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긴 일상속에 새긴 사연들이
밤의 향기처럼 가득 메우면
거리위에 고독이 흘러
지나쳐 가는 그대 모습들이
이 밤 시리도록 그리워지면
아스라히 미련속으로 하아- 하하아-
거리거리마다 밝은 모습들이
환한 불빛아래 스며 사라지면
우리 마음도 사랑하겠지
열린 가슴으로 서로 바라보면
세상 모든것이 아름다울거야
우리 이제 하늘을 봐요
* 이제야 우리는 이해할 수 있는 만남속에
사랑의 그림을 그려가는 시간들
이제야 우리는 바라볼 수 있는 거리에서
서로의 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순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