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기획이란 이름을 내걸고 17년을 오로지 음반기획 및 제작에 몸담아온 매니지먼트의 마이다스의 손, 일명 악동클럽 깡통 메니저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17년 총결산 앨범이자 2001년 K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당당히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탤런트 정태우의 정식 데뷔 앨범과 함께 6장으로 이루어진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 컴필레이션 앨범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형식의 앨범으로서 기존의 히트곡 모음집에 그쳤던 컴필레이션 앨범 형식에서의 탈피를 시도했다. CD 1,2,3에는 장혜진, 김종서, 김완선, 김민우, 박상민, 윤상, 손무현, 박완규, CAN, HOPE 등 17년 동안 만들어낸 수많은 히트곡 모음집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주옥같은 곡들만 선별하였고, CD 4에는 빅 히트곡은 아니지만 그냥 묻혀지기에는 아까운 곡들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로 담아내었다. CD 5에는 태조왕건의 책사이자 뉴논스톱의 느끼남 <알면서!!>의 주인공 정태우의 데뷔곡과 장나라와의 듀엣곡과 더불어 국내최고의 노래실력을 자랑하는 작곡가들과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새로운 신곡들로 담아내어 컴필레이션 음반의 새로운 시도를 이끌어 냈다. CD 6은 뮤직비디오와 모음 동영상 CD-V로 구성되었다. .... ....
힘없이 멈춰진 하얀 손 싸늘히 식어가는 눈빛 작은 그 무엇도 해줄 수가 없었던 나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 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 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이 세상 하나뿐인 너를 만나던 때를 나는 기억하고 있어 너의 사랑 영원히 함께 보내자했던 (약속) 이젠 이별로 다가와 나는 아직 이유를 몰라 아무런 말도 없이 나를 떠났어 널 생각해 자꾸 눈물이 흘러 이제는 슬픈 사랑으로 남아 미안해 나도 너를 잊을 수 있어 그렇게 나를 떠나갈 수 있니 널 사랑해 Say good-bye 나를 정말 용서해 아무 것도 몰랐어 (알아) 헤어지게된 이유를 너의 곁에 있지만 나는 볼 수가 없어 (good-bye) 행복했던 나의 사랑 너와 함께한 시간들도 나의 기억 저 멀리 모두 가져가 널 생각해 자꾸 눈물이 흘러 이제는 슬픈 추억으로 남아 미안해 나도 너를 잊을 수 있어 이제 넌 자유롭게 날 수 있어 널 사랑해 Say good-bye
이젠 깨달아야해 이것이 운명인 것을 진정 사랑하기에 체념도 필요했음을 영문도 모른체 그댄 울고 있지만 지금은 알수 없어 그댈 떠나는 내 진심을 My Love 부디 나를 잊어줘 나는 그대의 짐이 될뿐이야 My Love 벅찬 사랑의 기억도 이제는 잊기로 해요 먼 아주 먼훗날 마지막 순간 눈 감을때 난 그대 없음을 후회하겠지 My Love 영문도 모른체 그댄 울고있지만 지금은 알 수 없어 흐르는 시간이 말해줄뿐
가슴 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 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이젠 견딜 수 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 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거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그대라는 단 하나 의 사랑
넌 아직 모르겠지 너를 바라보는 나의 간절한 마음 가득 담겨 있는 너의 조각 이런 설레임 나의 힘겨운 하룰 비추네 이젠 나의 마음을 고백해 볼까 언젠가 내게 말한 첫사랑의 아픈 추억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너의 다짐 그런 아픈기억들 이젠 모두 지워도 돼 이제는 내가 너의 곁에 난 언제나 너란 한 사람을 바라보며 품에 가득 너를 안고 크게 말할거야 너를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진 않아 이젠 마음을 열어 나를 봐 워 넌 아직 모르겠지 너를 바라보는 나의 간절한 마음 가득 담겨 있는 너의 조각 이런 설레임 나의 힘겨운 하룰 비추네 이젠 나의 마음을 고백해 볼까 언젠가 내게 말한 첫사랑의 아픈 추억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너의 다짐 그런 아픈기억들 이젠 모두 지워도 돼 이제는 내가 너의 곁에 난 언제나 너란 한 사람을 바라보며 품에 가득 너를 안고 크게 말할거야 너를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진 않아 이젠 마음을 열어 나를 봐 워
