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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A hot summer night, fell like a net
I've gotta find my baby yet I need you to soothe my head Turn my blue heart to red Doctor, doctor, give me the news I've got a bad case of lovin' you No pill's gonna cure my ill I gotta bad case of lovin' you A pretty face don't make no pretty heart I learned that buddy, from the start You think I'm cute, a little bit shy Mama, I ain't that kind of guy Doctor, doctor, give me the news I've got a bad case of lovin' you No pill's gonna cure my ill I gotta bad case of lovin' you I know you like it, you like it on top Tell me mama, are you gonna stop You had me down 21 to zip Smile of Judas on your lip Shake my fist, knock on wood I've got it bad and I've got it good Doctor, doctor, give me the news I've got a bad case of lovin' you No pill's gonna cure my ill I gotta bad case of lovin'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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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문열어 모든이에게
높다란 벽을 허물고 세상이 넓어지도록 온세상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문열어 자신을 향해 소심한 꿈을 버리고 모든걸 받아 들여봐 와야할 모든 것이 올 수 있도록 세상사람들이 모두 도둑처럼 보이겠지만 누군가는 너를 위해 울어줄 수 도 있어 잃어버린 것이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문을 닫아 두면 얻는것도 없어지겠지 문열어 지키려하는게 비록 너의 모든 자존심이라해도 모든 것을 받아들일 세상만큼은 아닐꺼야 세상사람들이 너를 바보처럼 본다고 해도 누군가는 너를 위해 울어 줄수도 있어 잃어버린 것이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문을 닫아두면 잃는 것도 더 많은거야 문열어 지키려하는게 비록 너의 모든 자존심이라해도 모든 것을 받아들일 세상만큼은 아닐꺼야 문열어 모든이에게 높다란 벽을 허물고 세상이 넓어지도록 온세상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문열어 자신을 향해 소심한 꿈을 버리고 모든걸 받아 들여봐 와야할 모든 것이 올 수 있도록 문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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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사랑할땐 미친듯이 좋아했던사람도
세월가듯많은사진처럼 그런거지 약속하면 지켜주고 아껴주던사람도 세월가듯바람빠진 풍선처럼그런거지 사랑에속고 돈에울고 웃고우는사람들아 해도드고달도지고 달도차면기우는걸 돈을버는것도 목숨걸고 대박꿈을꾸는 사람들아 인생이란돈만갖고 사는게아냐 맘에들면좋아하고 싫증나면돌아서고 사람들은모두 자기입장만을생각하지 오는사람싫다하고 가는사람메달리고 이런저런걱정하지못한 우리의인생<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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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저멀리서 들려오는 그녀의발자욱소리
내가슴도 그소리에맞춰서 두근두근거려 나는정말꼼짝못하겠네 흔한향수도뿌리지 않는여자 수수한차림 단정한모습 너무너무 예쁜여자야 사랑스런나에베이베 나의눈을바라봐요 안타까운나의 마음을잡아줘요 사랑스런나에베이베 나와한번예기해요 마음을열고 솔직히예기해요 살스런나에 베이베 커피한잔할까요 안타까운나에마음을채워줘요 사랑스런나의베이베 전화한번걸어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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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국도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달려가는 내 모습이 어떨른지 앞에 가는 저 차도 뒤에 오는 저 차도 내가 백수라는 것은 알리없겠지 현금 한 푼 없어도 괜찮아 음악만으로 모든게 OK 멋진 세상 누가 나와같이 시원한 바다로 여행떠나실래요 비록 나는 백수지만 나는 꿈꾸는 집시 낭만적인 남자예요 오 멋진 세상 어디만큼 왔는지 몇 키로를 왔는지 그건 내게 의미없는 일이죠 푸른 바다가 있고 파도 나를 반기는 그런 곳이라면 나는 좋겠네 쉬었다 가려고 휴게소에 갔더니 차 댈 곳이 하나도 없네 꽉 찬 세상 어디 빈자리날때까지 시간이나 때워볼까 했다네 그때 느닷없이 내 차들이받았네 나는 기절해버렸네 오 미친 세상 아주 멋진 스포츠카에 아름다운 아가씨 내가 몰던 똥차 들이받았네 불운한 게 행운야 그녀 어쩔 줄 몰라 그게 인연이 될 줄은 몰랐네 푸른 바다 파도치는 경포대 아름다운 그녀 내 옆에 멋진 세상 정말 그림같은 만화 아름다운 그녀 내 옆에 있네 비록 나는 백수지만 삶을 즐길 줄 아는 낭만적인 남자예요 오 멋진 세상 오 멋진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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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창가에비친 아침햇살에 음~~
눈을비비고하늘을보니 어제내마음을태우면서 쏟아지는빗줄기는어디로들 가버린것인지 커피를마시며 정신을차리고음~~ 거울앞에서멋을부리지 이건어떨까 유행지난내옻들도 잘만맞춰입으면 모두새것같은걸 사라믈은내게말하지 난사람만좋아보인다고욕심없이 그렇게살다보면언젠가후회할거라고 이대로도난좋은걸 좀손해봐도 괞챦아 나는누가뭐라해도행복하기만한데 이런나와함께해줄그런사람을찾아 밀~밀랍여행을떠나는걸 거리를나서면언제나설레지음~~ 오늘은오늘은또누굴만날까 안녕~안녕새친구를만날때마다 소리내서하는인사는하루의시작이지 사람들은내게말을하지 난사람만좋아보인다고 욕심없이그렇게살다보면 언젠가후회할거라고 이대로도난좋은걸 좀손해봐도괞챦아 나는누가뭐라해도행복하기만한데 이런나와함께해줄그런사람을찾아 밀~밀랍여행을더나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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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했던 시간들 모두
지나간 추억의 방안에 잠들어 꺼내 보려해도 쉽지가 않아 너무 깊이 숨겨둔 탓에 하얀 연탄재가 쌓여있던 곳 그 골목 어귀담장 아래 뛰놀던 우리들의 유년시절 한 장면 이제 어디서 찾을까 너와 내가 걷던 오솔길에 함박눈 소복히 쌓이면 우리 눈썰매를 타던 기억 어제처럼 선명하기만 한데 그시절로 돌아가서 우리의 얘기들을 나누고 싶어 가슴에 품었던 나의 푸른꿈 작은 날개를 산다는 것이 어려워도 늘 함께하자며 내 얘길 들어주었던 친구야 어디 있니 보고싶구나 친구야 모두 가난했던 그때 그시절 이제 어디서 찾을까 너와 내가살던 오두막 초가집 매달린 고드름 논두렁에 쥐불놀이 추억 어제처럼 선명하기만 한데 그시절로 돌아가서 우리의 얘기들을 나누고 싶어 가슴에 품었던 나의 푸른꿈 작은 소망들 산다는 것이 어려워도 늘 함께하자며 내 얘길 들어주었던 친구야 어디 있니 보고싶구나 친구야 내 얘길 들어주었던 친구야 어디 있니 보고싶구나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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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해질저녁 창밖에서 오가는사람들에
지친 어깨가 안쓰러워 겨울은 말이 없이 그들을 위로하네 작은 어깨 감싸주며 봄이 오는 길목에서 서성이는 차가운 바람소리 잦아들면 하늘 끝자락 걸린 그를 활짝 웃어줘 세상앞에 나는 작은 존재일 뿐 정녕 숨쉬는 사람마다 오늘은 있는거야 한숨은 제발거둬요 어렵던시절들도 지나면 좋은추억 잠시만 아플뿐이야 고즈넉한 강가에 피어있는 들꽃 우리 사는모습 지켜봐주고 아침을 흔드는 작은 새의 맑은 지저귐들이 고단해진 마음들을 위로하네 정녕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가 사랑인걸 정녕 나를 위로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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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이세상에한사람 사랑스런그대여
