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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휘파람을 불며 가자 언덕을 넘어 송아지가 엄마 찾는 고개를 넘어 아가씨 그네 뛰는 정자나무 아래서 휘파람을 불며 가자 어서야 가자 아카시아 꽃잎 향기를 풍기는 언덕을 넘어서 가자 ,,,,,,,,,2. 노래하며 춤을 추자 저 산 넘어 고개 넘어 언덕길을 달리며 노~호~오래하고 춤을 추고 노래하자 랄~알랄랄~랄랄라~랄랄라~랄랄라 랄랄랄~~랄라~~~~~아 언덕~~~~자 ,,,,,,,,,,3. (1절) 휘~~~~어 호랑나비 춤을 추는 고개를 넘어 저 가슴 얼싸안고 속삭이던 첫사랑 휘파~~~~가자 산새들.이 쌍쌍 노래를 부르는 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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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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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마지막석양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배는 어디로 가느냐 태풍아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마음도 구슬퍼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달밤에 떠나가는저사공 고향이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뱃길 갈매기야 울지마라 이마음도서럽다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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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꽃~오옷오오다~하운 이팔 청~어엉춘 눈물이 왠말이~이이며 알~아알뜰~을한 첫사~아~아아랑~아앙에 이~이별이 왠말이~이이냐 얼~어얼룩진 분~운단장을 다듬는 얼~얼굴 위~이위위에 모질게 짓~잇밟히는~은 낙화~아아신~이인세 이름마저 기~이생이냐~아 누~우구의 죄더~어어냐 ,,,,,,,,,2. 술~우울취한~아안 사람에~에에게 주~후우정도 받았으~으며 돈~오온 많~아안은 사람~암에~에에게 괄~알세도~오 받았다~아아오 밤~암 늦~읏은 자~아동차에 지~이친 몸 담~암아 싣~이이일코 뜨거~어어운 두~우뺨 위~이위에~에 흘린~이이인눈~우운물 천한 것이 기생이냐~아 직~익업~어업이~이 원~언수~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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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꽃~오옷오오다~하운 이팔 청~어엉춘 눈물이 왠말이~이이며 알~아알뜰~을한 첫사~아~아아랑~아앙에 이~이별이 왠말이~이이냐 얼~어얼룩진 분~운단장을 다듬는 얼~얼굴 위~이위위에 모질게 짓~잇밟히는~은 낙화~아아신~이인세 이름마저 기~이생이냐~아 누~우구의 죄더~어어냐 ,,,,,,,,,2. 술~우울취한~아안 사람에~에에게 주~후우정도 받았으~으며 돈~오온 많~아안은 사람~암에~에에게 괄~알세도~오 받았다~아아오 밤~암 늦~읏은 자~아동차에 지~이친 몸 담~암아 싣~이이일코 뜨거~어어운 두~우뺨 위~이위에~에 흘린~이이인눈~우운물 천한 것이 기생이냐~아 직~익업~어업이~이 원~언수~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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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꽃~오옷오오다~하운 이팔 청~어엉춘 눈물이 왠말이~이이며 알~아알뜰~을한 첫사~아~아아랑~아앙에 이~이별이 왠말이~이이냐 얼~어얼룩진 분~운단장을 다듬는 얼~얼굴 위~이위위에 모질게 짓~잇밟히는~은 낙화~아아신~이인세 이름마저 기~이생이냐~아 누~우구의 죄더~어어냐 ,,,,,,,,,2. 술~우울취한~아안 사람에~에에게 주~후우정도 받았으~으며 돈~오온 많~아안은 사람~암에~에에게 괄~알세도~오 받았다~아아오 밤~암 늦~읏은 자~아동차에 지~이친 몸 담~암아 싣~이이일코 뜨거~어어운 두~우뺨 위~이위에~에 흘린~이이인눈~우운물 천한 것이 기생이냐~아 직~익업~어업이~이 원~언수~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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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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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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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1.사~하~아아랑~앙을~을을 팔고사~아아는 꽃~오옷바람~암 속~오옥에 너~어~어혼~오온자~아 지~이이키려는 순~우우운정의 등~으응불 홍도~오야 울지~이이마라 오빠~하아아가 있~이잇다 아내~에에의 나~아갈길을 너~어허는 지~이켜~어어라 ,,,,,,,,2. 구~우~우우름에~에에 쌓인달~아알을 너~허어는 보~호았~앗지 세~에~에상~앙앙은~은 구~우우름이요 홍~오오옹도는 달~아알빛 하늘~으으을이 믿으시~이는 내 사~하아랑에~에에는 구름~으음을 거둬~어주는 바~아하하람이 분~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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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갈매기~히이이 바다위에 날지~이이 말아요 연분홍~옹옹 저고리가 눈물 젖는데 저 멀리 수평 선에 흰 돛대 하나 오늘도 `하아아~아~아아 가신 님은 아니 오시나 ,,,,,,,,,,,2. 쌍(상)고동~오호옹옹 목이메게 울지~~~요 굽도리 선창가(까)엔 안개 젖는데 저 멀리 가물 가물 등대 불 하나 오늘~~~~아 동백꽃만 물에 떠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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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카페부르스 (1990)
*.물 위에 떠있는 황혼의 종이배 말없이 거니는 해~에변의 여인아 @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황혼빛에~에에 물들은 여인의 눈동자 조용히 들려오는 조개들의 옛 이야기 말없이 바라보는 해변의 여인아 ,,,,,,,,,,,2. 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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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 디스코 [remake] (1990)
늦은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저가는 불빛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눈 크게뜨고 바라보며는 반쯤찬 술잔위에 어리는 얼굴 <후렴> 마시자 한잔의술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마주치는 술잔위에 흐르던 사연 꺼저가는 불빛위에 어리는 모습 그리운 그얼굴을 술잔에 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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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한 많~아안은 청~엉춘~우운속에 희망~아앙을~으을 찾~아앗아 슬픔~으음을~을 안은~은 채 동수~우우는 간~안다 마음의 불구자~하가 가야~아 할 가야~아 할~아알 길은 어디~이냐 혜~에련~언아 혜~에~에련아 외~에상 없는 인생 열~얼차에 몸을 실~이일어 가~아야할 나~아~하아그~으네~에의 길 ,,,,,,,,2. 