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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2008)
그 날이 언제였던가 기차에 몸을 싣고서
내가 늘 꿈 꿔왔었던 여행을 떠났죠 우연히 같이 앉은 게 사랑의 시작이었죠 너무나 짧기만 했던 3일간의 사랑 끝없이 펼쳐진 바다 눈으로 속삭이던 말 오래 전 연인들처럼 그렇게 깊어갔는데 지금은 어디에 추억의 레일 위에 남아 있어요 그대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지금도 눈을 감으면 가끔씩 생각이 나요 또 다시 찾아가보면 그 사람 있을까 세월은 살같이 흘러 모두가 변해왔지만 난 아직 잊지 못해요 3일간의 사랑 끝없이 펼쳐진 바다 눈으로 속삭이던 말 오래 전 연인들처럼 그렇게 깊어갔는데 지금은 어디에 추억의 레일 위에 남아 있어요 그대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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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2008)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외롭고 쓸쓸하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고난의 길이라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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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2008)
가만히 있어요 서둘지 말아요
아직도 할 말이 나에겐 있어요 그대 사랑할 그대 사랑할 시간은 있어 오 그대여 나의 말 좀 들어봐 사랑으로 다가선 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무 빨라 가슴에 드리웠던 커텐마저도 그대를 사랑한 오늘 밤 이 시간 내려야 하나 조금 더 기다려 가까이 오지마 그대의 사랑엔 조건이 있어요 사랑할 때는 사랑할 때는 말할 수 없어 오 그대여 나의 말 좀 들어봐 사랑으로 다가선 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무 빨라 가슴에 드리웠던 커텐마저도 그대를 사랑한 오늘 밤 이 시간 내려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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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2008)
이젠 시작해봐요 당신과 나의 세계
무지개와 같은 나의 운명 사랑,꿈을 준 그대 그대 사랑오기전 너무 외로웠어요 이젠 영원토록 당신 두팔로 나를 안아주세요 정녕 넘치는 사랑 희망 심어준 그대 우리 위한 노래를 찬란하게 부르리라 이젠 시직해봐요 당신과 나의 세계 우리 손을잡고 행복가득한 미래만들어 가요 정녕 넘치는 사랑 희망 심어준 그대 우리 위한 노래를 찬란하게 부르리라 이젠 시직해봐요 당신과 나의 세계 우리 손을잡고 행복가득한 미래만들어 가요 미래만들어 가요 미래만들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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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국 신작시 신작곡 운동 (신작시 신작곡 시리즈 V)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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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국 신작시 신작곡 운동 (신작시 신작곡 시리즈 V)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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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 사랑의 악기 (2008)
그 날이 언제였던가 기차에 몸을 싣고서
내가 늘 꿈 꿔왔었던 여행을 떠났죠 우연히 같이 앉은 게 사랑의 시작이었죠 너무나 짧기만 했던 3일간의 사랑 끝없이 펼쳐진 바다 눈으로 속삭이던 말 오래 전 연인들처럼 그렇게 깊어갔는데 지금은 어디에 추억의 레일 위에 남아 있어요 그대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지금도 눈을 감으면 가끔씩 생각이 나요 또 다시 찾아가보면 그 사람 있을까 세월은 살같이 흘러 모두가 변해왔지만 난 아직 잊지 못해요 3일간의 사랑 끝없이 펼쳐진 바다 눈으로 속삭이던 말 오래 전 연인들처럼 그렇게 깊어갔는데 지금은 어디에 추억의 레일 위에 남아 있어요 그대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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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 사랑의 악기 (2008)
그 날 그 시간부터 나는 떠나야 했죠
더는 더 머물 곳이 없어진 그대 가슴 밖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나는 노력했지만 사랑의 신은 벌써 내 편에서 멀어지고 말았죠 이것이 운명이라고 지금은 승복하지만 이것이 전부라고는 나는 믿고 싶지 않아요 사랑했던 날보다 잊을 날이 더 많은 이별의 미로에다 나를 가두고 지쳐 잠들 때까지 이것이 운명이라고 지금은 승복하지만 이것이 전부라고는 나는 믿고 싶지 않아요 사랑했던 날보다 잊을 날이 더 많은 이별의 미로에다 나를 가두고 지쳐 잠들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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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 사랑의 악기 (2008)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외롭고 쓸쓸하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고난의 길이라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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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 사랑의 악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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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황홀한 사랑 / 사랑의 악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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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가시리
