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uh, keep it real, let’s get it right, you know that?
잊을게 마지막 안부 인사말 까지도 아무 의미 없잖아
참을게 턱까지 고인 말들 이제 와 미안한 널 만들 뿐일 테니
익숙한 향기도 남은 담배 연기마저 이젠 흩어져 가버려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어
준비한 말조차 없었던 초라한 나밖에~
Have you ever loved someone like she’s the one?
You’re only one (그래도 내겐 너뿐이었어)
떠나가줘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그대 멀리 가버려줘, 날 위해서)
그대로 날 떠나줘 멈칫하는 그 순간까지도 미련한 내 미련이 날 자꾸 떠밀 테니까
Yo 너와 함께한 만큼 깊이 남은 나의 추억 가슴에서 모두 꺼내 지워버려
지울게 단 한 번 너 취한 밤의 “사랑해” 날 울렸던 그 말도
해볼게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나란 흔한 너의 마지막 부탁도
삼키고 삼켜낸 묻고 싶던 많은 말들 차마 들을 수 없어서 꺼내지도 못했던 말들
이제 와 아무런 소용도 없단 걸 알기에~
Have you ever loved someone (loved someone) like she’s the one? (she’s the one)
You’re only one (그래도 내겐 너뿐이었어)
떠나가줘 조금 더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그대 멀리 가버려줘, 날 위해서)
그대로 날 떠나줘 멈칫하는 그 순간까지도 미련한 내 미련이 날 자꾸 떠밀 테니까
(정말로 날 사랑하긴 했었던 거냐고 그대) 다그치고 원망하고 싶었지만
(이미 너의 눈빛에 그 모든 대답이 있기에) 말하고 있기에 난~ oh~
Have you ever loved someone (loved someone) like she’s the one? (she’s the one)
You’re only one (you know you was the only one)
떠나가줘 조금 더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you better you step away from me)
그대로 날 떠나줘 멈칫하는 그 순간까지도 미련한 내 미련이 날 자꾸 떠밀 테니까
사람들 틈에 섞여 그댈 잊으려고 했던 날들
아픔을 감추려고 무리하게 웃었던 나를
하지만 더 이상 예전의 날 기대는 마
I’m not like I used to be so don’t look back go your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