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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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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솔로
김태후 [작곡]
Kim, Tae-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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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1990s
BIRTH:
1969년 01월 24일 / 대한민국,춘천
STYLE:
팝
팝 락
PROFILE:
INTEREST
그림
SPECIALITY
그림
EDUCATION
강원대학교 식품공학과
FAMILY
2남 2녀 중 장남
MANIADB:
maniadb/artist/102622
KOMCA:
komca/W00425
MAJOR ALBUMS
all (4)
|
regular (3)
|
best (1)
|
va (0)
김태후 - 김태후 골든 베스트 [compilation] (1996, 한양음반)
김태후 3집 - 슬픈축제 (1994, 경성미디어)
김태후 2집 - 김태후 II (1993, 한양음반)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한양음반)
MAJOR SONGS
이별 (Instrumental)
김태후
-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어제 그대를 만나고 난 후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다가
구름이 그려내는
너의 얼굴 보며 울었지.
이것이 마지막일것 같은
쓸쓸한 예감이 찾아온 후로
자꾸만 멀어지는
우리의 이별을 느꼈지.
어느날 거리에서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너의 그 눈
눈~길 돌리며 모른척 했지만
이미 알고 있었던 거야.
나를 붙잡지마
너 거짓으로 나를 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른 연인 두고 내 앞에서만
웃음짓는 얼굴 보이지마.
어제 그대를 만나고 난 후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다가 구름이 그려내는 너의 얼굴 보며 울었지. 이것이 마지막일것 같은 쓸쓸한 예감이 찾아온 후로 자꾸만 멀어지는 우리의 이별을 느꼈지. 어느날 거리에서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너의 그 눈 눈~길 돌리며 모른척 했지만 이미 알고 있었던 거야. 나를 붙잡지마 너 거짓으로 나를 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른 연인 두고 내 앞에서만 웃음짓는 얼굴 보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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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멜로디는 먼 기억처럼 (Instrumental)
김태후
4:18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지친 하루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3:54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눈을 뜨면 알게 될 거야 세상이 어떤 것인지)
(너무 많은 기대 하지는 마 이제 곧 알게 될 테니)
아침 햇살 비친 창 밖으로 사람들 가득한 거리
환한 웃음으로 인사해도 아무도 보아주질 않네 예
낯설은 게 너무도 많아 하기 싫은 일 투성이지 흥
하루 온종일 난 고민해 봐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네 예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뭐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저 해가 지면은 또 밤이 오겠지 저 덧없는 하루가 가네 예
아무런 의미 없이 지난 시간들을 후회도 했지만
지친 하루 지나가면 내일은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 난 꿈을 꾸네
낯설은 게 너무도 많아 하기 싫은 일 투성이지 흥
하루 온종일 난 고민해 봐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네 예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뭐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저 해가 지면은 또 밤이 오겠지 저 덧없는 하루가 가네 예
