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from 백세인생 오리지날 - 이애란 노사연외 [omnibus] (2016) | |||||
|
3:03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01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29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18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08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32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32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11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11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12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12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22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22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3:01 |
|
|||
| from 이효정 - 엄마와 딸 (2012) | |||||
|
2:01 |
|
|||
|
from 부러진 화살 [ost] (2012)
20120119
slayers98 누군가 했더니 김현정 자기야 김현정 U-Turn 김현정 곡 200 | 담기 1 | 추천 0 |
|||||
|
1:37 |
|
|||
| from 맨발의 꿈 by 김준석 [ost] (2010) | |||||
|
0:56 |
|
|||
| from 맨발의 꿈 by 김준석 [ost] (2010) | |||||
|
0:33 |
|
|||
| from 맨발의 꿈 by 김준석 [ost] (2010) | |||||
|
3:54 |
|
|||
| from 과속 스캔들 by 김준석 [digital single, ost] (2008) | |||||
|
3:27 |
|
|||
|
from 백봉 작곡특집(청풍명월 아라리요) (2008)
어머님 사랑 속에 철없이 자란 여식
인생살이 무엇인지 생각도 못했는데 눈보라 몰아치는 동지섣달 긴긴밤도 참아야 한다기에 울지도 못했어요 어머니 보고파요 나의 어머니 어머님 그 말씀을 이제는 알겠어요 인생살이 고달플 땐 남몰래 울었는데 차가운 눈보라도 봄이 오면 녹겠지요 참으며 사노라면 꽃들도 피겠지요 어머니 그리워요 나의 어머니 |
|||||
|
3:03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이 목숨 다 바쳐 사랑한 사람 떠나려 하니 떠나려 하니 떠나려 하니 떠나려 하니 그 사람 잡을 순 정말 없는가 사랑의 그 맹세 내팽개치고 달콤한 그 약속 내팽개치고 뒤돌아가는 당신 누가 기다리나봐 누가 손짓하나봐 그렇게 떠나려 하니 난 아직 사랑하는데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나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이 목숨 다 바쳐 사랑한 사람 떠나려 하네 떠나려 하네 떠나려 하네 떠나려 하네 정주던 그 사람 떠나려 하네 사랑의 그 맹세 내팽개치고 달콤한 그 약속 내팽개치고 뒤돌아가는 당신 내가 싫어졌나봐 내가 미워졌나봐 그렇게 떠나려 하니 난 아직 사랑하는데 난 아직 사랑하는데 |
|||||
|
3:01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 |||||
|
3:29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곱게 물든 복사꽃 볼에 아침햇살 물들어갈 때
뜨락에 봉숭아꽃 따다가 내 손 곱게 물들이셨지 석양빛에 고운 마음 살포시 감추시던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흐르는 강물 따라 모든 시름 잊으시고 세월 속의 삶의 노래 곱게 곱게 엮어놓았네 나 어릴 때 뒷동산에서 진달래꽃 곱게 필적에 그 날의 소쩍새는 지금도 변함 없이 울고 있을까 비바람 세월 따라 주름만 깊이 패인 늙으신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흐르는 강물 따라 은빛머리 물들었네 빛 바랜 은가락지 어머님의 모습이어라 |
|||||
|
3:18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 님을 따라 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
|||||
|
3:08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
|||||
|
3:32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 |||||
|
3:32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송두리째
1.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사람 님이라고 부르기엔 남보다도 못한사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2.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사람 님이라고 부르리까 배신자라 부르리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소식없는 그 세월에 애간장만 타는구나 꽃피던 내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
|||||
|
3:23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긴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배 곯을까 치마끈 졸라메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헤진옷 기우시며 긴밤을 지세우고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 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머리 빗어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잡고 걸으실때 마을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자식걱정 밤잠을 못이루고 칠십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줄 알았었는데 떠나실날 그다지도 멀지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22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 |||||
|
