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한 사람 하나님 나라에 갈 것이요 애통 하는자 복있네 저가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사람 복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으리라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나를 위하여 수고한자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이 큼이라 나를 위하여 수고한자 복이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이 큼이라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 받을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저가 하나님을 볼것이요 화평하게 하는 사람 주의 아들이라 부르리라 의를 위해 핍박 받는자 하나님 나라 저희 것이라
주여 나를 보소서 나의 소리 들으소서 내가 주를 부르며 주께 구하나이다 나는 아무 힘이 없고 살아갈 용기도 없네 광야같은 세상이 나를 삼키려하네 세상에서 핍박당해도 내 맘이 상해도 주께서 내 길 아시나니 주의 이름 감사케 하소서 나를 아는 사람 없고 피난처도 없다네 상한 나의 마음도 돌아보는 자 하나 없네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분깃이라 나의 소리를 들으소서 나를 건지소서 주여 나를 보소서 나의 소리 들으소서 내가 주를 부르며 주께 구하나이다 나는 아무힘이 없고 살아갈 용기도 없네 광야같은 세상이 나를 삼키려하네 주여 나를 보소서 나의 소리 들으소서 내가 주를 부르며 주께 구하나이다
작사 : 양승찬 작곡 : 양승찬 뜨거운 저 태양은 오늘도 타오르고 사막의 모래바람 거세게 불어오네 타는 목마름으로 쓰러진 주의 백성들 어찌해야만 하나 살을 찢는 고통과 폭정의 세월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 여호와 나의 주여 저들을 구하소서 줄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건지소서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소러 저들의 살게 하옵소서 밤새 꺼지지 않을 불꽃처럼 환하게 우릴 지켜 주옵소서 엘로힘 나의 하나님 우릴 구하소서 이 어둠에서 우릴 지키소서 이 절망에서 우릴 건지소서 타는 목마름으로 쓰러진 주의 백성들 어찌해야만 하나 살을 찢는 고통과 폭정의 세월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 엘로힘 나의 하나님 우릴 구하소서 이 어둠에서 우릴 지키소서 이 절말에서 우릴 건지소서 오 구하소서
기억해 그때 그 시절에 배낭을 메고 시골 학교로 갔던 조를 짜고 아쉬웠던 우리의 눈빛 내게 왔던 작은 첫사랑 장난꾸러기 우리 승찬이 정신 없는 친구 영진이 모닥불에 모여 앉아 얘길 나눴지 서로 바라보고 기도하며 커지는 믿음 두 손잡고 고백했지 변함없는 사랑 얘기 그 추억을 우리 기억해 (*2)
노을이 지고 저녁 바닷가에서 형이 치던 기타 소리를 성경 구절을 항상 못 외웠던 너 밥을 먹지 못했던 우리 밤하늘의 별을 보고 노랠 불렀어 서로 손을 잡고 얘기하며 밤을 새웠지 꿈을 꾸며 상상했어 어른이 된다는 일에 소리 없이 웃어 버렸지 (*3)
엄마가 없던 항상 울던 그 친구 사랑스런 목사님 됐네 그 때 그 시절 우리의 모습 보고싶다 나의 친구들 어디에서 무얼 할까 나의 친구들 작은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우리의 우정 서로 주님 사랑하잔 약속들을 기억하렴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나의 마음 둘 곳 없어 광야를 다닐 때 숨겨뒀던 부끄러움 나를 괴롭힐 때 내 삶의 주인 자리에서 내려와 주께 무릎 꿇고 겸손하게 내 연약함을 아뢰고 자유 얻게 하소서 내 삶의 주인 자리에서 내려와 주께 무릎 꿇고 겸손하게 내 연약함을 아뢰고 자유 얻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내 삶의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내 삶의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원자
문득 외롭다 느낄 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에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아름다운 세상. 혼자선 이룰순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잡은 두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아름다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