아무런 의미 없이 지난 시간들을 후회도 했지만
지친 하루 지나가면 내일은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 난 꿈을 꾸네
(잠이 들면 보게 될 거야 네가 꿈꾸었던 세상 우)
(잠을 깨면 기억할 수 없는 지친 하루 뒤에 세상)
(눈을 뜨면 알게 될 거야 세상이 어떤 것인지) (너무 많은 기대 하지는 마 이제 곧 알게 될 테니) 아침 햇살 비친 창 밖으로 사람들 가득한 거리 환한 웃음으로 인사해도 아무도 보아주질 않네 예 낯설은 게 너무도 많아 하기 싫은 일 투성이지 흥 하루 온종일 난 고민해 봐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네 예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뭐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저 해가 지면은 또 밤이 오겠지 저 덧없는 하루가 가네 예 아무런 의미 없이 지난 시간들을 후회도 했지만 지친 하루 지나가면 내일은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 난 꿈을 꾸네 낯설은 게 너무도 많아 하기 싫은 일 투성이지 흥 하루 온종일 난 고민해 봐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네 예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뭐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저 해가 지면은 또 밤이 오겠지 저 덧없는 하루가 가네 예 아무런 의미 없이 지난 시간들을 후회도 했지만 지친 하루 지나가면 내일은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 난 꿈을 꾸네 (잠이 들면 보게 될 거야 네가 꿈꾸었던 세상 우) (잠을 깨면 기억할 수 없는 지친 하루 뒤에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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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도시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3:48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짙은 어둠 내린 거리에
취한 듯 피어나는 밤의 열기는
우울해지는 내 마음을
조금은 알고 있는지
혼자라는 느낌 들 때엔
사랑을 찾아 헤매어도 봤지만
불빛 가득한 밤거리에는
내겐 낯설은 모습 뿐
기분 좋을 만큼만 술을 마시고
꿈꾸는 사람들 속에 빠져들고 싶어져
그런 사람들 속을 헤매다 보면
내가 찾는 사랑을 만날지도 모르지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이젠 외로움을 견딜 순 없어
혼자라는 느낌 들 때엔
사랑을 찾아 헤매어도 봤지만
불빛 가득한 밤거리에는
내겐 낯설은 모습 뿐
기분 좋을 만큼만 술을 마시고
꿈꾸는 사람들 속에 빠져들고 싶어져
그런 사람들 속을 헤매다 보면
내가 찾는 사랑을 만날지도 모르지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이젠 외로움을 견딜 순 없어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누군가 대답을 해줘
기분 좋을 만큼만 술을 마시고
꿈꾸는 사람들 속에 빠져들고 싶어져
그런 사람들 속을 헤매다 보면
내가 찾는 사랑을 만날지도 모르지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이젠 외로움을 견딜 순 없어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누군가 대답을 해줘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누군가 대답을 해줘
짙은 어둠 내린 거리에 취한 듯 피어나는 밤의 열기는 우울해지는 내 마음을 조금은 알고 있는지 혼자라는 느낌 들 때엔 사랑을 찾아 헤매어도 봤지만 불빛 가득한 밤거리에는 내겐 낯설은 모습 뿐 기분 좋을 만큼만 술을 마시고 꿈꾸는 사람들 속에 빠져들고 싶어져 그런 사람들 속을 헤매다 보면 내가 찾는 사랑을 만날지도 모르지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이젠 외로움을 견딜 순 없어 혼자라는 느낌 들 때엔 사랑을 찾아 헤매어도 봤지만 불빛 가득한 밤거리에는 내겐 낯설은 모습 뿐 기분 좋을 만큼만 술을 마시고 꿈꾸는 사람들 속에 빠져들고 싶어져 그런 사람들 속을 헤매다 보면 내가 찾는 사랑을 만날지도 모르지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이젠 외로움을 견딜 순 없어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누군가 대답을 해줘 기분 좋을 만큼만 술을 마시고 꿈꾸는 사람들 속에 빠져들고 싶어져 그런 사람들 속을 헤매다 보면 내가 찾는 사랑을 만날지도 모르지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이젠 외로움을 견딜 순 없어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누군가 대답을 해줘 슬픈 도시에서 난 사랑을 부르네 누군가 대답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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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이별 그리고...