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우리네 사는 인생 모두 다 먹고 먹히고 밟고 밟히는 사슬처럼 우리네 사는 삶은 모두 다 서로 엉키고 엉켜있는 그 미로처럼
(verse 1) are you happy 나의 삶은 마치 사슬과 같아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왜 날 밀어내려 짓밟으려 나를 밟고 일어서려 하는가 나는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항상 사람들에게 난 실망만을 안네 이렇게는 안돼 하루하루 힘들어가는 나를 뒤돌아보네 life is simple 누가 내게 얘기했나 shut up and listen 내가 얘기한다 인생은 피라미드 먹이 사슬과 같아 쇠사슬로 묶여있는 하나의 그래프 우리가 사는 삶은 이 세상과 하나 사람이 사람과 만나 싸우고 떠나고 서로 얽혀 사는 삶 바로 사슬로 얽혀있는 세상 내가 말하는 real world
(song) 우리네 사는 인생 모두 다 먹고 먹히고 밟고 밟히는 사슬처럼 우리네 사는 삶은 모두 다 서로 엉키고 엉켜있는 그 미로처럼
(verse 2) 번쩍 빛나는 천둥과 번개 내 마음과 같아 나를 지배하는 세계 서로를 짓밟으며 올라가는 단계 내가 말함 그들은 everybody all gay stop this shit 내가 바라는 세상은 이런거완 달라 하지만 현실을 제발 직시해 나는 미련해 계속 반복되는 사슬안에 쓰러져가고 있네 한번 당했던 기억 그대로 남아있지만 거절하지 못해 또 한번 밟힌 나의 삶속에 맘속에 어두운 삶이 다시 한번 사슬처럼 내 몸을 휘어감네 두려워 하지마 좌절도 하지마 책임을 묻지마 너의 잘못이 아냐 this real world but never give up 그리 나쁜건 아니니 포긴하지마
(song) 우리네 사는 인생 모두 다 먹고 먹히고 밟고 밟히는 사슬처럼 우리네 사는 삶은 모두 다 서로 엉키고 엉켜있는 그 미로처럼
(verse 3) check your back 내 마음속의 고백 삶이 힘들때도 있겠지만 나는 참배 믿는 것이 있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 너만 힘낸다면 사라져 버리겠어 listen to your heart 너의 마음속에 기대 맘이 강해지면 뭐든지 다 해내 서로 엉키고 짓밟는 사슬같은 삶 너의 마음가짐으로 끊어버리면 그만
(song) 우리네 사는 인생 모두 다 먹고 먹히고 밟고 밟히는 사슬처럼 우리네 사는 삶은 모두 다 서로 엉키고 엉켜있는 그 미로처럼
기억이 널 추억하네 아픈 상처는 이젠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그려보네 이별이 무색해지네 너의 향기는 이제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기억하네 이젠 아무 사이도 아닌 걸 알어 그러다 또 문득 그립기도 해 넌 알어 헤어지자 쿨하게 말하고 돌아선 그 날 차갑도록 날이 선 널 애써 외면했어 대체 왜 그랬어 조차 묻지 않고 등 돌렸어 잘 지내란 한마디 오래도록 길어진 만남 지겨운 일상 똑같은 말들 이게 우리가 사귀어온 날들 처음엔 많이 힘들더라 다른 사람과 똑같더라 유치한 유행가 내 얘기처럼 들리더라 결국엔 시간이 곧 약이야 지금까진 꿈만 같던 이야기야 그렇게 시간이 또 흐르고 흘러 너도 날 잊어가겠지 물론 다들 똑같겠지 점점 아무렇지 않게 서로 변해가겠지 다른 사람도 곧 만나겠지 기억이 널 추억하네 아픈 상처는 이젠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그려보네 이별이 무색해지네 너의 향기는 이제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기억하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새 사람이 생기고 내 사람이란 확신 확실히 예전과 나는 차이 아직 우리 사이 풋풋한 apple 행복 점수는 A plus 우연히 걷던 거리에서 만난 너 아무렇지 않은 척 아니 아무렇지 않았어 너나 나나 똑같잖아 새로운 사람 곁에서 우린 서로 많이 편하잖아 지난 날 울고 짜고 헤매던 네 모습에 한번 웃고 가벼운 눈인사 한 번 더 웃어 내 마음 속 가득했던 너 흔적도 없어 아니 원래 없던 듯 새로운 사랑에 설레여 잔뜩 오 우리가 이별했던 봄 이젠 설렘으로 가득 찬 몸 우리 서로 행복해지자 넌 그 사람과 난 내 사람과 기억이 널 추억하네 아픈 상처는 이젠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그려보네 이별이 무색해지네 너의 향기는 이제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기억하네 기억이 널 추억하네 아픈 상처는 이젠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그려보네 이별이 무색해지네 너의 향기는 이제 느껴지지 않는데 이렇게 널 기억하네 Girl I remember that 근데 이젠 그냥 추억이니까 그렇게 지나갔으니까 You know I loved you But now
컴 본체의 뒷구멍에 랜선 박고 장시간 인터넷 하는 찐따들은 봐라 참신한 글 밑에 악플 달아놓고 좋다며 잠시 난잡하게 만들지 뭐냐 넌..참...씨 10자도 안되는 글이란 짧지만 초딩 보다 개념이라곤 없어 짜증이 만땅 올라가는 찰나 "그만해요 자 그만" 아까 그놈 또 리플 단다 "그건 니 사정이고" "어디서 나온 자신감? 그렇게 깝치다 나중에 까이지 말고 짜져 짜식아!" 라면서 자신만만 하지 자기 집안 방구석에서 나온 적도 없는 자식이 말야 마지막엔 결국 악플이 발전되서 마무리가 안되고 딴 글이 막 생기지 다시 까고 까일 사각의 창 ha.. 입 다물고 아까 그놈들 다 집합!
뉴스에서 깝치던 놈까지 다 집합 인벤에서 쌩 쑈했던 놈까지 다 집합 옛날 드라군 얘기한 놈까지 다 집합 딴모씨 지지 한 얼라들까지 다 집합
(Blah Blah Blah) 할말이 존나 많지만 깊게! 들어가면 이 노래 다 망칠라 그저 넌 자제 하면 돼. my finale 끝을 만들어 보자 나를 막지 마 이 뭐병 흠좀무 듣보잡, 마치 한국 슬랭처럼 만들어 낸 단어는 한심하기 짝이없는 구성. 갑자기 날리고선 자기 합리 조성 차라리 한글이나 더 알아보던지? 순우리말도 가뜩이나 모르는 처질텐데? 아 요즘 바쁘시나? 딴 사람 딴지걸 찐따님 반응이 나빠 어째 이 곳은 안돼? 좀 까지 마 장난섞어 말하지만 확실한건 이 문제가 쉽게 넘어갈 일은 아니란말야 당신같은 말에 당치않게 목숨을 거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
뉴스에서 깝치던 놈까지 다 집합 인벤에서 쌩 쑈했던 놈까지 다 집합 옛날 드라군 얘기한 놈까지 다 집합 딴모씨 지지 한 얼라들까지 다 집합 뉴스에서 깝치던 놈까지 다 집합 한자리에 모아뒀으니까 다 짓밟아 버리고 싶지만 사실은 내가 찐따 될 것 같아서 참아 ha.. 아!! 놔!!
