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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1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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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1 (1995)
전쟁 같은 밤 일을 마치고 난
새벽쓰린 가슴위로 찬 소주를 붓는다 아 이러다간 오래 못가지 이러다간 오래 못가지 이러다간 끝내 못가지 서른 세 그릇 짬밥으로 기름투성이 체력전을 전력 다해 바둥치는 전쟁 같은 노동일 아 오래못가도 어쩔 수 없지 어쩔 수 없는 이 절망 벽 깨뜨려 솟구칠 거친 땀방울 피눈물 속에서 숨 쉬며 자라는 우리들의 사랑 우리들의 분노 희망과 단결을 위해 새벽쓰린 가슴위로 찬 소주를 붓는다 노동자의 햇 새벽이 오를 때까지 어쩔 수 없는 이 절망 벽 깨뜨려 솟구칠 거친 땀방울 피눈물 속에서 숨 쉬며 자라는 우리들의 사랑 우리들의 분노 희망과 단결을 위해 새벽쓰린 가슴위로 찬 소주를 붓는다 노동자의 햇 새벽이 오를 때까지 노동자의 햇 새벽이 오를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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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1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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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1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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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1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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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1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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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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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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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가세가세 내조국 해방의땅
살아서는 못가던길 찾아가세 간악한 독점재벌 폭력과 맞서다 쓰러진 동지여 순박한 소망과 뜨거운 동지애 오직 그 하나로 맞섰던 열사여 끝내 살리라 노동자 한가슴 해방의 땅 금남로에 되 살아 나리니 살아서 춤추리니 죽음을 딛고 노동해방 그날에 꼭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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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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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나의 삶은 얼마나 진지하고 치열한가
오늘밤 퇴근길 거리에서 되돌아본다 이 세상에 태어나 노동자로 살아가며 한평생 떠나고 싶지 않은 동지들 앞에 불빛 속을 스쳐가는 수많은 사람들 땅과 눈물 속에 피어날 노동의 꿈을 위하여 마음이 고달플 때면 언제라도 웃음으로 나의 사랑과 믿음이 되는 동지들 앞에 나의 삶은 부끄럽지 않은지 불빛 속을 스쳐가는 수많은 사람들 땅과 눈물 속에 피어날 노동의 꿈을 위하여 마음이 고달플 때면 언제라도 웃음으로 나의 사랑과 믿음이 되는 동지들 앞에 나의 삶은 부끄럽지 않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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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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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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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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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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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불을 찾아 헤매는 불나비처럼
밤이면 밤마다 자유 그리워 하얀 꽃들을 수레에 싣고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 섞인 미소로 지워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 마음은 곧 터져 버릴 것 같은 활화산이요 뛰는 맥박도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 버릴 것 같애 친구야 가자가자 자유 찾으러 다행히도 나는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 하늘 넓은 들을 찾아갈 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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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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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다지 - 노동가요 공식음반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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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4월 오고 말았네 꽃들 피어 있었네 새들도 날아 오르고 햇살은 눈이 부셨네
너의 한숨 소리 너의 한숨 소리 너의 한숨 소리 너의 유령 같은 (너의 한숨 소리) 너의 웃음 소리 너의 울음 소리 너의 웃음 소리 너의 우는 소리 (너의 한숨 소리) 난 잘 알지 못했네 내 마음 왜 무너지는지 나의 날 바라볼 때마다 내 귓가에 들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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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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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흔들고 흔들고 다시 돌리고 돌리고 하니