그대를보면내마음속에기쁨가득해요 우리함께가는길 시련도많겠지만 그대와나둘이라면헤쳐갈수있어요 내이야기들어주며그대방긋웃네요 미소짖는그대모습은너무너무예뻐요 우리만난인연이 너무소중한것이에요 이세상작별하는날까지 우리함께살아요 내사랑을받아주세요 우리둘이만든사랑을영원히간직해요 마음하나맘에들어내게왔던예쁜당신 어느덧세월이흘러서그대도변했네요 어려웠던나에게힘이되준그대여 이세상에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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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2006 서수남 (2006)
아침을 깨우는 시끄러운 알람소리
반복되는 생활 오늘도 늦잠에 헐레벌덕 준비하네 엘리베이터 같이탄 예쁜아가씨 나를 보고 웃네 첫인상이 너무 좋아 말을 한번 걸고 싶네 마음이 통했나 곁눈질로 나를보며 계속웃는 그녀 세상 뒤져봐도 별남자 없을테니 나 정도면은 어떤가요 그녀의 시선은 나의 눈을 피하면서 자꾸만 웃고 있네 셔츠넥타이에 운동화가 웬말 이럴순 없어 기절할 것 같아 회색양복에 빨간 운동화 황당한 나의패션 첫만남에 이게 무슨 망신이야 (이럴 순 없어) 몸짱 얼짱에 옷잘입던 나 구겨지는 내 스타일 한순간에 자존심이 무너지네 푸르른하늘 쳐다보며 내마음 달래려했더니 하늘도 내맘처럼 정말 어둡구나 아뿔사 이게뭐야 밤이잖아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그 아가씨 그녀는 이밤에 출근하나 하긴 세상사람 같은 인생이면 정말 지겹지 재미없을거야 항상 반복된 일상생활은 우리들을 지치게해 작은실수도 가끔씩은 재미있지 (숨가쁜 세상) 바쁘기만한 여유없는 생활 앞만보고 뛰는 우리 이젠 그만 여유있게 걸어봐요 항상 반복된 일상생활은 우리들을 지치게 해 작은실수도 가끔씩은 재미있지 (숨가쁜 세상) 바쁘기만한 여유없는 생활 앞만보고 뛰는 우리 이젠 그만 여유있게 걸어봐요 이젠 그만 여유있게 걸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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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I really miss my contry home you see
So full of memories just for me It's been twenty years I went away But I will return to stay one day I miss the sunshing oh so o bright I miss the stars in the night wow wow wow wow I miss my home my contry home And I will return to stay one day I really miss my mother's love you see So full of tenderness just for me I miss her smiling face and warm embrace And I will return to stay one day I miss the sunshing oh so o bright I miss the stars in the night wow wow wow wow I miss my home my contry home And I will return to stay one day I miss my home my contry home And I will return to stay on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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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When I first met the lord
I imagined a great part To make a dream come true with my own heart Too sad my Past now like skies etemally gray There's no future for those Who do not pray The grass is really greener here and the plan Is rich in hope People in the circle unbroken Through people praying comes you know what I'll tell ya A life of promise and honesty Hard work is assumed hard work the only way Yo make a life a family and friends with whom you pray To over come fear too often In this world in sane And to keep a place where brethren can pray The grass is really greener here and the plan is rich in hope People in the circle unbroken Through people praying comes you know what I'll tell ya A life of promise and honesty Hard work is assumed hard work the only way Yo make a life a family and friends with whom you pray To over come fear too often In this world in sane And to keep a place where brethren can pr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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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A world with no sunshine
darkness all around Can't see the life or love of the There was I blind to you loneliness cold as stone The lowest low was all I could feel Then a ray of hope opened my heart A blessed dawn beckoned my start Now the glory that you are shows me I am No longer standing in the dark Then a ray of hope opened my heart A blessed dawn beckoned my start Now the glory that you are shows me I am No longer standing in the dark No longer standing in the d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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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당신의 눈을 보고 있으면
사랑에 빠져 버려요 당신의 미소를 보면 이 마음 녹아 내려요 이 세상에 태어나 오늘같이 행복한 날이 두 번 다시는 두 번 다시는 오지 않을 겁니다 사랑해요 아름다운 당신께 이 마음 모두 주고 싶어요 당신과 마주앉아 있으면 사랑에 빠져 버려요 다정한 그 목소리에 이 마음 녹아 내려요 이 세상에 태어나 오늘같이 행복한 날이 두 번 다시는 두 번 다시는 오지 않을 겁니다 사랑해요 아름다운 당신께 이 마음 모두 주고 싶어요 아름다운 당신께 사랑스런 당신께 이 마음 모두 주고 싶어요 내 사랑 모두 드릴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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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박사장 주머니에서
이선생 주머니로 왔다갔다 줏대 없는 종이조각 너를 두고 서로 먼저 잡으려다 울고 웃는 돈 돈 돈 어르고 뺨치고 아옹다옹 싸우지 마라 서로 잠깐 빌려쓰고 두고 가는 거란다 쫓아가면 달아나는 그 돈 때문에 한 세월 멍들지 마라 김선생 금고에서 최선생 통장으로 들락날락 번지 없는 종이 조각 너를 두고 서로 많이 잡으려다 큰 코 다친 돈 돈 돈 주었다 뺐었다 아옹다옹 싸우지 마라 결국에는 너도 나도 두고 가는 거란다 쫓아가면 달아나는 그 돈 때문에 한 세월 멍들지 마라 주었다 뺐었다 아옹다옹 싸우지 마라 결국에는 너도 나도 두고 가는 거란다 쫓아가면 달아나는 그 돈 때문에 한 세월 멍들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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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내가 먼저 가슴을 열고
내가 먼저 사랑하게 하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내가 먼저 잡아주게 하고 그대 가난까지도 사랑하게 하소서 설움에 눈물 서로 나눠 흐르게 하고 정으로 피는 불길 서로 당겨 타오르리니 그대 잘못 있어도 내가 대신하고 용서하고 따스히 품어주는 그런 내가 되게 하소서 설움에 눈물 서로 나눠 흐르게 하고 정으로 피는 불길 서로 당겨 타오르리니 그대 잘못 있어도 내가 대신하고 용서하고 따스히 품어주는 그런 내가 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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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그 날이 오면 너에게 가리라