어느새 또 나는 숨을 몰아쉬어. 내게 뱉던 거짓말은 이 길의 도착점과 긴 거리를 좁게 좁히려하려는 수작. 내게는 절대 불필요. 그렇게 거짓으로 내 시선을 가려 덮어, 내 마음 속 안에 깊게 상처를 남겨도 난, MIC를 놓지 않을 테니! 너도 잘 알고 있겠지, You know got? Damn it.
[FLOW2S]
F로 시작된 이름, S로 끝내고 이봐, 날 보라고. 소개할 Time 없다고. 장난으로 시작한 Rap, 그게 다인데 돈 몇 푼 벌었으면 너도 이제 프로래. 장난 같은 음악으로 사기나 치고, 짊어진 이름값도 모르고 또 설치고, 한 곡 사달라며 구걸이나 해. 이건 강도나 거지나 너나 똑같은데!
[Roy C.]
Yo, It's a final PSA by Mr. Dream Hanger. 질투로 가득 찬 바보들의 무리 속에서 난 기어코 내 꿈을, 이뤄내겠어. So, 나를 의심하는 자들은 제발 Shut the hell up and watch me! 지금 날 향한 비웃음까지도 점점 존경심과 환호로 바뀔테니. That's why I'm rhymin' and makin' the classic. And that's reason why you must remember my name!
[김미란]
날 막진 말아줘. Don't stop! 저 하늘 향해서 난 달려. 난 달려. 상관은 말아줘. 내 높은 꿈을 위해서 난 달려. 난 달려가겠어! (Go Away)
[Tella]
오, 비슷해! 내 목적과 Bring Back. 뒤를 둘러봐. 어제 밤 꿈과 같애. 반복된 내 삶 속의 Mixtape. 지독한 두통으로 치고 있어, Drum Beat. 무거운 Bass, 치닫는 스트레스. 지금부터 내 주먹을 불끈 쥐어! Whenever 당신들, 잘 들어. 난! 날개를 달았어, Fly HIGH, YES! (C'mon)
[MK]
어중이떠중이들이 말하는 지금의 한국 Rap Scene. 그들은 Rap의 수준을 갈라 평가하지. 아무리 봐도, 진짜 기준 따위는 보이지가 않아. 대체, 누구를 위한 음악인지 알 수가 없잖아? (Ha, 왜) 짜여진 틀에 맞춰 그를 평가해? 사소한 Issue에 사람의 숨이 끊어진다네. (문제는 하나!) 듣는 Listener의 닫힌 귀겠지. 그들이 귀를 열 때 까지 난 음악을 하겠지.
[foofa]
오, 하늘 위에 나를 바라보는 눈빛. 그에게로 많은 것을 빼앗긴 난 움찔.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 보니, "이게 다 뭐니?" 그러다가 흠칫 놀라 뒤로 자빠져. 방심을 하다가는 배신을 당하는 병신은 그래 맞아, 당신이야! 자신과의 싸움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육신. 내 몸과 맘은 나태해진 그 순간의 나 모든 것을 잃어. 그 때를 놓치지 않고, 치고 들어온 놈들을 어떻게든 악으로 밀어내야만해. 내 마음 안에 빈틈없이 더 강하게! 내 마음이야, 남이야 뭐라고 하든지 내 Rapping은 Shotgun은 방아쇠가 너를 향해. 빵야!
[Chorus repeat]
[Muney]
철 지난 Rap? (No) 이젠 아냐. One Way~ 한 길만 고집한 난, 고집불통 또라이. (Ye, That's right) 비틀거린 날 잡아준, 빛이 되 준 Beat따라 미친듯이 달려가. (Oh-Ah-Oh-Ah) 방해한다고? 저리 비켜, 막지 마. 그러다가 다쳐! 난 너를 제치고 ㄷ-ㄷ-ㄷ-ㄷ-달려. (못 말려) The Men안에 우뚝 선 난 D-lake!
[ScoLL]
새로운 비트의 여덟 번째 중 여덟 마디 속 여러 단어를 담어. 내 Rap의 Level을 논하려면 목숨을 걸어! You got problem (man!) 가짜도 나를 지나쳐. 난 길에 pretty flower 역시 씹을 준비 완료! (A-yo, Stop!) 날 피하려거든 절대 막지 마! (Ready 4 start) 이것이 바로 내가 낸 해답. (여기 숱한) 걸림돌이라면 깔끔히 제거. 날 따를 사람은 내 사랑, 그리고 My Soulmate, ORIFEEL SOUND!
[Master KZ]
Yo, I got a don't never fallin' out. 이 바닥에 미친 바로 내가 마무리 지을게. 누군가가 포기란 걸 물을 때, 물어봐줄래? 내 열정 얼마나 깊은지. 횟수로서 2,3년 안된 초보자. 늘려볼까, 실력? Wannabe a rapper를 꿈꿀게. 젊은 패기는 Weapon. 랩 뱉는 악기는 입 뿐. 고독 따위 느낄 시간 없어, Mommy chillin' with ma homie.