너는 정말 날 미치게해 너는 정말 날 미치게해 비비고 비비고 다시 오르고 내리고 하니 너는 정말 날 니치게해 너는 정말 날 미치게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 해 날 미치게...해 넌는 정말 날 미치게 해 너는 정말 날 미치게 해 아... 흔들고 흔들고 (다시) 돌리고 돌리고 (다시) 비비고 비비고 (다시) 오르고 내리고 너는 정말 날- 너는 정말 날- 너는 정말 나를 미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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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너를 본 그날 밤 난 꿈을 꾸는 듯 너의 아름다운 그 그림자를 보며 난 슬펐어
너를 본 이후로 난 넋이 나간 듯 하루종일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널 생각해 내 마음을 미워해 내 눈빛 같은 내 마음을 내 마음을 미워해 내 몸짓 같은 내 마음을 내 마음을 미워해 너무 미워해 오늘밤도 너의 천사 같은 미소에 왠지 난 불안해 금방 넌 날개를 펴고서 사라질까 너를 가지려는 그 마음을 너를 가지려는 그 마음을 난 미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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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나는 네 몸안에 영원히 있고 싶었네
하루종일 방에 누워 시름 시름 앓았네 허구한 날 아버지는 술에 취해 있었네 거울을 보니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었네 나는 가끔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았네 나는 네 늪에 빠져 나를 잊고는 했네 나는 네 몸에 안에서 영원히 있고 싶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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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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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난 여길 떠날래 네가 오기 전에 나의 슬픔 비밀과 함께
난 여길 떠날래 네가 오기 전에 나의 슬픔 비밀과 함께 이무덤 너머로 나는 검은 새 아무도 용서 하지 않았네 너는 천사 검은 천사 돌의 심장 불의 날개 거짓말쟁이 다 태워 죽일 너는 천사 검은 천사(불의 날개) 이 무덤 너머로 나는 검은 새 아무도 용서 하지 않았네 길 떠날래 네가 오기 전에 나의 슬픔 비밀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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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우리 집에 살고 있는 돼지 한 마리가 나에게 말을 걸어 오길래
어떻게 돼지가 말을 하냐 물었더니 자긴 전생에 중세시대 예언가였다 하네 세상 썩은 얘개 앞으로의 세상 얘기 이런저런 얘길 들려 주더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돼지 우리가 차라리 더 나을 거라고 했네 곡괭이 어깨 걸고 짚단 짊어지고 밭으로 일 나가는 길 (집으로 돌아 오는길) 그는 말 많은 (입싼) 돼지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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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난 그냥 내 나름대로 살고 싶은데 넌 이런 날 잘못 됐다고 애기 했지만
아무래도 나는 괜찮아 처음부터 나는 원래 난 원래 난 원래 나는 원래 그랬잖아 내가 언제 내가 언젠 제 정신인 적 있었니? 아무래도 아무렇게 돼도 난 상관이 없어 내가 언젠 내가 언젠 네 마음에 든 적 있었니 언제나 난 이유 없이 잠 못 이루고 늘 가슴만 너무 빨리 뛰고 있었네 이상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어 난 안 할래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걸 결국에 난 어리석고 게으른 아들 나는 괜찮아 처음부터 나는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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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core 1집 - 오우더 (1997)
아무 말도 안 할래 아무 말도 안 할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는 그냥 있을래
아무 것도 안 할래 아무 것도 안 할래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나는 그냥 있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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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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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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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두려워 알고 있어 후회할 수도 있지 나를 봐 알고 있어 고개 숙이지 마 2. 감춰도 알고 있어 쓰러지기도 했지 음- 알고 있어 돌아가기도 했지만 * 하지만 인정할 순 없지 쉽게 무너질 순 없어 내가 있잖아 네 오랜 동지 우리는 이렇게 아름답게 싸워왔잖아 우리는 이렇게 당당하게 서있잖아 인정할 순 없지 쉽게 무너질 순 없어 내가 있잖아 네 오랜 동지 우리는 이렇게 아름답잖아 우리는 이렇게 당당하잖아 우리는 이렇게 아름답잖아 우리는 이렇게 당당하잖아 아름답잖아 당당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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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작곡: 문승현
작사: 무승현 뒤돌아보아도 우리는 물러설 곳 없어 캄캄한 낭떠러지뿐이야 맨주먹뿐인 너 맨주먹뿐인 너와나 그러나 애태운다한들 무슨 소용있으리 가슴조이고 눈치보고 숨을 죽이고 허리굽히고 고개 숙여 순종하는 것 평생 기계처럼 노예처럼 억눌리고 빼앗겨도 말 한마디 못하는 운명 후렴) 산다는 건 행복인 줄 알았지 단꿈인줄 알고 있었지 뒤돌아 갈 수 없는 우리 앞으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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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절망에 내몰리던 많은 사람들
온몸을 내던지던 많은 사람들 지금 나는 어디에 하늘을 날고 싶던 작은 새 하나 뜨거운 태양 지고 아무도 찾지 않네 * 꽃으로 피지 못한 시린 영혼들 내 아픈 기억 속에 춤을 추는데 절망의 가슴으로 나를 흔드네 찢겨진 가슴으로 피를 부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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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작곡: 허훈