사랑한다고 고백하리라 지금까지 내 가슴 깊은 곳에 너를 향한 사랑의 이야기들을 저 하늘 보며 저 바다 보며 널 위해 나 노래하리라 라라라라라라 이 세상에 내가 제일 사랑하는 그대 라라라라라 영원토록 사랑해요 내 사랑 그대 저 하늘 보며 저 바다 보며 널 위해 나 노래하리라 라라라라라라 이 세상에 내가 제일 사랑하는 그대 라라라라라 영원토록 사랑해요 내 사랑 그대 이 세상에 내가 제일 사랑하는 그대 라라라라라 영원토록 사랑해요 내 사랑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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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여길가봐도 저길가봐도 눈에 보이는건 사람뿐이야
키가 큰 사람키가 작은 사람 얼굴이 미웁다고 고민하는 사람 예나 지금 이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아 옆 집 사는 사람 누군지 몰라도 옌예인들 이름이 어찌 그리 잘안데요 취미가 다르다고 끼리끼리 논데요 세대차이 난다고 대화도 안한대요 예나 지금이나 놀기가 좋구나 물 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구나 귀여운 아이야 잠을 깨거라 밤에는 뭐하고 낮에는 쉬고있니 이팔청춘에 공부에 눌려서 놀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네요 에라 좋구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나 (이노래 다끝났어 아직 들끝났습니다) 길거리를 나가봐도 자동차 뿐이구요 주차장엘 가봐도 자동차가 꽊찼네요 편하자고 타는건데 불편한게 자동차야 가마타던 그시절이 이제는 그립네요 에라 좋구나 놀기가 좋구나 물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 로구나 내가 누구냐 오 서수남 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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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새하얀 드레스에 가늘게 떨던 당신이
너무도 아름다운 나의 신부였어 사랑과 믿음으로 살아온 우리 두사람 어느덧 닮아버린 당신과 나의 모습 때로는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따스한 먼 훗날이 나는 행복했다오 사랑하는 나의 아내여 내 인생에 동반자여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사랑하리오 사랑하리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따스한 먼 훗날이 나는 행복했다오 사랑하는 나의 아내여 내 인생에 동반자여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사랑하리오 사랑하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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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어둠 속에 흐르는 침묵은
뜨겁던 당신의 속삭임 창밖에는 별빛이 흐르고 말없는 내 눈에 눈물이 사랑의 그림자 희미해지면 이별의 슬픔도 잊혀지련만 어둠 속에 떠오는 모습은 정녕코 지울 수 없어라 사랑의 그림자 희미해지면 이별의 슬픔도 잊혀지련만 어둠 속에 떠오는 모습은 정녕코 지울 수 없어라 정녕코 지울 수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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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흙으로 돌아갈 인생
떠도는 구름처럼 여기 머물러 슬픈 것 기쁜 것 모두 알았네 남겨질 건 무엇이던가 아직도 꿈은 잡을 수 없고 사랑은 덧없어라 추억을 생각하면 무엇하랴 애타게 흘러간 뒤에 한 모금의 술 한 곡조의 노래 그것만이 나의 친구였더냐 그래도 살아야 할 우리 인생 끝까지 걸어가 보자 아직도 꿈은 잡을 수 없고 사랑은 덧없어라 추억을 생각하면 무엇하랴 애타게 흘러간 뒤에 한 모금의 술 한 곡조의 노래 그것만이 나의 친구였더냐 그래도 살아야 할 우리 인생 끝까지 걸어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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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돌고 도는 인생길 쉬지않고 가는길 밤하늘 유성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번 가면 돌아올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희노애락 그렇게 말하드라 오복에 부귀영화 꿈꾸는 사람들아 인명은 제천이요 뿌린데로 거두는데 우리네 인생이란다 가야할곳 어딘가 돌아갈곳 어딘가 울면서 태어났다 눈 감고 가는 여행 한번 가면 돌아 올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인생은 새옹지마 그렇게 말하드라 공수레 공수거가 인생이라드라 인명은 제천이요 뿌린데로 거두는데 그것이 인생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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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서수남 노래 35주년 기념 앨범 (2000)
당신 눈 길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었다네
움추린 나의게 문득 따스한 숨결을 주었네 지나간 그 많은 가슴 앓이를 당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었고 쓰러진 내 영혼을 다정히 감싸주며 나 당신에 눈길로 이렇게 나는 행복하오 당신의 마음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었다네 지친 나에게 문득 따스한 숨결을 주었네 지나간 그 많은 가슴앓이를 당신의 손길로 어루 만져주었고 쓰러진 내 영혼을 다정히 감싸주며 나 당신에 사랑은 이렇게 나는 행복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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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안개 끼던 날 바람 불던 날 비가 오던 날 눈보라 치던 날
아 정녕 괴로운 수많은 나날 그것은 인생 인생 빈손으로 오는 인생 공수래 인생 빈손으로 가는 인생 공수거 인생 부귀영화 누려도 빈손 들고 가누나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꽃이 피던 날 열매 맺던 날 꽃이 지던 날 낙엽이 지던 날 아 정녕 셀 수 없는 희노애락 그것은 인생 인생 빈손으로 오는 인생 공수래 인생 빈손으로 가는 인생 공수거 인생 부귀영화 누려도 빈손 들고 가누나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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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안개 끼던 날 바람 불던 날 비가 오던 날 눈보라 치던 날
아 정녕 괴로운 수많은 나날 그것은 인생 인생 빈손으로 오는 인생 공수래 인생 빈손으로 가는 인생 공수거 인생 부귀영화 누려도 빈손 들고 가누나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꽃이 피던 날 열매 맺던 날 꽃이 지던 날 낙엽이 지던 날 아 정녕 셀 수 없는 희노애락 그것은 인생 인생 빈손으로 오는 인생 공수래 인생 빈손으로 가는 인생 공수거 인생 부귀영화 누려도 빈손 들고 가누나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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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1. 내가 가고 싶은곳은 내고향 뒷동산
내가 가고 싶은곳은 오줌바위 골짜기 반딧불 잡아모아 호롱불 만들고 이름모를 풀벌레 노래소리 듣고 싶네 * 아.....세월이 가도 아...모두가 변해도 내 놀던 고향 가고픈 고향 진정 그리운 내고향 2. 내가 내가 먹고 싶은 것은 풋고추 된장 내가 먹고 싶은것은 구수한 꽁보리밥 풋호박 전 부치고 된장찌게 끓이고 밥 풀 동동뜬 동동주 한사발 먹고싶네 3. 내가 보고 싶은것은 할머니 얼굴 내가 듣고 싶은것은 무서운 옛날이야기 눈내리던 겨울밤에 구워먹던 인절미 서울가는 화물차 기적소리 듣고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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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1. 내가 가고 싶은곳은 내고향 뒷동산
