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미카엘밴드의 음악을 좋아하는 10대 20대에게 Rock을, 김승진을 그리워하는 30, 40대에게 추억과 열정을 선사할 것이다. 그의 파격적인 변신을 기대해도 될 만한 훌륭한 곡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타이틀 곡인 눈의 여왕은 상대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서 더 마음을 열 수 없고 너무 빠져버려 감당하기 조차 힘들어질꺼란 두려움… 그리고 시간이 지나 차가워질까 하는 사랑에 대한 아쉬움… 지금 이대로의 사랑을 영원히 가슴속에 담고 싶은 간절한 마음… 그러나 아픔과 그동안의 슬픔을 내가 다 떠안고 당신을 사랑할꺼란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 음악장르는 근래에 보기 드문 멜로디로 독특한 하나의 장르가 태어난 것 같다. 템포는 조금은 경쾌한 미디움이지만 노래에는 간절한 슬픔이 배여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