가실 가시리 잇고 버리고 가시리 가시리 잇고 나는 어찌 어찌 살라고 버리고 가시리 가시리 잇고 붙잡으면 아니 올까 서러운 님 보내오니 가시는 듯 돌아오소서.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랑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랑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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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마른 갈꽃 흔들며
겨울이 우는 소리 홀로 찾아와 듣는 이 누구인가 푸르게 흐르는 저 강물처럼 세월도 그렇듯 흘러갔거니 쓰러진 물풀 속에 길 잃은 사랑 하얗게 언 채로 갇혀있구나 그 어느 할 떠나지 못 한 나룻배엔 어느 나그네의 부서진 마음인가 소리 없이 눈은 내려 쌓이는데 언 하늘 마른 가슴 휘돌아 또 다시 떠나는 바람의 노래 나그네 홀로 홀로 서서 듣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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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그토록 그리움이 떠나지 않으면
밤새워 초승달을 따라가 보아요. 그래도 그리움이 떠나지 않으면 그대로 침묵하고 시인이 되어요. 이것도 저것도 되지 않으면 그때는 걸어보세요 걸어보세요 사람이 드믄 탱자길 사람이 가지 않는 수수밭 길을 그대로 바람이 되어 날아보아요. 그대로 그리움이 되어 날아보아요. 그대여 그대는 그리움이고 그대여 그대는 사랑이라오. 사랑이라오. 사랑이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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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게 정선에 옛 이름은 무릉도원인데 무릉도원은 어데 가고 산만 층층 있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서산에 지는 해는 지고 싶어 지나 정들이고 가는 님은 가고 싶어 가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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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얼마나 깊은
아픔 이었으리 꽃이 피면 피는 꽃 그 아픔보다 내 눈물 먼저 맺히느니 그래 그래 얼마나 깊고 얼마나 단단한 그리움 이었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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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바람 불면
보고 싶은 그리운 얼굴 빗장 걸은 꽃 문 열고 밀어내는 향기가 보랏빛 흰빛 나비들로 흩어지네. 기쁨에 취해 어지러운 나의 봄이 라일락 속에 숨어있다 무늬 고운 시로 날아다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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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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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저녁 어스름에
지워지는 꽃처럼 비안개 속에 숨는 이 그대 그대인가 돌아보면 그 빛 속에 먼 그림자 그림자 속에 숨는 이 그대 그대인가 이제는 잊으리라 다짐하면서 그대 마음도 그러리라 생각했었네 하지만 난 알았네 비 개인 어느 날 구름 뒤 산 하나 내게 다가오던 날 내 안에 비 개이면 그대 마음 보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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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비가 내리면
그때는 그대 창가에 머물고 싶어라 비가 내리던 그 가을 하오 낙엽내린 들녘으로 걸어가듯이 내가 왜 떠나는지 알고 싶어도 묻지 말아요 떠나고 싶진 않지만 지금 나의 떠남은 영원한 약속 그러게 가버린 가을이듯이 우리의 인생이 저만치 가면 너에게 조용히 말을 하리라 비가 내리면 너의 숨결이 들려온다고 그날처럼 조용히 들려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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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어디서 왔나요.
어디로 갔나요. 사랑도 왔다가 흘러가고 미움도 왔다가 흘러가는데 무슨 사연 그리 많아 울어야 하는가 울면서도 피어나야 하는가 어제의 비에는 꽃이 지는데 오늘의 비에는 꽃잎지고 피고 지는 사랑 피고 지는 인생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어라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어라 아 인생은 흘러가는 강물이어라 울면서도 피어나는 꽃송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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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 님 한번 생각할 틈 없이 아주 잠깐 이더군 아주 잠깐 이더군 그대가 처음 내 속에 피어날 때처럼 잊는 것 또한 그렇게 순간이면 좋겠네 멀리서 웃는 그대여 산 너머 가는 그대여 꽃이 지는 건 쉬워도 잊는 건 한참이더군 영영 한참이더군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 님 한번 생각할 틈 없이 아주 잠깐이더군 아주 잠깐이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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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너는 아네게서 멀고
