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맞으며 그대 나를 찾아왔네요 넓게 펼쳐진 바닷가에 가방 신발 벗어놓고 한 걸음에 달려가봐요 그대 손을 꼭 잡을 꺼예요 헤야 우리 함께 지나가는 길이 헤야 사랑길이 되고 헤야 아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을 부러워 할꺼예요 나의 태양 되어줄래요 오 베이베 먼 길 돌아서 만난 우리죠 손바닥을 펴고 두 눈을 감고 볼을 대고 자연스레 입술이 닿아질때면 내 심장이 간질거려요 푸른 하늘에 붉은 태양이 될 수 있다면 노란 햇살 처럼 힘을 모아서 그대 손을 꼭 잡을꺼예요 헤야 우리 함께 지나가는 길이 헤야 사랑길이 되고 헤야 아아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을 부러워 할꺼예요 헤야 우리 함께 지나가는 길이 헤야 사랑길이 되고 헤야 아아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을 부러워 할꺼예요
하늘은 맑았죠 마음껏 웃었죠 두려운 꿈속에서 헤매이다 이제 깨어났죠 사랑할거에요 후회도 있겠죠 두려운 꿈속에서 헤매이다 그댈 만났어요 홀로 남아 두려운가요 하늘을 봐요 아이처럼 웃어봐요 밝은 미소가 내 사랑 하늘은 맑았죠 마음껏 웃었죠 두려운 꿈속에서 헤매이다 이제 깨어났죠 햇살 같은 그대의 모습 기억해요 아이처럼 웃어봐요 밝은 미소가 내 사랑 밝은 미소가 내 사랑 아직 꿈이겠죠 내 곁에 있네요 귀여운 미소에 맘 설레이다 눈 뜰것 같아요 두려운 꿈 속에서 헤매이다 그댈 만났어요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 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 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 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