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출신 싱어 송 라이터 권혁구. 22살, 잘 다니던 학교를 돌연 휴학하고 음악공부를 시작 한지 10개월 만에 14트랙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그는 음악에만 파묻혀, 데뷔 앨범인 [Dream comes true]에 수록된 14곡을 모두 혼자 작, 편곡 및 작사 했다. 이후 발표한 single [Don’t give a fuck]에서도 그는 모든 작업을 혼자 해내는 완벽한 독립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동시에 한 단계씩 증명해 나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