작사: 손동혁 눈을 떠 바라보면 낯설은 세상 아름다운 날들을 더이상 찾을 수 없어 아무리 외쳐봐도 누구하나 돌아보는 이 없네 차가운 비웃음만이 가득한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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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근엄하게 뒷짐지고 침 튀기며 찌푸리는 얼굴에 전선은 있다
북적대는 길거리에 걱정하듯 쳐다보는 시선에 전선은 있다 더이상 꺾이지는 마라 고개를 숙이지도 마 감추는게 미덕은 아냐 네 멋대로 해보는거야 너는 지금 내가 필요해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2. 두툼해진 돈봉투에 허리 굽혀 침흘리는 모습에 전선은 있다 찢겨진 눈 부릅 뜨고 빨간줄로 체크하는 모습에 전선은 있다 혼자서만 게기지는 마라 정복 당해 살지도 마라 뒤에서만 욕하지 마라 자신을 속이진 마라 너는 지금 내가 필요해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전선은 있다 소리쳐라 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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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쉴새없이 뿜어대는 자동차의 매연과 소음
정신없이 올라가는 돈뭉치의 아우성 TV에선 벌거벗은 아가씨와 아저씨들 여기저기 쏟아지는 비리들의 슬픈 공화국 2. 아침저녁 왔다갔다 허수아비 공부벌레 거리에서 방황하는 우리의 아이들 옆사람도 경쟁 상대 뒷사람도 경쟁 상대 무엇이 진실이며 어떤 것이 우리의 희망이냐 야! 숨막혀 야! 제발 그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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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1.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너의 죽음보다도 어떤 슬픔보다도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2. 텔레비젼에서는 그저 스쳐 지나고 모두 잘못됐으니 보고만 있으라고 시간이 지나면 모두 모두 잊을거라고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3. 우리를 죽이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왜 죽어야만 하는지 왜 살아가고 있는지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4.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너의 죽음보다도 어떤 슬픔보다도 사람들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아 그저 내가 죽지 않았음을 안도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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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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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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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데이 1집 - Ballade For The Living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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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What am I gonna do about it I am alone tonight
Where the hell am I gonna take me I don't wanna lose my mind but I really wanna have nothing but a cup of tea *Feels I like I am an old man even though I've been here 28 years Oh my god help me to stand here just to get rid of the fears Tell me what the fuck can I do, doing it alone myself I don't even want the game Everyday I recognize I die I cry Everynight is almost the same * **Feel I like I am a dead man if I am alive Oh please God help me to stand here just to get rid of the te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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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무엇이 나를 이렇게 힘이 들게 하였나?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나의 예전 그모습이 아니야 나를 여기 서게 한건 무얼까? 나의 지친 모습을 바라봐 내몸에 새겨진 그림들은 나의 예전 진실한 모습이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건은 아니야 많은 시간들이 이렇게 나를 버려둔것도 아니야 나 스스로 뭔가를 원하였었지 그게 뭔지 넌 몰라 그런 시선으로 나를 보지마 나는 나일수 밖에 없잖아 무엇을 찾아 이렇게 힘이 들게 하였나? 그것이 내게 어떤 의미지니고 있는지 난 몰라 나는 장말 그걸 위해 모든걸 포기해야 했었어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 사랑하는 모든걸 * **내가 나를 찾게 된다면, 내가 나를 잃게 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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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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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새벽을 기다려 이 밤끝에 섰네
내 모든 얘기들을 들려주고 싶어,너에게 슬픔을 말하는 거울속에 내 노래가 있지 ,우~~나의 노래 *누가 나에게 친구가 되며 누가 나에게 영원함이 되어 줄까? 내 손끝에 머무는 너의 작은 떨림 언제나 너를 위해 내노랠 부르고 싶어,나의 얘기들 새벽을 깨우며 지금 나는 비가 되지 이제 혼자 쉴수 있게 내 어깰 감싸주렴,우~나의 어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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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넌 혹시 기억하는지 우리의 만남이 어떨게 시작되었는지
