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인 준백 (Jun Beck) 을 주축으로, 22살 동갑내기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이 모여 소울풀한 레게밴드가 만들어졌다.
2009년 발매된 EP 앨범 “Open The Gate” 를 통해, 레게, 소카(Soca), 아프로 비트 (Afrobeat) 등의 리듬을 차용한 폭넓은 사운드로 그들의 음악적 가능성과 방향성을 열었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EBS 헬로루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우수 인디뮤지션’에 선정, 수상하는 등 꾸준하고 발 빠르게 음악적,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2010년 4월 인디뮤지션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함께 3D입체영상으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각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10년 7월 6일 두번째 EP앨범인 <R>을 발매하며 실질적인 데뷔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만의 흥과, 메시지로 무장한 소울 스테디 락커스 (Soul Steady Rockers)는 대한민국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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