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앞에 보이는 바이올린의 거장 누구든지 저분의 연주를 들으면 나도 저분의 손에 들려 아름다운 멜로디 노래해 봤으면 저분은 주위를 둘러보다 드디어 나를 선택했네 나는 드디어 거장의 손에 들려 연주되는 바이올린 되었네 나는 드디어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선율의 주인공..
아니야 이건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니야 내가 원한건 천상의 선율 이건 아니야
그러나 그의 따스하고 정교한 손길이 나를 조율하고 난 후에 예전에 미처 들을수가 없었던 하늘의 노래 이땅에 없는 멜로디를 들을수 있었네.
조율하는 소리는 아름답진 않지만 내게는 꼭 필요한 연주죠... 아~
그러나 그에 따스하고 정교한 손길이 나를 조율하고 난 후에 예전에 미처 들을수가 없었던 하늘에 노래 이땅에 없는 멜로디를 들을수 있었네.
내곁에 가까이 앉으시며 나를 친구라고 불러주셨네 당신의 십자가 날 초대하시고 함께 떡을 떼며 잔을 나누셨네 나 같은 죄인도 의롭다하시고 괴수와 같은 날 친구라 불러준 당신 죄인의 친구가 되신 거룩한분 예수~~ 내 죄에 깊이 보다 더 깊은 주의 은혜 모든 두려움 넘어서는 그분의 사랑이 이제는 친구라고 부르시네 음 친구라고 아무도 알지못해 내 속의 간절함 친히 어루만지사 아름답게 됐네 당신의 미소로 날 안아주시니 이제 나도 당신의 친구 되리 우 나 같은 죄인도 깨끗다 하시고 괴수와 같은날 친구라불러준 당신 죄인을 위해 죽으신 거룩한분 예수우 내 죄의 깊이보다도 더 깊은 주의 은혜 모든 두려움 넘어서는 그분의 사랑이 이 죄인을 친구라고 부르시네 친구라고 날 불러주시네 나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혼자있지않게 하실 그 분의 내 이름을 부르실때 나는 느꼈네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시작이였음을 아아아아 내 죄의 깊이보다 더 깊은 주의 은혜 모든 두려움 넘어서는 그분의 사랑이 이 죄인을 친구라고 부르시네 친구라고 불러주시네 (진실한 친구처럼 ) 우우우~
홀로 만나주소서 넓은 물과 막막한 광야에서 내가 나를 보지못하는 이 무지함속에서 홀로 만나주소서 홀로 찾아주소서 오랜시간 눈물로 기다려온 주님 나의 새시작 당신만이 홀로 아시는 이여행의 끝에서 나의 가려진 눈을 성령으로 뜨게 하소서 끝도 없는 질문들을 모두 닫아 버릴 수 있도록 홀로 만나주소서 홀로 찾아주소서 홀로 만나주소서 홀로 찾아주소서 오랜시간 눈물로 기다려온 주님 나의 새시작 당신만이 홀로 아시는 이 여행의 끝에서 나의 가려진 눈을 성령으로 뜨게 하소서 끝도 없는 질문들을 모두 닫아 버릴수있도록 홀로 만나주소서 홀로 찾아주소서 홀로 만나주소서 홀로 찾아주소서 홀로 만나주소서 홀로 찾아주소서 홀로 만나주소서 홀로 찾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