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얼굴 빛나고 있어요 비 개인 아침의 햇살처럼 그대 움직이지 말아요 나 그대 마음껏 바라보게요 가슴 가득 밀려드는 이 행복을 그 누구도 헤아릴순 없어요 그대 아름다워요 눈이 부셔요 이대로 영원히라도 바라보고 싶어요 가슴 가득 밀려드는 이 행복을 그 누구도 헤아릴순 없어요 그대 아름다워요 눈이 부셔요 이대로 영원히라도 바라보고 싶어요 이대로 영원히라도 바라보고 싶어요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 그댄 나의 사랑을 모른척 외면하지만 누구도 나의 가슴속에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영원히 잊을 수는 없어 그댈 그리워하며 지새운 수많은 밤을 시간이 흘러간다 해도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어둠이 내려오는 차가운 거리를 바라보면 외로운 시간 속에 내 마음 너무나 아플거야 우 그대를 이해 할 순 없어 나의 지친 마음에 눈물만 남긴 이유를 그대가 떠나간다해도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옷깃에 스며드는 차가운 숨결이 느껴질 때 그대에 무덤 위엔 새하얀 눈꽃이 쌓여가네 오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 그댄 나의 마음을 모른척 외면하지만 영원히 그대 가슴 속에 작은 사랑이 되어 남고 싶어 영원히 그대 가슴 속에 작은 사랑이 되어 남고 싶어
오랜만에 만난 사람 그동안 뭘하고 지냈니 고생 참 많이 했나 보구나 고생 싫다 떠나가더니 네 모습 안돼보이는구나 구리빛 얼굴로 바뀌었네 모진 그 세월이 얼마나 힘들었나 다시는 고향 등지지마 서로 의지하며 믿고 살아보자 기쁨과 눈물 함께하자 오래전에 네가 불었던 하모니카 소리도 좋았지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모진 그 세월이 얼마나 힘들었나 다시는 고향 등지지마 서로 의지하며 믿고 살아보자 기쁨과 눈물 함께하자 오래전에 네가 불었던 하모니카 소리도 좋았지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차가운 달이 뜨면 눈물로 고향 그리시는 할머니 모습 안스러워 다가가서 어깨 감싸보네 긴 세월 그리움만 가슴에 사무치시고 눈가의 주름이 말해주듯 그 옛날 얘기 하시네 비바람 거세고 눈 보라 몹시 휘날려도 아들 딸 걱정하던 피난 기르 아픈 상처들 한평생 소원이라며 고향가서 저 달 보았으면 오늘도 고향에 뜨는 달 서러웁게 뜨는 저 달을 반달이 뜰 때면 할머니 내게 말하셨지 우린 언제 하나 되려나 반달 아니 둥근 달처럼 비바람 거세고 눈 보라 몹시 휘날려도 아들 딸 걱정하던 피난 기르 아픈 상처들 한평생 소원이라며 고향가서 저 달 보았으면 오늘도 고향에 뜨는 달 서러웁게 뜨는 저 달을
사랑하고 있지만 안녕이란 말을 해야지 초란한 나의 모습을 이젠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 이젠 홀로 가야지 외롭고 괴로워도 넌 그냥 가면 되지만 텅빈 내 마음 어이하나 언제나 나를 외면을 하던 사람들 용서할 순 있지만 너마저 그렇 줄은 몰랐어 가슴에 사무치는 이 아픔 사랑하는 사람아 내 곁을 떠나가면 이 슬픈 노래만 남아 나의 마음을 울리겠지 언제나 나를 외면을 하던 사람들 용서할 순 있지만 너마저 그렇 줄은 몰랐어 가슴에 사무치는 이 아픔 사랑하는 사람아 내 곁을 떠나가면 이 슬픈 노래만 남아 나의 마음을 울리겠지