3:01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 (2008)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무심코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
|||||
|
3:03 |
|
|||
|
from 팔도강산 고향노래(전서산(흥주사 가는길)) (2006)
장승 배기 고개 넘어 모시 짜던 한산 아가씨
사랑하는 사람 앞에 정도 주고 마음도 주었건만 춘장대야 말 물어 보자 우리 님 언제 오려나 수평선 바라보며 남모르게 애태우는 충청도라 서천아가씨 마음 장한 부두 부두가에 파랑새야 울긴 왜 울어 선창가에 홀로 우는 여자의 마음 너는 아느냐 님아 님아 무정한 님아 태풍보다도 야속한 님아 빗물인지 눈물인지 남모르게 애태우는 충청도라 서천아가씨 마음 |
|||||
|
3:05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전 ~ 주 ~ 중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가지말아요) 이 목숨 다바쳐 사랑한 사람 떠나려 하니 떠나려 하니 그 사람 잡을 수는 정말 없는가 사랑의 그 맹세 내팽개치고 달콤한 그 약속 내팽개치고 뒤돌아 가는 당신 누가 기다리나봐 누가 손짓 하나봐 그렇게 떠나려 하니 난 아직 사랑하는데 간 ~ 주 ~ 중 가지 말아요(가지말아요) 가지 말아요(가지말아요) 이 목숨 다바쳐 사랑한 사람 떠나려 하네 떠나려 하네 정 주든 그 사람 떠나려 하네 사랑의 그 맹세 내팽개치고 달콤한 그 약속 내팽개치고 뒤돌아가는 당신 내가 싫어졌나봐 내가 미워졌나봐 그렇게 떠나려 하니 난 아직 사랑하는데 난 아직 사랑하는데 |
|||||
|
3:06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 |||||
|
3:15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안개가 자욱한 희미한 불빛 사이로
떠나가는 그 님 모습 내차마 볼 수가 없어 잘가라는 말 대신에 흔드는 손 서러워라 바라보는 두 눈에 고여있는 눈물이 작별의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불빛도 졸고 있는 국제선 대합실에 가는 사람 오는 사람 희비가 엇갈리네 활주로를 벗어나는 비행기가 야속구나 돌아서는 발길에 흘러 젖는 눈물이 마지막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
|||||
|
2:57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사랑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 울린 남자 날 버린 남자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 울린 남자 날 버린 남자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
|||||
|
3:34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곱게 물든 복사꽃 볼에 아침햇살 물들어갈 때
뜨락에 봉숭아꽃 따다가 내 손 곱게 물들이셨지 석양빛에 고운 마음 살포시 감추시던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흐르는 강물 따라 모든 시름 잊으시고 세월 속의 삶의 노래 곱게 곱게 엮어놓았네 나 어릴 때 뒷동산에서 진달래꽃 곱게 필적에 그 날의 소쩍새는 지금도 변함 없이 울고 있을까 비바람 세월 따라 주름만 깊이 패인 늙으신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흐르는 강물 따라 은빛머리 물들었네 빛 바랜 은가락지 어머님의 모습이어라 |
|||||
|
3:21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 님을 따라 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
|||||
|
3:11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
|||||
|
2:51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저 한 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 때
내 마음은 슬펐다오 내 마음은 울었다오 그건 말 없이 떠나 버린 님 때문일 거야 그건 말 없이 떠나 버린 님 때문일 거야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보고 싶은 내 님아 저 한 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 때 내 마음은 슬펐다오 내 마음은 울었다오 그건 못 잊을 첫사랑의 정 때문일 거야 그건 못 잊을 첫사랑의 정 때문일 거야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보고 싶은 내 님아 |
|||||
|
2:57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바람이 불어와도 생각이 나고
구름이 쉬어가도 생각이 난다 기약도 없이 소식도 없이 떠나버린 야속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낙엽이 떨어져도 생각이 나고 강물이 흘러가도 생각이 난다 돌아온다고 약속해놓고 오지 않는 무정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
|||||
|
3:37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송두리째
1.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사람 님이라고 부르기엔 남보다도 못한사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2.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사람 님이라고 부르리까 배신자라 부르리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소식없는 그 세월에 애간장만 타는구나 꽃피던 내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
|||||
|
3:42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 |||||
|
3:21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 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머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21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 |||||
|