내가 가고 싶은곳은 오줌바위 골짜기 반딧불 잡아모아 호롱불 만들고 이름모를 풀벌레 노래소리 듣고 싶네 * 아.....세월이 가도 아...모두가 변해도 내 놀던 고향 가고픈 고향 진정 그리운 내고향 2. 내가 내가 먹고 싶은 것은 풋고추 된장 내가 먹고 싶은것은 구수한 꽁보리밥 풋호박 전 부치고 된장찌게 끓이고 밥 풀 동동뜬 동동주 한사발 먹고싶네 3. 내가 보고 싶은것은 할머니 얼굴 내가 듣고 싶은것은 무서운 옛날이야기 눈내리던 겨울밤에 구워먹던 인절미 서울가는 화물차 기적소리 듣고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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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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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자 지금부터 우리동네 사람들은
빠지지 말고 모두 나오세요 즐거운 노래자랑 장기자랑 한사람씩 차례차례 나오세요 사회자는 이 사람이 하겠습니다 한사람씩 차례대로 나와주세요 음장 박자 다 틀려도 괜찮아요 오 늘만은 여러분이 주인공이예요 온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 처녀총각 애들까지 북적대네 신나는 노래판이 벌어졌네 우리동네 노래잔치 벌어졌네 여드름 박박사 총각네는 박자 틀려 중간에 땡이예요 새침데기 아가씨들 놀랍네요 히프까지 흔들면서 잘하네요 각설이 원맨쇼도 배꼽 빼구요 뻐드렁니 곱사춤도 끝내주네요 기타소리 드럼소리 리듬에 맞춰 디스코 랩댄스 정말 신나네요 오늘은 우리동네 콩쿨대회 노래자랑 한마당이 벌어졌네 할머니 할아버지 손주 며느리 모두 다 재미있게 구경해요 오늘은 우리동네 콩쿨대회 노래자랑 한마당이 벌어졌네 할머니 할아버지 손주 며느리 모두 다 재미있게 구경해요 자 지금부터 시상을 하겠습니다 긴장 풀고 쪼금만 기다리세요 일 이 삼등 떨어져도 괜찮아요 인기상에 참가상도 있잖아요 이번에는 초대가수 소개합니다 인기가수 남진을 소개합니다 노래 좋고 미남이요 키도 크지요 인기가수 서수남씨 소개합니다 오늘은 우리동네 콩쿨대회 노래자란 한마당이 벌어졌네 박수소리 함성소리 요란해요 모두 다 재미있게 구경해요 모두다 싱글벙글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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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자 지금부터 우리동네 사람들은
빠지지 말고 모두 나오세요 즐거운 노래자랑 장기자랑 한사람씩 차례차례 나오세요 사회자는 이 사람이 하겠습니다 한사람씩 차례대로 나와주세요 음장 박자 다 틀려도 괜찮아요 오 늘만은 여러분이 주인공이예요 온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 처녀총각 애들까지 북적대네 신나는 노래판이 벌어졌네 우리동네 노래잔치 벌어졌네 여드름 박박사 총각네는 박자 틀려 중간에 땡이예요 새침데기 아가씨들 놀랍네요 히프까지 흔들면서 잘하네요 각설이 원맨쇼도 배꼽 빼구요 뻐드렁니 곱사춤도 끝내주네요 기타소리 드럼소리 리듬에 맞춰 디스코 랩댄스 정말 신나네요 오늘은 우리동네 콩쿨대회 노래자랑 한마당이 벌어졌네 할머니 할아버지 손주 며느리 모두 다 재미있게 구경해요 오늘은 우리동네 콩쿨대회 노래자랑 한마당이 벌어졌네 할머니 할아버지 손주 며느리 모두 다 재미있게 구경해요 자 지금부터 시상을 하겠습니다 긴장 풀고 쪼금만 기다리세요 일 이 삼등 떨어져도 괜찮아요 인기상에 참가상도 있잖아요 이번에는 초대가수 소개합니다 인기가수 남진을 소개합니다 노래 좋고 미남이요 키도 크지요 인기가수 서수남씨 소개합니다 오늘은 우리동네 콩쿨대회 노래자란 한마당이 벌어졌네 박수소리 함성소리 요란해요 모두 다 재미있게 구경해요 모두다 싱글벙글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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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많고 많은 사람중에
누가 누구를 흉보랴 어떤 사람 출세하고 어떤 사람 한탄하네 웃고 웃는 세상이라네 욕망의 열차를 타고 달려가는 사람들아 너무 빨리 서둘지 마라 내일로 가는 마차에 욕심일랑 싣지 마라 욕심이 죄가 된단다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부귀영화 춘몽인데 무얼 그리 애태우나 허둥대며 살지를 마라 권세 좋아 말 말아라 십 년 권세없는 것을 왜 그리도 힘만 주느냐 어제는 이 땅에 부귀영화 누렸지만 세월은 흘러갔단다 오늘은 나에게도 기회가 왔드란다 쥐구멍도 볕이 든단다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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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많고 많은 사람중에
누가 누구를 흉보랴 어떤 사람 출세하고 어떤 사람 한탄하네 웃고 웃는 세상이라네 욕망의 열차를 타고 달려가는 사람들아 너무 빨리 서둘지 마라 내일로 가는 마차에 욕심일랑 싣지 마라 욕심이 죄가 된단다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부귀영화 춘몽인데 무얼 그리 애태우나 허둥대며 살지를 마라 권세 좋아 말 말아라 십 년 권세없는 것을 왜 그리도 힘만 주느냐 어제는 이 땅에 부귀영화 누렸지만 세월은 흘러갔단다 오늘은 나에게도 기회가 왔드란다 쥐구멍도 볕이 든단다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바람부는 바람부는 세상 잘났다고 자랑일랑 자랑일랑 하지를 마라 돌고 도는 돌고 도는 세상 돌고 도는 세상인데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사람팔자 모르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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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추억으로 남고 아픔으로
남겨진 세월들이 과거라 해도 사랑했던 당신을 잊을 수 없어 가슴에 눈물 고이네 후회 없이 사랑한 당신이기에 남아 있는 미련들이 내 가슴을 울려도 사랑했던 마음을 사랑했던 마음을 미움으로 바꿀 수 없어 추억으로 남고 아픔으로 남겨진 세월들을 잊으려 해도 사랑했던 당신을 지울 수 없어 가슴에 눈물 고이네 후회 없이 사랑한 당신이기에 남아 있는 추억들이 내 가슴을 울려도 사랑했던 마음을 사랑했던 마음을 미움으로 바꿀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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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추억으로 남고 아픔으로
남겨진 세월들이 과거라 해도 사랑했던 당신을 잊을 수 없어 가슴에 눈물 고이네 후회 없이 사랑한 당신이기에 남아 있는 미련들이 내 가슴을 울려도 사랑했던 마음을 사랑했던 마음을 미움으로 바꿀 수 없어 추억으로 남고 아픔으로 남겨진 세월들을 잊으려 해도 사랑했던 당신을 지울 수 없어 가슴에 눈물 고이네 후회 없이 사랑한 당신이기에 남아 있는 추억들이 내 가슴을 울려도 사랑했던 마음을 사랑했던 마음을 미움으로 바꿀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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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여길가봐도 저길가봐도 눈에 보이는건 사람뿐이야
키가 큰 사람키가 작은 사람 얼굴이 미웁다고 고민하는 사람 예나 지금 이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아 옆 집 사는 사람 누군지 몰라도 옌예인들 이름이 어찌 그리 잘안데요 취미가 다르다고 끼리끼리 논데요 세대차이 난다고 대화도 안한대요 예나 지금이나 놀기가 좋구나 물 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구나 귀여운 아이야 잠을 깨거라 밤에는 뭐하고 낮에는 쉬고있니 이팔청춘에 공부에 눌려서 놀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네요 에라 좋구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나 (이노래 다끝났어 아직 들끝났습니다) 길거리를 나가봐도 자동차 뿐이구요 주차장엘 가봐도 자동차가 꽊찼네요 편하자고 타는건데 불편한게 자동차야 가마타던 그시절이 이제는 그립네요 에라 좋구나 놀기가 좋구나 물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 로구나 내가 누구냐 오 서수남 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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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여길가봐도 저길가봐도 눈에 보이는건 사람뿐이야
