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간 ~ 주 ~ 중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나 깊이 맺힌 그 날밤 입술 긴 긴 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그대가 떠나버린 그날 나홀로 걸어가는 그 길 추억에 향기로운 사랑 오! 아름다워 서로가 사랑하면서도 우리는 헤어져야 하나 그토록 가슴아픈 사랑 오! 그리워라 *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가도 잊을 수 없어 그대를 불러보네 그대가 돌아올 것 같아 또다시 걸어보는 그 길 그 사랑 낙엽되어 나를 스쳐가네
그대가 떠나버린 그날 나홀로 걸어가는 그 길 추억에 향기로운 사랑 오! 아름다워 서로가 사랑하면서도 우리는 헤어져야 하나 그토록 가슴아픈 사랑 오! 그리워라 *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가도 잊을 수 없어 그대를 불러보네 그대가 돌아올 것 같아 또다시 걸어보는 그 길 그 사랑 낙엽되어 나를 스쳐가네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간 ~ 주 ~ 중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나 깊이 맺힌 그 날밤 입술 긴 긴 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너를 보내고 나서 꽃을 심었네 슬픈 마음의 꽃을 심었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봄도 다시오고 꽃이 피었네 그리움처럼 꽃이 피었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사랑이란 두 글자는 외롭고 흐뭇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슬프고 행복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쓸쓸하고 달콤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차갑고 따뜻하고 사랑하는 기쁨에 태양이 빛나고 사랑하는 슬픔에 달빛이 흐려지네 예... 사랑이란 두 글자는 쓸쓸하고 화려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길고도 짧은 얘기 사랑이 올 때면 당신의 웃음소리 사랑이 갈 때면 당신의 웃음소리 예... 사랑이란 두 글자는 쓸쓸하고 화려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길고도 짧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