3:39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1. 가는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담아 가는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끝에 한맺힌 매듭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뜻 그렸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의 홀로우는가 2. 한조각 구름따라 떠도는 저 달님아 한많은 사연담아 내숨은곳 어드메냐 곤룡포 한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한가당 건너서 높은뜻 기웠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우는가 |
|||||
|
3:03 |
|
|||
|
from 이효정 - 가지말아요 (2004)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무심코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
|||||
|
3:10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안개가 자욱한 희미한 불빛사이로 떠나가는 그 님 모습 내 차마 볼 수가 없어 잘가라는 말 대신에 흔드는 손 서러워라 바라보는 두 눈에 고여있는 눈물이 작별의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불빛도 졸고있는 국제선 대합실에 가는 사람 오는 사람 희비가 엇갈리네 활주로를 벗어나는 비행기가 야속구나 돌아서는 발길에 흘러젖는 눈물이 마지막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
|||||
|
2:50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사랑이 야속 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울린 남자 날버린 남자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사랑이 야속 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울린 남자 날버린 남자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
|||||
|
3:27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곱게 물든 복사꽃 볼에 아침햇살 물들어 갈때 뜨락에 봉숭아꽃 따다가 내손 곱게 물들이셨지 석양빛에 고운마음 살포시 감추시던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어머니 흐르는 강물따라 모든 시름 잊으시고 세월속의 삶의 노래 곱게 곱게 엮어놓았네 나 어릴때 뒷동산에서 진달래꽃 곱게 필적에 그날의 소쩍새는 지금도 변함없이 울고있을까 비바람 세월따라 주름만 깊이 패인 늙으신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어머니 흐르는 강물따라 은빛머리 물들었네 빛바랜 은가락지 어머님의 모습이어라 |
|||||
|
3:16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님을 따라 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고향으로 돌아갈래 흙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 되어 한평생을 살아갈래 |
|||||
|
3:06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
|||||
|
2:49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저 한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때 내마음은 슬펐다오 내마음은 울었다오 그건 말없이 떠나버린 님 때문일거야 그건 말없이 떠나버린 님 때문일거야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보고싶은 내님아 저 한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때 내마음은 슬펐다오 내마음은 울었다오 그건 못잊을 첫사랑의 정때문일거야 그건 못잊을 첫사랑의 정때문일거야 돌아와 주오 돌아와 주오 보고싶은 내님아 |
|||||
|
2:50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1. 바람이 불어와도 생각이 나고 구름이 실려가도 생각이 난다. 기약도 없이 소식도 없이 떠나버린 야속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 님은 어디가고 어디가고 돌아올줄 모르나.. 2. 낙옆이 떨어져도 생각이 나고 강물이 흘러가도 생각이 난다. 돌아 온다고 약속해놓고 오지않은 무정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 님은 어디가고 어디가고 돌아줄 모르나... |
|||||
|
3:34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 사람 님이라고 부르기엔 남보다도 못한 사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 사람 님이라고 부르리까 배신자라 부르리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소식없는 그 세월에 애간장만 타는구나 꽃피이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
|||||
|
3:34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송두리째
1.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사람 님이라고 부르기엔 남보다도 못한사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2.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사람 님이라고 부르리까 배신자라 부르리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소식없는 그 세월에 애간장만 타는구나 꽃피던 내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
|||||
|
2:55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만을 사랑하고 이렇게도 애를 태우나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웠어 아차 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만을 사랑하고 괴로움에 눈물 흘리나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모든 것이 세 가닥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웠어 아차 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웠어 아차 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
|||||
|