너의 온화한 미소 따뜻한 기쁨들은 나에겐 힘이 되었어 언제나 우~ 누구의 노래였을까 어렴풋이 이별은 웃음뒤에 서 있다고 난 그저 내가 아닌 모르는 사람들의 힘겨운 현실일거라 생각했어 *간절한 기대로 견딜수 있을지 몰라 내곁에 있어줄래 슬프게 하지 말고 **나에겐 너 뿐이야 변하지 않는 걸 알면서 왜 너의 그 침묵이 나를 지치게 해 * **나에겐 너 뿐이야 변하지 않는 걸 알면서 왜 너의 그 침묵이 내겐 두려워 새로운 사랑 또한 때로는 필요하겠지만 나에겐 너 뿐인걸 변할수 없어 변할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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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상상해 봤니 단지 하루라도 만약 니가
이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되는걸 이건 어떠니 세상 사람들이 하루하루 돌아가며 이 세상에 왕이 되는건 *얼마나 신이 날까 내가 왕이 된다면 그날 하루는 이럴꺼야 "모두 미쳐버리자" **라라라 아주 먼 옛날 아무도 없는 에덴 동산에 아담 대신에 만약 내가 거기 있었다면 이브는 결코 사과를 먹지 않았을꺼야 왜냐하면 내가 먼저 그 사괄 먹었을테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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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순진하게 보여 좋을건 없어 어른들의 시선 무시해도 돼 요즘같은 세상엔 앞서가야 해 튄다고 해서 잘난게 아냐 애인이건 친구건 많고봐야지 멍청하게 내일을 기다리지마
시시한 소리만 들릴뿐이야 듣기좋은 소린 하나도 없어 모든 것이 빨리 변하고 있느데 현실속에 갇혀 허우적 대지마 **이랬다 저랬다 망설이긴 싫어 나중엔 어차피 골치만 아픈걸 *세상은 너무나 복잡해 우리는 이렇게 답답해 앞으로 살날은 많은데 벌써부터 준비할 필요없어 빠리라 다같이 노는거야 절대로 눈치 볼 필요없어 빠리라 다함께 춤을 춰봐 이세상 모두가 네 것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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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어제 만나 그앤 정말로 섹시했어
한마디로 말해 난 이제 끝이 난거야 다다다가서는 나를 바라보는 눈빛 알수 없는 미소 혹시라도 내가 괜히 착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친구들은 내게 이렇게 말을 하네 그앤 아마 다른 남자가 있을 거라고 매일 만나는 애들은 난 이제 질렸어 새로운게 좋아 어쩌면 그 애도 괜히 내숭 떠는지도 모르잖아 *오늘 하루도 오늘 하루도 마음먹은 뭔가 다른 재미있는 일이 아마 생길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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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난 지난 밤에도 슬픔에 눌려 한참동안 울었었지
흐려진 두눈은 오늘 또다시 너를 찾아서 가고 있어 추억위에 멈춰섰을때 너의 그 모습 다 지워져 버린채 나 혼자뿐이야 *MY LOVE 나를 잊었니 나는 아직도 슬픈 눈물 흘려 I LOVE YOU 내 외침 들리니? 나는 더이상 숨을 쉴수 없어 지금도 난 기억해 너의 품에서 마지막 나 잠든 그 순간을 조금더 날 위해 너를 붙잡는 시간조차 욕심이란걸 너는 내게 이룰수 없는 미래였음을 알기에 널 놓아준 것 뿐이야 * 단 한번만 꿈속이라도 제발 나는 널 보고 싶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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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난 내가 원했던 세상 모든것을 아직까지 갖지못해
슬픈것은 아냐 뒤틀린 운명이라고 생각 않아 그냥 내 눈물과 땀과 피를 사랑할뿐 *내 노래 속에 담긴 나의 느낌은 짧은 나의 생애 진실일뿐 **세상 모든 것을 난 몰라 내가 원하는 걸 해갈뿐 눈을 감고 노랠 부르고 그 흐름속에 나를 재울 뿐 아주 진한 커피 한잔 두눈을 앗아버린 흰 촛불 사랑을 나누는 생각, 때론 고독감, 그러다 지쳐버린 내 영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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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비딕 1집 - Moby Dick (1997)
눈을 떴을때 나를 비추는 태양은
그저 멍청하게 매일 똑같은 모습뿐 까만 밤의 무서움과 어떤 쾌락을 느끼며 이 밤을 지새우는 날 지켜 보았겠지 *저 태양의 음모와 난 이 어둠이 싫어 난 두려워 나의 다른 모습을 볼때 나의 지쳐 힘빠진 어깨, 구두가 슬퍼 그래 다시 일어나서 저 태양을 훔치자 아니 저별, 저달, 이세상 모든걸 항상 나 혼자 이밤을 지켰지 그래 나 이제 혼자서 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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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가장 낮은 곳을 택하여
우리는 간다 가장 더러운 것들을 싸안고 우리는 간다 너희는 우리를 천하다 하겠느냐 너희는 우리를 더럽다 하겠느냐 우리가 지나간 어느 기슭에 몰래 손을 씻는 사람들아 언제나 당신들 보다 낮은 곳을 택하여 우리는 흐른다 언제나 당신들 보다 낮은 곳을 택하여 우리는 흐른다 우리는 흐른다 우리는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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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이글 거리는 저 불꽃속에서 우리는 태어난다
모든 불순물들을 남김없이 사를때 비로소 태어난다 벌겋게 달아오르다 다시 차가운 물 ~ 속으로 고통스런 그 반복속에서~ 자신의 운명을 깨우쳐가며~ 나와 나의노래는 세상을 흔드는 저~ 거대한 울림 파도야 일어라 폭풍이여 몰아쳐라 나의 운명을 위하여 분노로 거칠기만한 나의 흐린 가슴마져도 끝도 없는 담금질속에서 거울처럼 말갛게 다듬어가며 나와 나의노래는 어둠을 씻어갈 저 새벽에 빗살 태양아 솟구쳐라 산천이여 축복하라 나의 운명을 위하여 파도야 일어라 폭풍이여 몰아쳐라 나의 운명을 위하여 : 일어라 파도 폭풍아 몰아쳐라 나의 운명을 위해 솟아라 태양 어둠을 물리쳐라 나의 운명을 위해 "강철은 거세게 두드릴수록 더 단단해진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폭풍이여 내게로 오라 꿈이여 우리 위하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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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내 작은 목소리로 다른 이들을 노래하고
너와 나의 목소리로 세상을 노래하면 언젠 간 이룰 꺼야 노래만큼 좋은 세상 우리 모두의 힘으로 우리가 만들 세상 내 영혼의 문을 두드리는 노래에 마음을 열고 나만의 좁디좁은 껍질을 깨고 날개를 펼치 면 당신을 만나고 또 살아갈 힘이 되어 거친 이 세상 길 헤쳐 나가리 그리고 소중한 모든 걸 지켜 갈 힘이 되어 내 맘에 지지 않는 별 하나로 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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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저 놈의 언덕길
가파르긴 해도 못 오를 나무처럼 높기만 해도 작고도 안락한 저 너머 내 집으로 따뜻한 언덕길 따라 돌아오는 길 하늘에서 더 가까운지 유난히 밝게 보이는 저 별빛에 하루의 삶을 비춰 보면서 큰 한숨보다는 넉넉함의 미소로 오늘을 조용히 정리하는 언덕길 저 놈의 세상길 가파르긴 해도 오르지 못할 세상은 아니지 언덕길 비추는 저 하늘 별 빛처럼 그렇게 살며시 세상을 밝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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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처음에 내가