키가 큰 사람키가 작은 사람 얼굴이 미웁다고 고민하는 사람 예나 지금 이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아 옆 집 사는 사람 누군지 몰라도 옌예인들 이름이 어찌 그리 잘안데요 취미가 다르다고 끼리끼리 논데요 세대차이 난다고 대화도 안한대요 예나 지금이나 놀기가 좋구나 물 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구나 귀여운 아이야 잠을 깨거라 밤에는 뭐하고 낮에는 쉬고있니 이팔청춘에 공부에 눌려서 놀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네요 에라 좋구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나 (이노래 다끝났어 아직 들끝났습니다) 길거리를 나가봐도 자동차 뿐이구요 주차장엘 가봐도 자동차가 꽊찼네요 편하자고 타는건데 불편한게 자동차야 가마타던 그시절이 이제는 그립네요 에라 좋구나 놀기가 좋구나 물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 로구나 내가 누구냐 오 서수남 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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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진달래 먹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눈사람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마음 아름다운 시절은 꽃잎처럼 흩어져 다시 올수없지만 잊을수는 없어라 꿈이었다고 가버렸다고 안개속이라 해도 워우워우 진달래 먹고 물 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마음 꿈을 짓던 시절은 눈물 겹게 사라져 어느샌가 멀지만 찾아갈 수 있겠지 비가 온다고 바람 분다고 밤이 온다고 해도 워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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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진달래 먹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눈사람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마음 아름다운 시절은 꽃잎처럼 흩어져 다시 올수없지만 잊을수는 없어라 꿈이었다고 가버렸다고 안개속이라 해도 워우워우 진달래 먹고 물 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마음 꿈을 짓던 시절은 눈물 겹게 사라져 어느샌가 멀지만 찾아갈 수 있겠지 비가 온다고 바람 분다고 밤이 온다고 해도 워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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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95 서수남 노래앨범 (1994)
돌고 도는 인생 길 쉬지 않고 가는 길
밤하늘 유성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희노애락 그렇게 말하더라 오복에 부귀영화 꿈꾸는 사람들아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가야할 곳 어딘가 돌아갈 곳 어딘가 울면서 태어났다 눈감고 가는 여행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새옹지마 그렇게 말하더라 공수레 공수거가 인생 이라더라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그것이 인생이란다 돌고 도는 인생 길 쉬지 않고 가는 길 밤하늘 유성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희노애락 그렇게 말하더라 오복에 부귀영화 꿈꾸는 사람들아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그것이 인생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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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인생 길 쉬지 않고 가는 길
밤하늘 유성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희노애락 그렇게 말하더라 오복에 부귀영화 꿈꾸는 사람들아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가야할 곳 어딘가 돌아갈 곳 어딘가 울면서 태어났다 눈감고 가는 여행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새옹지마 그렇게 말하더라 공수레 공수거가 인생 이라더라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그것이 인생이란다 돌고 도는 인생 길 쉬지 않고 가는 길 밤하늘 유성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희노애락 그렇게 말하더라 오복에 부귀영화 꿈꾸는 사람들아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그것이 인생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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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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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메마른 가을의 낙엽들이 흩어져 뒹구는
이 거리에 오늘도 외로이 헤메이네 쓸쓸히 걷고 있네 별빛도 차가운 이 한밤에 혼자서 외로이 걷고있는 쓸쓸한 여인의 두 눈에는 눈물이 맺혀있네 슬픔은 내 가슴에 추억은 내 영혼에 달빛에 젖은 여인 눈물에 젖은 여인 달빛에 젖은 여인 눈물에 젖은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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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이몸이태어날때 모두들좋아했단다
장굼도되었다가왕자도되였다가 아무튼최고였지 세상에나가보니 음~그게아냐귀하고귀한몸은 옜날이야기라네 요르호 레이로 레이호레이호 레이호 레이호 요르레이호레이 어차피돈없는바엔외상도긋지를마라 빚지고살수있니 떼먹고살수있니 졸리고못산단다 세상에사나이들 많고많지만그중에그사나이 어떤사나이더냐 요르호 레이로 레이호레이호 레이호 레이호 요르레이호레이 눈물을흘리지마라 한숨도쉬지를마라 장거리인생길을단숨에달린다고 되는게아니란다 세상에사나이들 많고많지만그중에그사나이 어떤사나이더냐 요르호 레이로 레이호레이호 레이호 레이호 요르레이호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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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여길가봐도 저길가봐도 눈에 보이는건 사람뿐이야
키가 큰 사람키가 작은 사람 얼굴이 미웁다고 고민하는 사람 예나 지금 이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아 옆 집 사는 사람 누군지 몰라도 옌예인들 이름이 어찌 그리 잘안데요 취미가 다르다고 끼리끼리 논데요 세대차이 난다고 대화도 안한대요 예나 지금이나 놀기가 좋구나 물 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구나 귀여운 아이야 잠을 깨거라 밤에는 뭐하고 낮에는 쉬고있니 이팔청춘에 공부에 눌려서 놀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네요 에라 좋구나 세월이 좋구나 물만 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로구나 (이노래 다끝났어 아직 들끝났습니다) 길거리를 나가봐도 자동차 뿐이구요 주차장엘 가봐도 자동차가 꽊찼네요 편하자고 타는건데 불편한게 자동차야 가마타던 그시절이 이제는 그립네요 에라 좋구나 놀기가 좋구나 물만마셔도 기분이 좋구나 노래를 부르자 노래를 부르자 내가 누구냐 오 네 친구 로구나 내가 누구냐 오 서수남 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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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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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거친 바다 그물은 비어 있고 파도소리 차갑네