이제와 후회하면 뭐해 이미 지나버린 사랑앞에 지울수 없는 상처 나만이 가져야 할 아픔들 사랑한다던 말 이젠 웃음으로 남아 빈 가슴만을 채울뿐 코끝 시린 추억도 사랑도 없네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 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 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있는 그곳으로
혹시 그 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 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아직도 나를 기다리거든 내대신 위로해 주렴 이젠 잊어야 한다고 없었던 일이라고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 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 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있는 그곳으로... with Sisay band sampoa Hector Maigua Farinango chorus Hector Maigua Farinango Luis Oswaldo Teran Jose Farinango Lema drum programing
핼쓱한 모습이었었지 말하기조차 힘이 들어 침묵의 그 시간이 흘러간 뒤에 마지막으로 내게 하던 말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 잊혀 져 있던 사람에게 나 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에게 돌아가 야만 할 것 같다고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 와서 무슨 상관이냐고 따지듯이 이내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너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모든걸 가졌을때는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미안하단 말도 못했지 난 태연히 또 널보며 웃었었지 그렇게 쉽게 널 떠날수 있을거라 나조차 알지 못했지 바보처럼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다른 사람만나 행복할수 있길 내게서 받은 상처 아물기를 용서할수 있겠니 너를 아프게 한 날 그냥 꾸밈없이 말해주겠니 많이 좋아했다고 너 살아가는 동안에 가끔씩은 나를 떠올린다고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매일 나는 너를 꿈꿔가겠지
거리에 비가 내려와 나의 머리위에서 나의 가슴속으로 가슴에 내린 이 비는 너를 생각나게 해 나를 쓰러지게 해 왜 간거야 정말 내가 없어도 괜찮은 거야 난 아니야 눈을 감지 않아도 내 눈 속엔 너 뿐인걸 때 아닌 비가 내려와 가을 낙엽 위에서 겨울 바람속으로 내리는 빗방울마다 너의 많은 표정들 너의 슬픈 눈물들 잊은 거야 우리 함께 했었던 그 많은 시간 난 아니야 내가 살고 있는 건 너의 기억 때문이야 왜 간거야 정말 내가 없어도 괜찮은 거야 난 아니야 내가 살고 있는 건 너의 기억 때문이야 난 아니야 내 눈속에 담긴 너 난 아직 널 널 널 사랑해
오늘도 내 이름으로 아침을 깨우는 소리 난 이미 너라는 것을 알아 어둡고 힘들지라도 조금만 참고 견뎌 줘 언젠가 너를 데리러 갈게 괜찮아 나는 괜찮아 나보다 니가 더 걱정돼 그 날은 생각보다 길지 않아 달력에 또 하룻날을 지웠어 사랑해 그 말만으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조금씩 앞만 보며 걸으면 돼 눈물은 고독의 친구일 뿐 In my dream, I dream of you. Just you 모두 다 잘들 있는지 언제나 함께였는데 왜냐고 물었을 때를 알아 그때는 나를 생각해 혼자가 아님이라고 하지만 너는 슬퍼질 테니
넌 넌 알고 있니 널 널 보고 있는 내 눈빛을 느낄 수 있니 항상 너의 곁에는 내가 있는데... 난 난 모르겠어 달라져 버린 내가 정말 왜 이러는지 변해가는 내 모습이 어색해 보여 Oh Baby! 너를 사랑하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다는걸 알아 너는 모를꺼야 날 바라볼때까지 그냥 여기 서 있을게 난 난 알고 있어 혼자 사랑은 쉽게 지쳐 버린다는 걸 단 한번만 날 바라봐 후회않도록 Oh Baby! 너를 사랑하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단걸 알아 넌 모를 꺼야 날 바라볼때까지 그냥 여기서 있을게 널 기다리다 돌아서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이런 마음을 넌 알고 있는지 Oh Baby! 너를 사랑하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단걸 알아 넌 모를 꺼야 날 바라볼때까지 그냥 여기서 있을게 Oh Baby! 너를 사랑한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단걸 알아 모를꺼야 널 위한 사랑을 그냥 혼자 기억할께 언제까지...
