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프로듀서 정재윤의 의지를 바탕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던 능력있는 뮤지션들이 하나 둘 의기투합하며 현재의 ‘아지아틱스(Aziatix)’가 만들어 지게 된다.
중화권에서 이미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은 니키 리(Nicky Lee), 뉴욕의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Ice-T와의 협연등을 통해 이미 최고의 랩퍼로 알려져 있는 플로우식(Flowsik), 한국 R&B의 숨겨진 명반으로 인정받고 있는 2005년의 “Just My Way” 의 주인공 싱어송 라이터 에디 신(Eddie Shin)이 그 주인공이다.
2011년 3월 21일 유튜브에 1분 30초 분량의 “GO” 티져 영상이 오픈되며 시작된 이들의 발걸음은
그 시작부터 남달랐다. 아무런 정식 홍보도 하지 않은 이들의 영상은 25만 히트를 기록하며 ‘#1 최다 구독 동영상 (3월) – 뮤지션’에 랭크되었고, 28일 런칭된 싱글 “GO”는 신인 팝 아티스트로서는 이례적으로 미국 아이튠즈 R&B / Soul 차트 38위에 랭크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5월 17일에 타이틀 곡 “Cold”를 내새워 발표한 이들의 첫번째 E.P “AZIATIX”는 미국 아이튠즈 R&B / Soul 앨범 차트 5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엠넷, 도시락, 싸이월드 팝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엠넷, 벅스 등의 주요 음원 포털에서 5위안에 랭크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된다.
또한 페이스북, 유튜브 그리고 트위터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다져진 이들의 팬베이스는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태국, 싱가포르, 칠레, 사우디 아라비아 등 전 세계 12개 국가에서 자발적으로 Aziaddicts라는 팬페이지가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이처럼 ‘아지아틱스’는 국가와 인종을 초월한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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