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나를 따라 흔들어 몸을 흔들어 리듬에 맞춰 그렇게 나를 따라 흔들어 손을 흔들어 헤이 헤이헤이 허~ 예
[rap 1] 상욱 a.k.a DAN 정신없이 돌고 도는 네온 사이로 오~ step을 찍고 이 리듬에 따라 자~ kick kick slow 따라해봐 go!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녀노소 따지지 말고 분이기에 취해 봐봐 모두 alnight 내숭 따윈 금물 이제 정말 한물같다 생각하지 말고 외쳐 Put your hands up!!
[rap 2] kai hey! 거기 지나가는 예쁜 아가씨~ 나는 춤을 추는 양아치 내가 맘에 들면 오늘밤은 같이 놀아 보는거야 밤을 불사르면서 여기 무대위는 우리 것이지 나를 따라해봐 왼쪽으로 쿡쿡!! 다시 따라해봐 아래위로 쿵쿵!! 그래 그렇게 리듬속에 몸을 맡겨보자
[rap 3] a.k.a DAN with Kai A-yo! 모두 손을 위로 들고 (up and down) 신나게 몸을 좌로 우로 (흔들어봐) 몸치라도 괜찬아 (앗~!삐끗해도 절대 눈치보지마 오늘밤 즐겨보는거야) 볼륨 up (Level up) 내가 원한 분이기는 무아지경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있게 탱고) 음악위에 hot show를 보여주는거야 이제 가자 (let me go)
*이렇게 나를 따라 흔들어 몸을 흔들어 리듬에 맞춰 그렇게 나를 따라 흔들어 손을 흔들어 헤이 헤이헤이 허~ 예
[rap 4] a.k.a DAN 거칠은 사막에 paradise 짧은 hot 치마에 늘씬하고 아릿다운 세뇨리타 하~ 웨이터 저 여자와 부킹을 원해 오~ 발걸음은 그녈 향해 전진하는데 정신없이 떨려오는 나의 맨가슴 봐도 봐도 아름다워 나의 꽃사슴 화끈하게 내 허리를 감싸안고 돌아 지친다 이제 갈까? 하는 생각 말자
[rap 5] Kai 하지 말긴 왜 하지말어. 그냥 그렇게 쉽게 포기해버리고 돌아설 니가 아니잖아 내말이 틀렸다면 나를 보고 말해봐 그러니 선수답게 다시 그녈 데려와 옷은 럭셔리! 목소린 뒤로 깔아봐 그럼 실패는 없으리 가서 데려와 우리 잘나가는 guy!! 실패란 없어 이렇게 죽는데도 후회란 없어
[rap 6] a.k.a DAN with Kai 야릇한 당신의 눈빛에 나의 몸은 타올라 (처음이라 말한 그녀 알고보니 선수더라) 얽히고 섥이고 좁은 이 공간에서 (love call~)을 날려보자 밤을 지세우면서 (밤은 깊어가고) 스테이지 위에 킹카를 (꼬셔 매너좋은 선수를 모셔) 아직까지 짝을 찾지 못한 이여 나와 (함께 춤을 추며 노래해요 blah-blah)
[rap 7] a.k.a DAN with Kai one for da music and two for da show ho! (복잡한 일들은 모두 잊고 나를 한번 따라해봐) one for da music and two for da show (오~ 여기 흐르는 비트위로 왼쪽~오른쪽) one for da music and two for da show ho! (거기~부끄러워 말고 자! one step two step!!) one for da music and two for da show (오늘밤 여기 모인 우리 모두 Dance time!!)
*이렇게 나를 따라 흔들어 몸을 흔들어 리듬에 맞춰 그렇게 나를 따라 흔들어 손을 흔들어 헤이 헤이헤이 허~ 예 (x2)
사랑은 다 거짓말이다. 니가 내게 했던 약속, 내게 했던 믿음 그렇게 영원할거라던 행복까지 다 거짓말이다. 거짓말이다
사랑은 다 거짓말이다. 니가내게보여줬던그사랑은 그누구보다 진심일거라믿었는데 너역시도결국 차가운 모습 보이면서 그렇게 떠나버렸다 차라리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차라리 니가 세상에 없었더라면 그러면 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두번 다시 사랑을 하지않을 것이다 사랑은 다 거짓말이다.