작은 싹으로 고개를 내밀었을 때는 아무도 담 장을 뒤덮을 나를 생각하지 못했지 조금씩 내가 커갈 때마다 숱한 어려움을 만났지 따가운 햇살에 목이 타고 찬바람에 홀로 울기도 했지만 *이제 내 몸에 엉킨 그 줄기마다 무성한 노래의 잎을 틔우고 내가 아팠던 그 상처 자욱마다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으니 이 그늘에서 누구나 쉬어가고 이 열매로 누구나 목을 축이지 나의 이 노래와 나의 사랑으로 누구나 다시 일어서지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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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생각해 보면 나를 제외한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표정을 감추고 아닌 척 해도 세상은 그대로인데 눈물에 젖어 흐르는 추억은 언제나 그대로인데 술잔에 섞어서 마신다 해도 잊을 수는 없는 거야 한참을 기다려도 변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날을 괴로워했던가 운명마저 갈아엎는 용기를 나에게 필요한 것은 숨쉬는 하늘과 땅이야 이 타오르는 가슴을 채울 수 있는 그런 따뜻한 가슴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아파한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연기로 사라져 버릴 순 없지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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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강물 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 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 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아픔에 굴하지 않고 비껴 서지 않으며 어느 샌가 반짝이는 .꽃씨를 심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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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사무치는 그리움을 노래하는
기나긴 이 밤 그대 고운 목소리 들려오는데 사랑가를 배워 불러 준다고 고운 눈물을 삼키며 내밀던 작은 손 가로막은 창살 사이로 짙은 어둠이 밀려나오고 피 토하는 울음소리 들려오는데 아- 갈 수 없구나 갈 수 없구나 앙상한 겨울 나뭇가지 서슬 퍼런 바람에 떨다 눈부시게 푸르른 새순 돋는 날 우린 만날 수 있어 그 날이 오면 너를 위해 그리던 숱한 불면의 밤을 눈부시게 새 순 돋는 이 땅 어디서 우린 말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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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두고 온 북녘고향 이끼라도 밀려올까 무리지은 갈매기들 부모소식 전해올까 바다와 싸우며 서성이며 기다려온 통일의날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죽음같은 파도 살을에는 바람 저 바다가 삼켜온 통일염원 반 백년 그세월에 어느덪 아흔 노구 되었네 통곡하는 불효자식 아~ 남은육신 쓰러지거든 내 무덤 술잔에 눈물방울 담아주리오 아~ 그리움에 지쳐쓰러지거든 서랍장속 색바랜 편지 읽어주리오~ 오~ 말라진 육신을 벗고 저 높은 철조망 바람으로 날아서~ 돌아가고 싶구나 돌아가고 싶구나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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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2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97)
세상 모든 욕심들
다 채우고 산다면 난 언제나 날카로운 침묵으로 살겠지 변해버린 마음과 내 주위에 안락들 힘들었던 지난 일 무엇으로 남을까 변할 수 없는 일들 다 인정하겠어 주저앉아 쉬는 사람 다 이해하겠어 하지만 쓰러져도 소리치고 싶어 답답한 건 참을 수가 없어 터트리고 싶어 길들여짐 난 싫어 끌려가긴 싫어 이젠 거부하고 싶어 내 안락의 침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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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이 1집 - Say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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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SOMETIME FEELIN SAD COUSE YOU DON'T CARE FOR ME
SO I CAN'T TELL YOU WHY I'M LEFT ALONE WHEN WE MET FIRST TIME WE SHARE EVERYTHING BUT DON'T YOU NEED ME ANY MORE * I DON'T KNOW YOUR MINE . WHAT YOU TRYING TO DO. IF YOU KNOW DEEP IN MY HERT. JUST CALL FOR ME BABY TELL ME "I LOVE YOU" PLEASE TAKE ME AWAY I WANNA GIVE YOU EVERYTHING THAT IN MY HEART YOU KNOW IT MORE THAN I CNA IMAGINE. PLEASE TAKE ME AWAY YOU NEVER REGRET THIS I'LL BE THERE TO BE WITH YOU AND FOREVER EVEN IN YOUR DRE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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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어둔밤 그대품안에 안긴 어두운밤
사랑해 자꾸 말하지만 그대 두눈 나를 피하고 있어 이밤이 마지막이라도 난 행복해 날바라보던 그 슬픈 눈 날 위한게 아니란ㄱㄹ 알지만 그렇게 애써 위로하지는 않아도 돼 그저 곁에만 있어도 너무 충분한걸 *늘 같은 만남속에 외로워하는 내 초라한 모습을 알 수 조차 없겠지만 넌 이제는 내사랑 아니란걸 잘 알고 있어 내 생각하지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NA) 후~~너와 함께 했던 이거리를 걸으며 주위 사람들이 넌줄 알고 착각을하지 가끔은 전화 벨소리에놀라는 내 초라한 모습 그래 널 기다리는건 아니라고 부정할때도 있겠지 이런 가슴 아픈 사랑은 내게는 상상조차할 수 없었지 괴로워 난 너의 숨결마저 느낄수가 없어 나는 괜찮아 어차피 혼자였으니까 *후렴 인연이 아닌걸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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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girl 잊으줄 알았던 기억들
