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신이 좋아 너무나 좋아 사랑하고 말았네 당신을 보며 이순간까지 불행없이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언제 어느때나 오해가 있다하여도 내사랑이 변할까봐 당신마음 상할까봐 나홀로 애태우는데 아~나를 나를 사랑해줘요 라~사랑해줘요 아 사랑해줘요 2.우연히 만나 참사랑되어 좋아하고 말았네 당신을 위해 이순간까지 너무나도 행복속에 살고 있어요 언제 어느때나 오해가 있다하여도 내마음이 흔들리고 당신사랑 변할까봐 말없이 애태울꺼야 아~나를 나를 생각해줘요 라 사랑해줘요 아 사랑해줘요
1.밀물처럼 밀려왔다 사랑을 주고 썰물같이 무정하게 떠나간 임아 한줄기 바람속에 피는 꽃송이 한세상 임을위해 피고 지는데 어이해서 못오시나 그리움 주고 2.바람처럼 불어와서 정을 남기고 구름처럼 허무하게 떠나간 임아 한줄기 사랑속에 순정을 주고 한마음 그대위해 살아가는데 애타도록 기다리는 여자의 마음
1.꽃피는 어느봄날 처음 만난사람 남다른 사랑으로 감싸준 내님아 달빛은 꽃잎속에 나를 안고 비칠때 남다른 사랑으로 꿈만같던 어느봄날의 사랑 꽃은 다시 피었는데 잊으셨나요 꽃잎따서 입에물고 눈물짓는데 꽃피던 어느봄날 처음 만난사람 남다른 사랑으로 감싸준 내님아 달빛은 꽃잎속에 나를 안고 비칠때 남다른 사람 꿈만같던 어느봄날의 사랑 2.꽃잎은 달빛젖어 홀로 피는데 기다리다 지쳤는가 고개속이네
내게 올 수 없을거라고 이젠 그럴 수 없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있는 너의 모든걸 내가 웃고 싶을 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 걸 니가 보고싶을 때마다 넌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있는 너의 모든걸 내가 웃고 싶을 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 걸 니가 보고싶을 때마다 넌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토록 힘든일인지 난 정말 몰랐어
내가 웃고 싶을 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 걸 니가 보고싶을 때마다 넌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사랑했던 시간동안 늘 눈물에 젖어 있었네 그래도 난 행복했었어 그댈 몰랐던 날 보다 만날수록 설레이는 내 맘은 변함없어도 알고있어 늦었던 인연 떠나야 한다는걸 아~언제나 사랑은 아무것도 가질수 없네 아~오늘도 보고싶어 아~더이상 아무고 사랑하지 않고싶어요 아~그대만 기다릴께요~영원히 곁에 있던 시간동안 난 우는날이 많았었어 그래도 난 외롭지 않아 그대 안오는 밤보다 만날수록 사랑하고 사랑하면 더 아픈데 못보는건 견딜수없어 멀아져가지마요 아~이렇게 사랑은 아무것도 남길수 없네 아~아무리 함께해도 아~그대와 이대로 시간을 멈출수있다면 아~더이상 바라진 않아 영원히 아~언제나 사랑은 아무것도 가질수없네 아~오늘도 보고싶어 아~더이상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싶어요 아~그대만 기다릴께요~영원히
나 아닌 그 누굴 더 사랑하기에 마지막이라는 말 할수있는지 영원히 하나 되잔던 약속은 모두 거짓말이였는지 대답해죠 그 어쩐 순간도 난 잊을수 없어 너 아닌 누구도 난 사랑하지 않아 너 없는 이 세상에서 내가 행복하길 바란다는 말 정말 싫어 예전처럼 나 안아줄수없나 변함없이 나 이곳에 있는데 눈물이다 마른후에 알게됐어 나의 곁에 있어줄 사람은 너라는 사실을 사랑해 널 영원히 날 기억해줘 다시날 지켜줘 돌아와줘 내게 다시 이렇게 난 언제까지 널 기다릴테니
예전처럼 나 안아줄수없나 변함없이 나 이곳에 있는데 눈물이 다 마른후에 알게됐어 나의 곁에 있어줄 사람은 너라는 사실을 사랑해 널 영원히 널 기억해줘 다시날 지켜줘 돌아와줘 내게 다시 이렇게 난 언제까지 널 기다릴테니
어딜가면 다시 볼수있나요 오늘도 난 기다리는데 더이상 내 눈이 그댈 찾지 못하게 멀리 가나요 대신 할수없었던 그대 아픔이 내 마음을 슬프게해 항상 내겐 너무 많은 사랑만 남기고 떠나 버렸네 비야 비야 비야 그대 울지 말아 저 하늘 저 멀리 내맘 고이 접어 그대 곁으로 날려 줄테니
오늘도 날 지켜보고있나요 돌아올길 잃었나봐요 찾아갈수없을만큼 멀리 떠나서 후회될꺼야 언제나 포근했던 그대의 미소 내 마음을 울게하네 나보다 더 날 아끼고 슬픔만 남기네 돌아와줘요 비야 비야 비야 내 맘 울지 말아 미안해해야해 그대없이는 나 눈물뿐일줄 알고있잖아
대신 할수없었던 그대 아픔이 내 마음을 슬프게해 항상 내겐 너무 많은 사랑만 남기고 떠나 버렸네 비야 비야 비야 그대 울지 말아 저 하늘 저 멀리 내맘 고이 접어 그대 곁으로 날려 줄테니
그저 무엇 하나없는 슬픈 내 모습을 애써봐도 부족한 나 늘 안타까울 뿐야 너의 가슴속에 나 보잘것 없는 거니 이렇게 나 눈물 뿐야 다 말 못하는 내 사랑 세상 어디에서 나 기다려야 너 와 주겠니 내게 올 순 없는 거니 이젠 멀어지려 하지마 그대 나 여기 있어 지독한 이 그리움도 이 내 아픔도 내게 준 선물인 거니 마지막 부탁이야 제발 나를 잊지마
그저 함께하고 싶은 내 마음 넌 모르겠니 이젠 와 줘 내 곁으로 너도 같은 맘이잖아 세상 어디에서 나 기다려야 너 와 주겠니 내게 올 순 없는 거니 이젠 멀어지려 하지마 그대 나 여기 있어
나 지쳐 버렸어 너 없이 힘들어 장난친거겠지 그렇게 믿었어 가슴아프긴 싫었어 넌 괜찮은 거니 잊혀져 가겠니 널 사랑한다는 그 이유 만으로 그냥 보냈던거야 가지말라는 한 마디도 못 하고 감추던 내 눈물 넌 몰랐을꺼야 보고파질수록 넌 내게 더 멀리 느껴져요 보고파 질수록 내 마음 너 뿐인데 보고파 질수록 이 밤 또 밀려오는 후회가 외로움보다 내 마음을 다시 아프게 하네
늘 눈 감아봐도 지워지지 않아 늘 날 웃으면서 바라보던 눈빛 돌아오지 않는거죠 고개를 저어도 떠오르는 얼굴 눈물로 지새운 밤마다 추억을 묻어 버렸을텐데 가지말라는 한 마디도 못 하고 감추던 내 눈물 넌 몰랐을꺼야 보고파질수록 넌 내게 더 멀리 느껴져요 보고파 질수록 내 마음 너 뿐인데 보고파 질수록 이 밤 또 밀려오는 후회가 외로움보다 내 마음을 다시 아프게 하네
보고파질수록 넌 내게 더 멀리 느껴져요 보고파 질수록 내 마음 너 뿐인데 보고파 질수록 이 밤 또 밀려오는 후회가 외로움보다 내 마음을 다시 아프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