위로 받을 가슴으로 누굴 달래줄까 갈매기 발자국 씻어간 모래밭엔 한가로운 연인들 그들은 황혼을 바라보지만 아직 그 뜻을 모르리 바다는 한없이 멀어지고 노 저을 용기를 잃고 말았네 바닷가에는 조갑지 만큼의 이별과 모래알만큼이 눈물이 있네 가리키는 손끝마다 빈 하늘 누구도 떠난 곳을 모르는데 헤어짐에 노래노래 어디서 들리는가 멀리 배 떠나가네 멀리 배 떠나가네 그 불빛 이별이 될 때까지 그 바닷가를 떠나지 마오 조용한 밤 창문은 열려있고 날카로운 차소리 눈물젖은 마음으로 누굴 안아줄까 희미한 가로등 불켜진 골목으로 아이들의 소리들 언젠가 부르던 노래였지만 이젠 멀게만 들리네 어둠은 무겁게 내려오고 다시는 돌아갈 수가 없다네 거리에는 발자국만큼의 이별과 맞잡은 손만큼 눈물이였네 달래주는 말끝마다 흐려진 창문에 흰 구름이 떠가는데 어느 누가 누가 구름 가는 곳 알겠는가 멀리 새가 날으면 멀리 새가 날으면 지난날에 떨던 가슴들이 이젠 다 떠났다 말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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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거친 바다 그물은 비어 있고 파도소리 차갑네
위로 받을 가슴으로 누굴 달래줄까 갈매기 발자국 씻어간 모래밭엔 한가로운 연인들 그들은 황혼을 바라보지만 아직 그 뜻을 모르리 바다는 한없이 멀어지고 노 저을 용기를 잃고 말았네 바닷가에는 조갑지 만큼의 이별과 모래알만큼이 눈물이 있네 가리키는 손끝마다 빈 하늘 누구도 떠난 곳을 모르는데 헤어짐에 노래노래 어디서 들리는가 멀리 배 떠나가네 멀리 배 떠나가네 그 불빛 이별이 될 때까지 그 바닷가를 떠나지 마오 조용한 밤 창문은 열려있고 날카로운 차소리 눈물젖은 마음으로 누굴 안아줄까 희미한 가로등 불켜진 골목으로 아이들의 소리들 언젠가 부르던 노래였지만 이젠 멀게만 들리네 어둠은 무겁게 내려오고 다시는 돌아갈 수가 없다네 거리에는 발자국만큼의 이별과 맞잡은 손만큼 눈물이였네 달래주는 말끝마다 흐려진 창문에 흰 구름이 떠가는데 어느 누가 누가 구름 가는 곳 알겠는가 멀리 새가 날으면 멀리 새가 날으면 지난날에 떨던 가슴들이 이젠 다 떠났다 말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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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갈 곳 없는 나그네
외로운 나그네 어느 누가 반겨주나 쓸쓸한 나그네 바람이 부는 강가에 서 있는 나그네 고향 하늘 바라보며 눈물 짓는 나그네 내 사랑하는 사람들 어디로 갔는가 많고 많은 사람들아 무정한 사람아 갈 곳 없는 나그네 외로운 나그네 어느 누가 반겨주나 쓸쓸한 나그네 외로운 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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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돌고 도는 인생 길 쉬지 않고 가는 길
밤하늘 유성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희노애락 그렇게 말하더라 오복에 부귀영화 꿈꾸는 사람들아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가야할 곳 어딘가 돌아갈 곳 어딘가 울면서 태어났다 눈감고 가는 여행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새옹지마 그렇게 말하더라 공수레 공수거가 인생 이라더라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그것이 인생이란다 돌고 도는 인생 길 쉬지 않고 가는 길 밤하늘 유성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다네 인생이 무엇이냐 물어보자 인생은 희노애락 그렇게 말하더라 오복에 부귀영화 꿈꾸는 사람들아 인명은 재천이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우리네 인생이란다 그것이 인생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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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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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걱정 많은 아이야 나에게로 와보렴
세상 살이는 근심 만으로 가득 찬게 아니란다 고민하는 아이야 나에게로 와보렴 인생 살이는 고민 만으로 가득찬게 아니란다 눈에 보이는 많은 아픔을 과정이라 여기며 앞을 향하여 멈추지 말고 걸어가면 될텐데 걱정 많은 젊은이여 나에게로 와보렴 내가 겪었던 많은 사연을 한번만 들어보렴 높은 파도와 깊은 수렁도 과정이라 여기며 별을 보면서 달을 보면서 될텐데 걱정이 많은 젊은이여 나에게로 와보렴 내가 겪었던 많은 사연을 한번만 들어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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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먼- 산 부- 엉이 밤새워- 울어대고
앞- 내 물- 소리 가-슴을 적-실때 나-는 사랑이 무언줄- 알-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아- 아아아아- 그대를 기디리네- 돌아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사랑- 나-는 사랑이 무언줄- 알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아- 아아아아- 그대를 기디리네- 돌아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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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 - 세상사는이야기 (1992)
당신 눈 길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었다네
움추린 나의게 문득 따스한 숨결을 주었네 지나간 그 많은 가슴 앓이를 당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었고 쓰러진 내 영혼을 다정히 감싸주며 나 당신에 눈길로 이렇게 나는 행복하오 당신의 마음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었다네 지친 나에게 문득 따스한 숨결을 주었네 지나간 그 많은 가슴앓이를 당신의 손길로 어루 만져주었고 쓰러진 내 영혼을 다정히 감싸주며 나 당신에 사랑은 이렇게 나는 행복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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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앨범 [tribute]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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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친구가 그립구나/날마다 희망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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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친구가 그립구나/날마다 희망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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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친구가 그립구나/날마다 희망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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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친구가 그립구나/날마다 희망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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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친구가 그립구나/날마다 희망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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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친구가 그립구나/날마다 희망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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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바람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바람 때문에 어디서 이바람은 시작됐는지 산너머인지 바다건넌지 너무너무얄미워 손이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바람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바람때문에 <<<>>> 어디서 이바람은 시작됐는지 산너머인지 바다건넌지 너무너무얄미워 손이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바람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바람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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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동구 밖 과수원 길 아카시아꽃이 활짝폈네