사랑한다며 떠난다는 얘기 그런일 없을거라 말해왔던 넌데 어떻게 니가 내게 이럴수가 있니 어떻게 나를 버리고 돌아설 수 있니
사랑한다며 헤어지잔 말은 말도 안된다며 화를 냈었는데 그렇게 화를 내던 너 역시도 나를 이렇게 허무하게 버리고 말았어 이렇게 허무하게 떠나고 말았어 너 역시도 말 뿐인 여자였어
가지마.. 날 혼자 이렇게 남겨두지마 절때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날 사랑한다던 사람 자꾸 자꾸 또 니 생각나..
언젠가 우리 함께 지키자던 약속 세상이 변해가도 우린 변치말자 절대로 우리 사랑 흔들리지 말자 그렇게 두손 잡으며 우린 맹세했어 이제는 허공속에 모두 날아 가고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너를 이제 보내야 하는지 아니면 떠나야하는지 어떻게 내가 너 없이 살아 갈 수 있을지 자신이 없는데.. 이제 너 없이는 정말 난 자신 없는데..
가지마.. 날 혼자 이렇게 남겨두지마 절때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날 사랑한다던 사람 자꾸 자꾸 또 니 생각나..
사랑한다며 헤어지잔 말은 결국 너에게도 마찬가지였어 너만은 진심으로 믿어 왔었는데 오직 너 만큼은 아니길 바랬는데 도대체 무엇때문에 대체 무엇때문에 아무런 변명조차 하나없이 그땐 그렇게 차가웠던 모습 보이면서 그렇게 가던 너의 모습 나는 절대 도저히 그 모습은 절대 난 잊을 수가 없어
가지마.. 날 혼자 이렇게 남겨두지마 절때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날 사랑한다던 사람 자꾸 자꾸 또 니 생각나..
울지마.. 널 버린 이런 날 더 사랑하지마 그 어떤 변명이라도 널 버렸어 내 가슴도 내 눈물도 미안해서 미안해서..
떠난다고 했던 그때 너의 말이 그냥 한번 하는 말인줄 알았어 하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자꾸만 멀어져만 가는 너의 모습
이젠 그런 너를 단념해야 할지 너 없이 어떻게 난 살아야 하는지 너무 사랑해서 자신이 없는데 니가 보고싶어 미칠 것 같은데
나는 네가 너무 당연했어 내 사람이라고 난 너무도 자신했어 못되고 이기적인 나란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니가 없는 내 모습은 정말
난 아직도 믿을수가 없어서 지금까지 너 하나만 기다리다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나의 삶이 얼마나 고통속의 날들이였는지
가끔은 널 잊고자 술을 마셔봤어 눈앞이 흐려지고 술에 취한만큼 또 다시 너를 찾게되는 내 모습에 그만큼 참아왔던 눈물만 더 흘러
이젠 내가 뭘 어떡해야 하니 절망과 고통속에서 살아야만하니 너를 생각하면 숨이 항상 막혀와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
너란 여자 단 하나밖에 몰라서 아직도 너의 이별 받아들이지 못해 아직도 너를 이렇게 기다리고 있잖아 아직도 너를 난 잊지못해 울잖아
그게 내겐 너무나 당연하니까 모든게 너로 인해 존재하니까 그렇게 떠나가니 너는 모르잖아 내 사랑 모르니까 날 버린거잖아 (날 버렸잖아)
넌 정말 못됐어 어차피 떠날거면서 왜 내게 헤어지자며 돌아서면서 흐르는 눈물 그토록 안타까움의 눈물, 슬픔 보이며 힘든 발걸음 내게 보였니
그것때문에 아직까지 나 사랑할 수 없나봐 마지막 너의 모습만 눈앞에 아른거려 대체 왜 도대체 왜 너의 기억하나만 도무지 지워지지가 않아
이런 아픔과 슬픔 나 언제까지 참아낼 수 있을지는 몰라 하지만 두렵지는 않아 이대로 잠이 들어 두번 다신 너를 볼 수 없을지도 몰라 이런 내 맘 왜 너 하나만 몰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어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도 아무런 이유는 없어 그러니 어서 내게 와서 다시 예전처럼 나를 보며 웃어주면 돼 그거 하나면 돼
사랑하는 사람아 마지막 나의 사랑아 이젠 나를 바라봐 늦지않게만 돌아와 다시 예전처럼 이 넓은 가슴에 안겨 한없이 울며 말하면 돼 그때 나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어쩔 수 없었던 말 못할 사정이 있었다고 차마 내게 말할 수 없었던 그토록 간절한 그 어떤 사연 있었다고..
