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겨울에 피어나는 한송이 꽃잎처럼 내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있죠 못잊을 지난 계절의 이야기 떨어지는 낙엽사이로 길을 걸으면 우리들의 모든 진실을 곱게 수 놓았죠 한줄이 빛으로 가슴에 새겨져 있는 지난 일들이 제겐 너무나 행복했어요 아쉽던 조그만 손같은 이젠 모두 변하여 언제나 내곁에 가까이 머물며 하얀 꿈으로 남아 있어요 한줄기 빛으로 가슴ㅇ메 새겨져 있는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펴사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