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 못드는 사람이 나만이 아니란걸 알아 너도 나만큼의 눈물로 이 밤을 보내고 있겠지 싫은 기억들은 서로가 감추고 묻어둘 수 있어 그저 외면하는 세상을 이기지 못했을 뿐인데 돌아서며 눈물 흘리며 목이 메어 다 못한 너의 말 언제라도 힘겨울 때 웃어주던 네가 보고 싶을 거라고 하지만 난 알고 있어 언젠가 다른 사랑에 빠질 너란걸 그건 사랑이 아니었다고 새로운 사랑을 위로하겠지 그 때까지만 널 그 때까지만 널 사랑할 수 있도록 허락해줘
돌아서며 눈물 흘리며 아픔으로 다짐한 너의 말 언제까지 널 그리며 니 행복 그리며 혼자 살아간다고 하지만 난 알고 있어 언젠간 지금 추억이 부담 되겠지 많이 사랑한 나의 존재를 미안해 하면서 사랑하겠지 그 때까지만 날 그 때까지만 날 이세상에 살도록 허락해줘 그 때가 되면 난 우연이라도 널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날테니
나 여기서 그대를 그려왔죠 나 어떻게 그대에게 말할까요 초라한 내 모습이 싫어 그대 짐이 될까 두려워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눈물만 두렵던 내 모습 내 마음 용서해요 이젠 그대를 떠나지 않아요 영원히...초라한 내 모습이 싫어 그대 짐이 될까 두려워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눈물만 두렵던 내 모습 내 마음 이해해요 이젠 그대를 떠나지 않아요 영원히...
그대가 나에게 남겨둔 건 눌물과 한 장의 사진뿐이지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데 시간은 그대로 멈춰버렸어 같은 나의 일상 지쳐버린 마음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겠어 이젠 **너를 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 속엔 웃음 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 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 예~ 헤어진지 오래된 어느 날 우연히 스치는 너를 보았지 미련이 지워진 너의 뒷모습이 나를 힘들게 해 차가운 그 모습 돌이킬 수 없는 시간 **반복 아직도 하지 못한 말(f:하지 못한 말) 전하고 싶을 뿐인데(f:예~~) **반복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