혹시라도 지금 니가올까 너를 위해 꽃을 준비하고 니가 좋아하던 카푸치노 그리고 널 위한 커플 반지 니가 나를 떠난 그때 그 날처럼 오늘도 그때처럼 비가 계속 내려 그래서 내 가슴엔 비가 계속 내려 그렇게 하루하루 너를 기다려
내겐 너무나 당연하니까 너를 기다리는 게 너를 사랑하는게 너를 간직하는게 너만 바라보는게 너를 위해 사는게 내겐 너무 당연한 너였으니까..
(Rap) 미안해요 오늘 조금 한잔했어요 어떡해요 보고 싶어 견딜 수가 없는데 작은 기회조차 주지 않았음에 나는 화가 나 몇일동안 그대 사진을 덮었거든요 뭐가 그리 급해 서둘렀는지 남은 사람의 슬픔 한번이라도 생각했는지 그대 사랑한단 글이 채 마르기도 전에 가버린 아픔과 슬픔은 어떡하죠
갈 수 있다면 그대 계신 곳 따라가 할 수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찾아가 혹시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해도 따져 묻고 따져 울며 그렇게 밤새도록 있고 싶은데 메아리는 돌아오기라도 하지만 그댄 내게 아무런 대답조차 없는데 다 아는데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난 도저히 사람답게 살 수 없을 테니까 (노래) 내게 남은 생애 반만이라도 그대 살 수 있다면 나 죽어서도 후회는 없어 그렇게 너무 사랑해서 또 보고싶어서 내 사랑만은 영원하기를 빌어요
(Rap) 언제인가 몇 번이고 떨어지고 떨어져 어렵사리 딴 운전면허증에 너무나 기뻐하며 그댄 내게 부탁했던 건 짜증 내며 가르쳤던 운전 연수 바로 연습 또 연습 그런데 결국 면허증은 사용 못하고 내 가슴속에 깊은 한이 되어 눈물로 그 후로 그대 없는 나 역시도 다시는 할 수 없게 되버린 운전 내 살을 깎아 돌릴 수만 있다면 내 피를 녹여 돌아갈 수 있다면 거죽 따윈 중요하지 않아 필요치 않아 내겐 오직 그대 하나뿐인데 용서해요 이제 와서 후회하는 날 정말 고마워요 이제 와서 사랑한단 말 이 세상에 그대가 있어서 행복했던 난 이제라도 그대에게 내 맘 전해요
(노래) 내게 남은 생애 반만이라도 그대 살 수 있다면 나 죽어서도 후회는 없어 그렇게 너무 사랑해서 또 보고싶어서 내 사랑만은 영원하기를 빌어요 (Rap) 죽어서도 후회없을만큼 사랑했지만 이제와서 그게 무슨 소용이라고 다음 세상에선 꼭 내 딸로 태어나 내가 줄 수 있는 사랑 모두 가져가 주길
(노래) 행복해요 부디 행복해줘요 행복에 겨워서 눈물이 날만큼 행복해요 그렇게 너무 행복해서 날 잊게 된데도 그대 행복만은 영원하기를 빌어요 (Rap) 전에 처음 양복입던 날이 기억나 어색했던 내 모습도 멋지다고 해줬었는데 그때만큼 멋진 양복입고 그댈 만나러 가는 오늘도 많이 멋지다고 해주길
(노래) 행복해요 부디 행복 해줘요 행복에 겨워서 눈물이 날만큼 행복해요 그렇게 너무 행복해서 날 잊게 된데도 그대 행복만은 영원하기를 빌어요
(Rap) 전에 처음 양복입던 날이 기억나 어색했던 내 모습도 멋지다고 해줬었는데 그때만큼 멋진 양복입고 그댈 만나러 가는 오늘도 많이 멋지다고 해주길
