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간이역 벤취조차 없는 역 오늘도 쓸슬하게 플랫홈에 기대선다 마지막 기차로 온다던 너의 약속 믿으며 오늘도 쓸슬하게 기차를 기다린다 이 기차가 떠나면 이 기차가 떠나면 다음 기차 오겠지 기다리는 내마음 기다리는 내마음 돌아오지 않는 너 기차를 떠나보낸 텅빈 플랫홈 끝 없는 평행선 만날 수 없는 레일
아무도 없는 간이역 벤취조차 없는 역 오늘도 쓸슬하게 플랫홈에 기대선다 마지막 기차로 온다던 너의 약속 믿으며 오늘도 쓸슬하게 기차를 기다린다 이 기차가 떠나면 이 기차가 떠나면 다음 기차 오겠지 기다리는 내마음 기다리는 내마음 돌아오지 않는 너 기차를 떠나보낸 텅빈 플랫홈 끝 없는 평행선 만날 수 없는 레일
그대가 누구인지 잘 몰라도 첫눈에 반해버린 내 죄인가요 어차피 인연이 되어 만나게 되었다면 우리 서로 사랑해요 혹시나 잊어야만 될 사람 있어 아직도 미련이 남아 괴롭나요 떠나가 버린 사랑에 미련 두지 말고서 우리 한번 사랑해 보아요 창밖에 바람 불고 시간이 늦었는데 쓸쓸하게 혼자 앉아 외로움을 씻나요 창백한 그 얼굴에 쓰디 쓴 그 미소 한잔 술에 흘러보내 버려요
혹시나 잊어야만 될 사람 있어 아직도 미련이 남아 괴롭나요 떠나가 버린 사랑에 미련 두지 말고서 우리 한번 사랑해 보아요 창밖에 바람 불고 시간이 늦었는데 쓸쓸하게 혼자 앉아 외로움을 씻나요 창백한 그 얼굴에 쓰디 쓴 그 미소 한잔 술에 흘러보내 버려요 창밖에 바람 불고 시간이 늦었는데 쓸쓸하게 혼자 앉아 외로움을 씻나요 창백한 그 얼굴에 쓰디 쓴 그 미소 한잔 술에 흘러 보내 버려요 한잔 술에 흘러 보내 버려요 한잔 술에 흘러 보내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