이 시간이 지나면 너는 가야하지만 이 어둠이 걷희면 그리움도 가겟지 이거리에 홀로핀 너는 한송이 들꽃 이아파픔이 끝나면 사라지는 추억들 노을 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너를 보내고 하는말쳐다보는 얼굴들 나지금도 당신을 사랑했기 때문에 기약도 없이 떠나갈너의 슬픈향기를 난 지금도 느끼며 울고잊기 때문에 노을 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해도 잊을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노을 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Maria 세상에 한 사람, 내생에 단 하나 사랑이란 말도 부족했던 유일한 사람. Maria 눈물을 흘려도, 눈물을 닦아도 너의 사랑만은 머무를 수밖에 없잖아.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 갔었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 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 순 없니. Maria 너만 있으면 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 갔었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 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 순 없니. Maria 너만 있으면 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이별이란 건 없던 거야. 혼자만의 여행이라 그렇게 믿고 살아왔는데, 아무 말도 하지 못한 건 언젠간 돌아올 너에게 대답해줄게.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 갔었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 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 순 없니. Maria 너만 있으면 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이젠 모든 것 슬픔속에 초라한 내 모습 보이면 너의 사랑이길 원했던 소망조차 희미해져 떠나간 이를, 너를 그리며 나는 눈물 흘려야 해 함께 할 수 있는 날까지 싸늘히 난 식어가겠지 너 잊은 줄 알았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너 아닌 사랑에 행복하지 못할 수 밖에 없는데 이대로 끝날 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세상 다 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넌 나의 운명이니까
넌 잊은줄 알았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너 아닌 사랑에 행복하지 못할 수 밖에 없는데 이대로 끝날 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 세상 다 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이대로 끝날 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세상 다 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며칠후면 건너가 우리들의 시적인 영원한 기억속에 남겨져 새로움을 이시간을 잊고 살지몰라 또 삶은 언제나 잊고 잊혀지는 걸 어느새 다 자라서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고 눈부신 웨딩 부케 세월 흐른 어느날 아이도 갖겠지 자라는 아이만큼 우린 나일 먹은채 추억에 기대 살게 되겠지 머물순 없잖아 오늘 넘친 행복도 세월에 무뎌진 한때일뿐
어느새 다 자라서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고 눈부신 웨딩 부케 세월 흐른 어느날 아이도 갖겠지 자라는 아이만큼 우린 나일 먹은채 추억에 기대 살게 되겠지
오래전 꿈처럼 기억속에 잠들던 따스한 봄날의 넌 내게 왔지 네 입술을 살짝 훔치던 그날 세상을 모두 가진듯한 기쁨 온종일 오직 너의 생각뿐이야 그말을 네게 못한걸 너도 내 맘 같을까 어느 겨울날 너는 떠나고 뜻모를 눈물만 남긴 채 슬픈 이별보다 더욱 슬픈 건 세월지나 무뎌지는 그리움 오늘 밤 혹시 기억하고 있는지 널 향해 모든 걸 걸었던 사랑을.... 온종일 오직 너의 생각뿐이야 그말을 네게 못한걸 너도 내 맘 같을까 어느 겨울날 너는 떠나고 뜻모를 눈물만 남긴 채 슬픈 이별보다 더욱 슬픈 건 세월지나 무뎌지는 그리움 세월지나 무뎌지는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