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시나위에서 물러난 이후 박현준 등과 카리스마라는 프로젝트 락 밴드를 만들어 활동했으며 이 활동 직후 시나위에 다시 가담하여 서태지 등과 함께 시나위의 4집 앨범을 발매했다. 한때 <서태지와 아이들 4집> 앨범에 <Free style>이라는 곡에 참여하기도 하였고 소위 샤우트 창법이라고 부르는 고음의 내지르는 목소리로 유명하며 1992년 솔로 가수로 전향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
.... 
|
INTRODUCTION한국 헤비 메탈의 1세대 뮤지션으로 부활과 시나위가 1집 앨범을 취입하기 이전 두 밴드 모두에서 보컬리스트로 소속하였으며 임재범이 시나위에서 물러난 이후 시나위에 재가입하여 두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한때 시나위에서 물러난 이후 박현준 등과 카리스마라는 프로젝트 락 밴드를 만들어 활동했으며 이 활동 직후 시나위에 다시 가담하여 서태지 등과 함께 시나위의 4집 앨범을 발매했다. 한때 <서태지와 아이들 4집> 앨범에 <Free style>이라는 곡에 참여하기도 하였고 소위 샤우트 창법이라고 부르는 고음의 내지르는 목소리로 유명하며 1992년 솔로 가수로 전향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 .... ![]() MAJOR ALBUMS | ||||||||||||||||||||||||||||||||||||||||||||||||||||||||||||||||||||||||||||||||||||||||||||||||||||||||||||||||||||||||||||||||||||||||||||||||||||||||||||||||||||||||||||||||||||||||||||||||||||||||||||||||||||||||||
|
5:15 |
|
|||
|
from 그시절 그노래 제38집 (1999)
**겨울비처럼 슬픈 노래를 이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노래 별들과 저 달빛 속에도 사랑이 있을까 애타는 이내 마음과 멈춰진 시간들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지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 반복 |
|||||
|
5:00 |
|
|||
|
from 류시원의 겨울이야기 [omnibus] (1998)
**겨울비처럼 슬픈 노래를 이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노래 별들과 저 달빛 속에도 사랑이 있을까 애타는 이내 마음과 멈춰진 시간들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지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 반복 |
|||||
|
4:29 |
|
|||
|
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겨울비처럼 슬픈 노래를 이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노래 별들과 저 달빛 속에도 사랑이 있을까 애타는 이내 마음과 멈춰진 시간들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지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 반복 |
|||||
|
3:53 |
|
|||
|
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항상 난 자나치기만 했네 이젠 난 미련없이 끝내
됐어 찾아냈어 난 모두가 진정 나를 원하는가 이제 난 바라는 건 없어 나는 ROCK & RADIO & D.A.T. 나의 기타 BIG ENERGY 나의 장갑속의 너의 큰 반지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 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 &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로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길을 떠나며 난 많은 사람들을 지나쳤지 내게는 없던 또 다른 눈빛 시간을 겁내지 말고 이제는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어 오래된 ORGAN 소리 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
|||||
|
4:04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내게로 열려진 또다른 세상속