나는 너에게서 깊다 등 돌리고 그므는 인연 숨쉬면 꿈꾸는 별자리 밤마다 참벌 나는 눈망울의 점등이여 내면 깊이 잠긴 여울 너로 해 나는 빛나는 소멸 끝내 흠일 수 없는 소중한 가장자리 뽀사한 목숨의 귀향 아픔은 밤에만 눈 뜬다 너는 나에게서 멀고 나는 너에게서 깊다 등 돌리고 그므는 인연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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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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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아사녀)
휘영청 달빛이 비치는 연못가에 수줍은 듯 미소 띤 연꽃 한 송이 이제나 올까 저제나 올까 보고 싶은 님 눈물 젖은 무영탑 그림자도 비취지 않네 (아사달) 푸르른 별빛이 비치는 연못가엔 찬바람 쓸쓸히 돌담을 스치겠지 언제나 갈까나 언제나 볼까나 보고 싶은 님 솔바람 부는 토함산엔 둥근달만 외롭게 떴네 (아사녀) 님 보고 싶어 달려 왔네 님 만나러 연못가에 달려 왔네 오늘도 보고 싶은 님 님은 오지 않고 나 홀로 바람 되어 바람 되어 돌아 가네 (아사달) 님 보고 싶어도 갈 수 없네 님 만나러 연못가에 갈 수 없네 오늘도 보고 싶은 님 님은 기다리다 그녀 홀로 바람 되어 바람 되어 돌아갔을까 (아사달과 아사녀) 이승에서 맺지 못한 사랑 아사녀의 사랑 그 사랑 선채로 돌이 되었네 이승에서 맺지 못한 사랑 아사달의 사랑 그 사랑 학이 되어 날아 갔다네 이승에서 맺지 못한 사랑 천년의 사랑 달이 되어 비추리라 천년의 사랑 이승에서 맺지 못한 사랑 천년의 사랑 별이 되어 빛나리라 천년의 사랑 천년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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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테너 이영화의 그토록 그리움이 (2007)
저 멀리 들려오는 소리
초록빛 물소리 새 떼들 날아오르는 여울 물 소리여 바람이 불면 나뭇잎의 초록빛 물소리 그대를 그리는 마음 초록빛 눈물 물은 흘러가고 없어도 물은 흘러가고 없어도 내 마음에 남아있는 초록빛 물소리여 바람결 들려오는 소리 초록빛 물소리 보고픈 나의 마음을 새 떼의 나래에 실어 바람이 불면 내 마음 적시는 초록빛 물소리 그대를 그리는 마음 초록빛 눈물 물은 흘러가고 없어도 물은 흘러가고 없어도 내 마음에 남아있는 초록빛 물소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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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그 날이 언제였던가 기차에 몸을 싣고서
내가 늘 꿈 꿔왔었던 여행을 떠났죠 우연히 같이 앉은 게 사랑의 시작이었죠 너무나 짧기만 했던 3일간의 사랑 끝없이 펼쳐진 바다 눈으로 속삭이던 말 오래 전 연인들처럼 그렇게 깊어갔는데 지금은 어디에 추억의 레일 위에 남아 있어요 그대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지금도 눈을 감으면 가끔씩 생각이 나요 또 다시 찾아가보면 그 사람 있을까 세월은 살같이 흘러 모두가 변해왔지만 난 아직 잊지 못해요 3일간의 사랑 끝없이 펼쳐진 바다 눈으로 속삭이던 말 오래 전 연인들처럼 그렇게 깊어갔는데 지금은 어디에 추억의 레일 위에 남아 있어요 그대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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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진달래가 곱게 피던 날 내 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 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 수 없을 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 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 모습은 이렇게 내 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 마음은 이렇게 내 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 되어 떨어지는데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 모습은 이렇게 내 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 마음은 이렇게 내 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 되어 떨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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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깜박깜박 잊었다 또 생각 나네요 주었기에 받았다 받았기에 주었다 사랑했던 사람아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서 새운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사랑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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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얼마만큼 당신 앞에 눈물 흘려야 돌아올 수 있나요
정확히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시간만 자꾸가네요 기다리다 지쳐 밤이 오면은 쓸쓸한 아파트에 불을 켜놓고 꽃 냄새 짙은 베란다에서 당신을 생각합니다 사랑에 젖은 아파트 추억에 젖은 아파트 불빛만이 적실뿐 똑딱 똑딱 똑딱 시계 종소리 누굴 위해 종을 치나요 얼마만큼 당신 앞에 눈물 흘려야 돌아올 수 있나요 아직도 많은 세월 흘러가야만 내게로 올 수 있나요 기다리다 지쳐 밤이 오면은 쓸쓸한 아파트에 몸을 기대고 텅 빈 공간의 응접실에서 당신을 느껴봅니다 사랑에 젖은 아파트 추억에 젖은 아파트 그리움만 적실 뿐 똑딱 똑딱 똑딱 시계 종소리 누굴 위해 종을 치나요 사랑에 젖은 아파트 추억에 젖은 아파트 그리움만 적실 뿐 똑딱 똑딱 똑딱 시계 종소리 누굴 위해 종을 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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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빈 술잔에 어리는 그 사람의 모습을
