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크게 깊게 패인 사랑 그후의 상처 혼자 어루만지면 아물 것 같 았는데 그대 어찌 나의 곁에서 머물렀었던가 혹시 꿈이 아니었나 함께한 날들이 너무 깊게 자리해버려 이젠 혼자란게 자꾸만 어색해 가만히 그대의 그 이름 부르면 지금 나의 곁에 있는것 같아 눈감고 그대 모습 그리면 가슴이 메어져와 뜨거운 눈물만 흐르네 그대 남기고 간 발자국 저 빗속에서도 여전히 남아 있는데 행여 돌아올것만 같은 내 초라한 바램 버릴수가 없어 자꾸만 기다려 가만히 그대의 그 이름 부르면 지금 나의 곁에 있는것 같아 눈감고 그대 모습 그리면 가슴이 메어져와 뜨거운 눈물만 흐르네
Rap] Once again It's on 네 속삭임에 빠져가 Nigga runnin'leses comin' like that big baby So lay back and listen as I catch up on my pinpin' and freak this andy it's simple
너를 차지 하고 싶어 더는 참을 수가 없어져 나를 만난 그순간 니 눈빛도 흔들렸어 크게 달라질 건 없을테니 니 마음을 열어줘 지난 일은 상관없어 이젠 널 포기못해
더는 이해가 안돼(너를) 나를 앞에 두고서(너 어떻게) 다른 생각 속에 빠져있어 Never No Never No 잡을수 없어 너는 내게 반해 나는 네게 반해 처음 만난 그순간 나만 바라보며 그사람과 헤어지길 바랬잖아 너는 내게 말해 나에게만 말해 진실들을 말해줘 더는 포기하며 살수 없어 어서 내게로 다가와 oh babe
신비스런 속삼임에 점점 빠져 들어가 이제 더는 돌아갈 수 없는 길 걷고 있어 빨리 정리한단 그사람도 너를 믿고 있을까 조금 미안하겠지만 내가 잊게 해줄게
더는 이해가 안돼(너를) 나를 앞에 두고서(너 어떻게) 다른 생각 속에 빠져있어 Never No Never No 잡을수 없어 너는 내게 반해 나는 네게 반해 처음 만난 그순간 나만 바라보며 그사람과 헤어지길 바랬잖아 너는 내게 말해 나에게만 말해 진실들을 말해줘 더는 포기하며 살수 없어 어서 내게로 다가와 oh babe
Rap] Can you deal with the wide one? When see comes around droppin' down 내가 말해 너를 보여줘 내게 말하지 못해, 불안함에 너의 눈에 흐르는 눈물이 내게 말해 제발 날 잡아달라고 이 순간을 되돌려 hitten' switches don't hant ya for your riches 용기를 내서 내게 말해 내게 말해 이젠 fixes yo 이렇게 너 하나만 영원히 바라보며 지켜 can you feel me this is so good
원했던 천국 앞에 이미 다가 와는데 왜 너는 열지 못해 내 마음을 태우는지 너는 내게 반해 나는 네게 반해 처음 만난 그순간 나만 바라보며 그사람과 헤어지길 바랬잖아 너는 내게 말해 나에게만 말해 진실들을 말해줘 더는 포기하며 살수 없어 어서 내게로 다가와 oh babe
너는 내게 반해 나는 네게 반해 처음 만난 그 순간 다시 태어나는 느낌처럼 지난날을 잊었는데 너는 내게 말해 나에게만 말해 어서 내게 열어줘 나도 그만큼은 너를 원해 나를 믿고 따라와 oh, babe
희미한 기억마저 이젠 나를 흔들고 있어 멈춰진 시간 속에 떠나가려는 너를 본거야 불안한 내 현실이 우리 이별 이유란건 지금 넌 돌이킬 수 없어 너 원한다면 떠나가 줄께 널 느끼던 너와의 추억들이 이젠 울어봐도 그 무엇도 변함 없단 걸 알아 지금 나 쓰러진대도 니가 있어 모든 걸 잊어내고 일어설께 내 자신마저 날 버릴지도 모르지만 넌 영원할께 하루가 지나가면 다시 나에게 지쳐가 힘겹게 널 느껴본대도 나와 같다면 원하지 않아 난 지금도 너 만을 기다려도 내가 항상 너에 버리지 못한 점이였단걸 알아 지금 나 쓰러진대도 니가 있어 모든걸 잊어내고 일어설께 내 자신마저 날 버릴지도 모르지만 넌 영원할께 이젠버려 어제의 그 의미없는 고통 모두 지금 내게 버리고 모든걸 나와 함께 해 아직 우리의 희망이 남아 널 지켜줄께 지금 나 쓰러진대도 니가 있어 모든걸 잊어내고 일어설께 내 자신마저 날 버릴지도 모르지만 넌 영원할께
더 울어봐 아직 모자라 사랑한다고 더 애원해봐 이번엔 내가 널 다시 버려줄 차례야 나를 봐 니가 사랑한게 누군지 그래 나 니가 몰라보게 변했어 몇해전 니가 내던지고 버렸던 그 가엾은 여자가 니앞에 서있어 하루도 못잤어 니가 날 버렸던 이유가 남에게 보이는 겉모습이었단게 싫어 또 말해봐 난 아니라고 나와 있는게 부끄럽다고 내게 애원하는 그게 너야 우스워 더 빌어봐 다시 도려낼 이별의 슬픈 참맛을 봐봐 이번엔 내가 널 다시 버려줄 차례야 다시 난 너의 맘에 들기 쉬었어 난 너라면 모든지 다 알고 있잖아 왜그리 놀라니 내가슴 깊숙히 못박아 너 혼자 영원한 행복한 사랑을 바랬니 더 울어봐 아직 모자라 사랑한다고 더 애원해봐 내가 아팠듯 네가그랫듯이 아프려면 모자라 더 말해봐 사랑한다고 내가 아니면 안되겠다고 이번엔 내가 널 다시 버려줄 차례야 이번엔 니가 눈물을 보여줄 차례야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맘 하나 모르는 사람 어둔 구름 속에 별처럼 그 앞을 서성여도 날 못 보는 사람 들녁에 핀 꽃처럼 환하게 내 가슴 속 온통 그 얼굴 어지르지만 눈에 차는 눈물에 지워져 다시 또 그리움만 주는 사람 * 사랑해요 사랑해요 언젠간 내 맘도 그대 눈에 그대 맘에 보일 날 있겠죠 기다리다 기다리다 나 없이도 행복하게 웃는 그댈 보면 그땐 어떡하죠 궂은 하늘속에 비처럼 눈 앞에 글썽여도 볼 수 없는 사람 많이 취한 어느날 새벽녁 그리움 전하려 용기내 걸어가봐도 맘에 이는 두려움만 앞서 다시 또 돌아서게 하는 사람 그댄 정말 모르죠 아파서 아파서 웃는 사랑은 비가 되어 온단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