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그댈 만나기 위해 살아온 것 같아요 눈 감아도 그대 모습 보여요 어쩐지 그 미소가 잊혀지질 않아요 그대 외로워 말아요 내가 곁에 있을게요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언제나 둘이서 함께 해요 난 여전히 서툴고 약하지만 그대를 위해 강해지려고 해요 그대 두려워 말아요 더는 혼자가 아닌 걸요 어떡해도 서글픈 날에는 나의 품에 안겨서 울어요 그대 외로워 말아요 내가 곁에 있을게요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언제나 둘이서 그대 두려워 말아요 더는 혼자가 아닌 걸요 이 숨결이 다 하는 그 날까지 언제나 둘이서 그대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요 우리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아요
토요일밤 신나는 Party! 목마른 내 마음 적시는 위스키 왠지 설레이는 나의 이름은 romantic boy~ 눈부신 조명아래 dance floor 이 지구상에서 제일 발랄한 저 미니 스커트 그녀는 나의 cosmic girl~ 그 시선, 느낄 수 있어 이젠 내가 말을 걸 차례 우연처럼 어떤 드라마처럼 Girl,wanna dance with me? Come on the floor, 다 함께 뛰어올라~ 반대편 지구인들 튕겨 나가도 난 몰라~ Let's dance tonight~ 둘이서 all night long~ 한번쯤 괜찮아, 이런 밤 다시는 오지 않아~
~~~~~~~~ 간주~~~~~~~~~~~~~~~
보석처럼 빛나는 눈빛 숨이 막히도록 아름다운 그녀의 미소 아가씨, 나의 Galaxy~ round long, let's clap your hand! 이젠 내게 보여줄 차례 섹시하게 또 로맨틱하게 Girl, you gotta rock with me! come on the floor, 온 몸을 흔들어 마음속 먼지들은 우주 멀리 털어 버려~ Let's dance tonight, 아침이 올 때까지 가끔은 괜찮아,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해 Come on the floor~ 다 함께 뛰어올라~ 반대 편 지구인들 튕겨 나가도 난몰라~ Let's dance tonight~ 둘이서 all night long~ 한번쯤 괜찮아~ 이런 밤 다시는 오지 않아~ 한번쯤 괜찮아~ 이런 밤 다시는 오지 않아~ 내 곁에 있어줘 You don't have to worry it tonight...~~~
우리 떠나요 그대가 손 꼽아 기다린 여름 바다로 떠나요 부모님껜 적당히 둘러대요 잠을 설쳐도 친구들이 함꼐가자 전화로 단 둘이 떠나요 사랑하는 연인들의 바다로 차창너머 눈부신 햇살이 빛날 때 잊을 수 없는 그 길에서 속삭였죠, 사랑한다고... Love 단 둘이서만 간직해요 영원히 저 별빛 아래 키스도, 바닷가 모래 위에 적어 놓은 서로의 마음도... -간주중- 우리 떠나요, 끝없이 파도가 밀려오는 곳 그곳으로 가요, 사랑하는 연인들의 바다로... 모래 위엔 나란히 걸어간 발자국 노을 진 바다 저 끝까지 함께 가요, 내 손 꼭 잡고... Love 단 둘이서만 간직해요 영원히 저 별빛 아래 키스도, 바닷가 모래 위에 적어 놓은 서로의 마음도... Love 단 둘이서만 간직해요 영원히 저 별빛 아래 키스도, 바닷가 모래 위에 적어 놓은 서로의 마음도... 오랫도록 잊지말아요 긴 여름 날의 추억도 조개껍질 목에 걸고
좋을 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 텐데 얼마 전 만난 남자 얘기 오늘만 해도 벌써 몇 번째니 그에게 전화가 또 왔었다며 조금은 얼굴을 붉히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줄 니가 있다면 좋을 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 텐데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한 번 본 적도 없는 내가 알아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줄 니가 있다면 좋을 텐데 나 아닌 다른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 텐데 모르겠니 애써 지켜온 우정 마저 놓칠 것만 같아 기다리던 또 망설이던 그런 나 이젠 좋을 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 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화도 내어 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 텐데
다시 또 해는 지고 잠 못 이루는 이밤 애달픈 사랑 노래는 그대 모습을 그리네 닿을수 없는 사랑을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나 어디에 있더라도 그대는 혼자가 아닌걸 멀리 헤어져 있어도 문득 눈물 나게 보고파도 그대 없이 보낸 시간은 내겐 한번도 한순간도 없으니깐 홀로 깨어난 아침이 외롭지 않나요 늘 그대 생각뿐이죠 그대를 처음 본 수간부터 멀리 헤어져 있어도 문득 눈물 나게 보고파도 그대 없이 보낸 시간은 내겐 한순간도 없을 테니 그댈 사랑하는 길이 다시는 엇갈리지 않도록 언제까지나 이렇게 변함 없는 이곳에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