짓밟~아알힌 청춘~우운속에 몸부~우우림~이임치~이이며 사랑~아앙을~으을 안은~~~~~다 이~이히 몸과 이 마~아음이 찾을~을 길~일 찾을~을 길은 하나다 병~어엉애야 병~어~엉엉애~에야 참된 사랑 간직하~아여라 영원~언토~오오록 행복~오옥 될 사~아아하아랑의~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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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하룻밤 풋사랑에 이밤을 새우고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손수건 적시(며)고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여지던 하아~아~아 하룻밤 풋사랑 ,,,,,,,,,,2. 하~~~~에 행복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거리를 헤매며 눈물을 벗`을삼는 하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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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하룻밤 풋사랑에 이밤을 새우고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손수건 적시(며)고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여지던 하아~아~아 하룻밤 풋사랑 ,,,,,,,,,,2. 하~~~~에 행복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거리를 헤매며 눈물을 벗`을삼는 하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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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하룻밤 풋사랑에 이밤을 새우고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손수건 적시(며)고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여지던 하아~아~아 하룻밤 풋사랑 ,,,,,,,,,,2. 하~~~~에 행복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거리를 헤매며 눈물을 벗`을삼는 하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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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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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2) [remake] (1995)
여객선은 하루 멀다
오고가고 하는데 파도가 휩쓸고 갔나 사랑의 맹세 정든 사람 정든 부두 정을 떼고 살아야지 포항 제철 굴뚝 연기 너의 얼굴 그리는데 연기처럼 사라진 사랑 너도 바보 나도 바보 여객선도 서럽다고 고동 소리 목 메어 파도에 씻기워졌나 사랑의 맹세 금모래야 은모래야 보고 듣고 너는 알지 형산강에 내리는 비 너의 얼굴 그리는데 파문처럼 사라진 사랑 너도 바보 나도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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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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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숙향아 (1996)
1. 자고나면 잊혀질 사랑이 네온처럼 빛날때
별을 두고 영원을 맹세한 당신과 나 특별한 사람 정으로도 눈물로도 잡지못한님 이 밤도 네온불빛 별보다 곱다 아- 사랑 사랑 깜빡거린다 사랑 사랑 가물거린다 장미빛 입술이 지워진 아 - 나는 특별한 여자 2. 눈감으면 지워질 사랑이 향수처럼 번질때 꽃을 두고 행복을 다짐한 당신과 나 특별한 사람 정으로도 눈물로도 잡지 못한 님 이 밤도 네온불빛 별보다 곱다 아- 사랑 사랑 깜빡거린다 사랑 사랑 가물거린다 쓰디쓴 술잔에 입술을 준 아- 나는 특별한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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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나 혼자 이렇게 앉아 있어도 그 사람 오지 않네 이곳에 와서 만난 그 사람 지금은 왜 못오시나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남은 술잔에 던져버린 나의 모습 바라(다)보(버)는(린) 너기에 잊을 수 없어 아하아~하아 그 추억 아하아~아아 그 순간 사랑의 미련이어라 ,,,,,,,,,,,2. 못잊어 이렇게 찾아 헤매도 그 사람 소식 몰라 나 항상 너를 생각 하지~이이만 내 모습 보이지 않네 희~~~~~에 나의 발길 묶어 놓고 떠나버린 너지만 잊~~~~아 오늘도 아하아~아아 내일도 사랑은 추억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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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1) [remake] (1995)
1.담~암배~에연기 희~이미~이하게 자욱한 카~아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이은채 나~아이마저 잊~잇은채 춤추는 슬픈 여~어어인아 그~으날 그 카스바로 그~흐으으날~아알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아 사~아랑을 하고 낯~앗설은 내~에가~아슴에~에 쓰~으러~어어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으바~아의 여~어인 ,,,,,,,,,2. 외~에로움을 달~알래려고 찾아~아온 카~아스바에서 어~어디에서 본듯한 한~안번쯤은 만난듯한 춤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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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 디스코 [remake] (1990)
1.아~아름다운 음악을 들~으으며 춤추는 저~허어 소녀 호수같은 커다란 눈동자에 내 마음 담고 싶어라 비에 젖은 한송이 꽃~옷처럼 어여쁜 저~허어 소~오녀 그대 마음 알 수는 없지만 즐거워 보이~이네~에요 춤추는 작은 소녀 사랑을 해~에봤을까 춤~우추는 작은 소녀 사~아랑은 즐~`으을거워요~오 ,,,,,,,,,2. 내 마음에 슬펐던 이야기는 모두 다 떠나~아버렸네 나~하비처럼 춤추는 소~오녀~어를 사랑하~아고`~오 싶어라 춤~~~~요 ,,,,,,,,3. 내 마음에~~~~요 , 춤~~~녀 예~에뻐요~오 예~에뻐요 , 춤~~~~녀 멋~엇져요 멋~엇져~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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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멀리 사라진 날은 이대로 잊.어.버려야 해요 당신의 고운 머리엔 어느새 하얀꽃 피고 오호오~~오호오오 당신의 웃.음.속.엔 눈물자욱이 있어요~~오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잊어버려요 당신의 슬.픈 이야기들은 ,,,,,,,,,2. 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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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울었네 소리쳤네 몸부림쳤네 안개낀 부산항구 옛 추억이 새롭구나 몰아 치는 바람 결에 갈길이 가로막혀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2. 울~~~~네 차디찬 부산항구 조각달이 기~히이우는데 누굴 찾아 헤메이나 어디로 가야하나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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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울었네 소리쳤네 몸부림쳤네 안개낀 부산항구 옛 추억이 새롭구나 몰아 치는 바람 결에 갈길이 가로막혀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2. 