아직도 내눈물에 남았어 난 외로웠어 내 친구에게로 떠나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혼자로 남는걸 생각했어 오~~귀여운 입술 상큼한 ㄴ의 미소가 내손에 담을듯이 어제처럼 가까이 느껴지지만 *돌아와 girl 나의 사랑 그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언제까지나 내곁에 (i love you) girl 보고싶어 내눈물의 의미를 이제야 알아 너만을 사랑해 girl 너무나 사랑했어 내친구마저도 떠나가고 모두다 잃은거야 girl 돌아섰던 나의 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이젠 울고 싶어 그??는 너무나 어렸나봐 오~~사랑이란건 언제나 할 수 있다고 널 보내고 나면 내 자신이 편해 질 줄 알았어 *후련반복 na) 잊은줄 알았어 하지만 이렇게 내 눈물에 남아있는걸 내가 이토록 아프다는걸 알았을까? 미안해요 오~~귀여운 입술 상큼한 너의 미소가 내손에 닿을 듯 어제처럼 가까이 느끼지만 *후렴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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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하얀눈이 내리던 겨울에 우리 모두 방안에 모여 아름다운
꿈을 얘기하던 지난 우리의 겨울 형걸이는 사진할꺼라고 성수녀석은 만화그리고 교준이는 연극할거라고 정훈이는 군대가네 지금은 모두 꿈을 향해가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아 때론 그 꿈을 포기하기도 때론 다시 시작도 해 이제 다시 돌아온 겨울에 우린 모두 기억할꺼야 아름다운 꿈을 얘기하던 지난 우리의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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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하얀파도 부서지는 푸른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너를 처음 본 순간 설레이는 나의마음 나도 어쩔 수 없어 나의 마음속에 간직했던 모든것드을 네개 모두 말해주고 싶지만 다가서서 말을건넬 그런용기가 없어 *어떡해야 전해줄까 사랑하고 있다는걸 너를보면 어쩔줄 몰라하는 내자신이 미워져 고민만하고 있을때 너는 내게 살며시 다가와 미소를 띄우며 우린 자연스레 해변을 거니네 아름다운 너의 검은 머리 바람에 날리며 두눈속엔 비친 저녁노을 아름다운 사랑얘기 내게 들려주고 우린 파도소리 들으며 서있네 따사로운 아침 햇살속에 너와나 우리는 고백하지 사랑한다고 언제까지나 *후렴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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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외로움 떨고있는 하얀 비둘기는 하늘높이 날고 싶어
어쩔줄 몰라 회색빛에 가려있는 하얀 너의 숨결 비에젖어 더욱 슬퍼 보인 눈망울 빌딩숲속에 너는 갈곳을 잃어 이리저리 헤매이는 네모습이내린 창밖의 검은 비처럼 너무 초라해진 모습에 나를 보는 눈빛이 꼭 울어 버릴것 같아 *반복 NA) 사람들이 회색으로 덮은 비둘기 청개고가 밑에서 비를 피하고있네 가녀린 푸득거림에 난 널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지 왜 넌 날지 못하고 거기에만 사는거니 하면 나에게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것같아 "날 그렇게 불쌍하게 보지마 결국 너도 회색비둘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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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세상을 바꾸자 [single] (1997)
깊은 물을 만나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유유히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물고기처럼 한번 길을 떠나면 드높은 산맥 앞에서라도 힘찬 날개짓 멈추지 않고 제 길을 가는 새들처럼 그대 절망케 한 것들을 두려워 하지만은 말자 꼼짝 않는 저 절벽에 강한 웃음하나 던져두고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처음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리를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처럼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그 어떤 시련 속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을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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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세상을 바꾸자 [single] (1997)
저기 쓰러진 동지 가서 일으켜 세워
시퍼렇게 피멍이든 동지의 가슴을 끌어안고서 그래 오늘은 웃자 입술을 깨물었다 짓이겨져 난자 당한 이 땅에서 분노의 치를 떨었다 자! 복수의 깃발 해방의 깃발 투쟁의 깃발 올렸다 적개심으로 불타오르는 우리를 누가 말리랴 주저앉지 말아라 형제들이여 피눈물의 동지들이여 그래 한다면 한다 되묻지 마라 약속은 지킨다 인내할수록 숨죽일수록 적들은 커져만 가고 끌려간 동지 죽어간 동지 하나둘 늘어만 간다 결코 잊지 말아라 그 날의 약속 한 배의 동지들이여 그래 죽었다 깨도 한다면 한다 약속은 지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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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세상을 바꾸자 [single] (1997)
세상을 바꾸자 멈춰진 역사의
수레를 돌려라 노동의 힘으로 건설 할 새 세상 열려진 미래를 벅차게 안으라 세상을 바꾸자 심장의 외침을 붉어진 분노를 박차고 일어나 파괴와 건설의 노동자 세상으로 나가자 진지하고 당당하게 노동하고 투쟁하는 그대는 노동자 역사의 주인이다 세상을 바꾸자 역사에 당당한 정의의 전쟁을 다시는 그 어떤 누구도 노동의 권리를 짓밟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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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 세상을 바꾸자 [single] (1997)
빛 바랜 사진 위로 흘러간 세월
그 세월 속에 변함 없는 삶의 모습들 가던 길 멈추고 뒤돌아보면 어느새 웃음이 애달파 한 겨울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그렇게 우리 사랑을 키워간다면 창 밖에 떨고 있는 겨울나무도 어느새 봄날을 맞으리 벗이여 정말 오랜만에 우리 마주 잡은 두 손 가득히 이 세상 끝까지 변함 없는 마음을 변함 없는 우리 사랑을 아직은 멀고 먼 길이라지만 또 지금보다 결코 쉽진 않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눈앞에 두고 벗이여 이 겨울을 따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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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햇살이 쨍쨍 비치는 날이었지.
