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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성난독수리 [ost] (1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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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잊을수 없는 연인 / 순애 / 백영호 작품집 [ost] (1966)
1. 차라리 둥근 달아 어둠 속에 숨어다오
이렇게 잊으려고 애를 쓰는데 너는 왜 내 마음을 울려주는가 달 밝은 그날 밤의 그리운 추억 보고픈 추억 못 생긴 사나이가 못 잊어 운다 2. 차라리 둥근 달아 밤을 새워 비쳐다오 그 님은 날 버리고 가버렸지만 밤이면 어김 없이 나를 반기는 다정한 달빛 속에 더듬는 추억 불러본 추억 못 생긴 사나이가 가슴 달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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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잊을수 없는 연인 / 순애 / 백영호 작품집 [ost] (1966)
1. 흘러간 추억 속에 미련이 남아
밤마다 불러보는 사랑의 노래 가고오는 세월 따라 내 청춘도 늙었구나 아무리 불러봐도 그 옛날의 그 사람은 찾을 길 없네 2. 흘러간 그 시절이 다시 그리워 찾아온 언덜길엔 달빛만 차다 아쉬워서 찾아 보고 울어 본들 무엇하랴 못생긴 사나이가 옛 추억에 못 이겨서 이밤도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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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호, 김부자 - 돌아가는 삼각지 (1967)
1. 고향에서 어머님이 보내온 편지한장
살아생전 너의성공 빌고지고 계신다고 오는편지 볼적마다 어머님의 그모습이 눈앞에 아롱아롱 아롱 집니다 2. 내고향에 어머님이 보내온 사연마다 이자식의 금의환향 기다리고 계신다고 오는편지 사연마다 어머님의 그정성이 꿈길에 아롱아롱 아롱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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