울~~~~네 차디찬 부산항구 조각달이 기~히이우는데 누굴 찾아 헤메이나 어디로 가야하나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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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청~엉춘~우운을~을~을 돌려다~하아오 젊음~음을 다~아아오 흐르~으는 내인생~앵에~에 애원이란~안다 못다한 그사랑도 태산같은데 가는세월 막을수는 없지 않느냐 청~엉춘~우운아~아 내~에청춘~운아 어~어딜가~아느~으으냐 ,,,,,,,,,2. 청~~~~다 지나간 그 옛날~알이 어제같은데 가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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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헤어(여)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몹쓸것 이내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하아~아아~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많은 내 청춘 ,,,,,,,,,,,,,2. 좋다할때 뿌리치고 싫다할때 달려드는 모를것 이내마음 봉오(우)리 꺽어서 울려놓고 본체만체 왜 했던가 `하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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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헤어(여)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몹쓸것 이내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하아~아아~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많은 내 청춘 ,,,,,,,,,,,,,2. 좋다할때 뿌리치고 싫다할때 달려드는 모를것 이내마음 봉오(우)리 꺽어서 울려놓고 본체만체 왜 했던가 `하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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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잘나도 내 청춘 못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불길이냐 꽃 같은 청춘 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사양하지 말고 놀아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하아~~아 아하아~~아아 오늘밤도 날랄라~랄라~랄라~아 랄~알랄랄~랄라~아 노래를 부르자 ,,,,,,,,,,,,2. 젊어도 내 청춘 늙어도 내 청춘 청춘이란 밤배더냐 넋두리 청춘 일세 청산은~~~~로 가슴 털어 놓고 놀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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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잘나도 내 청춘 못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불길이냐 꽃 같은 청춘 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사양하지 말고 놀아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하아~~아 아하아~~아아 오늘밤도 날랄라~랄라~랄라~아 랄~알랄랄~랄라~아 노래를 부르자 ,,,,,,,,,,,,2. 젊어도 내 청춘 늙어도 내 청춘 청춘이란 밤배더냐 넋두리 청춘 일세 청산은~~~~로 가슴 털어 놓고 놀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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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새벽안개 헤치며 달~알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어나갑니다 당신을 멀리 멀~얼리 이루지 못할~아알 사랑이라면 내가 먼~어언저 떠나가야지 꿈같은 세~에월 짧았던 행~앵복 생각이 나겠~엣지만 아쉬운 정도 아쉬운 미련도 모두다 잊겠어요 새벽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멀~얼리 ,,,,,,,,,,2. 멀어지는 당신을 생각하며 가~아슴을 적셔오~오는 지난 추억 어차피 잊어야할 사람인것을 이토록 슬퍼~어질~일까 이루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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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잊어야하기~이이에~에~에에 가슴은 아파~아아도 미련없이 잊~이히잇을래요 사~아랑도 주~우우후고 눈물도 주~우우고~오 떠나~아버~어~어린 그 사~아람~아암을 사랑하~아아던~어~어언 지~이난시절 받은 첫정 때~에문~우운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옷하고 외로이~히이 서~허서 망~앙설이~이~이이고 있~잇답니~이이다 ,,,,,,,2.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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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1) [remake] (1995)
1.차디~이찬 크~으라스에 빨~알간 립~이입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어버린 밤깊은 카페의 여인 가~아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안찬찬~안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으 말 사~하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알 쓸~으을쓸히 창밖~악을 보니 쭈루~우룩 쭈루룩 쭈루룩 쭈루~우우룩 밤~암새워~어 내리~이이는~으은 빗~이잇물 ,,,,,,,,2. 노~오호란 스탠드에 빨~~~틱 그 누굴 찾아 여기~이이 왔나 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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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1집 [remake] (1990)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느 상행선 나느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 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림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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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1) [remake] (1995)