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4:30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빗속에 서 있었지 네 모습 바라보며
그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지만
음 음 음 난 하염없이 진한 눈물을 흘리네
아직은 너를 보내기 싫었던 거야
촉촉히 젖어버린 네 창에 기대어
눈물 흘려 너에게 애원했지만
음 음 음 넌 모르는 척 날 외면하네
이제는 발길 돌려 떠나가야지
난 정신 없이 홀로 낯선 길을 헤매이다
긴 방황 끝에 지쳐 쓰러졌지
너와 나 헤어졌던
바로 그 거리에서
진실한 사랑으로 이해한다면
내가 찾는 사랑은 그 누구도 아냐
난 비로소 깨닫고 만 거야
내가 찾는 사랑은 바로 너 너뿐임을
난 정신 없이 홀로 낯선 길을 헤매이다
긴 방황 끝에 지쳐 쓰러졌지
너와 나 헤어졌던
바로 그 거리에서
진실한 사랑으로 이해한다면
내가 찾는 사랑은 그 누구도 아냐
난 비로소 깨닫고 만 거야
내가 찾는 사랑은 바로 너 너뿐임을
난 비로소 깨닫고 만 거야
내가 찾는 사랑은 바로 너 너뿐임을
빗속에 서 있었지 네 모습 바라보며 그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지만 음 음 음 난 하염없이 진한 눈물을 흘리네 아직은 너를 보내기 싫었던 거야 촉촉히 젖어버린 네 창에 기대어 눈물 흘려 너에게 애원했지만 음 음 음 넌 모르는 척 날 외면하네 이제는 발길 돌려 떠나가야지 난 정신 없이 홀로 낯선 길을 헤매이다 긴 방황 끝에 지쳐 쓰러졌지 너와 나 헤어졌던 바로 그 거리에서 진실한 사랑으로 이해한다면 내가 찾는 사랑은 그 누구도 아냐 난 비로소 깨닫고 만 거야 내가 찾는 사랑은 바로 너 너뿐임을 난 정신 없이 홀로 낯선 길을 헤매이다 긴 방황 끝에 지쳐 쓰러졌지 너와 나 헤어졌던 바로 그 거리에서 진실한 사랑으로 이해한다면 내가 찾는 사랑은 그 누구도 아냐 난 비로소 깨닫고 만 거야 내가 찾는 사랑은 바로 너 너뿐임을 난 비로소 깨닫고 만 거야 내가 찾는 사랑은 바로 너 너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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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멜로디는 먼 기억처럼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4:21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하얀 불빛속에 느낄수 있잖아
이별을 말해주듯 흐르는 내 눈물이
멈추는듯 흐르는 것을
갇힌 공간속에 느낄수 있잖아
그 옛날 같이 듣던 아름답던 멜로디
이제는 희미해진걸
이렇게 아픈 기억을
난 정말 참을수 없어
자꾸만 흐르는 내 눈물을
보이기는 정말 싫은데
음~더이상 슬픔에 빠지진 않아
이젠 잊을 때도 됐잖아
난~이젠 자유롭게 멀리 날아가고파
슬픈멜로디는 먼 기억처럼
슬픈멜로디는 먼 기억처럼
하얀 불빛속에 느낄수 있잖아 이별을 말해주듯 흐르는 내 눈물이 멈추는듯 흐르는 것을 갇힌 공간속에 느낄수 있잖아 그 옛날 같이 듣던 아름답던 멜로디 이제는 희미해진걸 이렇게 아픈 기억을 난 정말 참을수 없어 자꾸만 흐르는 내 눈물을 보이기는 정말 싫은데 음~더이상 슬픔에 빠지진 않아 이젠 잊을 때도 됐잖아 난~이젠 자유롭게 멀리 날아가고파 슬픈멜로디는 먼 기억처럼 슬픈멜로디는 먼 기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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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환상적인 모습으로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3:50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그대 환상적인 모습으로 내 곁에 다가왔지
수줍은 듯 잔잔한 미소를 띄우며
조용히 들려오는 음악을 듣고 있나
너의 눈은 먼 곳을 바라보고 있구나
나는 네 모습에 반해버려 가까이 다가갔지
어색하게 천천히 걸음을 돌리며
너의 눈 바라보며 사랑에 빠졌나봐
