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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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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ul-De-Sac - Demonstration #5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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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4人4色 - 대한민국 4락 밴드의 모음집 [omnibus] (2001)
나 눈이 감겨오네 잠이 들고 말 것 같아
그러나 어디까지 인지 알 수 없는 곳 나 그 곳에 머물러 희미한 꿈꾸고 있지 그러나 어지럽게 널린 나의 얼굴들 이제는 나를 불러봐 오 이제 돌려줘 광란에 빠졌던 끝 없던 몸짓들도 오 내게 돌려줘 버림을 받았던 수 많은 잡념들 나 눈을 감아버려 아무도 날 볼 수 없게 그러나 그 곳에서 나는 자유로와져 나 피할 곳도 없어 내 몸 안의 나에게는 그리고 나의 상상 만이 나의 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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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4人4色 - 대한민국 4락 밴드의 모음집 [omnibus] (2001)
내 안에서 숨을 쉬어
나를 삼킬 것 같아 토해 내 보지만 어느새 난 그 속에 (Pollution) 나를 삼킬 것 같아 벗어나려 했지만 난 언제나 내 머리 속에서 서서히 식어가며 병 들었어 Please don't wake me up Please don't touch Pollution...Self Pollution Pollution...Self Pollu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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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4人4色 - 대한민국 4락 밴드의 모음집 [omnibus] (2001)
떨군 하늘 지친 오후 속
아련하게 퍼진 낮은 종소리들과 꿈을 꾸듯 스친 너의 향기 참아왔어 기억을 참아왔어 한순간 스친 너의 향기에 하늘을 바라봤어 잊었었어 널 잊은 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행복했어 작은 사진 조그만 너의 웃음 한순간 스친 너의 사진에 하늘을 바라봤어 잊었었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행복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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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기 1집 - 나방의 꿈 (2004)
환하게 나를 감사 주었던 그대의 미소를 떠올리면 난 그댈 위해 이세상 속에 온거라 생각이 들었었죠 당신이 내곁에 있을 때면
세상을 다 얻은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난 이젠 아플 준비를 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 않게 *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 아니죠 내가슴 속엔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수 있어요 살며시 잡아본 그대손은 내맘을 꿈꾸게도 했었죠 웃으며 함께 지낸 시간들 이젠 지워야할 짐이 되었죠 당신이 내곁을 떠났을댄 세상이 다 끝난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난 다시 웃을 준비를 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 않게 *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 아니죠 내가슴 속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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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드플루 - 두려움에 앞서 [ep] (2007)
살아갈수록 내 맘속에 여린 작은 꿈들은
이미 체념으로 바래져간 시간에 짓눌린 날 무력한 날 비난 늘어져가는 내 나이만큼 그저 더러워진 그만큼의 짙은 앙금만 더해갈 뿐 그나마 날 뭉클하게 했던 기억은 스스로 눈 가린 채로 나를 모른다 하고 어쨌건 살아가려는 내 어깨를 붙잡는 손은 이제 두려워 그런 현실 앞에서 난 힘이 들어 길 잃을 것만 같아 언제나 지나간 뒤에 난 후회하며 살 수 밖에 없는 걸까 내겐 아무 의미도 없이 지나갔던 모든 시간 까지도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언제까지 후회만으로 날 타박 할 수만은 없는데 참을 수 없을 만큼 빈틈없이 짜여진 일상이란 조율에 하릴없이 흘러가는데 그저 앞뒤로 이리저리 차이며 끊임없이 나를 죽여 가는 나태함에 길들여져가. 날이 갈수록 어두워지는 이 세상은 어딘가 조금 모진 나를 가두려고 하며 (Try to keep me a side) 아무 힘없이 떠밀리는 쓴 웃음은 증오까지 체념해 가는데 그런 현실 앞에서 난 힘이 들어 길 잃을 것만 같아 언제나 지나간 뒤에 난 후회하며 살 수 밖에 없는 걸까 내겐 아무 의미도 없이 지나갔던 모든 시간 까지도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언제까지 후회만으로 날 타박 할 수만은 없는데 그런 현실 앞에서 난 힘이 들어 길 잃을 것만 같아 언제나 지나간 뒤에 난 후회하며 살 수 밖에 없는 걸까 마지막 기대마저 버린 내게 끝까지 누군가 날 위로 하려하지만 모두다 견뎌내라 하지만 어딘가 날 숨기려 또다시 달아날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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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드플루 - 두려움에 앞서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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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드플루 - 두려움에 앞서 [ep] (2007)
일어나 자신 없어 해도 괜찮아
할 수 없다 모두 떠들어대지만 그 모진 비난까지도 사실은 모두 안고 가야해 끌어안고 살아 간다는건 그리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리고 널 가로막는 불안함들도 희망의 크기만큼은 넌 받아들여야만해 시간은 조금씩 널 아득함에 가두겠지만 무딘 나날을 제치고 내 손을 잡을때 언제까지나 내게 별 수 없는 중요함이란 두려움을 알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제서야 넌 눈물 흘려 바라볼 거야 맑게 갠 하늘처럼 차분한 너의 두 눈 언제까지 maybe be the light 너와 같이 난 아무렇지 않게 이끄는 곳으로 올라 아직 여기에 남아 있는 망설임까지도 모두 이겨낼 테니 너 다시 일어나 내게 중요함이란 두려움을 알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제서야 넌 눈물 흘려 바라볼 거야 맑게 갠 하늘처럼 차분한 너의 두 눈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언젠간 너도 알게 될 거야 조금씩 움츠러드는 너의 작은 어깨 내가 감싸 줄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조금씩 움츠러드는 너의 작은 어깨 내가 감싸 줄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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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드플루 - 두려움에 앞서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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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드플루 - 두려움에 앞서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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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드플루 - 두려움에 앞서 [ep] (20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