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에 꼭 드는 사람을 만날것 같아 가슴이 쿵쾅쿵쾅 뛰는걸 보니 얼마나 너를 너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깊은밤 널 만나다니 이밤이 너무너무 행복해 당신이 너무도 아름다워 너를 만난 오늘밤은 영원히 내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서 내 가슴 깊은 깊은곳 그곳까지 그대의 향기로운 말이 취하게 해
내 맘을 달래줄 사람을 만날것 같아 가슴이 자꾸자꾸 뛰는걸 보니 화려한 불빛 불빛 그 불빛아래 사랑할 그대를 만날것 같아 이밤이 너무너무 행복해 당신이 너무도 아름다워 너를 만난 오늘밤은 영원히 내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서 내 가슴 깊은 깊은곳 그곳까지 그대의 향기로운 말이 취하게 해 내 가슴 깊은 깊은곳 그곳까지 그대의 향기로운 말이 취하게 해
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세월따라 잊혀진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 비 우산 속에 이슬 맺힌다 슬픔도 그리움도 나 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 비 우산 속에 이슬 맺힌다
아무 걱정 하지말라고 내게 거짓말들로 위로하려했어 니가 나를 다른이유로 피하려 하는줄로만 착각 했는데 널 보낼수 없는 날 하얀 숨결로 나를 안아줘 짧은 방황의 끝 침묵의 시간이 흐른뒤 네게갈 준비가 됐어 이젠 제발 다시 날 데려가줘 잠시 하늘아래 홀로 남겨질 나를 텅빈 너의 방한구석에 놓인 바래진 사진첩 외면하려해도 터질것 같은 너의 그리움들 이젠 그대의 영원속으로
문을 열고 들어올거라고 서툰 기대로 밤을 지샜지 널 그렇게 그리며 바랜 사진의 나의 입맞춤 떨려 오는 손길 침묵의 시간이 흐른뒤 네게 갈 준비가 됐어 이젠 제발 다시 날 데려가 줘 잠시 하늘아래 홀로 남겨진 나를 텅빈 너의 방 한구석에 놓인 바래진 사진첩 외면하려해도 터질것 같은 너의 그리움들 이젠 그대의 영원속으로
어디선가 당신을 만난적 있죠 젖어있는 눈빚이 기억 나네요 아직까지 당신도 혼자였다면 잘됐네요 우리 술한잔 할래요 사는게 힘들더라고 아니 행복 하다고 아무 말도 할수 없지만 한가지 나도 알아요 당신과 내가 이순간에 얼마나 외로운가 그래 웃어요 또 울어봐요 다 그렇고 그런거죠 당신을 사랑할래요
오래전에 그때도 그자리였죠 쓸쓸하던 뒷모습 기억나네요 아직까지 나또한 혼자였는데 어떤가요 우리 술한잔 할래요 사는게 힘들더라도 아니 행복하다고 아무말도 할수 없지만 한가지 나도 알아요 당신과 내가 이순간에 얼마나 외로운가 그래 웃어요 또 울어봐요 다 그렇고 그런거죠 당신을 사랑할래요 당신을 사랑할래요
8당신이 너무나도 그리워지면 한줄기 바람되어 찾아가고 싶어 추억의 아픔들을 가슴에 묻고 지나간 당신과의 사랑을 그리네 이제 다시는 만날수 없어 이젠 정말로 볼수가 없어 나는 지금도 그대 생각에 이젠 더이상 견딜수 없어 오늘도 바람찬 이거리 당신 찾아 걷고 있네 그래도 기다리는 바람 바람과의 약속
이제 다시는 만날수 없어 이젠 정말로 볼수가 없어 나는 지금도 그대 생각에 이젠 더이상 견딜수 없어 오늘도 바람찬 이거리 당시 찾아 걷고 있네 그래도 기다리는 바람 바람과의 약속 그래도 기다리는 바람 바람과의 약속
자기야 사랑인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걸 이젠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 할 수가 없잖아요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자기가 좋아 멋진 그대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자기야 사랑인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걸 이젠 알겠니
자기야 사랑인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걸 이젠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 할 수가 없잖아요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자기가 좋아 멋진 그대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자기야 사랑인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걸 이젠 알겠니 자기야 사랑인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걸 이젠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