어제는 늦었어 작은 술 잔에 술을 기울여 친구와 니 얘기하다 정신을 잃었거든 벌써 언젠지도 몰라 너와 헤어지고 나선 밤새도록 울다 지쳐 잠들었으니까 가끔 니 사진을 보다 보면 조금은 화가 나 니가 떠난 후로 다시는 웃을 수 없게 된 나 근데 행복한 듯 아무렇지 않게 웃잖아 너에게 난 아무런 것도 아닐까 그래 나 잊었다고 하기엔 너무나 늦었고 눈물이 안난다기 보단 이미 말랐고 상처를 감추려고 하기엔 나 너무 아파서 이렇게 아파서 난 이 잔을 비워 너무 늦어서 미안하단 말을 난 못 해 네 집 앞까지 가서 소리없이 원망해 그리고 돌아서 내 진심을 속으로 얘기해 사랑해 하지만 너무나 미안해 to be late 시간에 말해 다시 사랑하게 이 가슴 깊이 박힌 후회를 나 떨쳐내게 내 눈에 아른거린 그 때로 나 돌아가게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하게 to be late 운명에 말해 다시 사랑하게 그대와 반해 내 심장은 뜨겁게 뛰네 내 맘 속 안의 시계 바늘은 다 제자린데 그대와 함께 할 수 없는 이윤 뭔데 어쩌면 뒤돌아선 그 때부터 끝난 걸지도 어쩌면 마지막의 Kiss부터 끝난 걸지도 어쩌면 이미 예전부터 예고 되었는지도 우린 그것을 알고 있었는지도 미래가 불확실한 우리 그래서 난 믿었고 다가올 미래에 두려움 따윈 가지지 않았어 허나 넌 미래가 좀 두려웠나 봐 괜찮아 난 이미 널 이해하니까 그래 나 믿는다고 하기엔 너무나 늦었고 너를 안고 싶다 하기엔 가슴이 차갑고 네 손을 잡고 싶다 하기엔 내 손이 잘려서 이뤄질 수 없어서 난 이 잔을 비워 너무 늦어서 사랑한단 말을 난 못해 네가 떠난 빈자리에 나는 말을 건내네 마치 니가 있는듯 난 아주 조심스럽게 미안해 하지만 너무나 사랑해 to be late 시간에 말해 다시 사랑하게 이 가슴 깊이 박힌 후회를 나 떨쳐내게 내눈에 아른거린 그때로 나 돌아가게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하게 to be late 운명에 말해 다시 사랑하게 그대와 반해 내 심장은 뜨겁게 뛰네 내 맘속 안의 시계 바늘은 다 제자린데 그대와 함께 할 수 없는 이윤 뭔데 너와의 기억들이 남아 내 심장이 뛰며 숨을 쉬겠지 시간이 나를 지워 내도 너의 빈자리는 여전하겠지 가슴이 아파와 눈이 너를 찾고 있나봐 아직도 난 널 사랑하나봐 모든걸 알았어도 너와 떠나고 나서도 지금도 널 사랑하나봐 어쩌면 뒤돌아선 그 때부터 끝난 걸지도 어쩌면 마지막의 Kiss부터 끝난 걸지도 어쩌면 이미 예전부터 예고 되었는지도 우린 그것을 알고 있었는지도 어쩌면 뒤돌아선 그 때부터 끝난 걸지도 어쩌면 마지막의 Kiss부터 끝난 걸지도 어쩌면 이미 예전부터 예고 되었는지도 우린 그것을 알고 있었는지도
살아보려고 했는데 참아보려고 했는데 울지 말자 울지 말자 울지 말자 다짐했어 이제 가야하는데 떠나야 하는데 미련같은 건 다 버렸었는데 후회만 남은 인생 그 어떤 의미 조차없던 나의 삶은 온통 두려움과 고통 뿐이였기에 난 버렸어 한때는 나의 목숨과도 같았던 사랑까지 버렸어 이런 나를 보며 울었어 그렇게 난 생을 접었어 아녜요 그댄 가면 안돼요 웃어요 그대 제발 숨 놓치마요 그대 이렇게 날 봐요 돌아와줘요 웃어보려고 했는데 널 위해서 한번이라도 살아볼게 살아볼게 살아볼게 약속했어 내 인생의 이유였던 그 단 하나가 너라는 사실이 그나마 행복했어 이제는 그것마저 다 날아가 깊은 어둠 속에 갖혀버린 나였어 더이상 어떤 것도 세상의 그 무엇도 아무런 의미조차 없어 필요 없어 그러니 나를 잡지마 울지마 가는 길이라도 제발 나를 편히 놓아줘 그렇게 슬픈 눈물 잊어요 버려요 아픔 이제 그 눈을 떠요 그대 그렇게 살아요 내 손 잡아요 그대 나를 보아요 내 손을 잡아요 울지 말자 울지 말자 울지 말자 다짐했어 안돼요 그대 가면 안돼요 웃어요 그대 제발 숨 놓치마요 그대 이렇게 날 봐요 돌아와줘요 그렇게 슬픈 눈물 잊어요 버려요 아픔 이제 그 눈을 떠요 그대 그렇게 살아요 내 손 잡아요
멈추지 말고 흔들어 제껴 이 스테이지 위는 내게 맡겨 놓고 넌 그냥 흔들면 돼 This is a Real HOT Track 더 뜨겁게 달궈진 몸은 주체를 못 해 그럼 오늘은 밤을 향한 모험을 해 부끄런 낯짝은 저리 버려 웅크린 다릴 벌려 우리 둘만의 판을 벌려 동이 틀 때까지 계속 으스러져도 계속 될 B B B B B Bum 네게도 너무나 뻔 뻔 뻔 뻔 뻔 뻔하겠지만 그대로 당신의 외로움을 책임질 테니 기다려 오늘은 전혀 색 다른 세계를 전혀 다른 세계를 보여줄게 기다려 멈추지 말고 흔들어 제껴 이 스테이지 위는 내게 맡겨 놓고 넌 그냥 흔들면 돼 This is a Real H H H H Hot Track 멈추지 말고 흔들어 제껴 이 스테이지 위는 내게 맡겨 놓고 넌 그냥 흔들면 돼 This is a Real H H H H Hot Track 내게 맡겨진 시간들아 멈춰 Boys and Girls So 춤 춰 비틀고 뜨겁게 흔들고 손을 모아 날 가리켜 이제 눈치 보지 말고 비트에 취해 없는 오늘 밤은 기대보다 진해 비슷한 애들은 많아 진짜가 뭔지 알잖아 기다란 혀를 가진 짜가 모자란 애들은 속잖아 백날 말하나마나나 이해 못 할 걸 난 알아 진짜가 왔다 라고만 알아둬 즐기자 Come On 멈추지 말고 흔들어 제껴 이 스테이지 위는 내게 맡겨 놓고 넌 그냥 흔들면 돼 This is a Real H H H H Hot Track 멈추지 말고 흔들어 제껴 이 스테이지 위는 내게 맡겨 놓고 넌 그냥 흔들면 돼 This is a Real H H H H Hot Track Let's get it started 우리가 누구게 Orifeel Sound 너희 눈앞에 찾아왔지 with this funky beat 지루한 일상의 벽을 부숴주기위해 지금 이 8마디는 Warming up 마구 흔들어도 탈 안 나게 몸 풀어 준비는 다 됐어 망설임 없이 움직여보자 Yo party 놀자 시작해보자 Orifeel의 Club song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모두 손들고 이 비트를 느껴봐 손바닥을 타고 흐르는 내 Rhythm과 Rhyme 애써 숨길 필요 없어 비트와 하나가 되 뛰는 너의 심장이 난 보여 I know you gotta love us 점점 달아오르는 리듬에 널 던져 일반 사람들은 클럽에 도착하면 꼽추 돼 이상하게도 부비부비춤은 꼭 추네 소릴 내면서 자기를 고집해 난 그런 놈들 말고 진짜들을 꼽지 괜히 분위기 망칠 놈 같이 듣지 말고 맘껏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다 함께 즐길 노랠 할게 자 계속 들리는 이 노래가 바로 HOT Track Ye Right 형들이 대강 지켜봤다니까 즐기는 니들이 진짜 맞아 내가 보는 건 그대 눈동자 지금 이 금쪽같은 시간을 잘 보내는 사람 누굴까 어째 덜 꿉꿉한 거 같은데 불 태워 더 뜨겁게 즐겨보는건 어때 OK 질러볼래 N 1 끝내자고 Let's do it sing da HOOK 멈추지 말고 흔들어 제껴 이 스테이지 위는 내게 맡겨 놓고 넌 그냥 흔들면 돼 This is a Real H H H H Hot Track 멈추지 말고 흔들어 제껴 이 스테이지 위는 내게 맡겨 놓고 넌 그냥 흔들면 돼 This is a Real H H H H Hot Track