3:18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긴머리 땋아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어머니 여섯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헤진옷 기우시며 긴밤을 지새울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니도 울었답니다 긴머리 빗어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하고 내손잡고 걸으실때 마을어귀 훤했었네 우리어머니 여섯남매 자식걱정 밤잠을 못이루고 칠십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줄 알았었는데 떠나실날 그다지도 멀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19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 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머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31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가는 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담아 가는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끝에 한맺힌 매듭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뜻 걸었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 양 간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한조각 구름따라 떠도는 저 달님아 한많은 사연담아 네 숨은곳 어드메냐 곤룡포 한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안개강 건너서 높은뜻 기웠더니 부귀도 영화도 꿈인양 간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
|||||
|
2:58 |
|
|||
|
from 이효정 - 송두리째/우리 어머니 (2003)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 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아 당신이 던져 놓은 사랑의 조약돌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 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아 당신이 던져 놓은 사랑의 조약돌 |
|||||
|
3:42 |
|
|||
| from 제 1,2회 대한민국 향토가요제 [omnibus] (2002) | |||||
|
3:00 |
|
|||
| from 제 1,2회 대한민국 향토가요제 [omnibus] (2002) | |||||
|
2:51 |
|
|||
| from 백봉 - 무등산 : 백봉 작곡집 (2001) | |||||
|
3:29 |
|
|||
| from 백봉 - 무등산 : 백봉 작곡집 (2001) | |||||
|
2:44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런지 몰라
꼬집어 말할 순 없어도 서러운 맘 나도 몰라 잊어야 하는 줄은 알아 이제는 남인 줄도 알아 알면서 왜 이런지 몰라 두 눈에 눈물 고였잖아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이러는 내가 정말 미워 이제는 정말 잊어야지 오늘도 사랑 갈무리 이래선 안 되는 줄 알아 지나간 꿈인 줄도 알아 그런 줄 뻔히 알면서도 마음을 잡지 못하잖아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이러는 내가 정말 미워 다시는 생각 말아야지 오늘도 사랑 갈무리 |
|||||
|
3:10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안개가 자욱한 희미한 불빛사이로 떠나가는 그 님 모습 내 차마 볼 수가 없어 잘가라는 말 대신에 흔드는 손 서러워라 바라보는 두 눈에 고여있는 눈물이 작별의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불빛도 졸고있는 국제선 대합실에 가는 사람 오는 사람 희비가 엇갈리네 활주로를 벗어나는 비행기가 야속구나 돌아서는 발길에 흘러젖는 눈물이 마지막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
|||||
|
2:50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사랑이 야속 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울린 남자 날버린 남자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사랑이 야속 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울린 남자 날버린 남자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사랑한게 잘못이더라 |
|||||
|
3:16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 님을 따라 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
|||||
|
3:16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 님을 따라 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
|||||
|
3:06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
|||||
|
2:50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바람이 불어와도 생각이 나고
구름이 쉬어가도 생각이 난다 기약도 없이 소식도 없이 떠나버린 야속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낙엽이 떨어져도 생각이 나고 강물이 흘러가도 생각이 난다 돌아온다고 약속해놓고 오지 않는 무정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
|||||
|
2:58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사랑의 조약돌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갈 바엔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던져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바엔 왜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던져 아-아-아 당신이 던저놓은 사랑의 조약돌 |
|||||
|
