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시절 때 유학생활을 했어요, 늘 사람들이 보고 싶고 한국이 그리워서 가요를 많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그리움’ 이라는 마음이 어느새 자리 잡았고 제 음악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그는 화려한 테크닉이나 새로운 사운드를 추구하기보다 그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대중들에게 감성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그래서 인지 영국기후 의 음악은 가사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된다. 툭툭 내뱉는 그의 음절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곤 한다.
언제나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다는 영국기후, 그의 진심이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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