지금 부터 넌 내 사랑얘기를 꼭 귀 기울여서 잘 들어주길 바래 다 듣고 나면 내 눈을 보면서 넌 대답해줄래 내 사랑 받아준다고 너를 절대로 기다리게 하지 않기 반대로 난 오로지 너만 기다리기 liar~ 거짓말은 하지 않기 나만은 절대 바람은 피지 않기 혹시 작은 오해가 생길때도 있지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럴땐 쓸데 없는 핑계로 대신 하지 않기 그리고 절대로 널 울리지 않기 내 친구들에게 너의 자랑 많이 하기 너의 친구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이기 또 기념일은 먼저 챙겨주기 또 커플링도 함께 나눠끼며 작은 약속하기 너만을 사랑하기 너만을 바라보기 잠들기 전에 꼭 안부전화하기 그리곤 전화해서 해야하는 말은 꼭 하루에 한번씩은 사랑한다 말하기 두사람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 수많은 아픔 이겨내야해 이젠 너를 위한 내 모든 사랑까지도 for you~ 이렇게 난 노래해 아직까지 난 내 이런 얘기를 한여잘 위해서 다 해본적은 없어 다 들었으면 어서 날 보면서 꼭 대답해줄래 내 사랑 받아준다고 약속은 너와 나의 믿음이지 그래서 같이 손을 잡고 말을 하기 (기도하기) 서로의 눈을 보면서 생각하기 절대로 변치 않는 다고 항상 다짐하기 너를 위한 하루하루 일기쓰기 가끔은 이벤트로 널 놀래주기 힘이들땐 너를 안아주기 그럴때 넌 센스있게 눈감아주기 키스할땐 절대 눈을 뜨지 않기 그리고 그날만은 꼭 기억하기 더 바라지는 않기 더 욕심내진 않기 소중한 추억들을 모두 간직하기 지금까지 내가 했던 여기까지 모든약속들은 죽어도 절대 지켜주길 이제는 너의 대답만 내게 남았으니 내눈을 보면서 사랑한다 말해줘 두 사람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 수많은 아픔 이겨내야해 이제 너를 위한 내 모든 사랑까지도 for you 이렇게 난 노래해 언제까지 널 위해서 나는 약속할게 내 눈을 봐 이렇게 널 아껴주는 내가 있어 사랑스런 너의 그 미소 하나가 내 삶에 행복되고 있어 이제 너의 눈빛 너의 그 숨결까지도 love you 언제나 널 사랑해 사랑스런 너의 그 미소 하나가 내 삶에 행복되고 있어 이제 너의 눈빛 너의 그 숨결까지도 love you 언제나 널 사랑해 사랑스런 너의 그 미소 하나가 내 삶에 행복되고 있어 이제 너의 눈빛 그 숨결까지도 love 언제나 널 사랑해
알죠 시간이 없다는 걸 하지만 보낼수는 없죠 이대로 그녈 보내면 정말 난 자신 없어요 안돼요 아직 난요 그녀 없이는 안돼요 이렇게도 간절한 내 기도 이뤄질 수 있다면 차라리 나를 데려가요 아직 그녀는 안돼요 사랑할 시간을 조금만 더 우리에게 주세요 누군가 필요하다면 차라리 나를 데려가요 그것마저 안된다면 하늘을 원망해요 목이 메여 너를 불러봐도 미치도록 너를 원해봐도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한 안되겠죠 혼자남아 울다 또지쳐도 애처로운 너의 그눈빛을 간직할 수 없어서 널 따라가 기다려요 이렇게 부탁할께요 아직 그녀는 안돼요 사랑할 시간을 조금만 더 우리에게 주세요 날 두고 가지말아요 제발 날 버리지마요 애원하는 내 눈을봐요 오 그대여 목이 메여 너를 불러봐도 미치도록 너를 원해봐도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한 안되겠죠 혼자 남아 울다 또 지쳐도 애처로운 너의 그눈빛을 간직할 수 없어서 널 따라가 혹시 그댈 따라 간다해도 나를 원망하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그댈 따라가요 기다려요