1.사랑~앙이 눈물인줄 왜~에 몰~올랐을~을까 나 혼~온자서 사랑했나~아봐 바람에 떨어지는 한송이~이 꽃이 소리없~업이 떨~얼고 있~잇네 외로워~어워도 참~암아야지 마~아음~으음은 아~아하프지~이만 차라리 여자라면 차라리 여자라~아면 목놓아~아 울기나~아 하~아지 ,,,,,,,,2.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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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잡는손~온을 뿌~우리치~이이고 돌아서~어는 그 사~아람아 너~어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은 멍~엉들었네 내가 잘나 일색이~이냐 내~에가 못나 바보드~으으냐 아하아~아~아아~하~하아아 속~옥시원~언언히 말~알을~을을 해~에다오 ,,,,,,,,2. 말못하~아는 이~이내마음 몰라~아주는 그 사람아 내 얼굴을 볼때마다 나도 몰래 정~엉들었네 내가 잘나 뽐내드~으냐 내~에가 못나 싫은거~어어냐 아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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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잡는손~온을 뿌~우리치~이이고 돌아서~어는 그 사~아람아 너~어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은 멍~엉들었네 내가 잘나 일색이~이냐 내~에가 못나 바보드~으으냐 아하아~아~아아~하~하아아 속~옥시원~언언히 말~알을~을을 해~에다오 ,,,,,,,,2. 말못하~아는 이~이내마음 몰라~아주는 그 사람아 내 얼굴을 볼때마다 나도 몰래 정~엉들었네 내가 잘나 뽐내드~으냐 내~에가 못나 싫은거~어어냐 아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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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잡는손~온을 뿌~우리치~이이고 돌아서~어는 그 사~아람아 너~어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은 멍~엉들었네 내가 잘나 일색이~이냐 내~에가 못나 바보드~으으냐 아하아~아~아아~하~하아아 속~옥시원~언언히 말~알을~을을 해~에다오 ,,,,,,,,2. 말못하~아는 이~이내마음 몰라~아주는 그 사람아 내 얼굴을 볼때마다 나도 몰래 정~엉들었네 내가 잘나 뽐내드~으냐 내~에가 못나 싫은거~어어냐 아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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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사~아랑만 고~오집했던 어리`석은 난 당~앙신이 전부 였~어엇는데 나는 당~앙`신의 장~앙난 일뿐 사~아랑은 사~아치였나 내 대~에신에 누가 있을까 나 떠난 그~흐 빈자리 추억마~아저 남`이 된 지금 그리움~우움을 묻고 가지만 다시 한번만 물어 봅~오옵시~이이다 왜~에 내가 짐이`~이~이이 됐나요 ,,,,,,,,,2. 사~~~~던 지난날~알의 난 당~~~~였나 이젠 누~우가 나를 대~에신해 당~앙`신을 고~오집할까 지난날~아알을 되~에짚어보면 눈물뿐~우운인 사랑이지만 다시~~~~요 , 다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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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저~어하늘 구~우름따라 흐르는 강물따~아라 세월이 흘~을러가도 한없이 가고 싶어 물방~아앙아 돌~오올아~아가고 양~앙떼가 있는곳~옷에 내~에 사~아랑 순~운이~이와 행복하게 살고~오오파~아서 가다가 쉬드래~에도 지금도 가고 싶어 ,,,,,,,,,,2. 지~이평선 멀리 멀~얼리 날~아으는 철새따~아라 내 청춘 꿈~움을 싣고 언제나 가고 싶어 물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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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 사랑하다~아 헤~에어지면 그만인줄 나는 알았는데 헤어지고~오오 남~암는것은 눈물보다 정~엉이였네 이~이제는 그 누~우구를 다시 사랑하~아더라도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사랑보다 깊은 정을~을 두번 다시~이이 주지 않~안으리 ,,,,,,,2. 미워하다~아 돌~올아서면 잊혀질줄~울 나는 알았는데 이별뒤에~에 남~암는것은 미련보다~아 정~엉이였~엇네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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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1) [remake] (1995)
1.세상~앙에~에 흔~으은한것이 여자의 눈물 거기에 약한것이 남자의 마~아음 이래저~어래 몇번 빠져들어도 사~아랑 그게 뭔지 잘몰~오올라 세월~워어에 맡겨~어~어어 두기~이엔 아까~`아아운 청~어엉춘 사랑에 웃고 이별에 울~우어 무엇이 남더~어어냐 세~에상 만~안사 뒤돌~오올아 보~오오며 가슴깊이 스~으미는건 정~어엉뿐이더~어라 ,,,,,,,,,2. 세상~앙에~에 못~오옷믿을께 남자의 약~아악속 그말~알에 매달리~이는 여자의 순~우운정 이래저래 몇년 속아살아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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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1집 [remak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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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1집 [remak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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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안개속을 걸어봐도 채워지지 않은 나~아의 빈가슴 잡으려면 어느새~에에 사라지는 젊음의 무~우후지개여 커피를~을 마셔봐도 느낄수가 없는 나~아의 빈가슴 까만밤을 하얗게~에에 지새우는 젊음의 고~오독이여 @내젊음의 빈노트엔 무~우엇을 그~으려야~아할까 내~에젊음의 빈노트엔 무~우엇을 써~어야만하나 아름답고 신~힌비로운 우리들 사랑의 이~이히이야~아아기 이세상에 살아있는 우리들의 모든 인생이야기 내 젊음의 빈노트엔 무엇을 채~에워야하~아나 ,,,,,,,,,,2.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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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가는~은세월 바람타고 흘~을러가~아는 저~어어 구름아 수~우많은 사연담아 가~아는곳~오옷이 어~어어디~이이메~에냐 구중~웅궁궐~얼 처~어마끝에 한~안맺힌 매듭엮어 눈물강 건~`어어언너서 높~옵은 뜻 걸었더~어니 부귀~이이도 영~*어엉화~아도 구름~으음인~이인 양 간~안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엉산에~에 홀로~오 우는~은가 ,,,,,,,,,,2. 한~아안조각 구름따라 떠~어도~오는 저~어 달~알님아 한많~아안은 사연담아 네 숨은곳 어~어디메~에냐 곤~오온룡포~오 한~아안자락에 구곡~옥간장 애태우며 안~안개강 건~`어언너서 높은~은 뜻 기웠더~어니 부~~~~도 꿈~우우움인~인 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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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2) [remake] (1995)
1.잡지마라 잡지마라 마음 돌리기에는 늦었어 뜨겁고도 차가운 게 사랑이더라 애원을 하면서 너만을 원해도 발길을 돌린 너잖아 잡지마라 잡지마라 가는 나를 잡지마라 2.잡지마라 잡지마라 다시 사랑하기엔 늦었어 뜨겁고도 차가운 게 사랑이더라 내 품에 안겨서 열 번을 울어도 발길을 돌릴 수 없어 잡지마라 잡지마라 가는 나를 잡지마라 장경수 작사/ 함중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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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1.나는 간~안다 나~아는 간~아안안다 황~앙진`이 너~어어~허를~을 두~우우고 이~이제가~아면~어언언 언~헌제오~오리 머~어허나~아아먼 황~앙천길~이일에 서화~아담~암 그리~이운님 저승~응간들~을 잊~잇을소~오냐 섬~엄섬옥수 고~오호운~운손~오온아 묵~우욱화~아아 치~이고~오~오오 글을~을짓~이잇던 황~아앙진~이이이인이~이이 내 사~아랑~아앙아 ,,,,,,,,,,,2. 나~~~~고 사~하라~아생전~어언언 맺~에에엣지 못~오옷할 기~이히구한 운명~엉이~이이냐 꽃~옷피고 새가~아하하울면 님의 넋도~오 살~아라~아 나서 내 무~우덤에 꽃~옷치~이이 피~이이네~에에 눈~운 감~아암은들~으을을 잊을~을소~오오냐 황~~~~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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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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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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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 디스코 [remake] (1990)
