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보고픈 밤이 오며는 그대가 준 촛불을 켜요 시간은 촛불속에 잠들도 그대가 내게 남긴 추억도 떠오른 당신 모습 지우다가 쓰다만 편지 읽어 볼때면 밤은 어둠속에 아리워지고 하얀 그대 모습 떠오르지요 당신이 불러주던 노래가 멀리서 조그맣게 들리면 나는 그만 슬픔에 잠겨 나는 그만 울고 말거야 그대가 남기고 간 추억도 내겐 너무나 큰슬픔이예요
비오는 밤이면 그대생각나 그대그리워 노래부르네 작은 멜로디 마음에 담아 그대 그리워 노래부르네 이작은 가슴으로 불을 사르고 이작은 마음으로 세상 안으며 사랑하고파 그리워지면 나는 나는 어떡해 하나 비오는밤이면 그대그리워 사랑위해 노래 부르리 빗줄기 소리에 잠못이루고 그대모습 그리워하면 아련히 그대는 멀어져만 가 나도모르게 흐르는 눈물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갈수록 달라지는 그대 웃음한번 보내고 돌아서는 뒷모습 다가설수 없는 답답한 이 마음 내가 한번 돌아서볼까 그때는 어떤 표정일까 내가 멀어지면 그대도 서운하지않을까 그럴수록 보고싶은 그대 그럴수록 좋아지는 그대 웃음한번 보내고 돌아서는 뒷모습 미워할수 없는 그때 그대 그 모습 바빠 뒤바 뒤바 바빠 뒤바 뒤바 바빠 뒤바 뒤바 바빠 뒤바 뒤바 내가 한번 돌아서볼까 그때는 어떤 표정일까 내가 멀어지면 그대도 서운하지않을까 그럴수록 보고싶은 그대 그럴수록 좋아지는 그대 웃음한번 보내고 돌아서는 뒷모습 미워할수 없는 그때 그대 그 모습 바빠 뒤바 뒤바 바빠 뒤바 뒤바바 바빠 뒤바 뒤바바 바빠 뒤바 뒤바 바빠 뒤바 뒤바 바빠 뒤바 뒤바바 바빠 뒤바 뒤바바 바빠 뒤바 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