내가 손짓한 세상 모든것 이미 내편이 아니었지 오~ 멀어져버린 이세상에서 오예 난 꿈같은것 믿지않아 언제나 버림받은 어두운 기억들이 날 둘러싼 벽을 깨고 이젠 난 떠나가네 워 저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다른 세상의 문을 찾아 멀어져버린 이세상에서 오~~ 난 꿈같은것 믿지않아 오~ 언제나 내뜻과는 아무런 상관없어 날 가두는 이길에서 이제 난 떠나가네 워우워 저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다른 세상속으로 저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다른 세상의 문을찾아 오 워워 워오오 오오 |
|||||
|
4:48 |
|
|||
|
from 김종서 8집 - Odyssey (2001)
오늘도 내일로 죽어가고 있어 늘 가까이 있어도 그립던 그대
새롭게 시작할 너의 행복 위해 날 속이며 웃으며 보냈던 거야 고마워 매일 아침 벅찬 하루를 열게 한 그대 이젠 내얼굴 생각 안 날만큼 행복하길 바랄께 하지만 나 미안해 나는 아직도 널 사랑해 오랫동안 서로가 길들여진 날 오! 나 이토록 슬픈 건 너의 행복을 바라는 일 그리고 그걸 알고 있을 너 또 다시 찾아온 너를 보낸 계절 모든 것이 예전의 그대로 인데 얼마나 아파해야 이젠 그댈 잊을 수 있는지 정말 잊었다고 난 생각했어 너의 생일 오기 전에. 하지만 나 미안해 나는 아직도 널 사랑해 오랫동안 서로가 길들여진 날 오! 나 이토록 슬픈 건 너의 행복을 바라는 일 그리고 그걸 알고 있을 너 그리고 행복해 보이는 너 |
|||||
|
3:50 |
|
|||
|
from 김종서 9집 - No. 9 (2005)
칠흙 같은 어둠 쌓이고 달빛만이 차게 흐르고
공포심 마저 얼어붙은 고요함에 숨죽인 바다 일렁이는 파도 헤치고 어둠속에 닻을 내리고 두팔 벌려 나를 부르는 암흑속에 몸을 던지네 미처 날뛰는 야수들의 밀림 겁에 질린 사람들의 killing 넘쳐나는 이미 죽은자의 피흘림 healing 모두 구걸하는 페니실린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큰 허공에 내던져진 영혼들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숨막힐듯 이글대는 정글속으로 지친 나의 몸을 깨우는 날카롭게 꽂히는 햇살 아직꿈속에서 헤메는 나를 흔들어 재촉하네 일렁이는 파도 헤치고 어둠속에 닻을 내리고 두팔 벌려 나를 부르는 암흑 속에 몸을 던지네 내 머리를 내려치는 어둠속의 망치 울림속 보이는 빛이 that's the key 그곳에서 나는 숨을 쉬고 먹히고 알수 없는 어둠으로부터 쫓기고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큰 허공에 내던져진 영혼들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숨막힐듯 이글대는 정글속으로 나의 마음속 깊이 화석처럼 잠들꿈 이젠 짓밟혀진 내 영혼 싣고 떠나가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큰 허공에 내던져진 영혼들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숨막힐듯 이글대는 정글속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큰 허공에 내던져진 영혼들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숨막힐듯 이글대는 정글속으로 |
|||||
|
3:29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 |||||
|
3:54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 |||||
|
2:43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1.내가 손짓한 세상 모든 것 이미 내편이 아니었지 오
멀어져버린 이 세상에서 오~난 꿈같은 것 믿지 않아 언제나 버림받은 어두운 기억들이 날 둘러싼 벽을 깨고 이제 난 떠나가네 워~ #. 저 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 다른 세상의 문을 찾아 2.멀어져버린 이 세상에서 오~난 꿈같은 것 믿지 않아 언제나 내 뜻과는 아무런 상관없어 날 가두는 이 길에서 이제 난 떠나가네 워~ 저 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 다른 세상 속으로 #. repeat |
|||||
|
2:27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1.내가 손짓한 세상 모든 것 이미 내편이 아니었지 오
멀어져버린 이 세상에서 오~난 꿈같은 것 믿지 않아 언제나 버림받은 어두운 기억들이 날 둘러싼 벽을 깨고 이제 난 떠나가네 워~ #. 저 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 다른 세상의 문을 찾아 2.멀어져버린 이 세상에서 오~난 꿈같은 것 믿지 않아 언제나 내 뜻과는 아무런 상관없어 날 가두는 이 길에서 이제 난 떠나가네 워~ 저 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 다른 세상 속으로 #. repeat |
