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유일한 한 사람 단 하나의 사랑 오래 전부터 포기했었지 널 잊는다는 걸 이유도 모른 채 어제처럼 선명한 기억속에 갈 곳을 잃은 나 내게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영원히 가져갈 단 하나의 사랑 추억만으로도 살 수 있다면 오직 너 하나 늦지 않도록 돌아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어 꿈에서 마저도 떠나는 널 보며 너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너 역시 나처럼 내 생각하는지 어제처럼 선명한 기억 속에 갈 곳을 잃은 나 내게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영원히 가져갈 단 하나의 사랑 추억만으로도 살 수 있다면 오직 너 하나 늦지 않도록 돌아와 어제처럼 선명한 기억 속에 갈 곳을 잃은 나 내게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영원히 가져갈 단 하나의 사랑 추억만으로도 살 수 있다면 오직 너 하나 늦지 않도록 내게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영원히 가져갈 단 하나의 사랑 추억만으로도 살 수 있다면 오직 너 하나 늦지 않도록 돌아와 내게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my love 추억만으로도 살 수 있다면 -
사는 동안 널 사랑했던 날들 내 인생에 가장 빛나는 기억 얼어붙은 가슴도 이제야 따스해 그 누구도 다 주지 못한 사랑 어떡해야 너 만은 줄 수 있나 내게 남은 사랑을 너에게로 사랑도 내가 원하면 있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이별엔 정말 죽도록 아파서 가는 사람 보내주며 울 때도 다시 채워 갈 사랑에 남아있는 기억마저 잊었었는데 너 없인 내가 힘들어 아파도 나 이렇게 떠나가야 하지만 눈물 삼키며 웃어도 너를 나의 품에 안을 수 있던 너의 남자인 시간들 내 가슴엔 영원토록 천국 같은 너 누구라도 이렇게 아픈 사랑 살을 베는 저민 가슴 숨겨도 화석처럼 굳어진 상처가 남지만 사랑하면 할수록 더해가는 이 아픔은 언제쯤 끝이 날까 내게 남은 사랑을 너에게로 사랑도 내가 원하면 있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이별엔 정말 죽도록 아파서 가는 사람 보내주며 울 때도 다시 채워 갈 사랑에 남아있는 기억마저 잊었었는데 너 없인 내가 힘들어 아파도 나 이렇게 떠나가야 하지만 눈물 삼키며 웃어도 너를 나의 품에 안을 수 있던 너의 남자인 시간들 내 가슴엔 영원토록 천국 같은 너 너를 혼자 남기고 가야지만 나의 사랑 끝나지 않았는데 이제부터 다시 또 시작이야
사랑도 내가 원하면 있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이별엔 정말 죽도록 아파서 가는 사람 보내주며 울 때도 다시 채워 갈 사랑에 남아있는 기억마저 잊었었는데 너 없인 내가 힘들어 아파도 나 이렇게 떠나가야 하지만 눈물 삼키며 웃어도 너를 나의 품에 안을 수 있던 너의 남자인 시간들 내 가슴엔 영원토록 천국 같은 너 사랑 믿지 않았지 너 없던 세상 못다 준 사랑 하늘은 내게 너 만을 위해 다 주라하네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건 내게는 너무 힘겨워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엔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는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나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으순 없을꺼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못한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나 보길글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을 가라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살꺼야 행복하길바래 오~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못한것을 너의 행복한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바래....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꺼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오~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바래 (하늘이..)
