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했던 시간은 결코 쉽게 지나간건 아니었지만 이보다 더 힘겨운 날도 너를 위해서 맞이 할수가 있어 힘이 들어도 참아 낼수가 있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전부여 처음의 설레임을 언제나 느껴왔어 다시 시작해도 후회는 없어 시간을 시간을 되돌린다 하여도 널 다시 사랑할꺼야 사랑하는 너에게 항상 저 하늘의 별을 주려고 하지만 오늘도 나는 너의 품속에 지친 내 모습만 안겨주었지 너의 손길로 나의 눈물 닦아줘
난 아직까지 웃을 수가 있어 늘 혼자인 건 아니었기에 시작된 날들이 처음의 뜻대로 언제나 행복할 수는 없듯이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느리게 걸어온 길만이 전부가 됐어. 어제의 후회는 뒤로 한 채 새로운 시작을 언제나 느껴오며 나의 자리를 지켰어 chorus 난 아직 웃을 수가 있어. 늘 혼자인 건 아니었기에 세월에 지쳐 쓰러져도 내 곁에 남겠니. 지금껏 널 위해 왔어. 내 곁에 머물러줘. 돌이켜 볼 때에 진정 나 원한 건 소중한 사연의 나눔 이었어. 하지만 잘못된 강요들 속에서 때로는 길 잃어 방황도 했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까. 아득한 곳에서 기다릴 대답들을 그때까진 가보겠어.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까 아득한 곳에서 기다릴 대답들을 그때까진 가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