너를 데려간 저기 위에 나의 슬픈 하늘아 원망할수도 없는 너를 가진 너만의 하늘아 그녀를 놓아줘 내게로 돌려줘 차라리 니가 있는 그곳으로 나를 데려가 나를 버려둔 저기 위에 나의 슬픈 사랑아 못한게 너무 많아, 이대로 너를 보낼 수 없는 나 그녀를 부탁해, 눈물로 애원해 그녀가 정말 행복할 수 있게 비로 눈물을 씻어내려줘
얼마전부터 조금씩 줄어가는 너의 전화, 그런 널 보며 가슴 아픈 나는 고통의 나날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 어떤 변명도 없이 내게 헤어지자며 보낸 문자 하나 난 어떻해야 하라고.. 이제는 너 없이 난 할 수 있는 건 아무런 것도 없다고 그런건 니가 잘 알잖아 나보다 잘 알잖아 너무나 원망 스러워, 그렇게 나를 버리고 떠난 너.. 그렇게 두어달이 지난 어느 날인가 울리는 핸드폰 소리에 슬픈 목소리 그리곤 말씀하시는 그녀의 어머니가, 떨리는 목소리로 "어쩌니? 이젠 어떻하니.. "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시며 그녀가 나에게 마지막 말을 남겨 놨다고 다행히 날 만나 너무나 행복했다고, 정말로 고마웠다고, 그리고 날 너무나 사랑했다고..
너를 데려간 저기 위에 나의 슬픈 하늘아 원망할수도 없는 너를 가진 너만의 하늘아 그녀를 놓아줘 내게로 돌려줘 차라리 니가 있는 그곳으로 나를 데려가 나를 버려둔 저기 위에 나의 슬픈 사랑아 못한게 너무 많아, 이대로 너를 보낼 수 없는 나 그녀를 부탁해, 눈물로 애원해 그녀가 정말 행복할 수 있게 비로 눈물을 씻어내려줘
너의 소식을 듣고 병원에 달려갔어 넌 이미 창백해진 얼굴로 눈을 감았어 그리고 하얀 천으로 덮힌 슬픈 모습과 그런 널 지켜보는 나의 처철한 모습 봐 너의 하얀 손에는 바늘 구멍만이 보이고, 너의 멈춘 심장 박동 소리에 나는 눈물을 보이고.. 너를 꽉 안아봤어 그리곤 소리 쳤어 안돼. 안돼.. 아직 우리는 이러면 안돼. 오~ 미칠것만 같은 지금의 내 모습, 간절히 너만을 원해도 이제 여긴 넌 없음을 받아 들일 수 없는 마치 정신병자같이 넋을 잃어버린 내 웃음. 이제 더 이상 흘릴 눈물도 없어 너 없이 세상을 혼자 살아갈 힘도 나는 없어 제발 하늘아.. 오 나를 데려가 니가 있는 그곳에 어서 나를 데려가
너를 데려간 저기 위에 나의 슬픈 하늘아 원망할수도 없는 너를 가진 너만의 하늘아 그녀를 놓아줘 내게로 돌려줘 차라리 니가 있는 그곳으로 나를 데려가 나를 버려둔 저기 위에 나의 슬픈 사랑아 못한게 너무 많아, 이대로 너를 보낼 수 없는 나 그녀를 부탁해, 눈물로 애원해 그녀가 정말 행복할 수 있게 비로 눈물을 씻어내려줘
떠나갈 줄 알았어 말은 안했었지만 이미 니가 보여준 행동이 말을 대신 했었어 이 눈물을 닦진 말아줘 흘러 내리게 해서 너의 감정 마저 흘려보내게 해줘 아침부터 놀랐겠지 갑작스런 전화 아까부터 일찍 불러내서 졸린 것 같아 근데 잘들어 지금부터 난 큰 말을 할거야 놀랄거야 그래도 내맘 변하진 않아 지금부터 니가 해야 할 게 있어 일단 함께라는 익숙한 감정들은 다 버려 그러면 혼자가 되겠지 맘껏 눈물은 흘려 근데 널 이렇게 만든 그녈 원망은 말아 이미 늦은 시간속에 시간은 절대 우릴 낫게 할 수 없어 이미 젖은 이별까지도 그 사람에게서 다시 헤어날 수 없어 이미 늦은 사랑속에 사랑도 다시 우릴 닿게 할 수 없어 이미 흘린 눈물까지도 어차피 너도 날 잊고 살 거잖아 미안한척 하지마 이미 넌 잊었자나 너의 마음안에 내가 없어 그래서 더 괜찮아 슬픈표정 지어도 이곳을 돌아서면 다시 웃는 모습으로 바뀔걸 알아 넌 이해 못해 내가 널 떠나는 이유 그 사람에게서 다시 헤어날 수 없음이 받아들이기 힘들어도 그래야만 하고 되돌릴 수 없는 현실에 아파지겠지 어쩔 수 없어 나도 이렇게 된걸 넌 날 되돌리지 못해 결국 날 찾지 못해 병에 걸린 사람처럼 앓고 있을 뿐야 그래 내 삶이 단지 니곁에 없는 것뿐 이미 늦은 시간속에 시간은 절대 우릴 낫게 할 수 없어 이미 젖은 이별까지도 그 사람에게서 다시 헤어 날 수 없어 이미 늦은 사랑속에 사랑도 다시 우릴 닿게 할 수 없어 이미 흘린 눈물까지도 어차피 너도 날 잊고 살 거잖아
이미 늦은 시간속에 시간은 절대 우릴 낫게 할 수 없어 이미 젖은 이별까지도 그 사람에게서 다시 헤어 날 수 없어 이미 늦은 사랑속에 사랑도 다시 우릴 닿게 할 수 없어 이미 흘린 눈물까지도 어차피 너도 날 잊고 살 거잖아 널 보내고 나서 혼자 눈물을 흘렸어 젖은 진단서를 눈물로 다 지워버렸어 다른 사람 생겼단 말로 널 떠나 보낸 내가 아직도 널 사랑한다 죽어서도 사랑한다 근데 왜 널 두고 떠나가야 돼 죽음의 문턱앞에서 내가 거짓말을 해 괜찮아 어차피 너도 날 잊고 살 거잖아 니곁에서 행복했어 난 죽어도 기뻤어
천국에서 널 다시 만나 그땐 꼭 널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 아주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
가만히 누워 창밖을 바라봐 흩날리는 구름도 내곁은 싫어 가나봐 혼자인게 싫다고 눈물을 닦아 내지만 흐르는 눈물은 또 널 찾아 눈가를 맴돌아 너말고는 그 누구도 의미가 없는것을 알면서 넌 내곁을 떠나갔어 내 모든 아픔을 모른척하고 그 위에서 너는 행복하니, 난 모르겠어 그저 답답해 뭔가 말이라도 나눌 수 있다면 내 꽉막힌 맘 아파도 견딜 수 있다고 너의 손이라도 잡을 수 있다면 나 숨이라도 편이 쉴 수 있겠다고 눈감아 내앞에 다가선 니 손을 잡고서 저 높은 구름위도 나 뛰어 넘겠어 내 손에 쥔 악마도 이제 쉬라 놓고서 너 나와 영원토록 함께 날아 보겠어?
