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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야다 2집 - Restructure (2000)
희미한 기억마저 이젠 나를 흔들고 있어 멈춰진 시간 속에 떠나가려는 너를 본거야 불안한 내 현실이 우리 이별 이유란건 지금 넌 돌이킬 수 없어 너 원한다면 떠나가 줄께 널 느끼던 너와의 추억들이 이젠 울어봐도 그 무엇도 변함 없단 걸 알아 지금 나 쓰러진대도 니가 있어 모든 걸 잊어내고 일어설께 내 자신마저 날 버릴지도 모르지만 넌 영원할께
하루가 지나가면 다시 나에게 지쳐가 힘겹게 널 느껴본대도 나와 같다면 원하지 않아 난 지금도 너 만을 기다려도 내가 항상 너에 버리지 못한 점이였단걸 알아 지금 나 쓰러진대도 니가 있어 모든걸 잊어내고 일어설께 내 자신마저 날 버릴지도 모르지만 넌 영원할께 이젠버려 어제의 그 의미없는 고통 모두 지금 내게 버리고 모든걸 나와 함께 해 아직 우리의 희망이 남아 널 지켜줄께 지금 나 쓰러진대도 니가 있어 모든걸 잊어내고 일어설께 내 자신마저 날 버릴지도 모르지만 넌 영원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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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 - 사랑에 빠진 소년 (2006)
해가지는 이런 밤이되면 결국 또 다시 밀려드는 외로움
우리 이별한 걸 비로소 느끼고 있는데 아닐꺼야 이건 아닌거야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꺼야 이렇게 나 또다시 날 달래보지만 밤이 깊어가는 새벽되면 벌써 내눈엔 어느새 또 눈물이 우리 이별할 때 니 모습 미어져 오는데 꿈일꺼야 이건 꿈인거야 니가 없는 지금 현실아냐 그렇게 나 오늘을 보내고 있는 걸 다시 시간을 돌리면 그떄의 하루하루가 내겐 소중한지 이제서 깨달은 바보같은 여자야 그토록 사랑한 니가 내게 다시 눈물되어 흐르네 우리 사랑 여기까지 였는지 가끔 누구를 만나도 그땐 내가 눈물없이 울고 있다는걸 아마도 모르지 알고싶지 않겠지 서글픈 마음에 이젠 니가 죽었다고 생각해봐도 함꼐 숨쉰 그 공간이 떠올라 혹시 내일 지금 비가 오면 나는 우산을 준비하고 쓰려해 우산 속에 내 아픔 감출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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