지우려고 지우려고 세월을 마셔본다 사랑은 이별되어 나를 떠나고 눈물만 흐르는데 아 나의 마지막 사랑이여 너는 어디에 너는 어디에 잊을 수 없는 사람아 빈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 사람의 모습을 잊으려고 잊으려고 세월을 마셔본다 사랑은 이별되어 나를 떠나고 눈물만 흐르는데 아 나의 마지막 사랑이여 너는 어디에 너는 어디에 잊을 수 없는 사람아 마지막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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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더 이상 머물 수가 없어요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어요
그대를 위해서 쏟아버린 나의 사랑도 며칠간 쉬어야 해 더불어 행복했던 시간도 더불어 헤매었던 그 밤도 이제는 모두 다 추억이란 바구니 속에 그대야 담아버려 그대 눈물 흘리지 마오 내가 가면 아주 가나요 따뜻한 밤이 그리워질 때까지 안녕 안녕 잠시 쉴게요 그대를 위한 이별인데 울어 그대 기다려봐요 더 이상 머물 수가 없어요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어요 그대를 위해서 쏟아버린 나의 사랑도 며칠 간 쉬어야 해 더불어 행복했던 시간도 더불어 헤매었던 그 밤도 이제는 모두 다 추억이란 바구니 속에 그대야 담아버려 그대 눈물 흘리지 마오 내가 가면 아주 가나요 따뜻한 밤이 그리워질 때까지 안녕 안녕 잠시 쉴게요 그대를 위한 이별인데 울어 그대 기다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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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오는 소리에 님이 올 것 같아서
부시시 잠 깨어나서 먼 길을 바라보네 바람 부는 소리에 님일 것만 같아서 살며시 귀 기울이면 들릴 듯 들리지 않네 그리운 나의 님아 언제나 오시려나 나의 기다리는 맘 그대는 정녕 모르리라 바람 부는 소리에 님일 것만 같아서 살며시 귀 기울이면 들릴 듯 들리지 않네 그리운 나의 님아 언제나 오시려나 나의 기다리는 맘 그대는 정녕 모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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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외롭고 쓸쓸하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고난의 길이라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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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이영화(당신의 아파트/사랑의 악기) (2006)
가만히 있어요 서둘지 말아요
아직도 할 말이 나에겐 있어요 그대 사랑할 그대 사랑할 시간은 있어 오 그대여 나의 말 좀 들어봐 사랑으로 다가선 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무 빨라 가슴에 드리웠던 커텐마저도 그대를 사랑한 오늘 밤 이 시간 내려야 하나 조금 더 기다려 가까이 오지마 그대의 사랑엔 조건이 있어요 사랑할 때는 사랑할 때는 말할 수 없어 오 그대여 나의 말 좀 들어봐 사랑으로 다가선 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무 빨라 가슴에 드리웠던 커텐마저도 그대를 사랑한 오늘 밤 이 시간 내려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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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대한민국 왕중왕 트롯베스트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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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 트로트 올스타 총집합 [omnibus] (1998)
1.그대가 내 손에 꼭꼭 쥐어준 사랑의 편지가 바람에 날라가 길가에 쓸쓸히 홀로 서있는 가로수 가지에 매달려 울고 있네
(후렴)내 모습 그리워서 어제밤 잠못들고 밤을 꼬박 꼬박 세우며 그대 썼을텐데 단 한자 단 한줄도 못읽은 그대의 편지가 길가 가로수 작은 가지에 매달려 있기에 나 또한 못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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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진달래가 곱게 피던날 내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수 없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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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그대 눈물의 의미 나는 알 것만 같아요
찻잔을 사이에 두고 고개 돌려 외면했지만 이제 시간이 가면 나도 울 것만 같아요 조용한 침묵 속에서 슬픈 표정 감추었지만 조금만 더 머물 수 없을까 조금만 더 잡을 수 없을까 창밖에는 노을이 물들고 내 가슴엔 슬픔이 물들고 사랑하지만 떠나야 한다면 그것은 아마도 변명일 뿐이야 조금만 더 머물 수 없을까 조금만 더 잡을 수 없을까 창밖에는 노을이 물들고 내 가슴엔 슬픔이 물들고 사랑하지만 떠나야 한다면 그것은 아마도 변명일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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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빈 술잔에 어리는 그 사람의 모습을