우리의 꿈을 펼칠 세계로 함게 만들어가요 이곳에 모인 사람들 언제까지 이대로 멈춰서지 말아요 그댄 할 수 있어요 내가 힘이 될께요
My Love 저기 저 먼 하늘에서 넌 아직도 예쁜 미솔 짓고 있겠지? 얄밉겠지? 하루라도 네 생각 안한다면 다른 여자를 말할때면 살짝 찡그린 얼굴이 떠올라 말랑말랑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아늑한 숨결이 밀려와 오늘도 널가린 뭉게구름 헤집고 맑아진 하늘을 바라보며 너에게 말을 걸어 천국에서 지상으로 너와 나 사랑이 이어지고 환한 빛이 내 맘을 비춰 복잡한 세상은 잠시 멈춰 니 눈에 눈물은 그만거둬 서로 통하잖아 우린 볼 수도 있잖아 (To heaven my dear)
우리의 꿈을 펼칠 세계로 함게 만들어가요 이곳에 모인 사람들 언제까지 이대로 멈춰서지 말아요 그댄 할 수 있어요 내가 힘이 될께요
영원할거라고 생각했었던 것들은 모두 잊혀져만 가고 너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와 함께 했던 추억으로 이렇게 숨을 쉬고 있다 또 내 안에서 이렇게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꿈을 펼칠 세계로 함게 만들어가요 이곳에 모인 사람들 언제까지 이대로 멈춰서지 말아요 그댄 할 수 있어요 내가 힘이 될께요
나른하고 지루한 오늘같은 일요일 내게 더 이상 무슨말이 또 필요해 하지만은 오늘만 이렇게 난 누워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편한 하루를 보낼래 나른하고 지루한 오늘같은 일요일 지금 이대로 나를 그냥 내버려둬 하지만은 오늘만 이렇게 난 누워서 데굴거리며 편한 일요일을 보낼래
이렇게 편한 날이 언제였던가 흠~ 아무리 생각해봐도 딱히 기억도 나질 않는걸보니 한달 아니 두달 그쯤 된거 같은데, 정말 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냈지 그래 아무려면 어때 하! 햇살 가득하고 너무 좋은데 혹시 또 비가오면 어때~ 흠..이대로 어차피 가만히 누워 있을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즐거움이라는 오늘 내가 선택한 작은 기쁨,행복 이런걸 잊고 살아가는 당신. 지금 내 노래를 듣고 있는 바로 당신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순간만큼 당신도 바로 그 자리에 얼른 누워 나처럼 흥얼거리며 나를 따라해봐 눈치 보지말고 나를 한번 따라해봐
나른하고 지루한 오늘같은 일요일 내게 더 이상 무슨말이 또 필요해 하지만은 오늘만 이렇게 난 누워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편한 하루를 보낼래 나른하고 지루한 오늘같은 일요일 지금 이대로 나를 그냥 내버려둬 하지만은 오늘만 이렇게 난 누워서 데굴거리며 편한 일요일을 보낼래
자~ 놀자 나와 함께 놀자 거기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 바둑이도 놀자 나른하다고 가만히 방바닥에만 누워 시간 보내려니 내게 화를 내지 나의 honey~ 그래 그럼 어디서 만날까? (여자:자기가 우리 집앞으로 와~) 휴.. 근데 오늘은 우리 뭐할까? (여자:자기가 오면서 생각해봐. 알았지?) 모처럼 찾아온 휴일의 기쁨 그대와 단둘이서 노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그러나 내일부터 계속될 지친 삶의 하루하루 조금은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너를 만나고나면 행복하긴 해. 너만의 내가 될 수 있어서 감사해(사랑해) 그래서 지금 너의 집앞으로 가고 있어 기다려 My love my faith
나른하고 지루한 오늘같은 일요일 내게 더 이상 무슨말이 또 필요해 하지만은 오늘만 이렇게 난 누워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편한 하루를 보낼래 나른하고 지루한 오늘같은 일요일 지금 이대로 나를 그냥 내버려둬 하지만은 오늘만 이렇게 난 누워서 데굴거리며 편한 일요일을 보낼래
집에 돌아와 씻고 다시 누워 이브닝 커피 한잔으로 오늘 하루 마무리 하는 순간 그 순간 내 귀를 울리는 핸드폰 벨소리 술한잔 하자고 나오라는 친구 목소리
나다~ 뭐해? 잠깐 얼굴좀 보자~ 나 끝났다 그애랑 우린 맞지 않는가봐 억장이 무너져내리는데 니 생각이 나더라고.. 나올 수 있어? 그럼 거기서 기다릴께
또 다시 옷을 입고 외출 준비를 하고, 친구 녀석에게로 나는 달려가고 술 한잔 또 한잔 그렇게 퍼마시며 생각하는 건 우정이 뭔지 또 사랑이 뭔지
사랑이 뭔지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데 이거참 미안하군 힘들면 찾는게 친구라더니 내 곁에 니가 있어 정말 큰 힘이 되는구나 고맙다 친구.. 자~ 마시구 죽자
나른하고 지루한 기대했던 일요일 그냥 이대로 내게 아무말도 하지마 생각했던 편안한 일요일은 없었어 텔레비젼은 커녕 리모콘도 구경못했어 나른하고 지루한 기대했던 일요일 지금 이대로 나를 그냥 내버려둬 생각했던 편안한 일요일은 없었어 데굴거리며 편히 쉬고 싶었었는데
세상일은 잊고 크게 외쳐봐 자신감을 갖고 넓게 펼쳐놔 everybody get up yeah 널 보여봐
그래난 89년 12월 생의 KMK 이 Microphone을 잡고 나는 1,2 Check Pain은 gain을 만들어낼 game속 게이지 이겨내지 못한다면 Fuck the death 일어나 어차피 인생은 한방 실패하면 답은 없어 포기는 말아 더 앞으로 가 니 꿈을 향해 가 막는 것들은 다 부숴 Fuck 인생의 First round 그건 Second Round 사횔향한 준비 모두다 똑같은 Start line속에서 출발해 왜 넌 안될것같애? 꿈은 저기 높은데 더는 갈 수없대 무조껀 화를내 열정은 높은데 됐어 노력이 없으면 끝 알았어? ok yo everybody hands up
늦었어 너의 앞이 전부는 아냐 단지 대문하나 넘어서고 포기할껀가? 자 봐 아직은 어려 꿈을 더 키워 숨은 재능을 다 뱉어 음악빼곤 다괜찮아 주저하지마 음악은 약간 미친 내가 하니까 세상은 커지고 할일은 많아 허나 닥치고 모든일을 해결하진마 check the check the mircophone Check 작곡에 작사 해낸 One Step 불가능이란 말을 절때 믿지를 않아 내가 앨범낸것 자체가 불가능이니까 ok no pain no gain 이모씨의 랩은 생각말게 내가 할말은 딱하나 넓게좀 바라봐 앞이 다가 아냐 니꿈을 펼쳐놔!