울퉁불퉁 비포장도로 산을 넘고 바다 건너서 첩첩산중에 우리집이 있지요 농사짓기 정말 싫어서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 공부를 해서 대학들어 갔지요 엄청난 등록금에 책값에다 생활비까지 부모님의 고생 이루 말할 수 없죠 나 역시 시간쪼개 이런저런 아르바이트 알다시피 이런 내게 사랑이란 택도 없었죠 근데 나도 청춘이라 같은 과의 여자 친구 나도 모르게 사랑하게 되었죠 촌스러운 시골 청년 삐까뻔쩍 서울처녀 환사의 커플 기가 막힌 러브 스토리 암 그녀 잘 사나봐요 그녀 옷은 고급 브랜드 학생인데요 자가용을 타지요 된장찌게 싫어할까봐 매일같이 레스토랑을 그러다보니 돈이 많이 들대요 밑빠진 독에 물을 붓기보다 더 쉽더군요 하루밤에 10만원은 우습더군요 어쩐지 가난한 내 신세 타령 하기 싫어서 하나밖에 없는 그녀 원하는 걸 들어줬더니 주머니는 비어갔고 급한 김에 은행카드 현금없어도 씩씩하게 긁었죠 부러울게 없던 우리 청천벽력 날벼락이 어느날 그녀 나를 아주 떠나버렸죠 우편함에 쌓여가는 카드대금 영수증들 급기야는 휴학하게 되었죠 무슨 면목으로 다시 부모님을 뵈야할지 불효막심한 아들을 용서하세요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하는 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 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거야 미얀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난 꼭 물에서 건져논 물고기처럼 하루 하루 햇빛에 타 죽어가고 있다 취한 눈으로 밖엔 볼 수 없는 내 얼굴은 정말 슬펐다 세상에 사랑을 지켜낼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 사랑이 무너지는 건 정말 순간이었다 넌 내 망가져가는 모습을 그렇게도 보고 싶었을까 그내 어쩜 넌 전새에 내가 너무도 많이 아프게 만든 그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게 그때의 댓가인지도
사랑으로 또 힘든 줄 몰랐어 아니 알면서 난 또 잊었어 못난 그리움 제발 끝나주면 안될까 하루 하루 숨쉬기도 힘겨워
어리석은 나의 바램이었어 처음부터 사랑은 없었어 이젠 맑은 눈으론 해를 볼 수가 없어 어둠에 난 지쳐서야 잠들어
슬프면 그냥 슬픈대로 살거야 눈물나면 그냥 나는대로 흘리며 절망속으로 나를 던진 사람아 기억을 지워줘 모든 너와의 기억을
난 꼭 물에서 건져논 물고기처럼 하루 하루 햇빛에 타 죽어가고 있다 취한 눈으로 밖엔 볼 수 없는 내 얼굴은 정말 슬펐다 세상에 사랑을 지켜낼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 사랑이 무너지는 건 정말 순간이었다 넌 내 망가져가는 모습을 그렇게도 보고 싶었을까 그내 어쩜 넌 전새에 내가 너무도 많이 아프게 만든 그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게 그때의 댓가인지도 사랑으로 또 힘든 줄 몰랐어 아니 알면서 난 또 잊었어 못난 그리움 제발 끝나주면 안될까 하루 하루 숨쉬기도 힘겨워 어리석은 나의 바램이었어 처음부터 사랑은 없었어 이젠 맑은 눈으론 해를 볼 수가 없어 어둠에 난 지쳐서야 잠들어 슬프면 그냥 슬픈대로 살거야 눈물나면 그냥 나는대로 흘리며 절망속으로 나를 던진 사람아 기억을 지워줘 모든 너와의 기억을
오늘 하루 넌 힘들었었니 네 모습이 너무 무거워 보여 세상사는게 다 그런거지 뭐 너무 어려워만 하지마 지금 너에게 무슨 걱정있니 너의 표정 너무 어두워보여 힘이 들지만 일어서야해 후회없는 너이길 바래 힘겨운 운명에 눈물도 흘리고 그렇게 되는 일이 하나 없지만 세상의 시련이 우리를 강하게 만들거야 너를 지켜줄 큰 힘이 될거야 가슴을 열고 Oh 활짝 웃어봐 항상 행복하면 무슨 재미야 태어날 때엔 다 빈손이었지 다시 일어나 보는 거야
해보는 거야 Oh 용기를 내서 세상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어 이제부터야 포기하지마 우리 기쁜 날이 올거야
거칠은 세상속을 홀로 달려가던 나 숨가쁜 하루하 루 목숨걸며 살았지 힘들어 지난 일들 다시 생각 해보면 우울한 삼류건달 막가는 인생 가진건 두주 먹과 오기밖에 없었어 굶주린 짐승처럼 덤벼들던 나였지 모든게 내 뜻대로 되는 세상 속에서 더이 상 무서울건 하나 없었지
*하지만 나에게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는건 날 위 한 눈물젖은 그 순정 그래 이제다시 시작해 보는 거야 저 작렬하는 태양아래 맹셀 했었지 그 미소 위해 지친 삶을 모두 포기한대도 단한번 그녈 위 해 살아간다고 힘들게보였던 지옥같은 나의 삶의 희망은 널위해 아름답게 사는것이야
이제는 고생끝 행복시작이라 믿고살거야 세상아 다 비켜라 내가 나간다 * 반복 이제는 아름답게 살아 갈거야
꿈으로 가득찬 설레이는 이가슴에 사랑을 쓸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사랑을 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처음부터 너무 진한 잉크로 사랑을 쓴다면 지우기가 너무 너무 어렵잖아요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꿈으로 가득찬 설레이는 이가슴에 사랑을 쓸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사랑을 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