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어 사랑이라는거 참 어렵더라 니가 있을 때라기보단 인정하는것 그리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공허감 너도 그럴까? 너에게 미안하지만 오늘도 잠시 네 집앞에 들렸어 진짜 나답지? 그냥 니말대로 끝난 이야기지만 얼굴만이라도 보고 싶었다고 단지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왔었던 너지만 알겠다라고 대답했었던 난 거짓말이라도 해였했어 진짜 그래야 너라도 편히 보낼 수 있을테니까 맞아 난 거짓말쟁이 맘껏 욕해도 돼 그게 더 나을테니 언제나 상처받는 것은 나뿐만이 아닐테니 욕 받아줄께 나와주겠니? Phone number 010 and blah blah 번호를 눌렀지만 다시 폰을닫아 슬며시 보이는 니웃음 따라 다짐과 다짐 그리곤 눈을감아 그러면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널 확인해 널 봤을때 넌 웃으며 나를 반기네 그리곤 평소처럼 손잡거나 안길때 원하지 않았지만 잠이깨 꿈이라는건 현실과 달라서 기대를 품다 눈물을 흐리고 말았어 왜 꿈이란건 날 비참하게 하는지? 이런걸 악몽이라 말해야할지 우리집 앞 역시 추억의 장소 그러니 맘편히 길거릴 다닐 수 없다고 괜히 미안하지만 오늘도 지갑속 사진을 보며 말해 사랑한다고 *그래 아직널 사랑해 이맘은 변치 않을게 니가 행복하다고 해도 기다릴게 하나만 알아주면 돼 I don`t care about that baby 지금이라도 와줄래? (반복)*
Verse1. 나 홀로 길을 걷다 생각에 또 잠겼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람 처럼 또 스쳐간 Motel의 밤거린 많은 사연을 그렸겠지 깨어나면 사라진 꿈처럼 널 또 그리겠지 몇일을 또 지내고 덧칠을 더 해대도 겉치레로 말해주던 사랑해란 세글자만 쫓아가다 수렁에 난 빠졌다 너만 따라가다 보니 난 미쳤다! 매일 어루만졌던 네 머리카락 제일 니가 그리웠던 손가락의 끝자락 이제는 끝이야 라고 되새겨 보지만 이별은 꿈이야 라고 되돌아 선 난 속일수 없는 이런 감정의 끝에는 속고 속이고 속아 나를 찾고 또 찾아 널 잊으려 그리움을 미움으로 애써 바꿨지만 미움은 그리움으로 바꼈어
Hook 너와의 행복했던 Everyday 잠에서 깨보니 꿈이였어 너무나 슬펐었던 Everyday 구름은 거치고 맑아졌어 아름답던 Everyday~(Everyday) 떠나가네 Get away~(Get away) 다신 널 볼 순 없겠지?예~아~이~ 다신 널 볼 순 없겠지?예~아~이~!
Verse2. 시간이 지나 몇년이 흘렀을까? 사랑은 세월에 묻혀 나를 잊었을까? 물고기처럼 난 또 사랑을 쫓고 쫓아 나는 네 생각도 못한채 살아왔다 비온 뒤 구름이 서늘하게 펼쳐질 때 사람이 없어진 이거린 슬퍼지네 문뜩 떠오른 잘라버린 내 기억 첫만남의 추억이 된 간이 기차역 함께 거닐던 명동 한복판 함께 있었던 온종 일성탄 절엔 우린 꼭붙어 평생을 약속했지 늘 함께였어 세상이 등진대도 금지되도 사랑은 계속되고 숨죽여도 이별은 찾아오고 숨을래도 숨을수 없는채로 노출되버린 내겐 홀로 놓인 기로
Hook 너와의 행복했던 Everyday 잠에서 깨보니 꿈이였어 너무나 슬펐었던 Everyday 구름은 거치고 맑아졌어 아름답던 Everyday~(Everyday) 떠나가네 Get away~(Get away) 다신 널 볼 순 없겠지?예~아~이~ 다신 널 볼 순 없겠지?예~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