이런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은 없는걸까 두번 다시 물러서지는 않아 이렇게 이렇게 (날 막을 수는 없어)
남들이 말하길 반드시 발악이나 같이 미쳐버리는게 맞다고 말하더라 그것이 아마 더 나은 날 위한 도약 이 노랜 괜찮은 세상을 위한 기도야 그러니 난 다른사람보다 더 미쳐버리기로 했다지 단지 밝지 않다고 내 다짐이 꺾일 필욘 없잖아? 안되면 개판 내가 날 못말리는데 감히 니가 날 막겠다?
거센 바람이 불어와 세상에게 물어봐 진짜가 되길 원하는 자 과연 몇이나 될까 뜨거운 가슴 안에 살아숨쉬는 건 대체 뭘까 흐린 공간 속 흐름을 깨는 자의 거친 등장 난 Flow를 타고 비트를 내 손으로 주물러 더러운 세상을 바꿀 용기를 가진 자는 드물어 네 구부러진 어깨를 펴 널부러진 펜을 들어 그리고 이 흐름을 타 포기는 개나 줘버려 자
더러워 냄새가나 mu'포커 world of you I know that 썩을대로 썩어버린 인생의 기준 거짓말로 빌어먹는 써커스 구걸따윈 집어쳐 구역질나 그 입좀 다물어줘 매일 헐뜯고 비난해 뭘 위해서? 코 찔찔이들의 푼돈을 긁어 모아서 장사꾼으로 둔갑해 no doubt 제발 내 음악 만큼은 망치지 말아줄래
이제 더 이상은 아무런 것도 이 세상에 바라는 것이 없어 하지만 난 쓰러지지 않아 이렇게 이렇게 (난 약해지지 않아)
우물 속은 깊고 또 어둡지 난 이 곳에 숨은지 5년째 어른이 되버리면 포기할 꿈을 얻은지 꽤 오래 된 지만 현실을 멈추지 못해 내 하얀 티셔츠를 붉게 물들게 해 하지만 혹시 알고있니 내가 붙든게 예전과 다름없이 한결같아 임마 내가 가진 단 한 번도 놓치 않은 희망!
지난 시간 여러해 동안 말 못할 방황속에서 뒤틀려져 버린 가치관 상처입은 맘과 혼란속에서 건져올린 애석하지만 내릴수 밖에 없었던 답 현실은 내 생각처럼 쉽게 되지않아 꿈꿔왔었던 허상은 더이상 믿지않아 냉정한 이곳의 법칙을 받아들인 다음 예전과는 다른 강한 내가 될테니까
모두 똑같애! 모든걸 걸러낸다는 그 issue에 허우적대다 진실을 까맣게 잊지 이후에 누가 원인을 제공했느냐고 탓해 인터넷에 끄적대다 결국은 잊지 딱해 돈에 팔린 매체가 진실을 가려 애초가 틀린 game 이란걸 아무도 몰라 ha u know what i'm saying? 뜬 소문은 다 믿을게 못돼 나 자신이 다 판단하고 씬을 끝장내
이런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은 없는걸까 두번 다시 물러서지는 않아 이렇게 이렇게 (날 막을 수는 없어)
Yeah~ 절라 못난 니 아가리좀 닫어 똥내나 그리고 니가 쥐고 있는 mic 좀 내놔 뭐 잘난 거있다고 니가 떠들어대 그래 너 잘났어라고 생각하면 잘났어 현실은 내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아 꿈꿔왔었던 허상은 더이상 믿지 않아 냉정한 이곳의 법칙을 받아들인 다음 예전과는 다른 강한 내가 될테니까
yeah uha 홀로 외딴 불모지에서, 음악 하나만 고집했어 모든 이들이 나를 이방인 취급했지만 두 귀를 닫고 계속 몰입했어. 가슴안의 꿈을 위해서 그 날이 오기까지 힘을 비축했지 난 나는 떠날 채비를 마쳐뒀으니 막지말아라 다른건 필요없어 오로지 왼손에 마이크 하나만 미련은 버려. 금기를 깨지않고 앞만 바라봐 Nobody like me! Just keep on dreaming. Music!
점점 쳐지는 어깨, 잊혀지는 ma name 깊어지는 상처 속 퍼지는 건 후회란 어제 대립된 Game 과 패배. 다짐을 매일해 봐도 불안해 이건 마치 9회말 Attack 포기못하지, 오기로 달린 지난 시간 흘린 검은 잉크는 내 피! 내 손으로 바꿀래, 똑같은 지옥의 굴레 두 눈떠! 밀어부쳐 삶의 밑바닥으로부터!