지우려고 지우려고 세월을 마셔본다 사랑은 이별되어 나를 떠나고 눈물만 흐르는데 아 나의 마지막 사랑이여 너는 어디에 너는 어디에 잊을 수 없는 사람아 빈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 사람의 모습을 잊으려고 잊으려고 세월을 마셔본다 사랑은 이별되어 나를 떠나고 눈물만 흐르는데 아 나의 마지막 사랑이여 너는 어디에 너는 어디에 잊을 수 없는 사람아 마지막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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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Remak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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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사랑하고 있어요 연제 연제까지나 당신 나를 몰라도 내마음 알수없어도 어서 내게오세요 사랑을 드릴께요 움추린 어깨를펴고 내손 꼭 잡아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이제 이제 다시는 이별은 없을꺼에요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정말 알수 없어요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내맘 모르시나요 이 슬픔 이 마음 언제까지나 당신 사랑 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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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젖어있는 두 눈속에 감춰진 그 사연은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은 지난날의 옛~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의 여~~자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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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말자
미워하는 마음도 갖지 말자 사랑하는 마음은 너무 외로워 미워하는 마음은 더욱 괴로워 아 사랑에 빠지지 말자 아 미움의 뿌리가 되기 쉬우니 사랑도 미움도 없는 사람은 근심 걱정 외로움 없을거야 사랑하는 마음은 너무 외로워 미워하는 마음은 더욱 괴로워 아 사랑에 빠지지 말자 아 미움의 뿌리가 되기 쉬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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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그대가 떠나간 뒤에 잊겠지 생각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그리움 내 맘에 밀리네 잊지 못할 사랑이면 보내지나 말 것을 떠나간 뒤에 생각을 하면 무슨 소용 있나요 그대가 떠나간 뒤에 잊겠지 생각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그리움 한없이 쌓이네 잊지 못할 사랑이면 보내지나 말 것을 떠나간 뒤에 생각을 하면 무슨 소용 있나요 그대가 떠나간 뒤에 잊겠지 생각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그리움 한없이 쌓이네 그리움 한없이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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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Remake (1997)
눈물이 젖어드는 이 가슴 마지막 시간 속에서
우리는 삶을 나누며 사랑했다 할 수 있을까 타인의 모습으로 돌아설 차가운 현실 속에서 한올의 미움도 없는 이별이라 할 수 있을까 남겨진 나보다 더 당신은 외로울 거야 남겨진 나보다 더 당신은 그리울 거야 어쩌면 우리들의 사랑은 이별 뒤에 더욱 소중해 이렇게 홀로 재회를 기다리고 있나봐 남겨진 나보다 더 당신은 외로울 거야 남겨진 나보다 더 당신은 그리울 거야 어쩌면 우리들의 사랑은 이별 뒤에 더욱 소중해 이렇게 홀로 재회를 기다리고 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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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김동주 작사/김영광 작곡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깜박 깜박 잊었다 또 생각 나네요 주었기에 받았다 받았기에 주었다 사랑했던 사람아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선 세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또 생각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선 세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또 생각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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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1. 나 이제 무슨 말을 해야 하나요
떠나가는 당신 앞에서 같이 있을 때 따뜻했다고 그런 말을 해야 하나요 나에게는 당신 말고 누가 있나요 아시면서 가야 하나요 추억의 꽃들이 창가에 피는데 내가 어떻게 당신 잊어요 이별은 싫어요 내 손을 놓지 말아요 2. 나 이제 여기 앉아 무얼 보나요 당신마져 떠나버리면 빈- 공간에 촛불이 되어 이런 밤을 태워야 하나 무슨 말로 이내 가슴 달래렵니까 달래주고 가시렵니까 이별의 찻잔이 당신의 손에서 떨고 있는데 가야 합니까 이별은 싫어요 내손을 놓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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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잊을 수 없는 그 사람을 보내야 했다
비오고 바람이 몹시도 불던밤에 넌 모른다 내마음 웃으며 보내야 했단다 가슴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져 바람에 떨어진 잎새처럼 갈곳도 모르고 그 곳에 앉아서 밤새워 울어버린 나를 넌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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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더 이상 머물 수가 없어요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어요
그대를 위해서 쏟아버린 나의 사랑도 며칠간 쉬어야 해 더불어 행복했던 시간도 더불어 헤매었던 그 밤도 이제는 모두 다 추억이란 바구니 속에 그대야 담아버려 그대 눈물 흘리지 마오 내가 가면 아주 가나요 따뜻한 밤이 그리워질 때까지 안녕 안녕 잠시 쉴게요 그대를 위한 이별인데 울어 그대 기다려봐요 더 이상 머물 수가 없어요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어요 그대를 위해서 쏟아버린 나의 사랑도 며칠 간 쉬어야 해 더불어 행복했던 시간도 더불어 헤매었던 그 밤도 이제는 모두 다 추억이란 바구니 속에 그대야 담아버려 그대 눈물 흘리지 마오 내가 가면 아주 가나요 따뜻한 밤이 그리워질 때까지 안녕 안녕 잠시 쉴게요 그대를 위한 이별인데 울어 그대 기다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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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1. 말을 잊어 못쓰는가 잘있단 소식 한마디
