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트는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에피타이저의 싱글 '참 미웠어'의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리스너들과 만난 그는 2017년 싱글 '조금도 두렵지 않아'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독백하는 듯한 피아노 연주 위에 호소력 짙은 음색과 애절한 보컬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다짐을 담아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일으켰으며, 이후 '어쩌면 좋죠', '뭐가 그리 바빠서 그래' 등
의 이별 노래로 특유의 애절한 감성을 드러내었다.
2018년 EP [혼자]로 서로를 그리워하는 남녀의 마음을 담았고, 싱글 '곁에만 있어도 좋아요', '이렇게 좋은걸', '잠이 오지 않는 밤'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듬해 6월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마음을 잘 표현한 첫 정규앨범 [넌 사랑스런 남자란 걸]을 선보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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