잘있어요 잘 있어요
그 한마디 였었네 잘 가세요 잘 가세요 인사만 했었네 달빛어린 호숫가에 앉아 내님 모습 나홀로 새기며 또다시 오겠지 또다시 오겠지 기다립니다 잘 있어요 잘 있어요 그 한마디 였었네 잘 가세요 잘 가세요 인사만 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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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1집 [remak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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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물~우우~우어~어어 물어 찾아~아아왔~앗소 그~흐으 님이 계~에시던 곳 차~하거~어어운 밤 바람만 몰아~아치는데 그~흐으 님은 보이~이지 않네 저~허어 달보~오고 물어~어본다 님~이임 계~에신 곳~오옷을 울~우울며~어 불며 찾아~아봐도 그~흐으 님은 간곳이 없네 ,,,,,,,,2. 물~~~~~람도 몰아~~~~은 오시지 않네 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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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당~앙신의 고운 눈~운매에 할~알 말은 잊~이었지~이만~아안은 냉정~엉히 돌~오아선 무~우정한 사~아람은 눈물을 모르~으겠지~히이요 말 문~운이 막~`악혀서~어인지 할 말은 잊~이었지만~아안은 다정~엉한 그 날의 뜨~으거~허운 추~우억을 어떻게 잊을~을을 수~우우 있나 @미~이이소가 머~어물~우울다 갈 시간도 없이 떠~어나는 사~아람이면 아쉬운 미~이련도 아쉬운 마~아음도 남기~이지 말~아아아~아요 잃어버린 정~엉이 그리워지~이면 그~으 때~에는 어찌~이하나~아요 ,,,,,,,,,2. 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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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아버님 전에 어머님 전에 눈물로 일자상서 올리 나이다 타향객지 직~익장살이 불효한 딸(이)자식에 주야장천 근심걱정 떠날 날이 없으신 우리 부모 만수 무강 비~이옵 나이~이이다 ,,,,,,,,,,,2. 아~~~~에 밤새운 마고자를 부치 옵니다 회갑에도 못가 뵈온 죄많은 딸자식은 마음인들 편하리까 목이메인 이 사연 부모님의 용서만을 비옵 나이~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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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카페부르스 (1990)
1.밤~암 깊은 이태~에원 불~울빛 속에서 젖~어엇어버린 두 가슴 떠~어나갈 사~아람도 울고 있나~아아요 보~호내는 나도~오오 우는데 새~에벽 찬 바~아람~암은 가~아슴 때리~이이고 쌓`~아인 정을 지워 버~어려도 아하아~아~아하아~아 못다한 사랑에 외~에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이태원 밤 부~우르~으으스 ,,,,,,,,,2. 밤~~~~원 안개 속~옥에서 말이 없던 두 사~아람 어디서 들~을리는 사랑 노래~에는 슬픔만 더해~에 주네~에요 새~에벽~~~~람이 등~응을` 밀어~어어도 고개 돌려 뒤~이돌아~아아 보던 아~~~~아 마~아지막 그~으 모습 남~암겨진 이~이 거~어리 잊지는 못~옷해요 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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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밤 깊은 이태~에원 불~울빛 속에서 젖~어엇어버린 두 가슴 떠~어나갈 사~아람도 울고 있나~아아요 보~호오내는 나도~오 우는데 새~에벽 찬 바~아람~아만 가~아슴 때리~이이고 쌓~아인 정을 지워 버~어려도 아하아~아~아.하.아.~아 못다한 사랑에 외~에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이태원 밤 부~우르~으으스 ,,,,,,,,,2. 밤~~~~원 안개 속~옥에서 말이 없던 두 사~아람 어디서 들~을리는 사랑 노래~에는 슬픔만 더해~에 주네~에요 새~에벽~~~~람이 등을 밀어~어어도 고개 돌려 뒤~이돌아~아아 보던 아~~~~아 마~아지막 그 모습 남~암겨진 이~이 거~어리 잊지는 못~옷해요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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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이리~이 가~아면 고향이~이이요 저리 가~아면 타향~앙앙인~인데 이~이이정~엉표 없는 거리 헤매도~오는 삼거리~이이길 이리 갈~알까~아~아 저리 갈까 차라~아리 돌~올아갈~알까 세 갈래~에길 삼~암거리~이에 비~이가~아 내~에린~이인인다 ,,,,,,,,,,,2. 바로~오오 가~아면 경상~앙도~오오 길 돌아~아가면 전~언라~아아도~오오 길 이~~~~리 저리 가면 충~웅청도~오오 길 와도 그~으만~아안안 가도 그~으만 반겨줄~울 사~아람 없고 세~~~~~에 해~에가~아아 저~어문~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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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쌍고동이~히이이 울어 대는 이별의 인천 항구 갈매~헤에기도 슬피우는 이별의 인천 항구 @항구 마다 울고 가는 마도로스 사랑인가 정들자 이별의 고동 소리 목메여~허어 운다 ,,,,,,,,,,,2. 항구 마다 임(님)을 두고 내일은 어느 항구 쓴 웃음친~히인 남아에도 순정은 있다 항~~~~가 작약도에 등대 불만 가물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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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기적이 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 정거장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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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기적이 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 정거장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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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 디스코 [remake] (1990)
신병 훈련 육개월에 작대기 두개