길을 잃어 못오는가 사십년 긴긴 세월에 사할린 언덕에서 조국에 달을 보는 한 핏줄 내형제여 철새도 오가는 이만리 길인데 왜 못오나 발이 묶여 못오시는가 2. 사할린의 봄은 오고 꽃이 피었네 사십여년 흘린눈물 오늘은 서울에 내리네 네 앞에 얼굴들이 내 앞에 고향땅이 꿈이냐 생시더냐 그리운 어머니 품속에 안기려 내가 왔오 사할린의 봄이 왔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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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1. 빈 가슴을 채우려고 길 떠났지
세월이란 쓴약도 마셔 보았지 쏟아버린 정과 정을 그러나 어쩌지요 내마음 당신 것이 되어버린 줄도 모르고 아- 사랑의 업보인것을 왜 몰랐을까 냉정해야지 냉정해야지 한없이 다짐해도 그리운걸 어쩌지요 사랑은 어쩔수 없어요 2. 텅빈가슴 달래려고 방황했었지 사랑이란 묘약도 삼켜보았지 나도 몰래 흘린 눈물 그러나 어쩌지요 내 마음 당신 것이 되어버린 줄도 모르고 아- 사랑의 업보인 것을 왜 몰랐을까 진정해야지 진정해야지 끝없이 다짐해도 보고픈걸 어쩌지요 사랑은 어쩔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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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1. 왜! 왜! 또! 또! 나를 울리나
다른 곳에 그 누가 나보다도 따뜻해 왜! 또! 또! 일어나 *나의 말 좀 들어봐 혼자 여기 앉아서 할 게 없잖아 외로울 땐 언제 나의 품에 들어와 넌 위로받잖아 왜 오늘밤 내 말 안들어 왜 오늘밤 나를 피하나 왜 나를 울리나- 2. 왜! 왜! 또! 또! 그런 말 하나 오늘밤은 내 곁에 있어줘야 하잖아 왜! 또! 또! 말 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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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당신은 지금 외로운가요 당신은 지금 괴로운가요
술 한잔 앞에 놓고 왜 그렇게 혼자 있어요 사랑이란 의미마저 알지못하고 사랑을 배웠나요 이별이란 단어마저 알지 못하고 그 여인을 보냈나요 당신은 누구 누구로부터 잊혀진 남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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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가만히 있어요 서둘지 말아요
아직도 할 말이 나에겐 있어요 그대 사랑할 그대 사랑할 시간은 있어 오 그대여 나의 말 좀 들어봐 사랑으로 다가선 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무 빨라 가슴에 드리웠던 커텐마저도 그대를 사랑한 오늘 밤 이 시간 내려야 하나 조금 더 기다려 가까이 오지마 그대의 사랑엔 조건이 있어요 사랑할 때는 사랑할 때는 말할 수 없어 오 그대여 나의 말 좀 들어봐 사랑으로 다가선 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무 빨라 가슴에 드리웠던 커텐마저도 그대를 사랑한 오늘 밤 이 시간 내려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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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날이 날이 갈수록 (1992)
1. 그대는 잊었나 나의 사랑을
그대 향한 내사랑 여전하건만 한번 가시더니 소식도 없고 한번 가시더니 왜 만날 수 없오 낮에는 냇가에 앉았습니다 밤에는 창가에 앉았습니다 그대가 그리워 하도 그리워 내일도 모레도 그렇게 또 그렇게 2. 그대는 모르나 나의 사랑을 그대 향한 내사랑 변함없건만 한번 가시더니 소식도 없고 한번 가시더니 왜 만날 수 없오 낮에는 냇가에 앉았습니다 밤에는 창가에 앉았습니다 그대가 그리워 하도 그리워 내일도 모레도 그렇게 또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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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1. 꽃 무지개 피어나듯 당신이 그리웠어도
한 잎 두 잎 지는 낙엽에 무슨 말을 전할까요 먼 하늘에 기러기 나르면 당신은 돌아오실까 그 오랜 세월에 설레이며 기다리는 정이랍니다 2. 꿈에라도 잊을세라 당신을 못 잊어 해도 하루 이틀 가는 세월에 소식마저 잊었나요 이 가슴에 봄비가 내리면 당신이 돌아오겠지 달빛 그늘에 서성이며 기다리는 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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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말해요 나에게 말해
그대 사랑한다 말을 해주세요 말해요 말해주세요 나를 좋아한다 말을 해주세요 오늘도 기다리고 기다리는 내마음 그대 정말 몰라요 새희망의 꿈을 안고서 난 날아보고 싶어요 말해요 나에게 말해 그대 사랑한다 말을 해주세요 말해요 말해주세요 나를 좋아한다 말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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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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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내님 찾아가던 이 발길에 추억이야 새로워도 그날 멀리 가고 없으니
미련만 가득할뿐 과거는 또다시 오지 않은가 사랑은 아니오는가 이 어둔 빗속에 멀리 가까이 고운 미소만 흩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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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사랑이 불꽃이여 정열의 꿈을 내게줘요