나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을까 나없는 너의삶은 어떤모습 됐을까 언제나 나하나만 바라보던 그대가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하게 웃을까
가끔은 내생각에 가슴아파 한숨을 내쉬며 눈물도 흘리고 밤새 미친듯이 후회하며 함께웃던 날들을 그저 추억들로 웃다지쳐 잠들어 이제 나없이도 살아갈수있겠지 추억하나로도 행복할수있겠지 언젠가 니가 했던 말이 문득떠올라 목숨과도 나와 바꿀수가 없다던 그때 니가했던 말을 나는 믿었어 정말 나없이는 살수없다 믿었어 어리석은 나의모습에도 그렇게 항상 감싸주며 나를 지켰었는데
돌아와줘 나이렇게 그대곁에 또 살고있는데 아직까지 내가슴은 너를원해서 이렇게 널 찾아가 기억해줘 널이렇게 잊지 못해 난 애원하는데 기억해줘 널 이렇게 잊지 못해 난 애원하는데 가슴 아픈 내 사랑을 찾고 싶어서 오늘도 나 널 위해 갈게
어제는 네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밤새워 술마시며 우울함을 달래고 함께 나눠 꼈던 은반지를 꺼내어 나도 몰래 한강다리 아래 던지며 이제는 잊겠다고 다짐 또 다짐 더이상 찾지 않겠다고 내가 가진 너의 사진들을 모두 꺼내 한줌의 재로 모두 태워 버려 날려 버리고 돌아서 걸어오는 길 나도 모르게 알수 없는 눈물에 걸음을 멈춰 더이상 네 모습을 볼 수 없단 생각에 나도 몰래 발걸음 다시 그곳으로 까맣게 타버린 사진들을 모아서 목이 메일만큼 너의 이름 외치며 사랑한다 그래도 사랑한다 너를 아직까지 너하나를 사랑한다
돌아와줘 나 이렇게 그대 곁에 또 살고 있는데 아직까지 내 가슴은 너를 원해서 이렇게 널 찾아가 기억해줘 널 이렇게 잊지 못해 난 애원하는데 가슴 아픈 내 사랑을 찾고 싶어서 오늘도 나 널 위해 가끔 내 생각이 나서 너 눈물 흘릴 때 주저하지 말고 와줘 아직 난 너의 곁에서 또 맴돌고 있는 이런 나인데 돌아와줘 나 이렇게 그대 곁에 또 살고 있는데 아직까지 내 가슴은 너를 원해서 이렇게 널 찾아가 기억해줘 널 이렇게 잊지 못해 난 애원하는데 가슴 아픈 내 사랑을 찾고 싶어서 오늘도 나 널 위해 갈게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나도 몰래 너에게로 전활 걸어보곤 놀래 떠오르는 따사로운 햇살에 사랑과 행복을 느꼈던 내 삶ㅇ 그 속에 괜찮다가다도 다시 또 한없이 초라해지는 것을 느껴 흐느껴 울며 너를 불러도 너는 없어
저기 노을지는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계속 가슴이 또 한숨이 나오면서 시리면서 아프니 어떻게 살아갈수 있겠니 비록 가슴을 부여잡고 울고 있음이 나를 위로하면서 그렇게 한땐 나도 가장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던 사람이였다고 그만큼 너를 사랑했었다고
그렇게 돌아서던 날 버린 너를 잊지 못해서 가슴 아파하며 아직까지 이렇게.. 차가운 너의 모습속에서 끝까지 나를 위해 웃음 보이면서 뒤돌아선 너였어