깊은 그대 눈동자 속에 나 빠져 버렸나봐
생각지도 못했던 아름다운 당신과
이렇게 만났네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너는 알고 있는지 애틋한 내 마음을
내 마음 설레게 하는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나는 네 모습에 반해버려 가까이 다가갔지
어색하게 천천히 걸음을 돌리며
너의 눈 바라보며 사랑에 빠졌나봐
깊은 그대 눈동자 속에 나 빠져 버렸나봐
생각지도 못했던 아름다운 당신과
이렇게 만났네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너는 알고 있는지 애틋한 내 마음을
내 마음 설레게 하는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겨울 안에 비추인 내 얼굴을 바라보니
빨갛게 부끄러워하고 있구나
두근대는 가슴을 참을 수는 없지만
조금은 냉정해져야만 할 텐데
오 오 오 오 나의 사랑 난 널 사랑할거야
그대 환상적인 모습으로 내 곁에 다가왔지 수줍은 듯 잔잔한 미소를 띄우며 조용히 들려오는 음악을 듣고 있나 너의 눈은 먼 곳을 바라보고 있구나 나는 네 모습에 반해버려 가까이 다가갔지 어색하게 천천히 걸음을 돌리며 너의 눈 바라보며 사랑에 빠졌나봐 깊은 그대 눈동자 속에 나 빠져 버렸나봐 생각지도 못했던 아름다운 당신과 이렇게 만났네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너는 알고 있는지 애틋한 내 마음을 내 마음 설레게 하는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나는 네 모습에 반해버려 가까이 다가갔지 어색하게 천천히 걸음을 돌리며 너의 눈 바라보며 사랑에 빠졌나봐 깊은 그대 눈동자 속에 나 빠져 버렸나봐 생각지도 못했던 아름다운 당신과 이렇게 만났네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너는 알고 있는지 애틋한 내 마음을 내 마음 설레게 하는 환상적인 모습으로 오 겨울 안에 비추인 내 얼굴을 바라보니 빨갛게 부끄러워하고 있구나 두근대는 가슴을 참을 수는 없지만 조금은 냉정해져야만 할 텐데 오 오 오 오 나의 사랑 난 널 사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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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4:34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이별
어제 그대를 만나고 난후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다가
구름이 그려내는 너의 얼굴보며 울었지.
이것이 마지막일 것같은 쓸쓸한 예감이 찾아온 후로
자꾸만 멀어지는 우리의 이별을 느꼈지.
*어느 날 거리에서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너의 그 눈
눈길 돌리며 모른척 했지만 이미 알고 있었던거야.
**나를 붙잡지마. 너 거짓으로 나를 바라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른 연인두고 내 앞에서만... 웃음짓는 얼굴 보이지마.
이별 어제 그대를 만나고 난후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다가 구름이 그려내는 너의 얼굴보며 울었지. 이것이 마지막일 것같은 쓸쓸한 예감이 찾아온 후로 자꾸만 멀어지는 우리의 이별을 느꼈지. *어느 날 거리에서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너의 그 눈 눈길 돌리며 모른척 했지만 이미 알고 있었던거야. **나를 붙잡지마. 너 거짓으로 나를 바라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른 연인두고 내 앞에서만... 웃음짓는 얼굴 보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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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ency & Love Together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3:43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Rap
차가운 숨결 속에 낯선 어둠만 깊어져 가고
너와 나는 변해버린 건지 위험스런 생각에 빠져 있네
그 어떤 추억들도 기억 속에서 멀어져만 가고
서로에게 아무런 말못한 채 의미 없는 미소만
우리의 잘못이지 이렇게 되어 버린 건
언제나 바보처럼 서로를 믿지 못해
변하지 않겠다고 맹세도 했었는데
우리는 왜 자꾸만 멀어져 가는 걸까
이런 게 아니었지 우리가 원한 것은
무언가 알 수 없는 오해가 생긴 거야
흔하게 사랑 한 번 말하지 못했잖아
