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ta let'cha(가러레차)
2008년 9월, 1집앨범 ‘Memories'를 발매하며 컨텐츠진흥원, SBS, 문광부 선정
1월의 우수신인에 뽑혀 SBS인기가요에 출연하며 ’널지울게‘, ’구름위를걷다‘ 등으로
잔잔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ZY가 2집에 앞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의
피처링 참여와 전격지원을 받으며 싱글앨범 (gotta let'cha)을 발매했다.
[아웃사이더가 반한 영국식 Fall in Love주문 'gotta let'cha']
스나이퍼사운드에서 가러레차의 녹음을 진행하던 중, 지나가던 아웃사이더가
녹음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게 된다.
국내밴드라는 생각을 못한 채 새로 나온 영국밴드인가 싶은 생각에
엔지니어에게 누구 음악이냐고 묻게 되고…
ZY라는 국내밴드의 음악이며 피처링할 래퍼를 찾고 있다는 말을 듣고는
가러레차의 음악에 반한 아웃사이더는 단숨에 자신이 랩을 하겠다고
발벗고 나선다 .
Rock과 Hip-hop의 만남은 꽤많은 편이나, Britpop(브릿팝)에
Rap을 접목했던 적이 있었던가…U2나 콜드플레이의 곡에
에미넴의 랩이 피처링으로 들어간다면…? 조금은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여기 ZY의 gotta let'cha가 놀랍도록 멋지게, 합체하여 태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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