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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수인 - Wedding Day [digital single] (2008)
잘될 거라 말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려워 보이던 문제 투성이었는데 지금 내 앞에 서 있는 너 새하얀 드레스 수줍은 미소가 너무 눈이 부셔 힘들었어 너를 만나기까지 어디서부터 잘못 됐는지도 모른 채 오늘이 바로 우리 하나 되는 날이야 Wedding day 날 믿어준 네게 감사해 그 누구보다 이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해 이젠 영원히 함께 있어 지금 네 앞에 서 있는 나 설레 이는 마음 사랑의 멜로디 널 위해 노래해 잊고 있었어 너를 만나기까지 꿈꿔왔던 영화 속 로맨틱한 사랑 오늘이 바로 우리 하나 되는 날이야 Wedding day 날 믿어준 네게 감사해 그 누구보다 이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해 이젠 영원히 함께 있어 나를 바라봐 모든 사람들 앞에서 나 약속해 오직 너만 아끼고 사랑할게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는 그날이 올 때까지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며 우리 영원히 함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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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채수인 - Wedding Day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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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수인 - Wedding Day [digital single] (2008)
이것만 기억해둘래 마지막으로 널 힘들게 하려는 게 아니야 그대로 내버려둘 수 없었던 것도 나를 너무나도 닮아서 였어 다시 돌아오라는 건 널 위한 마지막 배려 시간이 흐른다 해서 변하진 않겠지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다시 또 나를 힘들게 하겠지만 그래도 너는 너만은 포기 못해 네가 원하는 운명이 나라는 걸 알길 바래 다시 돌아오라는 건 널 위한 마지막 배려 시간이 흐른다 해서 변하진 않겠지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다시 또 나를 힘들게 하겠지만 그래도 너는 너만은 포기 못해 네가 원하는 운명이 나라는 걸 나는 괜찮아 너만 생각해 처음부터 다 정해진 얘기 인걸 언젠가 네가 가슴이 시려올 때 그냥 그대로 내게로 돌아와줘 그러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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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수인 - Lemon [digital single] (2007)
눈을 감으면 볼 수 있어요
우리 함께한 이 자리에서 누군가가 남겨 논 사랑의 시작들도 가슴 설레 였던 그날의 lemon 그 향기를 느끼며 처음부터 알았나요? 언제까지나 그대의 빈자리에 서서 바라봐도 살아갈 수 있는걸 말 못했던 얘기들이 더 소중하단 걸 나에게는 그댈 위해서 기도 할께요 처음 만났던 이 자리에서 서랍 속에 감춰둔 나만의 얘기들도 돌아오지 못할 시간의 lemon 그 향기를 보내요 아파하는 나를 보며 괜찮을 거라 웃으며 말하고 돌아서 떨려오던 너의 작은 어깨를 언제까지 나 잊을 순 없을 것 같아 이제야 난 알았어요 사랑했던 그 날을 그리워 하기에 다음 번에 다른 사람 만나면 말 못했던 얘기들을 하려고 해요 고마워요 알고 있겠죠? 언제나 내 안에 숨쉬는 시간의 lem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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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수인 - Lemon [digital single] (2007)
눈을 감으면 볼 수 있어요
우리 함께한 이 자리에서 누군가가 남겨 논 사랑의 시작들도 가슴 설레 였던 그날의 lemon 그 향기를 느끼며 처음부터 알았나요? 언제까지나 그대의 빈자리에 서서 바라봐도 살아갈 수 있는걸 말 못했던 얘기들이 더 소중하단 걸 나에게는 그댈 위해서 기도 할께요 처음 만났던 이 자리에서 서랍 속에 감춰둔 나만의 얘기들도 돌아오지 못할 시간의 lemon 그 향기를 보내요 아파하는 나를 보며 괜찮을 거라 웃으며 말하고 돌아서 떨려오던 너의 작은 어깨를 언제까지 나 잊을 순 없을 것 같아 이제야 난 알았어요 사랑했던 그 날을 그리워 하기에 다음 번에 다른 사람 만나면 말 못했던 얘기들을 하려고 해요 고마워요 알고 있겠죠? 언제나 내 안에 숨쉬는 시간의 lem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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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수인 - Lemon [digital single] (2007)
또 하나의 나를 뒤로 한 채 돌아섰다
마지막이 되길 바랬지만 늘 그래왔다 내가 믿어 왔던 사랑이란 진실인가? 깨질 것만 같은 이 아픔의 의미는 뭘까 너 만은 다른 것 같아 여기까지 와 줄래? 틀어진 시간의 날 잡아 주겠니 (be my love) 내 눈을 봐 can’t you see? (in my cold eyes) 보이는 것 만큼 아름답진 않아 이젠 나를 사랑해 (baby, love me) 사무치는 눈물이 바로 너 잖아 나를 살게 했던 사랑이란 착각인가? 표정 없이 흐르는 눈물의 의미는 뭘까? 이제는 멈추고 싶어 나와 함께 해줄래? 쓰러진 믿음 따윈 잊어 주겠니 (be my love) 내 눈을 봐 can’t you see? (in my cold eyes) 말라버린 내게 너만큼은 달라 이젠 나를 사랑해 (baby, love me) 찾아 헤맨 모든 건 네 안에 있어 이젠 나를 (너라면 괜찮아) 다시 지워 (온 몸에 네가 다) 내 눈을 봐 can’t you see? (in my cold eyes) 보이는 것 만큼 아름답진 않아 이젠 나를 사랑해 (baby, love me) 사무치는 눈물이 바로 너 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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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수인 - Dream Wish [digital single] (2007)