그것이 우리들을 아프게 만든 거야
변한 게 아니라 용기가 없었던 것
그런 건 비밀일 수 없는 일인데
그렇게 남 모를 슬픔을 만들었고
그 속에 빠져들어 울고만 있지
Oh emergency 이대로 슬픔 속으로 빠져든다면
Oh emergency 추억이 모두 사라져 잊혀진다면
Oh love together 변한 게 아닐 거라고 믿고 산다면
Oh love together 한번 더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면 오 오 오 예
변한 게 아니라 용기가 없었던 것
그런 건 비밀일 수 없는 일인데
그렇게 남 모를 슬픔을 만들었고
그 속에 빠져들어 울고만 있지
Oh emergency 이대로 슬픔 속으로 빠져든다면
Oh emergency 추억이 모두 사라져 잊혀진다면
Oh love together 변한 게 아닐 거라고 믿고 산다면
Oh love together 한번 더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면 오 오 오 예
Rap 차가운 숨결 속에 낯선 어둠만 깊어져 가고 너와 나는 변해버린 건지 위험스런 생각에 빠져 있네 그 어떤 추억들도 기억 속에서 멀어져만 가고 서로에게 아무런 말못한 채 의미 없는 미소만 우리의 잘못이지 이렇게 되어 버린 건 언제나 바보처럼 서로를 믿지 못해 변하지 않겠다고 맹세도 했었는데 우리는 왜 자꾸만 멀어져 가는 걸까 이런 게 아니었지 우리가 원한 것은 무언가 알 수 없는 오해가 생긴 거야 흔하게 사랑 한 번 말하지 못했잖아 그것이 우리들을 아프게 만든 거야 변한 게 아니라 용기가 없었던 것 그런 건 비밀일 수 없는 일인데 그렇게 남 모를 슬픔을 만들었고 그 속에 빠져들어 울고만 있지 Oh emergency 이대로 슬픔 속으로 빠져든다면 Oh emergency 추억이 모두 사라져 잊혀진다면 Oh love together 변한 게 아닐 거라고 믿고 산다면 Oh love together 한번 더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면 오 오 오 예 변한 게 아니라 용기가 없었던 것 그런 건 비밀일 수 없는 일인데 그렇게 남 모를 슬픔을 만들었고 그 속에 빠져들어 울고만 있지 Oh emergency 이대로 슬픔 속으로 빠져든다면 Oh emergency 추억이 모두 사라져 잊혀진다면 Oh love together 변한 게 아닐 거라고 믿고 산다면 Oh love together 한번 더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면 오 오 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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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여행
작사:
김태후
작곡:
김태후
편곡:
함춘호
김태후
3:43
from
김태후 1집 - 김태후 (1992)
저 무지개 너머에 사람들은
천사처럼 아름다운 꿈꾸며 살까
저 햇빛 닿는 곳에 연인들도
영화처럼 행복한 사랑 갖고 살까
아무 것도 알 수는 없지만
자꾸만 그 곳을 가고 싶어지네
너무 먼 곳이라 가지 말라 날 붙잡아도
나는 이 곳을 떠나가고 싶어
내가 떠난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잖아
어차피 혼자인 건 마찬가진데
지난 시간 속에서 잊혀져 버린 것들을
찾아서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
아무 것도 알 수는 없지만
자꾸만 그 곳을 가고 싶어지네
너무 먼 곳이라 가지 말라 날 붙잡아도
나는 이 곳을 떠나가고 싶어
내가 떠난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잖아
어차피 혼자인 건 마찬가진데
지난 시간 속에서 잊혀져 버린 것들을
찾아서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
저 무지개 너머에 사람들은 천사처럼 아름다운 꿈꾸며 살까 저 햇빛 닿는 곳에 연인들도 영화처럼 행복한 사랑 갖고 살까 아무 것도 알 수는 없지만 자꾸만 그 곳을 가고 싶어지네 너무 먼 곳이라 가지 말라 날 붙잡아도 나는 이 곳을 떠나가고 싶어 내가 떠난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잖아 어차피 혼자인 건 마찬가진데 지난 시간 속에서 잊혀져 버린 것들을 찾아서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 아무 것도 알 수는 없지만 자꾸만 그 곳을 가고 싶어지네 너무 먼 곳이라 가지 말라 날 붙잡아도 나는 이 곳을 떠나가고 싶어 내가 떠난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잖아 어차피 혼자인 건 마찬가진데 지난 시간 속에서 잊혀져 버린 것들을 찾아서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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