하지만 지하철 안은 어두웠어. 덜커덩 소리에 발장단 맞추다가 보고 말았네. 어여쁜 나비 한 마리. 나비는 전철 안 훨훨날아 들어와. 전등 밑 빈자리 사뿐 내려앉았네. 나비의 향기가 차 안 가득 메울 때 난 조용히 불렀네. 노란풍선! 나-비-야 어느새 향기를 맡은 들짐승들. 자주빛 눈알 굴리며 몰려들었네. 나비에게 눈짓으로 위험 알리지. 살며시 신문지 뒤로 숨어버렸어. 나비는 노란 날개 활짝 펴고, 지하철 밖 푸른 하늘로 날아갔다네. 서둘러 나비 뒤를 따라 내렸지만, 나비는 어디론가 사라졌다네. 나-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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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꼬집어줘. 손톱으로 긁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쑤셔줘. 찔러줘. 찢어줘. 베고 자르고 도려줘... 날 핥아줘. 빨아 줘. 꽈악 깨물어 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던져줘... 날 사슬에 매달고 비틀고 짜 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때려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괜찮아. 괜찮아. 시원해. 시원해. 통쾌하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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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지그시 밟아줘. 내 몸 으스러지게.
꼬옥 안아줘. 뼈마디 으스러지게. "날 이뻐 해줘. 내게 관심 보여줘. 우- 아프게 해줘. 흠뻑 사랑 쏟아줘." 으- 밟아줘. 으스러지게. 아- 안아줘. 아스러지게. "그렇게 날 차도 좋아. 날 차버리진 마. 그래 난 버러지잖아. 그래도 바라지 말아." 괴롭혀줘. 외로와! "꾹꾹 밟아줘. 살아 꿈틀거리게. 너의 발 밑에. 꼭꼭 안아줘. 숨이 막혀 죽을 때까지." "날 심하게 다루어줘. 그럴수록 못 잊어. 그럴수록 널 못 잊어. 날 황홀하게 해. 네게 빠져버렸어. 넌 그래서 나쁜 자식야." "너무 아프겐 말아. 우린 지금 놀이 중이야. 이런 놀이 뭐 어때. 주위를 둘러봐. 온 세상이 다 이렇잖아." 아아아아- "지그시 밟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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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똑같은 옷을 입고 남들처럼 살아가
그래야 안심하고 거리를 걸어가지 부티나게 입어야지 잡지에서 나온 듯 그래야 만족하지 딴 세상 사람이 무엇이 걱정이니 이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옷 벗으면 이 세상 무너지나 어느 누가 만들었나 한낱 천조각들 다 벗어줘! 모두 같은 걸 네 주위에 가득찬 비치는 비단옷 벗어던지고 흔들어. 그래 다 벗을테야. 다 벗을테야. 다 벗을테야 - 벗어! 다 벗을테야 - 나 다 보여줄께 - 벗어버릴께 - 다 벗을테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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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그 카페 한 구석 나뒹구는 초라한 저
고자난 기타 지저분한 싸구려 아파하는 그 기타 나는 너무 아까운데 아파하는 그 기타 가슴 너무 아픈데 그 누구의 기타인지 물어봐도 알 수 없고 수 많은 무대를 화려한 날을 뒤로 하고 죽어가는 기타야 주인 없는 기타야 죽어가는 기타야 주인 없는 기타야 친구도 안 빌려주는 기타 돌려 치는 마을에 아이들이 나눠 치던 기타 나를 줬다네 아 돌은 기타요 아 아픈 기타요 그거 그냥 가지세요 아 기타가 아퍼요 옆구리가 뜯겨나간 우리 할머니 같은 기타 그 여름처럼 사라져간 그 여위고 고운 순 튀어나온 전선은 장기를 다 드러낸 듯 튀어나온 기계는 심장까지 다 내준 듯 아이들이 준 기타 우리 할머니 같은 기타 아이들이 준 기타 우리 할머니 같은 기타 이 아픈 기타야 이 아픈 기타야 이 아픈 기타야 이 아픈 기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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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친구들 만나면 까불까불
카페에 혼잘 때 흔들흔들 음악이 흐르면 들썩들썩 예쁜척 베이비 언니누나 만나면 재롱재롱 여자친구 만나면 칭얼칭얼 왕자병 공주병 아가병 다걸린 예쁜척 베이비 예쁜 여자 지나가도 예쁜 척 예쁜 남자 지나가도 예쁜 척 예쁜 아가 쳐다보다 예쁜 척 예쁜 척 베이비. 얄미운 베이비. 예쁜 여자 지나가면 귀여운 척 예쁜 남자 지나가면 귀여운 척 예쁜 아가 쳐다보면 활짝 웃는 예쁜 척 베이비 - 트위스트! 비가 와도 깡총깡총 눈이 와도 깡총깡총 해가 떠도 깡총깡총 달이 떠도 깡총깡총 랄랄랄 언제나 즐거워 아무 생각 없는 애. 히후! 뺀질뺀질 할 땐 뺀질뺀질 생글생글 할 땐 생글생글 자기가 얼마나 귀여운지 잘 알어. 미운 일곱 먹은 아이. 얄미운 베이비 예쁜 여자 지나가면 예쁜 척 예쁜 남자 지나가면 예쁜 척 예쁜 아기 쳐다보면 활짝 웃는 예쁜 척 베이비 예쁜 척 베이비 예쁜 척 베이비 예-쁜-척-베-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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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누구나 음악을 할 수 있다 주장해도 딴 놈이 음악을 한다 하면 욕이나 실컷 하지. 우린 펑크다 너흰 아니다 뱉어대고 개도 아니다 재도 아니다 씹어대고 이것도 저것도 펑크 아니라 싫다 하고 희생자 저항군 혼자 다 해먹어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너, 레지스탕스라구? 흥! 신.나.찌." "오. 펑크. 돌머리에. 과격하지. 지저분하지." 그 말에 화를 내면 진짜 펑크는 못 되신다. Anarchy in the U.K.? Anarchy in the U.S.A.? Anarchy in the U.K.? Anarchy in the U.S.A.? 아나키 아나키 온 세상을 거부해도 영국 노가다 미국 먹물은 다 따라해. 이 세상에 펑크는 없다! 이 세상에 펑크는 없다! "진짜 펑크는 자신을 펑크라 말하지 않는 법!"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펑크! 펑크펑크펑크 펑크펑크펑크펑크 펑크 펑크펑크펑크 펑크펑크펑크펑크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허?벅?지?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허!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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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남자의 허벅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남자의 허벅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남자의 허벅지 곁눈질로 자꾸보는 그 남자의 허벅지 거울보면 황홀한 나의 허벅지 거울보면 황홀한 나의 허벅지 보고보고 또보는 나의 허벅지 한없이 쓰다듬는 나의 나의 허벅지 뒤에서 훔쳐본 그녀의 엉덩이! 