이런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은 없는걸까</P> 두번 다시 물러서지는 않아 이렇게 이렇게 (날 막을 수는 없어) 이제 더 이상은 아무런 것도 이 세상에 바라는 것이 없어 <하지만 난 쓰러지지 않아 이렇게 이렇게 (난 약해지지 않아)
오늘처럼 비가 쏟아지던 날 내 5년간의 사랑은 모두 끝나버렸죠 철없던 어린 시절 너를 만나 영원한 사랑은 없다고 믿었던 널 너무 사랑했죠 그때 너를 미치도록 너무나도 많이 사랑했어 죽을만큼 한 여자를 나는 사랑해서 결국 내게 돌아온건 쓰라린 고통뿐
너를 보며 다짐했어 사랑하지 않겠다고 두번다시 사랑하지 않겠다고 언제나 항상 나만을 보며 밝은 미소 짓던 니가 날 이렇게 홀로 남겨둔채 나를 떠났어 지키지 못한 약속들만 가득 남긴채 나를 떠났어 날 버렸어 하지만 난 너를 미워할 수가 없어 너 없이 절대 하루도 살 수가 없어
잊은거니 함께한 날 모두 잊은거니 날 두고 돌아서 흘린 눈물 애써 감추고 갔잖아 너무 사랑해서 아직까지도 널 사랑해서 한 없이 너만을 기다리는 날 봐 제발
오늘도 어김없이 내 가슴에 비는 내리고 니 생각에 나도 몰래 눈물은 앞을 가리고 티없이 맑고 맑은 눈빛과 수많은 별처럼 아름답던 너의 모습은 이제 볼 수 없어 아파도 슬퍼도 외로워도 언제까지라도 너만을 기다릴 수 있어 너와 함께라면 모든걸 참아낼 수 있어 (내 목소리 들리니?)
우리 함께 웃으며 찍은 많은 사진들 잊어보겠다고 태워도 태워도 나의 가슴엔 아픔의 재로 남아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다시 나를 또 태워버리지 그렇게 너는 그렇게 천년 만년 변하지 않을 불새가 되어 나의 가슴에 살아있어 영원히 내 기억속에 남아있어 느낄 수 있어
잊은거니 함께한 날 모두 잊은거니 날 두고 돌아서 흘린 눈물 애써 감추고 갔잖아 혹시라도 가끔은 내 생각 하는거니 미안해서 돌아올 수 없었다면 돌아와
사랑해서 아직도 너만을 사랑해서 내 곁엔 누구도 설 수 없었단 걸 알고 있잖아 기억해줘 마지막까지 날 기억해줘 그래도 너만은 행복하길 바래 제발..
길들여져 가고만 있는 사람들속나 서둘러 더 나를 만지는 자는 늘어나 불어난 그 수만큼의 평가들속에 반의반도 맘에 안차 앞으로 나아가
지난 시간은 거침없이 자신을 지나쳐 하지만 더없이 난 심한짓만 피난처 따위는 없어 가식은 벗어 던지고 자서전에 갈겨써 포기는 없어
인터넷 쪼다들 니들이 뭔대 날 구속해 입발린 칭찬치워 쓴소리가 부족해 발전없는 랩퍼들을 만든건 니들인데 무슨권한으로 또 씹고 손가락질해
꿈앞에 무너지는 형제들은 언제든 일어설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생각하는 것과는 좀 다르거든 한걸음 손내밀어 보여주지 내 세상을
가슴을 펴고 이젠 저 하늘을 향해 날아올라 가는거야 그 어떤 것도 이젠 날 막을순 없어 그대로 더 날아올라
비트속의 라임 그안의 시작 타임 그럴시간없어 나의 꿈속에서 나의 희망을 찾아나가겠어 feelin 밀린 나의 마이크로폰을 통해 들리는가 나의 목소리가 너의 귀에 앉아 살며시 말을 한다 나와함께 앞을 향해 나가자고 feel my ryhthm and go this is my life so 내맘대로~ 한자한자 적어가는 나의시 and 라임 turn on the radio and put the volume high 들리는가 나의 목소리가 앞으로 전진하는 발소리가 내가하는 말이 모두 싫없는 소리라고 누가그래 내가그래? 모두 쓸대없는 간섭과 시기 날개를 펴고 앞을 향해 소리쳐 let's boomerang~!
가슴을 펴고 이젠 저 하늘을 향해 날아올라 가는거야 그 어떤 것도 이젠 날 막을순 없어 그대로 더 날아올라
second round ma way 다시 또 힘차게 가시밭길을 난 걸어걸어 가 길은 아직도 멀어멀어 wow 누가 내게 뭐래 난 내 길만을 걷지 거침없이 달려나갈 수 있는 힘이 있어 이 scene은 마치 fuck that shit! 날 둘러싼 논쟁은 쉿 조용 조용 uh! 가만히좀 들어봐~ hey x3 ma man red-1 say! shut up & listen 더러운 이 scene에 거머리 처럼 달라붙어 있던 나란걸 여기서 내가 바란건 나의 이야기에 네가 조금 더 귀를 기울여 주는것 이제 그 때야 접었던 날개를 펼때야 거칠것은 없어 날갠 이미 준비완료 높디 높은 절벽에서 몸을 날려 손잡아 형제여 저 하늘로 fly higher
너를 사랑했던 지난날을 난 기억해 너를 만나고 너를 사랑하고 너와 헤어지고 그렇게 그 모든 사랑은 추억에 잠기네 사랑이란 사치라고 생각했던 그때 왜 이래 너란 여자가 내 삶으로 들어와 피도 눈물도 없던 내 인생에 변화가 너로 인해 너를 위해 모든 시간이 멈춰 내 인생은 너를 위해 존재해 근데 왜 그런 날 버리는데 너 아니면 안되는 그런 몹쓸병에 걸린 그런 불치병에 걸린 그런 놈으로 만들어 놓고 나를 떠나고 나를 버리고 넌 어디선가 웃고 있겠지 나 혼자 다시 절망에 가득찬 이 도시속을 또 다시 술에 취해 나는 헤매지 아직 버림 받은지 인정 못하는 내가 아직도 아파하는 내가 너무나 싫어
가요 나는 이제 떠나요 우리 사랑은 잊어요 아픈 사랑은 그만 버려요 이제 더 이상은 난 안되요
필요없어 희망따위는 모두 가져가 소용없어 사랑따위는 모두 가져가 그래 난 볼품없는 삼류 딴따라 돈이고 희망이고 비전없는 삼류같은 나 그래 맞아 내 옆에 있어봤자 단칸방에 새우잠에 라면 먹으며 사는게 뻔해 그런 팔자 그래 잘 생각했어 나같은 놈 따라와봤자 아무것도 안되 잠시나마라도 사람답게 살게 해주고 맨날 방구석에만 박혀있던 나 둘이서 손 잡고 극장도 가보고 밤에만 일어나는 내가 오랫만에 해도 보고 바보같지만 나는 아직까지도 너를 잊지못해서 이렇게 눈물흘려도 넌 추억을 줘서 너무나 고마워 근데 이 모든 추억을 웃으면서 생각할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러가야 할까
가요 나는 이제 떠나요 우리 사랑은 잊어요 아픈 사랑은 그만 버려요 이제 더 이상은 난 안되요
사랑하는 너를 이렇게 내가 애타게 불러 그렇지만 너는 들을수 없는 나의 목소리 사랑하지만 사랑하기에 다시 볼 수 없어 너는 지금쯤 다른사람 품에서 행복하겠지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목 매어 불러봤자 추억속에만 있는 넌 웃고만 있는데 미칠듯이 보고 싶은 슬픈 내 사랑 사랑하기에 더욱더 볼 수 없는 내 사랑
가요 나는 이제 떠나요 우리 사랑은 잊어요 아픈 사랑은 그만 버려요 이제 더 이상은 난 안되요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아직도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널 처음 만나서 함께 추억을 만들고 그래서 너를 사랑했었고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을 우리만의 시간속에서 영원히 함께하리라 나는 다짐 했었고 너를 보고 있는것 만으로 나의 가슴 벅차 올랐던 나의 모습 그 무엇도 더이상 필요한건 없어 내겐 오직 너 하나면 난 됐어 그녀에게 난 청혼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내게 다짐했어 너만큼은 내가 지키겠다 그래 너 하나만을 위해 살아간다 난 너를 위한 작은 선물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고 나 돈을 벌었고 결국 너를 위한 반지 너의 새끼손가락에 껴줄 나의 작은 반지 너에게 전활걸어 중요한 말이 있다고 너를 집 앞으로 나오랬어 설레는 마음으로 너의 집을 향하면서 다시 한번 너에게 전화를 걸어 난 말했어 사랑해 사랑해 