그래도 그게 어디냐고 신나는 김일병 헤이 부라보 김일병 기상나팔에는 투덜대지만 헤이 부라보 김일병 식사시간에는 용감한 병사 신나는 휴가때면 서울의 거리는 내차지 나는야 졸병이지만 그녀는 멋쟁이 백발 백중 사수에다 인기도 좋아 헤이 부라보 핸섬 보이 육군 김일병님 용감한 병사 신병 훈련 육개월에 작대기 두개 그래도 그게 어디냐고 신나는 김일병 헤이 부라보 김일병 동네아가씨들 맘 설래 놓고 헤이 부라보 김일병 시침떼고가는 멋쟁이 병사 아가씨 울지말아요 이다음 외출때 만나요 살며시 윙크해주는 그매력 넘버원 백발백중 사수에다 인기도 좋아 헤이 부라보 핸섬 보이 육군 김일병님 용감한 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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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1.가~아~아련다 떠나~아련~어언다 어린~인 아들 손을 잡~아압고 감자 심~임고 수수 심는 두메산골 내 고~오향에 못~오옷 살아도 나는 좋~오오아 외로워도 나는 좋~오아 눈~운물 어~어린 보~오따리에 황혼~온빛이 젖어~어드네 ,,,,,,,,,2. 세~에상~앙을 원망하~아아랴 내 아~아내를 원망~앙하~아랴 누~우이 동생 혜~에숙이야 행복하게 살아다오 가~아도 가~아도 끝이 없~어업는 인생길은 몇 굽이~이냐 유정 천~언리 꽃이 피~이네 무정 천리 눈이 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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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1.꽃피~이는 유~우우달~알산아 꽃~오옷을~을 따던 처녀~어야 달뜨~으으는 영~엉산강에 노래~에하던~언 총~오옹옹각~아악아 그리~이이움을 못~오온잊~이잇어서 천리길을 왔~앗건~언언만 님들은~은은 어~어딜 갔나 다~하아~아 어디~이 갔나 유~우~우달~아알산~아안아 말해~에다~아아하오 말~아~알좀 해~에에다~아~아아오~오오 ,,,,,,,2. 옛보~오호던 노~오적봉도 변~어언함~암암없이~이이 잘 있고 안개낀 삼~아암학도에 물새~에들도~오 자~아하는~으은데 그리~이이워서 서~어허러워~어서 불러 보는 옛노~오오래 님이`여~어어 들~으을으시나 못~오오옷들으시~이이나 영~어~엉산강~앙아 말~~~오. # 영시의이별= 1.네~에~에온 불~우울이 쓸~으을쓸하게 꺼~어져가는 삼~암거~어허허리 이별~어얼 앞~아아에~에~에에 너~어와 나는 한~아안없이 울~우울었~어어엇다 추~우우억만 남겨~어어놓은 젊은~은날~아아알의~에에 불~울장~아앙앙난 원점~엄엄으~으~으으로 돌아가는 영시처~어허어럼 사~하아랑~아앙앙아 안~아아안녕 ,,,,,,,2. 밤~아아하암안개~에가 자욱한 길 깊어가는 이~이 한~아아안밤 너~어~어와~아아 나~아아의~에에 주~후우고받는 인~이인사~아아는 슬~을펐~어어엇나 울기~이이도 안타까~아아운 잊어야~아아 할~알알 아~아아하쉬~이~이이움 원~~~~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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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2) [remake] (1995)
1.사랑~앙했던 그사람~아암을 말없이 돌려~어어보내~에에고 원점으~으으로 돌아서는 이 마~아음 그대~에는 몰라 수많~아안은 사연~언들을 네온불에 묻~우우웃어~어어놓~오고 무~우작정 사랑~앙을 사랑을 넘어~어버린 나는 나~아~아는 정말 바~아보~`오오야 ,,,,,,,,,2. 눈물~우울속에 피는 꽃이 여자~아란 그 말~알 때문~우운에 내 모~오든~으은걸 외면~어언한채 당~앙신을 사랑~앙했어~어어요 수~~~~정 가슴~음을 가슴~`으음을 열어~어버린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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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카페부르스 (1990)
1.순정을 다 바~아쳐서 믿었던 그~으으 사~아람 사랑의 낙서만 남기고 떠나갔네 사랑이 이렇~엇게도 괴로운줄 왜~에헤 몰랐을까 빼았긴 내 마음을 참을수도 없으면서 울면서 후회~에하~아네 아하아~아아~아~아아 스쳐만 지나갈걸 그냥 그대~에로 있을걸 당신 앞에 머뭇거린 내가~아 미워서 울면서 후회~에하네 ,,,,,,,,2. 이 마음 다바~~~~사랑의 상처만 남~~~네 슬픔이 이렇~엇게도 아픈것을 왜~~~~까 상처난 내 마음을 달~알랠수도 없으면서 울~~~~아 차라~아리 스칠것을 쳐다~아보지 말것을 당신~~~~에 서성거린 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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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울며 헤진 부산항을 돌아다 보니 연락선 난간(니이~이히이~헤에에) 흘러온 달빛 이별만은 어렵드라 이`~히별만은 슬프드~으으라 더구나 정 들은 사람끼~히이이리 사람끼~이이리~이이 ,,,,,,,,,2. 달빛 아~하아아래 허~어허 바다 파도만 치고 부산항 간 곳 없는~으은은 수평 천 리길 이별만은 무정트~으라 이`~히별만은 야속드~으으라 더구나 못 잊을 사람끼~히이이리 사람끼~이이리~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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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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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연보라빛 코스모스 눈물 젖은 플랫트홈 옷소매~에를 부여 잡고 한없이 우는 고운 낭자~아아여 구름다리 넘어 갈때 기적 소리 목이 메어 잘 있거라 한 마디로 떠나가는 삼랑진 ,,,,,,,,,,,2. 달려 가는 철로가에 오막 살이 양지쪽에 소꼽장난 하다말고 흔들어 주는 어린 손길이 눈물 삼삼 떠오를~으으을때 내 가슴은 설레이여 손수건을 적시면서 울고가는 대구 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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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연보라빛 코스모스 눈물 젖은 플랫트홈 옷소매~에를 부여 잡고 한없이 우는 고운 낭자~아아여 구름다리 넘어 갈때 기적 소리 목이 메어 잘 있거라 한 마디로 떠나가는 삼랑진 ,,,,,,,,,,,2. 달려 가는 철로가에 오막 살이 양지쪽에 소꼽장난 하다말고 흔들어 주는 어린 손길이 눈물 삼삼 떠오를~으으을때 내 가슴은 설레이여 손수건을 적시면서 울고가는 대구 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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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후우우비마다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이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신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오호오.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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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1.천둥~우웅산~아안 박~아악달재를 울고 넘는 우~우리 님아 물~울항라 저고~오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어어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우우비마다 울~우울었오 소리쳤~엇오 이 가슴이 터~어지도~오오록 ,,,,,,,,,,2. 부엉~엉이~이이 우~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아하신 님아 돌아~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아소 도~오토~오리 묵을 싸~아서 허리춤에 달~아알아주며 한~안사~아코 우는~은구나 박달재의 금~으음붕이~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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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후우우비마다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이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신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오호오.