채수인 - Dream Wish
숨죽이며 그댈 바라보아요 혹시 그대 사려져 버릴까 봐 그대 손을 꼭 잡고 그대로 멈춰 버린 작은 나 정말 그대 다시 돌아왔나요 혹시 모두 꿈인 건 아니겠죠 얼마나 내가 그댈 그리워 했었는지 몰라요 아름다운 두 눈에 입맞춤을 밤새도록 너를 느끼고 싶어 그대와나 하나되는 이순간 멀어져 가는 가슴 아팠던 기억 들 사랑해요 이젠 알고 있어요 그대와나 원래 같은 자리에요 두 번 다시 보내고 싶지않아 그대 없다면 나도 없는걸 기 억해요 환히 웃는 눈부신 그대 모습 여전히 날 설레 이게 하네요 그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어 나에겐 오직 그대 하나 뿐 인 거죠 사랑해요 이젠 알고 있어요 그대와나 원래 같은 자리에요 두 번 다시 보내고 싶지않아 그대 없다면 나도 없는 걸 기 억해요 숨죽이며 혼자 눈을 뜨네요 항상 그대 정말 온 것만 같죠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 지는 건 왜 일까요 오늘 밤도 나는 기다리겠죠 잠시라도 내겐 사는 이유인걸 다시 모두 사라진다고 해도 모든 것이 꿈이라고 해도 사 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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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채수인 - Dream Wish [digital singl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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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수인 - Dream Wish [digital single] (2007)
언젠가 알게 될까 똑같은 하늘 일까
그날이 올 때까지 나를 기다려 줄래 떠나 보낼 수 밖에 없는 나를 용서해 눈물로 나를 지워 널 위해 오늘이 그댈 위해 준비된 Beautiful fate 그래도 안아 줄래 마지막 순간에는 떠나 보낼 수 밖에 없는 나를 용서해 눈물로 나를 지워 널 위해 그리워 할 수 밖에 없는 나를 용서해 잠들었던 널 깨워 날 위해 그댈 사랑했었던 기억으로 난 됐어 내 삶에 단 한순간 살아있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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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용욱 1집 - Hope (2001)
아무런 말없이 슬픈 그 눈빛으로
그대는 그렇게 빗 속으로 가고 눈물 같은 나만 이 거리에 남아서 그대를 불러요 투정을 부리듯 걸어온 시간들이 자꾸만 달려와 날 울게하는데 낯선 이 거리는 그저 내 모습처럼 우두커니 서 있네 나 그대를 사랑할 방법을 잘 몰라서 내 사랑이 작게만 보여진 건 아닌지 가는 그대 두 어깨가 나의 눈을 흔드는데 하얀 저 빗 속 그대 내게 걸어와요 한 발자욱만이라도 그대 볼 수 있게 아니야 그대여 거기 서 있어요 내가 당신에게로 갈테니 나의 삶의 마지막 사랑이길 바랬어 내 눈물이 나도록 달려가고 싶었던 세상이 날 내몰아도 여린 그대 품속으로 하얀 저 빗 속 그대 내게 걸어와요 한 발자욱만이라도 그대 볼 수 있게 아니야 그대여 거기 서 있어요 내가 당신에게로 갈테니 내가 당신에게로 갈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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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용욱 1집 - Hope (2001)
가끔 기억해 내 어린 기억의 아이
나를 반기며 언제나 귀엽게 웃던 까만 머리에 새하얀 햇살이 내리면 너무나 눈이 부셔 반쯤 눈을 감고 보았던 너 나의 어린시절에 노란 꽃잎처럼 내게로 다가와서 입 맞추고 떠난 그때 그 아인 어디에 꿈을 꾸는만큼 커지기도 했었고 작아지기도 했던 세상은 이제는 기억에 아득히 멀어져가 찾을 수 없는 얼굴이지만 가끔 너무 그리워 하늘을 바라보며 새를 따라가며 조그만 그 언덕이 세상 전부였던 그때 그 아인 어디에 꿈을 꾸는만큼 커지기도 했었고 작아지기도 했던 세상은 이제는 기억에 아득히 멀어져가 찾을 수 없는 얼굴이지만 아직도 내 안에 가슴 설레는 건 그 작은 나무 뒤에 숨었던 너의 모습이 있어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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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용욱 1집 - Hope (2001)
묻지말고 가 지나온 시간들은
허망하게 널 쫓던 숱한 날들도 묻어두고 가 그리운 시간 속에 뜨거운 니 마음만 흩뿌리고 가 널 다치게 했었던 서툰 말들도 없는 듯 기억에 두지 마 내 너를 흔들었던 지독한 사랑도 저 강물에 흘려보내고 날 떠나가버려 눈물 짓지 마 숨가쁘게 너를 사랑했던 날 모두 버리고 떠나가버려 설운 시간들은 이제 다 잊어 니가 보고파 너무나 보고파서 가는 나의 발길을 무겁게 해도 저 바람따라 어두운 물결따라 눈물없이 눈물인 길을 가야지 지나온 시간이 혹 서럽다 해도 갈 길에 눈물 뿌리지 마 사랑도 꿈도 모두 다 허무한 것을 알면서도 놓지못하나 날 떠나가버려 눈물 짓지 마 숨가쁘게 너를 사랑했던 날 모두 버리고 떠나가버려 설운 시간들은 이제 다 잊어 니가 보고파 너무나 보고파서 가는 나의 발길을 무겁게 해도 저 바람따라 어두운 물결따라 눈물없이 눈물인 길을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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