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산동 근처에서 그를 보았네 어눌한 웃음과 어눌한 몸짓 그러나 빛나는 눈빛으로 세상을 보네 우 ~ 세상을 보네 가끔은 이른 아침 어시장에서 사람들 붐비는 문화문고에서 갓 잡은 싱싱한 물고기처럼 푸른 지느러미를 펄떡이네 끊임없이 흔들리는 세상에서 눈물을 건지며 쉬지 않고 밀려오는 물결에서 그 시인 눈물 한잔 마시네 그러나 빛나는 눈빛으로 세상을 보네
날 떠나버린 그대 어떤 의미를 자져야 하나 지금 곁에 없는 그대 어떤 희망을 바래야 하나 이 지난 모든 슬픔 모두 어린곳에 홀로 남았어요 지워질 기억 돌이킬 수 없는 이별에 슬픔이 저멀리 띄워진 그대 모습에 사랑의 모습을 잃었을 뿐인데 그대 기억 멀어진 곳에 슬픈 자유의 모습 남아 이 지난 모든 슬픔 모두 어린곳에 홀로 남았어요 지워질 기억 돌이킬 수 없는 이별에 슬픔이
Tell me baby what to do I think I'm fallin' in love with you. I can tell by the lock in your eyes why I love you. Don't you believe that I what you? I see your face at the dream come and take my lovin' You read my mind I want you to show me I will always love you I just needed I just needed someone to hold me I don't wanna lose ...... Ya!
*Don't cry for me you can smile and smile I need you here in my arms. You have to smile Never like to see you c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