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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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낯설은 타향에서 의지할곳 없던 몸이 우연히 너를 만나 정이 들었다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 하나 믿고 살자 다짐한 너와~아아나 이 세상 다하도록 변치 말자 우연히 정든 사람아 ,,,,,,,,,,,2. 낯~~~~향이라 그 누가 말했던가 정든 사람 만나 살면 내고향 되는것을 가진~~~~하나 서로 믿고 맺은 너와나 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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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하아면 즐거웠던 외나~하아무 다리 그리운 내 사랑아 지금은 어~허어디 새파란 가슴 속에 간직~익한 꿈을 못잊을 세월 속에 날려 보내리 ,,,,,,,,,,,2. 어여쁜 눈썹달이 뜨는 내 고향 둘이~히서 속삭이던 외~~~리 헤어진 그 날`밤`아 추억은 어디 싸늘한 별(달)빛 속에 숨은 그 님을 괴로운 세월 속에 어이 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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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1) [remake] (1995)
1.추녀 끝에 한~아안자~아아락 노을~으을을 걸~어얼고 오늘~을도 가~하아아슴~으음에 품었구~우나 수더분한 몸매로 담밑~잇에 앉~안아 투정~엉엉없이 살아~아~아아온 어염~어엄집 여~어~어어인 세상~앙살이 싱거~어어우면 소금을~을 담~아암아 말 없이 건네주~후우는 말 없이 건네주~우는 그~으대~에~에에 옹기~이이여 ,,,,,,,,2. 목덜~얼미도 다~하아소~오오곳 눈웃~우우음 짓~이이잇고 오늘~을도 주~후우인을 닮~알았구나 다시 봐도 은근한 얼굴~울을~을 하~아아고 어디~이이서나 만~안나~아아는 정다~아아운 여~어어인 세~~~이 무심~이임하면 속으로 울고 말 없이 살아가~하아는 말 없이 살아가~아는 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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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2) [remake] (1995)
1.오동~옹나무 가~하아아지에 바람이~이이 불~울면 아직도 잊~이이잇지못~오옷해~에 가슴에~에에 있는 그 사람이 생각이 나네 아하아아~아 그리워~어어지네 그 사~아아람 무심히 떠나~아갔지만 오동잎 떨어지던 날~아아아알알 기약~악도~오오 없~어업이 추~우우억만 남기고~오 갔~아앗네 오동나무 가지~이이에~에~에에 바람이~이이 불~울면 그리~이움이~이이 나를~을을 부르~으으네 ,,,,,,,,,,,2.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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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2. 고~오속도~오 천리길~이일에 비~이가 내~에.헤린~이인다 아~하아쉬~이이움의 슬~을픔인가 이별의 눈물 인가~아요 경기~이도 길~일 경~엉엉상~앙앙도 길 비내리는 추풍~웅령 고~오오개 장대~에같~아앗이~이 쏟아지는 비~이는 가신~인인 님~임의 슬~을픔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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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1.영산~아안강 구비도~오는 푸른물결 다시 오~오건만 똑~옥딱선~어언 서울~울간님 똑딱선 서울간님 기다리는 영산강 처~어녀 못믿을 세월~얼속에 안타까운 청춘만 가네 길이 멀어 못오~오시나 오기싫어 아니 오시~이나 아아~하아~아 푸른물결 너는 알지 말을 해~에다~아아오 ,,,,,,,,,2. 유달~아알산 산마루~우우에 보름달을 등불~울을 삼아 오작교~오 다리~이놓고 오작교~오오 다리~이이놓고 기다~~~~녀 밤이슬 맞아가며 우리낭군 얼굴 그리~이네 서울색시 고운 얼굴 정이 깊어 아니 오시나 아~~~~아 구곡간장 쌓인 눈물 한이~이 서~어어린~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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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1집 [remak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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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쌍(상)고동 울어울어 연락선은 떠~허난다 잘 있소 잘 가오~호오 눈물 젖은 손수건 진정코 당신만을 진정코 당신만을 사랑하는 까닭에 눈물을 흘리면서 떠나~아아갑니~이이다~하아아 울지를 말아요 ,,,,,,,,,2. 파도는 출~울렁출렁 이 가슴을 치는데 정든 님 부여안고 목을 놓아 웁니다 오로지 그대만을 오로지 그대만을 사~~~~에 한없`이 정처없`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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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쌍(상)고동 울어울어 연락선은 떠~허난다 잘 있소 잘 가오~호오 눈물 젖은 손수건 진정코 당신만을 진정코 당신만을 사랑하는 까닭에 눈물을 흘리면서 떠나~아아갑니~이이다~하아아 울지를 말아요 ,,,,,,,,,2. 파도는 출~울렁출렁 이 가슴을 치는데 정든 님 부여안고 목을 놓아 웁니다 오로지 그대만을 오로지 그대만을 사~~~~에 한없`이 정처없`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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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숙향아 (1996)
1 비오는 이런밤에 이런밤에는
그런노래 부르지 마세요 꿈같은 그 시절이 생각이 나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이루지도 못할 사랑에 가슴 설레며 밤마다 몸부림쳤던 과거가 살아있는 여자랍니다 그런노래 부르지 마세요 2 철없는 가시나를 울리렵니까 그런 노래 부르지 마세요 아무리 모진마음 먹었다해도 연약한 여자랍니다 이루지도 못할 사랑에 애를 태우며 밤마다 괴로워했던 상처가 남아있는 여자랍니다 그런노래 부르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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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카페부르스 (1990)
1.이슬비는 나~아리고 그님은 가~아셨는데 하염없이 헤매이는 쓸~을쓸한~안안 여인이여 한~안목숨 다~아바쳐 불태웠던~언언 그 사랑을 어이해 보~오내고 흐느끼며~어 울고있나 ,,,,,,,,2. 구슬같은 눈~운물에 그~으님은 희~이미한데 스~으며드는 외로움을 삼키는~으은 여인이여 목~옥메여 불~울러도 자취없는~은은 그 사람을 차~아라리 눈~운물로 달래려고~오 울고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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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카페부르스 (1990)