사랑이 불꽃이여 영원한 꿈을 내게 줘요 들려오는 노래 음~~황홀한 불빛 아~~ 멋진 그대모습 우리 춤을 춰요 우리모두 흥겨웁게 오늘밤 춤춰요 하나 둘 발맞춰 오 당신도 오세요 내곁에 오세요 당신만을 살아해요 나의 꿈꾸는 모든것을 주세요 영원한 나의 사랑 그대여 사랑 그대여 그대 내사랑 불꽃같은 정열의 꿈을 내게줘요 그대 내사랑 불꽃같은 정열의 꿈을 내게줘요 사랑의 불꽃이여 나의 모든것 그대에게만 드리고 싶어요 그대에게만 아낌없이 주고 싶어 사랑의 불꽃이여 나의 모든것 그대에게만 드리고 싶어요 내사랑 그대여 사랑의 불꽃이여 나늬 모든것 그대에게만 드리고 싶어요 그대에게만 아낌없이 주고싶어 사랑의 불꽃이여 나의 모든것 그대에게만 드리고 싶어요 내사랑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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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가버린 세월속에 수많은 사랑의 이야기들 꽃잎이 떨어지듯 흩어져 버렸네
조용한 그대의 미소 어둠에 가리워지고 내마음 깊은 곳엔 외로움 찾아드네 그대가 떠난후 남겨진 그리움 아쉬운 마음에 꿈을 꾸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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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1.
깊은잠 못이루고 밤을 새워 우는 새야 네 사연이 아무리 서러움에 겨워도 재 섦움만 못하리라 정든님 보낼때는 차마 울지못하고 아--- 때늦게 님 떠난뒤 흐느끼는 이마음 철없이 우는 새야 이마음 아느냐 2. 재넘어 가는님도 마음만은 서러워서 눈시울을적시며 돌아보고 또 보고 말없이 떠났는데 정든님 계실때는 짧기만 하던 밤이 아--- 나홀로 새는밤은 너무나도 길구나 님없이 한밤이 덧없이 섧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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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실비 오는 소리에 님이 올 것 같아서
부시시 잠 깨어나서 먼 길을 바라보네 바람 부는 소리에 님일 것만 같아서 살며시 귀 기울이면 들릴 듯 들리지 않네 그리운 나의 님아 언제나 오시려나 나의 기다리는 맘 그대는 정녕 모르리라 바람 부는 소리에 님일 것만 같아서 살며시 귀 기울이면 들릴 듯 들리지 않네 그리운 나의 님아 언제나 오시려나 나의 기다리는 맘 그대는 정녕 모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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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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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외롭고 쓸쓸하지만 내가 가야 할 인생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고난의 길이라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길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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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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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베스트 퍼레이드/맘에 들었어/저높은 곳을 향하여 (1990)
비빙글 빙글 도는 목마타고
두둥실 둥실 뜨는 구름타고 그리운 사랑찾아 행복을 찾아서 즐거웁게 가요 춤을추며 라라랄 - 라라랄 - 랄랄라 - 랄랄라 - 하나 둘 셋이 목마를 타고 무지개 너머 꿈의 나라로 랄랄라 우리는 목마를 탄 여자 세상 근심걱정 다 잊어버리고 뜬구름 같은 세상 목마를 타세요 랄랄라 하나 둘 셋이 목마를 타고 나란히 가요 행복의 나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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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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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1. 꽃 무지개 피어나듯 당신이 그리웠어도
한 잎 두 잎 지는 낙엽에 무슨 말을 전할까요 먼 하늘에 기러기 나르면 당신은 돌아오실까 그 오랜 세월에 설레이며 기다리는 정이랍니다 2. 꿈에라도 잊을세라 당신을 못 잊어 해도 하루 이틀 가는 세월에 소식마저 잊었나요 이 가슴에 봄비가 내리면 당신이 돌아오겠지 달빛 그늘에 서성이며 기다리는 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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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그대향한 내마음 아직도 변함없는 우리의 사랑은 내영혼의
진실을 그대에게 보인후 우리는 영원히 하나가 되었읍니다 Then you went away it broke my heart you were my life right from the start Smile again though you were gone I never could believe smile again you'd just let me lonely smile again because I know your belives in me until sternity smile again For bidden like a precious to you couldn't see that I needed only you as you needed me then I showed you how with my heart and soul from that moment on forever we'd live as one our child gave me reason to live memories of you time couldn't he smile again all the things they we never true smile again we can start a new smile again because I know your spirit lives in me until eternity smile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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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1.
