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사랑을 잊기 위하여 또다시 사랑을 한다 하지만 추억에 얼룩진 나의 두눈엔 그대의 모습만 그대의 모습만 아른거려요 불을 꺼줘요 불을 꺼줘요 그대의 추억의 불을 꺼줘요 추억의 불을 꺼줘요 불을 꺼줘요 불을 꺼줘요 나 이제 옛 사랑 잊고 싶어요 추억의 불을 꺼줘요 낡은 사랑을 잊기 위하여 또다시 사랑을 한다 하지만 나는 아니야
낡은 사랑을 잊기 위하여 또다시 사랑을 한다 하지만 추억에 얼룩진 나의 두눈엔 그대의 모습만 그대의 모습만 아른거려요 불을 꺼줘요 불을 꺼줘요 그대의 추억의 불을 꺼줘요 추억의 불을 꺼줘요 불을 꺼줘요 불을 꺼줘요 나 이제 옛 사랑 잊고 싶어요 추억의 불을 꺼줘요 낡은 사랑을 잊기 위하여 또다시 사랑을 한다 하지만 나는 아니야
그 말은 듣지 말아요 귀를 막고 듣지 말아요 시간이 지나가면 그 말들은 서러운 눈물 되니까 얼굴도 보지 말아요 눈을 감고 보지 말아요 그 얼굴 가슴에 새겨두면 지울 수 없으니까 이름모를 언덕에 홀로 피었다 무세월의 시간인것을 내 모습에 애처로워 눈을 감는다 나 언제 피려나 찬바람 불어 오면 외롭게 고개 숙인채 그 님을 기다리다 시들어 가네 가엾은 수선화야
이름모를 언덕에 홀로 피었다 무세월의 시간인것을 내 모습에 애처로워 눈을 감는다 나 언제 피려나 찬바람 불어 오면 외롭게 고개 숙인채 그 님을 기다리다 시들어 가네 가엾은 수선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