2:55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만을 사랑하고 이렇게도 애를 태우나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워서 아차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만을 사랑하고 괴로움에 눈물 흘리나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모든 것이 세 가닥 거미줄에 묶인줄도 모르고 철 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워서 아차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줄도 모르고 철 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워서 아차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
|||||
|
3:18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 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머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18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 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머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31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9)
가는 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담아 가는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끝에 한맺힌 매듭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뜻 걸었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 양 간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한조각 구름따라 떠도는 저 달님아 한많은 사연담아 네 숨은곳 어드메냐 곤룡포 한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안개강 건너서 높은뜻 기웠더니 부귀도 영화도 꿈인양 간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
|||||
|
3:13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안개가 자욱한 희미한 불빛 사이로
떠나가는 그 님 모습 내차마 볼 수가 없어 잘가라는 말 대신에 흔드는 손 서러워라 바라보는 두 눈에 고여있는 눈물이 작별의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불빛도 졸고 있는 국제선 대합실에 가는 사람 오는 사람 희비가 엇갈리네 활주로를 벗어나는 비행기가 야속구나 돌아서는 발길에 흘러 젖는 눈물이 마지막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
|||||
|
2:52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사랑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 울린 남자 날 버린 남자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 울린 남자 날 버린 남자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
|||||
|
3:18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 님을 따라 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
|||||
|
3:18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 님을 따라 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 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 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 되어 한 평생을 살아갈래 |
|||||
|
3:09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 이랬다 저랬다 믿을 수 없는 사람 당신은 정말 변덕쟁이야 지가 무슨 검은 고양이 네로라고 약속도 안 지키는 얄미운 사람 하지만 그것이 매력이야 내 마음 사로잡네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어쨌던 당신은 약속도 안 지키는 못 믿을 거짓말쟁이야 |
|||||
|
2:52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바람이 불어와도 생각이 나고
구름이 쉬어가도 생각이 난다 기약도 없이 소식도 없이 떠나버린 야속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낙엽이 떨어져도 생각이 나고 강물이 흘러가도 생각이 난다 돌아온다고 약속해놓고 오지 않는 무정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
|||||
|
2:56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만을 사랑하고 이렇게도 애를 태우나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웠어 아차 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만을 사랑하고 괴로움에 눈물 흘리나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모든 것이 세 가닥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웠어 아차 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웠어 아차 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
|||||
|
3:18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햇살가득 창량정에
꽃바람 불면 사랑하던 연인들이 손을잡고 걸어가던곳 가야산을 바라보며 꿈을 심던 그 시절 내 고향 영산포를 단 하루도 잊은적 없다 아 내 자란곳 영산포 사랑 영산포 밤기차는 서울로 가고 사랑하던 우리님은 나를두고 어디로 갔나 대복길을 같이 걷던 사랑하던 정든 님아 천리타향 꿈에서도 나는 나는 잊은적 없다 아 내 자란곳 영산포 사랑 |
|||||
|
3:18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햇살가득 창량정에
꽃바람 불면 사랑하던 연인들이 손을잡고 걸어가던곳 가야산을 바라보며 꿈을 심던 그 시절 내 고향 영산포를 단 하루도 잊은적 없다 아 내 자란곳 영산포 사랑 영산포 밤기차는 서울로 가고 사랑하던 우리님은 나를두고 어디로 갔나 대복길을 같이 걷던 사랑하던 정든 님아 천리타향 꿈에서도 나는 나는 잊은적 없다 아 내 자란곳 영산포 사랑 |
|||||
|