그래 너를 잊겠다고 항상 다집해도 또 다시 추억들은 나의 앞을 가로막고 희비가 엇갈리는 지금의 내 눈에 글썽거리는 나의 슬픔의 눈물은 계속 흐르고 다시 찾아온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 한없이 밀려오는 이 절망의 끝에는 오직 하나뿐이 너의 모습 허나 아무래도 상관없어 이제와 후회해도 소용없어 돌이킬 수 없어 그러니 어서 너를 잊고 웃어보고 그리고 나서 다른 사람을 찾더라도 결국 나의 가슴속에서 너를 지워야만 다른 사랑에 당당할 수 있게 되는거잖아
니가 날 떠나던 날 돌아서던 널 잡지 못해서 눈물 흘리면서 아직까지 이렇게 마지막 너의 모습속에서 끝까지 나를 위해 배려했던 너를 잊지 못해 이렇게
그대 나를 떠나갔던 그때 그곳으로 나도 모르게 니가 있을거라 생각했어 그래서 찾아갔어 울고 있어 바로 그곳에서 니가 울고 있어 나는 달려가 너를 안고 다시 사랑한다 나는 아직까지도 너 하나만 사랑한다 나도 모르게 널 붙잡고 외쳐댔어 나를 버리자마 너도 나를 잊지 못해 여기 왔잖아 그러니까 이제 나를 버리지마 나를 떠나지마 또 다시 예전처럼 그렇게 돌아서지마 너 없이 지내왔던 무료했던 삶들이 이제는 사라지고 앞으로는 단둘이 하나둘씩 채워주는 날을 만들어가
나에게 약속해줘 두번 다시 이별은 없다고 가슴 아픈일도 슬픈 일도 없다고 내가 더 사랑할게 항상 너를 위해 살아갈게 오직 널 위해서 내 모든걸 바칠게
(나를 바라봐 나를 바라봐 두번다시 우리에게 이별은 없다고 내게 말해봐 너 하나만 사랑하는 내가 될게 너를 위해 살아가는 내가 될게 오직 너를 위해 내 모든걸 바쳐 하나뿐인 내 사랑을 너에게 바쳐 언젠가 함께 웃는날을 만들어가)
이젠 어쩔수 없어 너를 잡을수가 없어 우리의 헤어짐도 함께한 추억들도 사랑만으론 모든걸 함께 할 수는 없어 그래서 너무 사랑해서 널 보냈어 나보다 부디 좋은사람 만나기를 부족한 나보다 나은 사람 만나기를 미안해 우리 약속했던 모든 것 하나둘씩 이젠 가져 갈게
아파도 조금은 아파도 그래도 참아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 시간이 흘러흘러 내 모습도 언젠간 조금은 잊혀질거란 그런 생각에 나의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도 죽을만큼 괴로워 지쳐 잠이 들어도 너를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너를 위해 이제는 너를 보내줄게
(울지마세요) 제발 용서해줘 나를 (잊어버려요) 너무 사랑해서 너를 보내는 내 맘도 너무 아파와 (눈물이 나)
STORY #2>
사랑 하나면 된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어 하지만 모든것은 현실 아닌 꿈이였어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자신이 나에겐 없을거라는 것을 나는 알기에 그걸 알기에 널 잡고 있을 수만은 없어 나로 인해 너를 불행하게 만들순 없어 미안해 이렇게 너를 보내서 미안해 내 맘 안다면 울지 말고 떠나줘
울지마 제발 내 앞에서 울지마 너를 버리는데 바보같이 울지마 그러면 내가 돌아설 수 없잖아 맘이 아파 자꾸 너를 잡게 되잖아 차라리 나를 나쁜놈이라고 말해 차라리 나를 나쁜놈이라고 말해 차라리 나를 나쁜놈이라고 해 그럼 조금은 덜 아플테니까
(그렇게 가세요) 제발 용서해줘 나를 (날 잊어버려요) 너무 사랑해서 너를 보내는 내 맘도 너무 아파와 (눈물이 나)