하얀꽃 이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타고 솔솔 둘이서 말이없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카시아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 길 과수원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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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저멀리 하늘에 구름이 간다
외양간 송아지 음메 음메 울적에 어머니 얼굴을 그리며 간다 고향을 부르면서 구름은 간다 <> 저멀리 하늘에 구름이 간다 뒷뜰에 봉선화 곱게 곱게 필적에 어릴 때 놀던 곳 찾으러 간다 고향을 부르면서 구름은 간다 <<<>>> 저멀리 하늘에 구름이 간다 외양간 송아지 음메 음메 울적에 어머니 얼굴을 그리며 간다 고향을 부르면서 구름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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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저별을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늘을 날을 수 있다면은 얼마나 좋을까 눈감고 꿈을 꾼다, 저산을 넘어간다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나, 흰 구름타고 어디가나, *너를 보았네, 너를 만났네, 꿈이 아니면 얼마나 좋을까 <<<>>> 그대를 볼수만 있다면은 얼마나 좋을까 그대를 만날수 있다면은 얼마나 좋을까 눈을 감고 꿈을 꾼다, 그대 찾아간다 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나 흰구름타고 찾아간다 *너를 보았네, 너를 만났네, 꿈이 아니면 얼마나 좋을까, 꿈이 아니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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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내 이름은 번개 번개같은 사나이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감 떨어지기만 기다려봐요 바쁜 세상 어물어물하다 보면은 자기밥도 찾아먹기 어려웁지요 * 뛰어서 찾고 뛰어서 벌고 하루종일 쉬지 않고 뛰는 내이름은 번개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내 이름은 번개 번개같은 사나이 소나기가 쏫아져도 걸어가는 양반들의 말씀은 옛말이지요 때는 바야호로 고속시대, 맨발벗고 부지런히 뛰어 보세요 * 뛰어서 찾고 뛰어서 벌고 하루종일 쉬지 않고 뛰는 내이름은 번개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내 이름은 번개 번개같은 사나이 세월이 번개처럼 지나가고 청춘이 번개처럼 지나가도 나는 번개처럼 살아왔오, 나는 번개처럼 사라지겠오 번개 번개 번개 번개 번개 번개 번개 번개 내이름은 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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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닭장속에는 암탉이
문간옆에는 거위가 대나무밑엔 염소가 외양간에는 송아지 닭장속에는 암탉들이 문간옆에는 거위들이 대나무밑엔 염소들이 외양간에는 송아지 깊은 산속엔 뻐꾸기 높은 하늘엔 종달새 부뚜막위엔 고양이 마루밑에는 강아지 깊은 산속엔 뻐꾸기가 높은 하늘엔 종달새가 부뚜막위엔 고양이가 마루밑에는 강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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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춥시다~ 손뼉을치면서 노래를부르며~~~ 랄라랄라~즐겁게 춤추자~~ 링가 링가 링가 링가 링가 링~ 링가 링가 링가 링가 링가 링~ 손에 손을 잡고 모두 다함께~ 즐겁게 뛰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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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듬직한 체격도 아주 좋아요 우뚝한 콧날도 멋져보여요
차분한 목소리도 믿음직한데 마음이 약한게 탈이야 사나이 두둑한 뱃장을 바람에 날려 보냈나 사나이 뜨거운 정열을 강물에 띠워 보냈나봐 <<>> 훤칠한 키가 아주 좋아요 새까만 눈동자 멋저보여요 꼭 다문 입술이 믿음직한데 마음이 약한게 탈이야 사나이 두둑한 뱃장을 바람에 날려 보냈나 사나이 뜨거운 정열을 강물에 띠워 보냈나봐 <<<>>> 듬직한 체격도 아주 좋아요 우뚝한 콧날도 멋져보여요 차분한 목소리도 믿음직한데 마음이 약한게 탈이야 사나이 두둑한 뱃장을 바람에 날려 보냈나 사나이 뜨거운 정열을 강물에 띠워 보냈나봐 강물에 띠워 보냈나봐, 강물에 띠워 보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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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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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서산의 해가 덜커덩 지니, 에헤라 초생달 뜨겠네
뒷짐지고 달구경 갈까, 수놓은 저별을 세어나 볼까 * 아하 저것이 무엇이냐, 저것이 서울의 명물일세 아하 저것이 무언고 하니 저것이 서울의 빌딩일세 <> 남산 꼭데기 올라가 보니 불비친 자동차 대열을 보소 은하수 물결 끝닿은 곳에 찬란한 빌딩의 불빛을 보소 * 아하 저것이 무엇이냐, 저것이 서울의 명물일세 아하 저것이 무언고 하니 저것이 서울의 빌딩일세 <<<>>> 남산 북한산 병풍을 치고 한강을 질러논 다리를 보소 하늘을 보고 땅을 보니 아하 감탄사 절로 나네 * 아하 저것이 무엇이냐, 저것이 서울의 명물일세 아하 저것이 무언고 하니 저것이 서울의 빌딩일세 저것이 서울의 빌딩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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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산이 더 좋아
작사:서수남 작곡:서수남 답답하고 지루하던 날이 지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오며는 산수좋고 경치좋은 산을 찾아서 랄랄랄랄 노래하며 행군을 하네 즐거웁게 캠프를 치고 쌀을 씻어서 밥을 지으면 너도나도 입맛이 좋아 반찬없어도 꿀맛이지요 이마에는 구슬같은 땀이 흘러도 시원한 산바람이 씻어주지요 제일먼저 상상봉에 올라앉으니 전무님도 사장님도 부러워하네 기분좋아 기분이 좋아 오늘만큼은 내가 왕이다 출근하면 말단이지만 오늘만큼은 내가 왕이다 맑은물이 졸졸졸졸 흘러내리고 산새들이 노래하며 나를 반기네 모닥불에 둘러앉아 장단맞추어 랄랄랄랄 노래하며 밤을 지새네 기분좋아 기분이 좋아 즐거웁고나 상쾌하구나 기분좋아 기분이 좋아 누가뭐래도 산이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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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오 저기 저 아저씨 조잘 조잘조잘 할말도 무척 많으셔