불게 물든 노을과 그 빛에 빛나는 들녘 언제 보아도 마치 먼 하늘 여행 온 것 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 현란한 음악 소리도 들리지 않는 여기 꼭 엄마 품속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제 아무리 큰 권력을 가진 자 가진 자도 제 아무리 큰 돈 가진 부자도 부자도 이곳에서는 아무리 잘난 척 있는 척 하여도 개구리들 목청을 높어서 개굴개굴 개구리가 웃네
불게 물든 노을과 그 빛에 빛나는 들녘 언제 보아도 마치 먼 하늘 여행 온 것 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 현란한 음악 소리도 들리지 않는 여기 꼭 엄마 품속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제 아무리 큰 권력을 가진 자 가진 자도 제 아무리 큰 돈 가진 부자도 부자도 이곳에서는 아무리 잘난 척 있는 척 하여도 개구리들 목청을 높어서 개굴개굴 개구리가 웃네 개굴개굴 개구리가 웃네 개굴개굴 개구리가 웃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너를 사랑한거야네가 잊혀질 것 같은 생각에 어두운 거리를 거니네아직 미워 할 순 없겠지 나를 사랑한 너를 기다림에 지친 나의 모습이 너무 초라해지네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마이젠 더 이상 슬픔은 싫어 수 없이 많은 날들을 그리워하며 지금 나홀로 울고 있잖아 너무 힘들어너를 그리워하게 만들지마지금 이 순간이 너무 힘들어한순간 아쉬움에 눈물 보이면왜일까 나는 너무 우울해 너무 아쉬워너와 같이 걷던 그 거리에서면 문득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나도 몰래 한 발자국 다가선 순간옛 추억이 그리워지네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마이젠 더 이상 슬픔은 싫어 수 없이 많은 날들을 그리워하며 지금 나홀로 울고 있잖아 너무 힘들어너를 그리워하게 만들지마지금 이 순간이 너무 힘들어한순간 아쉬움에 눈물 보이면왜일까 나는 너무 우울해 너무 아쉬워
하얀 눈이 내려요 아름다워요 가로등 불빛에 더욱 빛나요 두 손을 잡고서 걸어봐요 춤추는 흰눈을 가슴에 안고 그대와 나는 사랑하지요 우 나의 가슴에 살며시 기대어 행복해 하는 그대의 얼굴 나는 이 밤 잊을 수 없어 더욱 더 눈이 내려요 오 세상 가득히
두 손을 잡고서 걸어봐요 춤추는 흰눈을 가슴에 안고 그대와 나는 사랑하지요 우 나의 가슴에 살며시 기대어 행복해 하는 그대의 얼굴 나는 이 밤 잊을 수 없어 더욱 더 눈이 내려요 오 세상 가득히 그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행복해 하는 내가 있죠 우린 이 밤을 못잊을 거예요 더욱 더 눈이 내려요 오 세상 가득히
비가 내릴 것만 같아 밤하늘을 힘없이 바라보다 떠나가는 너를 위해 두손 모아 간절히 바라는 마음 너에게 어떤 시련이 온다해도 이겨낼 수 있을 꺼야 너만은 이별의 아픈 마음은 잠시일뿐 위로의 말 하지마 괜찮아 괜찮아 세상 어느 곳에 있다해도 너의 행복을 빌어 줄께 돌아선 널 보며 안녕 안녕 그리고 이것만은 알아주렴 너만을 사랑한 것을 우-우- 너에게 어떤 시련이 온다해도 이겨낼 수 있을 꺼야 너만은 이별의 아픈 마음은 잠시일뿐 위로의 말 하지마 괜찮아 괜찮아 세상 어느 곳에 있다해도 너의 행복을 빌어 줄께 돌아선 널 보며 안녕 안녕 그리고 이것만은 알아주렴 너만을 사랑한 것을 우-우-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그댄 