*.어느 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 사람 변치 말자 약속 했던 우정의 친구였네 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 아하아~아 아아~아~하아 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 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였어요 ,,,,,,,,,,,,,2. 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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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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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백 날을 하루같이 이 못난 자식위해 손발이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 있어도 어머님을 잊으 오~오오리까~아아~하아하아 오래 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이이다 ,,,,,,,,,,,2. 어머님 어제밤 꿈에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 정성 눈물속에 세월이 흘렀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 머리 희어지신 어머님 몸~~~~도 잊으리까 잊으 오리까~아아~하아하아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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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카페부르스 (1990)
1.비~이오는 어느날 밤 고~오향길 밤~함차에서 정답게 마주앉아 정답게 밤을 새운 이~이름 모~오오를 그~으 여인에~에에게 이~이 노래를 보~오내~에에리 그~으 어느~으하늘 밑~이잇에 살~알고 있는~은지 소~오식조차~아 알 길 없는 그~으리운 여인이~이여 ,,,,,,,,,2. 비~이오는 고향역에 이~이별이 아쉬워서 말없이 바라보는 말없이 떠나가는 아~아름다~아아운 그~~~~~느~으 지붕 밑~~~~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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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숙향아 (1996)
날 좋아한다면 약속하세요
날 사랑한다면 약속하세요 그 말을 믿고 그 말을 믿고 당신을 따르겠어요 진실한 내 마음 그대에게 모두 주고 사랑을 고백할꺼야 아무 말 없이 미소만 지으세요 이 마음 영원히 이 세상 끝까지 당신을 따르겠어요 날 좋아한다면 약속하세요 날 사랑한다면 약속하세요 그 말을 믿고 그 말을 믿고 당신을 따르겠어요 진실한 내 마음 그대에게 모두 주고 사랑을 고백할꺼야 아무 말 없이 미소만 지으세요 이 마음 영원히 이 세상 끝까지 당신을 따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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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지명가수 디스코 메들리 (2) [remake] (1995)
1.있으면 있~잇는대로 없으면 없~엄는대로 내 몫~옷만큼 살았~아앗습니~이이다 바람불~울면 흔~으은들리~이고 비가 오면 젖~어엇은 채~에로 이별~얼없고 눈물~우울없는 그런 세상 없~어업겠~`에엣지마~아는 그래도~오 사랑하~아고 웃으~으으며 살고~오오싶은 고지식한~안 내~에~에 인~이인생 상~앙도 벌~어얼도~오오 주~우우후지~이이마~아오 ,,,,,,,,,2. 기쁘~으면 기~이쁜대로 슬프~으면 슬~으을픈대로 뿌린만큼 살~~~~다 가진~인만큼 아~하아는만~안큼 배운대로~오 들~으은대~에로 가난~안없고 그늘~으으을없는 그런~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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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디스코 2집 [remake] (1990)
1.운~운다~아하고 옛 사랑~아앙앙이 오리~이이요~오오만~아안은 눈물~우울로 달~알래보~오오는 구~우슬~으으픈~으으은 이~이이 밤 고~오~오오요히~이이 창을~으을 열~어얼얼고 별~얼빛~이이을~을 보니 그~으~으으 누~우가~아아 불러~어어주나 휘~이~이이파~아아람~아암 소~오리 ,,,,,,,,,2. 차라~아~아리 잊으~으으리~이이라 맹~앵세~에에하~아건~어언만 못 생~에엥긴 미련인가 생~앵각~아악하~아아는~은 밤 가~하~아아슴에 손을~으을 얹~어언고 눈을~으을 감~아암으니 애~에~에에타는 숨결머저 싸~아아늘하~아구~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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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운~운다~아하고 옛 사랑~아앙앙이 오리~이이요~오오만~아안은 눈물~우울로 달~알래보~오오는 구~우슬~으으픈~으으은 이~이이 밤 고~오~오오요히~이이 창을~으을 열~어얼얼고 별~얼빛~이이을~을 보니 그~으~으으 누~우가~아아 불러~어어주나 휘~이~이이파~아아람~아암 소~오리 ,,,,,,,,,2. 차라~아~아리 잊으~으으리~이이라 맹~앵세~에에하~아건~어언만 못 생~에엥긴 미련인가 생~앵각~아악하~아아는~은 밤 가~하~아아슴에 손을~으을 얹~어언고 눈을~으을 감~아암으니 애~에~에에타는 숨결머저 싸~아아늘하~아구~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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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운~운다~아하고 옛 사랑~아앙앙이 오리~이이요~오오만~아안은 눈물~우울로 달~알래보~오오는 구~우슬~으으픈~으으은 이~이이 밤 고~오~오오요히~이이 창을~으을 열~어얼얼고 별~얼빛~이이을~을 보니 그~으~으으 누~우가~아아 불러~어어주나 휘~이~이이파~아아람~아암 소~오리 ,,,,,,,,,2. 차라~아~아리 잊으~으으리~이이라 맹~앵세~에에하~아건~어언만 못 생~에엥긴 미련인가 생~앵각~아악하~아아는~은 밤 가~하~아아슴에 손을~으을 얹~어언고 눈을~으을 감~아암으니 애~에~에에타는 숨결머저 싸~아아늘하~아구~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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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I [remake] (1990)
1.울고 왔다 울고 가는 설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아십니까요 ,,,,,,,,,,,2. 만나면 사~아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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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조아애 정통 도롯도 (1990)
1.안개 낀 장~앙충단 공원 누구를 찾아~아왔나 낙~악엽송 고목을 말없이 쓰~으러 안고 울고만 있~이을~을까 지난날 이 자리에 새긴 그 이~이름 뚜렷이 남은 이 글~으을씨 다~아시 한번 어루만지며 돌아서는 장~앙충단 공~고옹원 ,,,,,,,,,,2. 비~이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기슭~을에 수~우많은 사~아연을 가슴을 움켜 쥐고 울고만 있~잇을까 가~아버린 그 사람이 남긴 발자취 낙엽만 쌓~아여~어 있~있는데 외~에로움을 달래`가면서 돌아서는 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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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 디스코 [remake] (1990)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후렴>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때문에 다시또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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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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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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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딩동댕 가요메들리 II 디스코 [remake] (199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