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떠나면 나는 울고 말거야 아름다운 추억때문에 그대가 떠나면 옷깃을 여미고 낙엽속을 걸어 갈거야 ※ 둘이 만나 함께 걷던 이 길을 혼자 걸으며 낙엽속에 눈물속에 그대 모습 그리워 할 줄이야, 음~ 그대가 떠나면 나는 울고 말거야 아름다운 추억때문에 그대가 떠나면 옷깃을 여미고 낙엽속을 걸어 갈거야
빨간 화로를 가슴에 안아도 끝없이 밀려오는 이 추운 겨울 밤 창밖엔 소복이 흰눈이 내려와 거리엔 하나 가득 솜사탕 같아요 ※ 꽁꽁 얼어붙은 이 작은 나의 손을 그대의 두 손으로 따뜻이 해준다면 2. 차갑게 식어버려 떨리는 내 마음에 그대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린다면 입김이 하-얗게 어리는 밤에도 난 하나도 추운 줄 모를거야 빨간 화로를 가슴에 안아도 끝없이 밀려오는 이 추운 겨울 밤
비를 맞으며 혼자 서 있네 울 것 같은 내 마음 우산도 없이 걸어서 가네 정처없는 내 발길 젖어오는 옷 자락을 움켜쥐고 뒤돌아 보고 싶지만 ※ 어디선가 마주칠 듯한 그대 슬픈 눈 빛이 두려워 하늘을 보며 한숨을 쉬네 아쉬운 내 숨결 미련때문에 망설이다가 나 이제 돌아간다오
오늘밤은 너무 깜깜 -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 오는길 목에 나혼자 서 있네 혼자있는 이 길이 난 정말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시간이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모습이 보일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 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없는 쓸쓸한 골목길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오는 길목에 나혼자 서 있네 혼자 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 시간이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 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니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 있네 혼자 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 모습이 보일것도 같은데 혼자 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니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 있네 혼자 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 모습이 보일것도 같은데 혼자 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