나의 사랑을 모른척 외면하지만누구도 나의 가슴속에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어둠이 내려오는 차가운 거리를 바라보면외로운 시간 속에 내 마음 너무나 아플거야 우-그대를 이해 할 순 없어나의 지친 마음에 눈물만 남긴 이유를 그대가 떠나간다해도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옷깃에 스며드는 차가운 숨결이 느껴질 때그대에 무덤 위엔 새하얀 눈꽃이 쌓여가네 오-나홀로 사랑하고 싶어 그댄 나의 마음을 모른척 외면하지만영원히 그대 가슴 속에작은 사랑이 되어 남고 싶어
솔나무 가지에 흐르는 바람이 이 동산에 불어오면 그 푸른 바람을 가슴에 안으며 나는 노래 부르리 저 푸른 하늘위로 노래하며 나는 새들처럼 높이 높이 맑은 소리로 세상에 외치리 이땅의 사람과 모든 것을 나는 사랑한다고 내 작은 동산에 부는 솔바람에 내 노래를 띄우리 저 푸른 하늘위로 노래하며 나는 새들처럼 높이 높이 맑은 소리로 세상에 외치리 이땅의 사람과 모든 것을 나는 사랑한다고 내 작은 동산에 부는 솔바람에 내 노래를 띄우리 내 작은 동산에 부는 솔바람에 내 노래를 띄우리
꿈같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가 사주신 하모니카 반짝이는 소리가 너무 좋아 종일토록 품파품파 불고 다니곤 어두운 골목길 담 모퉁이에서 다시 별을 헤며 불어보던 하모니카 나 이제 어른이 되어서도 해지는 골목길에 문득 돌아보면 아련한 어린날의 추억을 싣고 어디선가 들리는 하모니카 소리 꿈많던 어린 시절에 할머니가 사주신 나일롱 기타 투명한 그 소리가 너무 좋아 종일토록 쿵짝쿵짝 뚱겨 대고도 좁은 다락방에 쪼그리고 앉아 다시 조심스레 뚱겨보던 나일롱 기타 이제는 할머니는 안계셔도 나홀로 기타줄을 뚱기다 보면 아련히 떠오르는 기억속에서 내 가슴을 적시는 할머니의 사랑 도도레 미미파 솔라솔미 솔파미레 파미레도 도도레 미미파 솔라솔미 솔파미레 미레도 솔파미레 파미레도
청바지 멋지게 차려입고 거리에 나섰지만 사람들 모두 바쁜듯이 스쳐 지나가네 긴 머리 바람에 휘날리며 거리에 나섰지만 갑자기 내린 소낙비가 머리를 적시네 나도 이제는 많은 사람들처럼 바쁜 걸음으로 걸어가지 비가 내리면 커다란 우산을 받쳐들고 햇살이 빛나기를 기다려야지 나도 이제는 많은 사람들처럼 바쁜 걸음으로 걸어가지 비가 내리면 커다란 우산을 받쳐들고 햇살이 빛나기를 기다려야지 비가 내리면 커다란 우산을 받쳐들고 햇살이 빛나기를 기다려야지
지금도 달리고 있지 하지만 꼴찌인것을 그래도 내가 가는 이 길은 가야되겠지 일동을 하는 것 보다 꼴찌가 더욱 힘들다 바쁘게 달려가는 친구들아 손 잡고 같이 가보자 보고픈 책들을 실컷 보고 밤하늘의 별님도 보고 이산 저 들판 거닐면서 내 꿈도 지키고 싶다 어설픈 일등 보다는 자랑스런 꼴찌가 좋다 가는 길 포기하지 않는다면 꼴찌도 괜찮은거야
하늘의 푸름을 마시며 따스한 대지를 함께 숨쉬며 봄 여름 가을 겨울 또한 겨울을 파랗게 사는 젊은 나무들 꽃빛도는 하늘 아래서 포근한 땅에 꿈을 실으며 노을 향기 아슬한 들녁에 서서 녹푸른 사랑의 함뿍이 받는 파랗게 사는 젊은 우리는 스스로 서는 젊은 나무들 *꿈을 먹는 나무들 뜨거운 가슴을 간직하세 어둠을 가르는 햇살과 같이 지칠줄 모르는 젊은 가슴을 봄에는 소망을 심으며 여름이면 땀으로 꿈을 가꾸며 가을엔 그속에 서고 겨울도 진실한 사랑에 사는 파랗게 사는 젊은 우리는 스스로 서는 젊은 나무들 *Repeat 푸름을 마시며 꿈을 뇌이는 우리는 하늘을 향해 스스로 서는 젊은 나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