그렇게 너의 집 앞으로 다가가서 저 멀리 보이는 사랑스런 너를 향해 나는 달려가는데 달려가는데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 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 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한순간 눈앞이 어두워졌고 깨어나보니 낯선 하얀 병동 3개월만에 의식이 깨어났다며 말하는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문득 생각나는 너 그런데 그런데 한쪽다리가 움직이질 않아 사고로 마비됐다고 뭐라고 상심하고 있던 내게 찾아온 한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건네준 건 왠지 믿을 수 없는 너의 말도 안되는 편지 난 아직 불구자와 살순 없다며 단지 행복하라는 한마디만 써있었지 오랜시간 깨어나진 않는 날 간호하는 것에 지쳤다고 넌 내 다리가 마비됐다는 말에 미련없이 떠나 다른남자와 결혼했다고 믿을수가 없어 그렇게 사랑하던 그녀가 나를 배신했다는 걸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어 그래서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재활치료를 시작했어 죽을 것만 같은 치료의 고통속에서 날떠난 그녀 생각하며 견뎌냈어 반드시 복수하리라 꼭 복수하리라 그런날들이 계속되고 이윽고 나의 다리는 정상으로 걷게 되던 날 내 눈엔 복수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너를 원망하는 나의 가슴에는 또 피눈물이 흘러 그렇게 병원을 나와 그녀에게 복수 하듯 나 역시 바로 결혼했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데 그래도 잊혀지지 않는 바로 너의 그 얼굴 그 얼굴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사랑한다며 고백을 했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집앞으로 나오라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혹시 청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기다리는데 멀리서 그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순간이었습니다 그가 내 앞에서 차에 치이던 모습 그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혼수상태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가 살아있으니까요 그렇게 매일매일을 그가 깨어나길 기도하면서 그를 위해 간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가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쪽다리가 마비된 것 같다고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다음 의사의 말은 나를 절망하게 만들었습니다 눈이 멀게 됐다고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미대생입니다 그런 그에게 눈은 분신이나 마찬가집니다 그 날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나의 눈을 그에게 주기로 주위에서 반대했지만 나의 고집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친한 선배를 불렀습니다 나중에 그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배신한것처럼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은 시작됐습니다 난 마취로 잠이오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얼굴을 봤습니다 이젠 이렇게 사랑하는 그를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에게 내 마지막 사랑을 주고 떠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보이지 않을 훗날에 대한 두려움보다 지금 옆에 누워있는 이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하는게 가장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늦게 알아서 미안해 금방 따라갈께 기다려
남자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적어도 나에겐 그렇다 아직 너를 잊지 못했나봐 그나마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 봤지만 또 혼자 남아 그렇게 모든 걸 잊어보고 또 지내봐도 잠시 괜찮다가도 다시 추억에 잠겨 눈부신 아침에 비치는 따사로운 햇살도 마치 너의 밝은 미소같이 한순간에 나를 절망하게 만들지 그렇게 다시 또 처참히 무너져 어렵게 시작해서 이렇게 허무하게도 수많은 눈치 속에서 모든걸 견뎌냈어도 너와는 절대 헤어지진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만은 절대 아닐거라 믿어왔는데 그런데 넌 나를 버렸어 날 버렸어 그렇게 나를 떠나버렸어 날 버렸어 죽을만큼 사랑해도 널 얻을 수 없다면 차라리 나에게 오지나 말지 나의 사랑아 우리 함께했던 추억만큼 나를 미워하기를 나의 사람아 이건 잊지말아 너의 뒤에 흐르는 내 눈물을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지 이젠 너도 다른 사랑을 하겠지 행복하니 웃고 있니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난거니 정말 그런거니 오 가슴을 부여잡고 슬피 울어도 목이 터져라 외쳐대며 너를 불러도 이젠 나를 사랑한 너는 없어 그러니 어서 내게 와서 나의 눈물을 닦아줘 한땐 너 없이도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절대 잊을거라 다짐했어 하지만 잠시 스쳐간 일들마저 모두 내겐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되어 나의 가슴에 이 아픔에 하루하루가 숨이 막혀오는 이 고통에 오로지 나를 지탱하게 하는건 사랑 그 사랑 하나뿐인 사랑 내 처절한 고통마저 잊게하는 사람 나의 사랑아 우리 행복했던 시간들은 이젠 잊어주기를 나의 사람아 제발 잊지말아 그대 뒤에 감춰진 내 아픔을 사랑 이별 슬픔과 아픔 그리고 내게 남은 소중했던 추억들 계속되는 반복속에 내게 남은건 쓰라린 상처와 고통뿐이지만 난 알아 뒤돌아 흘린 니 눈물을 그렇게 웃음 보이며 떠나야만 했던 그 아픔을 비록 나를 떠나갔어도 너는 나 없이도 살 수 있다 생각해 절대 아냐 니가 만약 돌아올걸 생각해서 니 자릴 비워둘게 영원히 기다릴게 어차피 너 아니면 누구도 채울수 없는 자리일 테니까 내겐 너 하나 밖에 없으니까 나의 사랑아 우리 함께했던 추억만큼 나를 미워하기를 나의 사람아 이건 잊지말아 너의 뒤에 흐르는 내 눈물을 사랑아 슬픈 내 사랑아 슬픔 아픔 모두 내가 가질게 이젠 웃어줘 내가 갈 수 있게 너만큼은 행복하게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