|||||
|
2:23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 |||||
|
3:51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항상 두렵게만 다가오는 이 세상에서 정해진
그 길만을 따라가도록 난 길들여졌지 마주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내 삶을 향해 언제나 그러하듯 침묵속에서 난 길들여졌지만 얼어붙은 가슴에 언제부턴가 따스한 손길이 나 이제는 세상을 위해 한송이 꽃을 피울 수 있어 아침에 혼자서 눈을 떠도 난 두렵지 않아 새로운 희망들이 내 마음속에 숨쉬고 있으니까 |
|||||
|
2:09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항상 두렵게만 다가오는 이 세상에서 정해진
그 길만을 따라가도록 난 길들여졌지 마주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내 삶을 향해 언제나 그러하듯 침묵속에서 난 길들여졌지만 얼어붙은 가슴에 언제부턴가 따스한 손길이 나 이제는 세상을 위해 한송이 꽃을 피울 수 있어 아침에 혼자서 눈을 떠도 난 두렵지 않아 새로운 희망들이 내 마음속에 숨쉬고 있으니까 |
|||||
|
4:23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1.내가 손짓한 세상 모든 것 이미 내편이 아니었지 오
멀어져버린 이 세상에서 오~난 꿈같은 것 믿지 않아 언제나 버림받은 어두운 기억들이 날 둘러싼 벽을 깨고 이제 난 떠나가네 워~ #. 저 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 다른 세상의 문을 찾아 2.멀어져버린 이 세상에서 오~난 꿈같은 것 믿지 않아 언제나 내 뜻과는 아무런 상관없어 날 가두는 이 길에서 이제 난 떠나가네 워~ 저 길의 끝에선 무엇이 날 기다릴까 내게로 열려진 또 다른 세상 속으로 #. repeat |
|||||
|
2:43 |
|
|||
|
from 세상밖으로 (Out To The World) by 김종서 [ost] (1994)
항상 두렵게만 다가오는 이 세상에서 정해진
그 길만을 따라가도록 난 길들여졌지 마주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내 삶을 향해 언제나 그러하듯 침묵속에서 난 길들여졌지만 얼어붙은 가슴에 언제부턴가 따스한 손길이 나 이제는 세상을 위해 한송이 꽃을 피울 수 있어 아침에 혼자서 눈을 떠도 난 두렵지 않아 새로운 희망들이 내 마음속에 숨쉬고 있으니까 |
|||||
|
4:19 |
|
|||
|
from Project Rock In Korea 1 [omnibus] (1989)
동산위에 바람실은 꽃들의 내음
나즈막이 들려오는 천사의 노래 이젠 어디로 지친 마음 쉬어갈까 봄 바람 처럼 포근한 너의음성 * 사랑노래 불러요 메아리 쳐오는 노래 다시돌아 가고파 아지랑이 추억속 모든 꿈이 있는 영원히 변치않는 여기나의 파라다이스 천사들의 노래 꿈이 살아있는 여기나의 파라다이스 * * 반복 세상이 모두 변한건 아니야 노래를 불러요 SINGING XANADO |
|||||
|
2:54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모두다 한자리에 모여 부르는 노래소리 흥겨워
나비처럼 모닥불 춤추면 불꽃놀이 밤은 깊어가네 맘에 맘을 엮어서 어울리면 하늘엔 불꽃들이 수를 놓네 꽃불 따라 마음도 올라가면 이 세상 모두가 아름다워 |
|||||
|
4:19 |
|
|||
|
from 김종서 7집 - The Seven Kimjongseo (1999)
하늘에 두둥실 떠올라 모든걸 가진 이기분
네가 내게 오던날 다시 태어난거야 오~어두운 밤 홀로 깨어나 때론 혼자라 느낄때 나 언제나 곁에서 영원토록 지켜줄꺼야 늘 똑같던 하루하루 너무나 빨리 저물고 널 만나러 가는 이길은 왜이리도 먼거야 아무 의미 없던 세상에 나만이 알아볼수 있는 선물 눈이 부신 그대 꿈속으로 나 달려가 loving u 나 혼자서 있을때조차 온통 그대의 생각뿐 변해가는 내모습 아마 이게 사랑인가봐 늘 똑같던 하루하루 너무나 빨리 저물고 널만나러 가는 이길은 왜이리도 먼거야 아무의미 없던 세상에 나만이 알아볼수 있는 선물 눈이 부신 그대 꿈속으로 나 달려가 loving u 나 혼자서 있을때조차 온통 그대의 생각뿐 변해가는 내모습 아마 이게 사랑인가봐 아마 이게 사랑인가봐 너는 나의 또다른 이름 |
|||||
|
4:16 |
|
|||
|
from Rock In Korea II ㅣLive Remix [omnibus] (1993)
동산위에 바람실은 꽃들의 내음
나즈막이 들려오는 천사의 노래 이젠 어디로 지친 마음 쉬어갈까 봄 바람 처럼 포근한 너의음성 * 사랑노래 불러요 메아리 쳐오는 노래 다시돌아 가고파 아지랑이 추억속 모든 꿈이 있는 영원히 변치않는 여기나의 파라다이스 천사들의 노래 꿈이 살아있는 여기나의 파라다이스 * * 반복 세상이 모두 변한건 아니야 노래를 불러요 SINGING XANAD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