열시에 만난 친구 점심 저녁같이 먹고 온종일 말씀을 하네 어휴 그러니까 그러니까배도 고프겠지 말씀을 많이 하니 소화도 잘되겠지 이것저것 먹는걸 보니 쉴사이가 없네 대사: 뭘 먹길래 그래 떡볶기 단팥죽 아이스크림 땅콩에 군밤에 오징어다리 다방에 가서 커피도 한잔 싸롱에 가서 맥주도 한잔 거기서도 계속 쉬지않고 잘잘 조잘조잘 재미있게 깔깔 웃더니 어딜 전화를 하네 음 무슨전화인가 무슨전화인가 가만히 들어봤더니 어저께 생긴일을 조잘조잘조잘조잘 모두다 애기를 하네 어휴 그럴러면 그럴러면 만나서 애길하지 바쁜전화기를 전세를 냈나 십분이 넘었는데도 계속 통화중이야 어쩌구 저쩌구 조잘조잘조잘 저쩌구 어쩌구 조잘조잘조잘 무엇이 좋아 깔깔깔 웃네 무엇이 나빠 심통을 내네 그러다간 돌연 싸움을 하네 저러다간 정말 큰일나겠네 티각태각 티각태각 하더니 이젠 조용하네 랄랄라~랄라라~ 그래 바로 그런여자가 수다쟁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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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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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갈수도 없네 안갈수도 없네 쩔쩔매는 내가
우습기만 해 어쩌면 좋아 어떡하면 좋아 안절부절 하는 내가 우습기만해 허허 벌판에서 소나기를 만났네 뛰어가다 넘어져 코가 깨졌네 너무나 약이올라 엉엉울었네 울다가보니 웃음이 나네 약속을 했네 바람을 맞았네 기다렸던 내가 우습기만해 어쩌면 좋아 어떡하면 좋아 약이오른 내모습이 우습기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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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멋쟁이 총각 어디를 가시나, 시계보며 총총 걸음
아마도 애인과 약속하셨나봐 멋쟁이 총각 어디를 가시나, 부랴부랴 바쁜 걸음 아마도 애인과 약속하셨나봐 *데이트 시간 약속한 벤치 청바지 아가씨는 화가 났네 약속한 시간 늦게 온 죄로 멋쟁이 총각 진땀빼네 어쩌면 좋아 쩔쩔매는 총각 <<<>>> 청바지 아가씨 토라져 버렸네 야속하게 매정하게 어쩌면 그렇게 냉정하십니까 청바지 아가씨 어디를 가시나 나를 두고 니를 두고 십분도 안되서 후회하실거야 *데이트 시간 약속한 벤치 청바지 아가씨는 화가 났네 약속한 시간 늦게 온 죄로 멋쟁이 총각 진땀빼네 어쩌면 좋아 쩔쩔매는 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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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처음 만날때 당신은 수줍어만 하더니
이젠 당신은 언제나 강짜만 부리더라 세상에 내가 없으면 어떻게 사냐고 울며불려 매달리던 옛날을 생각해요 정말로 너무해 정말로 너무해 이마음 몰라주나 정말로 너무해 정말로 너무해 정말로 너무해 이마음 몰라주나 정말로 너무해 그대와 약속한 그날 다방에 앉아서 그대오기만 기다리는 나만 바보야 십분 이십분 삼십분 한시간이 지나도 오지않는 그대마음 너무나 야속해 정말로 너무해 정말로 너무해 이마음 몰라주나 정말로 너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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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즐거운 여름
1.비키니 아가씨 뽐내는 여름 개구쟁이 꼬마들 뛰노는 여름 산바람도 좋아요 강바람도 좋아요 파도 소리 들리는 바다는 더 좋아 2.강태공 아저씨 반가운 여름 얼음 장사 아저씨 반가운 여름 산바람도 좋아요 강바람도 좋아요 파도 소리 들리는 바다는 더 좋아 3.노래하는 매미들 뽐내는 여름 얄미운 모기들 설치는 여름 산바람도 좋아요 강바람도 좋아요 파도 소리 들리는 바다는 더 좋아 (후렴)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즐거운 여름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즐거운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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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구경못한 사람일랑 후회말고
팔도강산 모두같이 구경가세 자 슬슬 떠나가 볼까 버스를 타고 서울을 떠나 강원도 설악산 양양 낙산사 대관령 고개넘어 강릉 경포대 삼척 촉석루 울릉도 성인봉 태백산 오르다 지쳐 내려와 충청도 길로 넘어가네요 제천 충주 청주 단양 팔경에 보은 속리산 온양온천 현충사 천안삼거리 공주 부여 낙화암 계룡산 갑사 논산연무대 홍성 광천 서산의 어리굴젖 장황서 배를타고 전라도로 넘어가요 넓은 평야를 바라보면서 군산 옥구 이리 전주에 도달하니 금산사 내장사 지리산 화엄사 남원 오작교 진안 무주구천동 광주 여수 순천 목포에 도달하니 제주도 가는배가 날 반겨주네 굽이굽이 놓여진 섬들을 지나 제주에 닿으니 해녀도 많네 한라산 백록담 서귀포 칠십리 돌맹이도 많고 조랑말도 많구나 전복 소라에 새큼한 밀감 실컷 먹었으니 경상도로 가세 부산 자갈치시장 해물도 많고 화물선 여객선 통통배 돛단배 송도 동래 온천 해운대 해수욕장 마산 진해 합천 해인사 대구 경산에 가니 사과도 많네 경주에 가서 구경하세 경주에 오니 볼것도 많네 불국사 다보탑 석가탑 첨성대 석굴암 토암산 해 구경하고 울산에 가서 공장 구경하고 포항 해수욕장 제철공장 구경하니 서울가는 고속버스 날 기다리네 시원하게 쭉뻗은 고속도로 달려가니 구미 금호산 김천 직지사 추풍령 고개에서 한시름 쉬었다가 금강 옥천 대천 조치원 평택 오산 수원을 지나 인천을 가는 기차를 탔지요 인천 송도 작약도 강화도 청평 유원지 팔당 저수지 의정부 불암산 동두천 소요산 광능 동구능 금고능 서오능 삼각산 도봉산 백운대 북한산 서울에가서 구경하세 전철을 타고 시청앞에 내리니 자동차도 많고 빌딩도 많네 남산 창덕궁 경복궁 창경원에 가서 동물 구경하니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지만요 어휴~ 구경 한번 잘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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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울랄랄라
제발 놀아줘요 울랄랄라 잠깐잠깐이라도 시간좀 내줘요 ~ (부탁할께요 꼭이요) 한번만 만나줘요 울랄랄라 제발 놀아줘요 두근두근 당신만 기다리고있어요 ~ (부탁할께요 꼭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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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할아버지 시계
---서수남과 하청일-- 길고 커다란 마루위 시계는 우리 할아버지 시계 구십년 전에 할아버지 태어나던 날 아침에 받은 시계란다. 언제나 정답게 흔들어주던 시계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이젠 더 가질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 ) 할아버지와 함께 ( )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반주- 할아버지의 커다란 시계는 무엇이든지 알고있지. 예쁜새색시가 들어오던 그날도 정답게 울리던 그 시계 우리할아버지 돌아가신 그날밤 종소리 울리며 그쳤네 이젠 더 가질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 ) 할아버지와 함께 ( )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할아버지의 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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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 하청일 노래 모음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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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 하청일 노래 모음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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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 하청일 노래 모음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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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 하청일 노래 모음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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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 하청일 노래 모음집 (197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