3:21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 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머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22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 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머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
|||||
|
3:34 |
|
|||
|
from 이효정 - 농부의 아내 (1998)
1. 가는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담아 가는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끝에 한맺힌 매듭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뜻 그렸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의 홀로우는가 2. 한조각 구름따라 떠도는 저 달님아 한많은 사연담아 내숨은곳 어드메냐 곤룡포 한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한가당 건너서 높은뜻 기웠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우는가 |
|||||
|
2:49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정이라네 정이라네
야속한게 정이라네 마음대로 못하는게 얄미운 정이라네 잊어야지 하면서도 못 잊을 정때문에 그대곁을 떠나려다 돌아서버린 이것이 정말 정이라네 정이라네 정이라네 무정한게 정이라네 냉정하게 못하는게 마음약한 탓이라네 잊고살자 하면서도 끈끈한 정때문에 이별이라 썼다가도 찢어버리는 정에 약한 여자라네 |
|||||
|
3:26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어머님 사랑속에 철없이 자란 여식 인생살이 무엇인지 생각도 못했는데 눈보라 몰아치는 동지섣달 긴긴밤도 참아야 한다기에 울지도 못했어요 어머니 보고파요 나의 어머니 어머님 그 말씀을 이제는 알겠어요 인생살이 고달픈 땐 남몰래 울었는데 차가운 눈보라도 봄이 오면 녹겠지요 참으며 사노라면 꽃들도 피겠지요 어머니 그리워요 나의 어머니 |
|||||
|
3:42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 |||||
|
3:42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임오군란 피난살이 야월 삼경 깊은 밤에
찢어진 문틈으로 서울하늘 바라보며 환궁할 날 기다리며 칠성님께 비는 마음 아느냐 모르느냐 국망산에 우는 새야 너마저 슬피 울면 명성황후 중전마마 그 마음을 어찌 하라고 구중궁궐 돌아보며 삼백리길 떠나올 때 찢어지는 가슴 안고 북두칠성 바라보며 원한 맺힌 아픈 사연 인왕산에 비는 마음 아느냐 모르느냐 산아 산아 국망산아 그 마음 모른다면 마마마마 중전마마 그 아픔을 어떡하라고 |
|||||
|
3:02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장승 배기 고개 넘어 모시 짜던 한산 아가씨
사랑하는 사람 앞에 정도 주고 마음도 주었건만 춘장대야 말 물어 보자 우리 님 언제 오려나 수평선 바라보며 남모르게 애태우는 충청도라 서천아가씨 마음 장한 부두 부두가에 파랑새야 울긴 왜 울어 선창가에 홀로 우는 여자의 마음 너는 아느냐 님아 님아 무정한 님아 태풍보다도 야속한 님아 빗물인지 눈물인지 남모르게 애태우는 충청도라 서천아가씨 마음 |
|||||
|
3:24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꽃망울 터트리는 봄이 오는 어느날 운명처럼 어떤 사랑 다가왔네 그 후로 둘이는 사랑에 빠졌네 사랑에 푹 빠져 버렸네 하루만 못 봐도 보고 싶었고 하루종일 그대 생각 가득 했었네 그 사랑 없이는 살 수 없었네 아 사랑이란 이런가봐 바보가 돼버리나봐 바보가 돼버리나봐 낙엽이 한잎 두잎 떨어지던 가을날 운명처럼 어떤 사랑 간다고 했네 그 후로 둘이는 잃어버렸네 사랑을 잃어버렸네 하루도 그대 생각 잊을 수 없어 어디가도 그의 흔적 가득했었네 그 사랑 없이는 슬픔뿐이네 아 이별이란 이런가봐 아픔만 남는가봐 아픔만 남는 건가봐 |
|||||
|
3:28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이별이 정이드냐 정이 이별이드냐 정들면 이별하고 이별하면 그리우니 정들지 않았다면 차라리 좋을것을 정만 두고 가는 당신 정든 사람 보내는 마음 아 이별과 정의 노래 해지는 줄 모르네 사랑이 눈물이드냐 눈물이 사랑이드냐 좋아하면 정이 들고 정이들면 이별하니 사랑을 몰랐다면 눈물만은 몰랐을 것을 이별 뒤에 남는것은 가슴아픈 정 뿐인데 아 이별과 정의 노래 밤새는 줄 모르네 |
|||||
|
3:25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정들기 전에 떠나가세요 정들면 나는 어떻게 기나긴 세월을 나만 외로이 보내기는 정말 싫어요 어차피 맺지 못할 사랑이라면 그 까짓것 미련일랑 잊어버리고 정들기 전에 떠나가세요 정들기 전에 돌아가세요 정들기 전에 가지 마세요 떠나면 나는 어떻게 우리의 만남을 잊어버리고 원점으로 가면 안돼요 어차피 인생이란 빈 손으로 가는 것을 이제는 그 모든것 잊어버리고 정들기 전에 가지마세요 정들기 전에 가면 안돼요 |
|||||
|
3:12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고향 떠난 삼십년에 가고싶은 내 고향 수룡폭포 물소리를 꿈에서도 잊지를 못해 보련산을 바라보며 불러본 노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하내미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랑 아라리요 반평생을 타향에서 그려보던 내 고향 어머님의 그 모습을 꿈에서도 잊을 수 없어 괴로움을 달래면서 부르던 노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하내미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랑 아라리요 |
|||||
|
3:11 |
|
|||
| from 이효정 - Best Selection (1997) | |||||
|
2:45 |
|
|||
|
from 이효정 - 우리 어머니 (1997)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런지 몰라
꼬집어 말할 순 없어도 서러운 맘 나도 몰라 잊어야 하는 줄은 알아 이제는 남인 줄도 알아 알면서 왜 이런지 몰라 두 눈에 눈물 고였잖아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이러는 내가 정말 미워 이제는 정말 잊어야지 오늘도 사랑 갈무리 이래선 안 되는 줄 알아 지나간 꿈인 줄도 알아 그런 줄 뻔히 알면서도 마음을 잡지 못하잖아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이러는 내가 정말 미워 다시는 생각 말아야지 오늘도 사랑 갈무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