엉덩이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허벅지 만지고파 만지고파 그녀의 허벅지 보란듯이 드러내는 그녀의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벅지벅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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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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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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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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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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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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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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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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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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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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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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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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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nn 1집 -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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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그 투명한 햇살 속에서 나는
너무나도 안타까웠어 늘 사는 게 영화 속에서처럼 행복할 순 없는 것일까 이 겨울이 가면 우리는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그 투명한 햇살 속에서 나는 유령처럼 거닐었었네 우- 꿈처럼 어둠이 오고 사는 게 왜 이런지 눈물이 나더군 사랑도 늘 그랬어. 가면 오지 않더군 나른한 꿈처럼 잠들고 싶어. 어두웠던 과거 우울한 진실 나의 이 마지막 여행이 행복하길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두 번 다시는 이 땅에 오지 않길 빌며 이런 날이면 당신이 너무나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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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그리운 것은 그리운 데로 가슴속에 묻어야겠지
어쩌면 삶은 살아가는 게 아니라 견뎌내는 건지도 몰라 빛바랜 사진 사이로 아이들의 목소리 내 오랜 고독 속에서 날 지키던 긴 외로움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이유로 살아있는 먼 기억 언제나 맑은 눈으로 살아가고 싶었어 하지만 세상 속에서 영원한 게 없다는 걸 이미 알아버렸을 때 힘없이 걷고있는 나의 뒷모습 길들여진 자유로 나 사는 게 습관처럼 익숙해지고 그저 꿈이라는 건 생각 없이 또 하루를 견뎌내는 것 이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너를 내가 보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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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타오르는 연기 사이로
신음처럼 하늘을 본다. 쓰레기뿐인 이 버려진 땅에 떠나가면 아무도 오지 않았지 비가 오는 날이면 노래가 들려 치사량의 알콜속에 모래내 눈물 잊기 위해서 그는 술을 마시네 난지도에 떠도는 익명의 사랑 검게 그을은 손 마디마디에 짙게 배인 선홍빛 하늘 삶을 이해할 수 없다는 힘없는 고백 울지 않던 그대도 울고 말지니 살기 위한 이유가 죽기 위해서 때론 가장 훌륭한 이유가 되고 소리내어 쓰러져 간 모든 것들이 주술처럼 난지도에 모여 흐르네 처음처럼 당신은 곁에 있지만 사랑은 왜 이리 어긋나기만 하는가 난지도처럼 우린 술에 취해서 오래된 혁명처럼 쓰러지겠지 우리 이제 다시는 세상에 오지를 말자 그리움을 참으면 꽃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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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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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싸늘한 감촉이 아주 좋았어
레테의 강기슭에 나는 서 있고 넌 언제나 방관자였고 넌 언제나 방관자였어 나른한 느낌이 아주 싫었어 떠내려간다는 건 외로운 저항 넌 언제나 멀리 있었고 넌 언제나 멀리 있었어 하나 둘..... 어쩌면 사는 게 꿈인지 몰라 어쩌면 모든 게 꿈인지 몰라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 지금 이 현실은 꿈인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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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다 칼로 1집 - 자화상 (1998)
가진 거라곤 돈밖에 없는 사나이
정열은 있으나 기본이 없던 사나이 옥편을 왕편이라 읽은 사나이 하이트를 히테라 우기는 사나이 정력에 좋다면 뭐든지 먹던 사나이 선수들끼리는 다 알고 있는 얘기지 옥편을 왕편이라 읽은 사나이 하이트를 히테라 우기는 사나이 본명은 개똥이 가명은 박규 박규의 발음을 세게 한다면 거대한 세상속에 순수란 죽음과도 같은 것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기에 이 땅은 온전한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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