깊은잠 못이루고 밤을 새워 우는 새야 네 사연이 아무리 서러움에 겨워도 재 섦움만 못하리라 정든님 보낼때는 차마 울지못하고 아--- 때늦게 님 떠난뒤 흐느끼는 이마음 철없이 우는 새야 이마음 아느냐 2. 재넘어 가는님도 마음만은 서러워서 눈시울을적시며 돌아보고 또 보고 말없이 떠났는데 정든님 계실때는 짧기만 하던 밤이 아--- 나홀로 새는밤은 너무나도 길구나 님없이 한밤이 덧없이 섧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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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실비 오는 소리에 님이 올 것 같아서
부시시 잠 깨어나서 먼 길을 바라보네 바람 부는 소리에 님일 것만 같아서 살며시 귀 기울이면 들릴 듯 들리지 않네 그리운 나의 님아 언제나 오시려나 나의 기다리는 맘 그대는 정녕 모르리라 바람 부는 소리에 님일 것만 같아서 살며시 귀 기울이면 들릴 듯 들리지 않네 그리운 나의 님아 언제나 오시려나 나의 기다리는 맘 그대는 정녕 모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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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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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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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파도가 밀리는 해변에 둘이서 거닐며 속삭인 달콤한 사연 그대는 잊었나 변치말자하던 그약속도 그러나 지금은 모두가 헛되어 사라진 추억의 이야기 다시 파도는 밀리어 오는데 당신은 떠나고 없으니 이마음 어이하리 어이해 저멀리 가셨나 외로운 나를두고 오 나의 님이여 머물러주오 꿈일지라도 머물러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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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1. 동해바다에 아침해 뜬다 가슴을 열고 바라보아라
가난하고 고달프고 슬픈 가슴에도 태양은 떠오른다 근심걱정 떨쳐버리고 어둠을 헤치고 너와나의 아침이 온다 오늘을 위하여 2. 동편하늘에 아침이온다 아침이슬에 젖어보아라 미운사람 고운사람 모두일어나 땀흘려 뛰어보자 온갖시름 떨쳐버리고 어둠을 헤치고 우리들의 아침이 온다 오늘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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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86 (아빠/오 나의 님이여) (1985)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외롭고 쓸쓸하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녕 고난의 길이라지만 우리 가야 할 인생 길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 길을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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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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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잊지못할 추억에 가슴조이며
오늘밤도 이길을 걸어 봅니다 찬바람 옷깃을 스쳐가는데 부드럽던 그 음성 어디로 갔나 마음속에 간직한 너와 나의 꿈 오늘따라 몹시도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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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1. 내일은 이곳을 떠나렵니다 당신은 아십니까
이제는 서로가 만나지 못할겁니다. 떠난뒤에 찾아와서 원망은 하지 마세요 오랜 세월 오로지 당신만을 기다리던 나였으니까 2. 사랑의 기억을 지우렵니다 당신은 아십니까 이제는 눈물도 흘리지 않을겁니다 내가 떠난 뒤에라도 행복을 빌어주세요 오랜 세월 당신을 기다리며 외로웠던 나였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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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말해요 나에게 말해
그대 사랑한다 말을 해주세요 말해요 말해주세요 나를 좋아한다 말을 해주세요 오늘도 기다리고 기다리는 내마음 그대 정말 몰라요 새희망의 꿈을 안고서 난 날아보고 싶어요 말해요 나에게 말해 그대 사랑한다 말을 해주세요 말해요 말해주세요 나를 좋아한다 말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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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토요일 밤은 누구나 즐거운 밤
사랑이 가득 찬 주말의 밤 어느 누구나 즐거운 음악에 휩싸이네 어느 누구나 즐거운 음악에 춤을 추네 주말은 언제나 즐거워라 멋있는 음악이 날 부르네 멋진 춤추는 모습에 매료된 눈동자들 왠지 내 발에 춤추는 신비한 힘이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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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가버린 세월속에 수많은 사랑의 이야기들 꽃잎이 떨어지듯 흩어져 버렸네
조용한 그대의 미소 어둠에 가리워지고 내마음 깊은 곳엔 외로움 찾아드네 그대가 떠난후 남겨진 그리움 아쉬운 마음에 꿈을 꾸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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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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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화 - 골든앨범/너와 나의 꿈/사랑한다 하렴아 (1983)
내 마음에 착한 연인 아픔과 기쁨 함께 한후 내 한평생 울리려던 눈물마져도 사라졌네
총총한 밤 어진 별빛에 글썽이는 맑은 눈물은 님 떠난후 그리움에 솟아나는 외로움인데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이세상에 있으리오 나 이밖에 당신 위해 드릴 것이 있다면 오직 신의 축복이 그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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