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칠 한 성 격 에 얼 굴 이 못 생 겨 도 넌 정 말 내 여 자 야 괜 찮 아 걱 정 마 나 바 람 안 피 울 께 아 줌 마 스 타 일 에 패 션 감 각 없 어 도 넌 나 의 바 비 인 형 널 위 해 살 겠 어 못 믿 니 왜 그 러 니 기 죽 지 마 웃 어 봐 오 케 이 마 음 껏 소 리 쳐 오 케 이 아 픈 마 음 버 리 고 용 길 내 봐 니 마 음 다 알 아 힘 을 내 오 케 이 힘 들 면 내 품 에 안 기 면 돼 난 오 직 너 만 을 사 랑 해 경은아 까칠한 성격에 얼굴도 못생기고 다리가 짧고 허리도 뚱뚱하고 괜찮아 고치면 되니까 오빠는 돈 없다 다 리 가 짧 아 도 몸 매 가 뚱 뚱 해 도 넌 정 말 내 여 자 야 거 짓 말 아 니 야 내 마 음 변 하 지 않 아 풍 만 한 몸 매 에 애 교 감 각 없 어 도 넌 나 의 테 디 베 어 내 사 랑 바 칠 게 못 믿 니 약 속 할 께 세 상 에 서 나 만 을 오 직 사 랑 하 는 유 일 한 그 대 진 정 중 요 한 건 외 모 가 아 냐 니 마 음 다 알 아 힘 을 내 오 케 이 힘 들 면 내 품 에 안 기 면 돼 난 오 직 너 만 을 사 랑 해 기 죽 지 마 웃 어 봐 오 케 이 마 음 껏 소 리 쳐 오 케 이 아 픈 마 음 버 리 고 용 길 내 봐 니 마 음 다 알 아 힘 을 내 오 케 이 힘 들 면 내 품 에 안 기 면 돼 난 오 직 너 만 을 사 랑 해
올해 서른 두살의 이수근 이수루루근 명동 거리를 지나가는데 가르르는데 자선 냄비가 보여서 보여러러러서 자선 냄비에 자선을 하려고 하는데 하느르르른데
갑자기 옆에 계시던 구세군 아저씨가 내게 하는 말 아휴!! 우리 꼬마 착하네!!
아야야야야 아야야호 호! 아야야야야 아 야 야 호로로로~
Feliz navidad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성탄절이 뭐예요? 야 이놈아 성탄절도 모르냐 이놈아? 지금부터 내얘기 잘들어 성탄절이 뭐냐 하며는 저기 미아리쪽으로 가면 녹번역 6번 출구가 있어요 거기 뒤에 산이 있는데 네 그 산 한 10km 가면 네 거기 성탄절이라고 있어 그게 성탄절이야 뷰우웅! 야! 너 뭐라고 했어? 이런 싸가지 저건 루돌프 사시미를 봤나? 거기 안서 임마? 야 쁑 쁑 쁑--!!!
Feliz navidad Feliz navidad Feliz navidad Prospero ano y felicidad 아야야야야 Feliz navidad Feliz navidad Feliz navidad Prospero ano y felicidad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From the bottom of my heart
나 어릴적 뛰어 놀던 소꿉 친구들 이제는 하나 둘씩 나의 기억 속으로 이미 추억이 되어버린 그때 그시절 이제는 돌아도 갈수도 볼 수도 없는 시간이 되어 Rap1) 이제는 다시 돌아 갈수 없는 추억이지만 우리 함께했던 어린 시절로 온 것만 같아 상상할 수 없는 모습으로 변하기는 했지만 흐릿하게 남아있는 모습에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었지 세월이 흘러(흘러) 추억에 홀려 (홀려) 너무나도 그리웠던 친구들의 모습에 끌려 행복했던 그 시절로 변치 않는 시간 속으로 철없던 어린 시절로 다시 돌아가는 거야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 남 남대문을 열어라 12시가 되면은 (추억의 햇살을 닮은 햇살 Train) 문을 닫는다 행복한 이 시간은 영원히!! Rap2 (반갑다 친구야) 빙글 돌아가는 안경을 벋고 서클 렌즈 압박에 커진 눈과 오똑해진 콧날 코 흘리게 철이는 어디 갔니? 이불의 지도는 기억하니! (그래 반갑다 친구야) 코 옆의 복점은 여전하네! 귀염둥이 지연이 앉으나서나 지금도 여전히 감추나 마나 짧은 수다로 어색함도 잠시 차가운 맥주한잔에 술안주가 되어버린 추억 소중한 기억들은 영원히!!!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 남 남대문을 열어라 12시가 되면은 (추억의 햇살을 닮은 햇살 Train) 문을 닫는다 행복한 이 시간은 영원히!! 신데렐라 인어공주 같은 동화 속으로 추억으로 모두 사라져가고 언제나 꿈꿔오던 그때 그시절 다시 돌아 돌아 가고 싶구나 Rap3 그 시절 어린 시절 힘들었던 무명시절 모두가 놀려대도 나를 믿던 내친구들 다같이 손뼉쳐 다같이 노래해 다같이 손잡고 추억의 놀이해 동대문 남대문 두팔을 높이 들고 추억의 터널을 지나는 순간부터 너무나 순수했던 너무나 행복했던 그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구나!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 남 남대문을 열어라 12시가 되면은 (추억의 햇살을 닮은 햇살 Train) 문을 닫는다 행복한 이 시간은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