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하지 마요 어쩔 수 없단 걸 다만 준비가 안됐을 뿐 나 예상 했는걸요 내게 보여준 사랑만이 전부가 아닌 가요 멀리 있어도 영원한 그대를 나 믿어 볼래요. 잊는 것 보다 더욱 힘든 건 너무나 쉽게 잊혀지는 거 늘 함께 한 생각에 그대 가슴 속 깊이 남겨 놔두지 않았기에 보여준 사랑만이 전부가 아닌가요 같이 있어도 그리운 그대를 나 믿어 볼래요. 사는 것 보다 더욱 힘든 건 그대 얼굴이 그려지는 거 늘 볼 거란 생각에 마음 속 깊이 새기지 않았기에 잊는 것 보다 더 두려운 건 너무나 쉽게 잊혀지는 거 함께 나눈 사랑이 내안에 넘쳐 그댈 담아 둘 곳이 없었기에 시간이 더해 훗날 기억에 저편에 혹시 그대 떠오른다면 그거면 되요 내 소중한 그대여
아무것도 한것없이 이리저리 헤매다 문득 바라본 저하늘은 어느새 저녁별들이 쓸쓸한 하루도 지나가고 텅빈 거리만이 나의 인생은 어디로 가는건지 나는 알수가없어 난 이렇게 기억할수 없는곳으로 아무도 모르게 떠나는건 아닌지 난 이대로 끝낼순없어 지금까지 살아온 많은날들은 오직하나 내꿈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날을 참아왔잖아 - 간 주 중 - 쓸쓸한 하루도 지나가고 텅빈 거리만이 나의 인생은 어디로 가는건지 나는 알수가없어 난 이렇게 기억할수 없는곳으로 아무도 모르게 떠나는건 아닌지 난 이대로 끝낼순없어 지금까지 살아온 많은날들은 오직하나 내꿈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날을 참아왔잖아 난 이대로 끝낼순없어 지금까지 살아온 많은날들은 오직하나 내꿈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날을 참아왔잖아
Oh, how I miss you tonight, miss you while lights are low, Oh, how I need you tonight, more than you'll ever know. Each moment, though we're apart, you're never out of my heart. But I'd rather be lonely, and wait for you only, My dear, how I miss you tonight.
[musical interlude]
Each moment, though we're apart, you're never out of my heart. But I'd rather be lonely, and wait for you only, My dear, how I miss you tonight.
아무것도 난 해줄 수가 없었어 너 나 떠난 후 생긴 일이니 그저 너의 잠든 모습만 바라 볼뿐 난 아무 말도 하지 못 했어 지금 니 옆에 많은 사람 있는데 너 왜 아무 말 못하는 거니 너를 잡고 울어 보아도 같은 표정 지금 니 모습 니가 아니야 왜 나만 몰랐던 거니 어떤 말이라도 해봐 네 앞에서 나 울고 있는데 그저 너의 곱던 입술이 까맣게만 보여 너의 맑던 눈동자까지도 지금 니 옆에 많은 사람 있는데 넌 왜 아무 말 못하는 거니 너를 잡고 울어 보아도 같은 표정 지금 니 모습 니가 아니야 힘 없이 웃는 차가운 너의 두 손에 다 주지 못한 내 반의 사랑을 다 네게 주고 싶었어 하지만 너 나를 떠나 얼마나 많은 눈물 흘렸니 그걸 모른 채 원망만 했던 내가 바보였어 나를 용서해 주렴 나 항상 너의 곁에서 언제나 머물 수 있게 먼 곳에서도 웃어 주겠니 우리 다 못한 사랑 있잖니 이제 웃어도 돼 언제나 나 네 곁에 서 있을께
너 없이도 즐거울 수 없었던 내가 더 미웠어 자꾸만 네 앞에서 작아지는 내가 더 초라해 보였어
너를 따라다닌 내 모습에 친구들 모두 다 내게 말했지 넌 그 애에게 단지 편안한 길거리 악세사리 라고
내 생활에 언제나 지쳐 있던 내게 힘든 날의 나에 안에 나를 이해하지 못한 너로 인해 나 모두 그렇게 다 생각처럼 쉽지 않겠지 움직이는 대로 그대로 이끌리는 대로 그대로 바로 너에게로 그대가 항상 기억해 줘 그대도 가만히 있지 말고 너만에 생각을 버리기 바래 주옥같은 시간 이제 날려 버려
네가 다인 널 같은 높이로 마주 보기란 내겐 힘겨운 일 그럴 때마다 나 가져야할 상처가 자꾸 깊어 갔지 oh
널 향한 나의 솔직한 맘을 너의 하찮았던 악세사리처럼 그렇게 날 대했어 하지만 상처가 켰었나 봐
아직 그런 널 잊지 못한 내가 한없이 초라해지는 걸
넌 너 없이도 이제 다시 일어설 수 있어 나 I can find me 착각이야 네가 제일 잘났다는
어쩌다 가끔식 들려오는 그대소식. 전엔 그렇게 많이 불러 봤던 이름인데. 시간이 흘러도 그 이름들을 때 마다 숨이 멎을 것 같아 아무 말도 난 못하죠. 어쩌다 우리는 지금 이렇게 멀어졌나요. 헤어질 수 밖에는 없었나요. 그대도 내 곁을 떠나갈 줄 알았다면 그냥 끝까지 우리 친구하자 했을 텐데. 가끔씩 안부 전화도 해선 안 되는 건가요 우연이 아니면 볼 수 없나요. 이제 정말 우리 사랑하다 헤어지면 이래야 하는 건가요 모르는 남보다 더 못하나요. 그댄 만났어요. 나를 잊게 해줄 사람. 혹시 돌아와 줄까, 나는 아직 혼자인데. 아직도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