STORY #3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너라 할지라도 두번 다시는 사랑을 못할지라도 난 너를 보내야해 너의 행복을 위해 여기서 너를 보내야만해 슬프지만 너를 보내줄게 정말 사랑하니까 이제 널 놓아줄게 참아낼게(참아낼게) 어떻게든 어떻게서든 너의 사랑 참아볼게
한없이 니가 보고싶어 미치도록 긴긴밤을 되새기며 너의 사진하나하나 갈기갈기 찢어가는 오늘밤도 하염없이 흐르는 이 눈물이 내 눈앞을 가리고 또 가리고 그러다 결국 찢어진 너의 사진들을 끌어안고 몇날 몇일을 너의 생각에 울다 지쳐서 난 잠이 드네
(그렇게 가세요) 제발 용서해줘 나를 (날 잊어버려요) 너무 사랑해서 너를 보내는 내맘도 너무 아파와 (눈물이 나)
(울지마세요) 제발 용서해줘 나를 (잊어버려요) 너무 사랑해서 너를 보내는 내 맘도 너무 아파와 (눈물이 나)
M) 마지막까지도 이런 날 위해서 웃고 있는 너에게 정말 미안해... 너무 사랑해
R)자신없는 이런 내모습에 너는 나를 위해 내 손을 잡으면서 나를 보며 하는 말.. "할 수 있어. 너는 할 수 있어 그러니 용기 내서 다시 너를 찾아봐" 그렇게 웃고 있는 너를 보내고 있어 버린건 나인데 나 혼자 울고만 있어 이렇게 사랑하는 너를 버리고 있어 이렇게 사랑하는 널..
책장정리를 하다가 그녀가 내게 준 편지가 나왔다 오래전 함께 찍었던 한장의 사진과 함께 너를 처음 봤던 어느 따사로운 여름날 햇빛 가득했던 여느 때와 같은 더운날 저 멀리서 나를 향해 다가오는 너를 봤지 환한 미소 가득한 얼굴은 예뻤지 그때부터 내 맘 속엔 너를 보면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어 설레임이라는 감정 또 사랑이라는 그 감정 말로 못해 그렇게 너를 만나 함께 보냈던 시간들이 내 마음 깊은 곳을 하나 둘 씩 채워가고 사랑이란 말로 서로를 향해 감싸주고 자신보다 서로를 향한 마음 아껴주고 널 위해서라면 영원할거란 우리 사랑을 위해서라면 내 작은 목숨까지도 바칠거라던 그때 다짐들이 이젠 오래전 추억들로 남아 그 좋았던 날들은 이젠 내 가슴에 남아 나의 첫사랑 기억으로 영원히 내 맘 속에 함께해 햇살처럼 눈부시게 다가와 비록 지금 서로가 멀리 떨어져 각각 다른 길을 가지만 널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아무런 이유없이 그때처럼 마냥 웃음이 나는건 처음으로 느껴봤던 사랑 그리고 행복 때문일거야 그런거야 맞을거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역시 그게 바로 나의 잊지못할 첫사랑인거야 너는 한여름의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나를 스쳐가는 따스했던 봄바람처럼 함께 봤던 잊지못할 멜로영화 속에 주인공처럼 나를 항상 설레이게 만들어 지금 내게 남은건 오래된 편지들과 함께 나왔던 낡은 사진들 뿐이겠지만 잊지못해 난 잊지못해 너는 내게 영원히 간직될 첫사랑이니까 그 좋았던 날들은 이젠 내 가슴에 남아 나의 첫사랑 기억으로 영원히 내 맘 속에 함께해
첫사랑의 아픔은 다음 사랑을 위해서 이젠 잊어야 하겠지만 아직도 내 가슴엔 또 만날 수 있다면 그땐 못다한 내 맘을 다시 너에게 보여줄께 그땐 널 놓지 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