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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작곡 Jose Feliciano
작사 심수봉 목마른 저 집시의 외침은 받아줄 사람 없었지 태양을 향해 나가봐 네 안의 그 빛 찾으면 영혼의 소리를 들어봐 우리 안엔 불꽃 같은 신비한 생명이 있어 언제나 널 지켜주고 있는 천사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게 돼 외로운 목소리도 한숨 진 노래 소리도 이젠 곧 끝나겠지만 잠 못 이룬 밤마다 빗물만큼 쌓인 눈물도 혼자만의 절규였던걸 알아 슬픈 영혼의 여인아 이젠 슬퍼하지 말아라 너의 걸어온 그 길 가시밭 길이었어도 사랑의 기쁨을 알게 될 거야 밝은 아침 해 어느새 대지 위해 떠오른다 어두웠던 가슴 속에도 차가운 가슴의 그대여 얼어붙은 그대 때문에 닫힌 마음 끌어안고 죽도록 추웠어도 사랑할 수 있어 난 행복했다네 한번쯤 꼭 한번쯤 돌아오길 기다리며 사랑은 외로움인 것도 알았어 I have know I have k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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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도시의 하루가 끝나가는 소음 속에서도
음악을 찾아 마음을 다스리네 난 꿈이 있는게 좋아 몸은 비록 힘들지만 지칠때에 만나면 좋은 사람 You 그는 항상 웃지 모두가 좋아하지 슬퍼도 웃으며 괜찮다고 말해주네 모두 날려보네 누구라도 절망은 없어 힘들때에 만나면 좋은 친구 You 도시의 하루는 너무 짧고 피로를 잊은 음악 소리 찾아 마음은 천국이 돼 난 꿈을 갖는게 좋아 오늘도 힘들지만 지칠때에 언제나 웃는 사람 You 만나는 사람 모두가 모두 다 다르지 희망을 따라 기쁨을 주고 있지 누구도 안전할 순 없어 언제나 믿어주는 사람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 You 항상 기뻐하지 모두 감사하지 세상 속을 비치지 않지 소금이 되라하지 항상 기뻐하네 모두가 좋아하네 슬퍼도 웃으며 위로를 주는 사람 항상 기뻐하지 모두 감사하지 세상 속을 비치지 않지 소금이 되라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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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그렇게 힘이 들거든 먼저 떠나가요
남겨둔 상처는 내가 어떻게든 할테니까 이유도 없이 눈물을 보이지 않겠죠 내가 사랑한 그대는 그런 사람이니까 그어떤 아픔을 감추고 있는지 알수 없지만 알수 없지만 고마웠다는 그 한마디 말에 갈곳을 잃은 내사랑이 깊은 절망속으로 마지막까지 난 그녈 믿어 보려해요 단한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거라고 이유도 없이 이별을 말하지 않겠죠 내가 사랑한 그대는 그런 사람이니까 아무것도 나는 해줄수 없는지 묻고 싶지만 묻고 싶지만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말에 난 바보처럼 손 내밀며 고마웠다고 그어떤 아픔을 감추고 있는지 알수 없지만 알수 없지만 고마웠다는 그 한마디 말에 갈곳을 잃은 내 사랑이 깊은 절망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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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날 유혹하려고 그대는 뜨겁게 얘기하며 멈추지 않는 도로 위를 계속 달려가네 해지는 길가에 피고 지는 달콤한 목소리 그 순간에 약한 여자가 될래요 밤은 자꾸 깊어 가고 재즈처럼 깊어 가고 두 사람의 춤은 계속 되네 눈물의 축배를 들어 마지막 건배를 하며 이별이 다가오네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하지 말아줘요 제발 그냥 떠나요 언젠가는 내게 추억으로 다시 돌아올거라 믿을게요 봄이 오면은 낙엽 지는 가을에 웃으면서 우리 다시 만나요 밤은 자꾸 깊어 가고 재즈처럼 깊어 가고 두 사람의 춤은 계속 되네 눈물의 축배를 들어 마지막 건배를 하며 이별이 다가오네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하지 말아줘요 제발 그냥 떠나요 언젠가는 내게 추억으로 다시 돌아올거라 믿을게요 봄이 오면은 낙엽 지는 가을에 웃으면서 우리 다시 만나요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하지 말아줘요 제발 그냥 떠나요 언젠가는 내게 추억으로 다시 돌아올거라 믿을게요 여름이 오면 눈이 오는 겨울에 웃으면서 우리 다시 만나요 여름이 오면 눈이 오는 겨울에 웃으면서 우리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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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저녁해는 저물어 어스름의 길 저 먼산에 어두워 잊혀진 구름 만나려는 마음은 왠일일까 그 사람이 온다는 기약 없는데 내 발길은 누굴 보고 가란 말인가 하늘엔 조각 달과 하이얀 별 만나려는 마음은 왠일일까 그 사람이 온다는 기약 없는데 내 발길은 누굴 보고 가란 말인가 하늘엔 조각 달과 하이얀 별 만나려는 마음은 왠일일까 그 사람이 온다는 기약 없는데 내 발길은 누굴 보고 가란 말인가 내 발길은 누굴 보고 가란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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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이 몸이 죽어 한 줌의 흙이 되어도 하늘이여 보살펴 주소서 내 아이를 지켜 주소서 세월은 흐르고 아이가 자라서 조국을 물어 오거든 강인한 꽃 밝고 맑은 무궁화를 보여주렴 무궁화 꽃이 피는 건 이 말을 전하려 핀 단다 참으면 이긴다 목숨을 버리면 얻는다 내일은 등불이 된다 무궁화가 핀단다 날지도 못하는 새 야 무엇을 보았니 인간의 영화가 덧 없다 머물지 말고 날아라 조국을 위해 목숨을 버리고 하늘에 산화 한 저 넋이여 몸은 비록 묻혔으나 나랄 위해 눈을 못 감고 무궁화 꽃으로 피었네 이 말을 전하려 피었네 포기하면 안된다 눈물 없인 피지 않는다 의지다 하면 된다 나의 뒤를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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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오늘은 첫 만남을 기억속에서 찾는다
미래를 그대 손에 맡기고 시작했던 행복은 언제나 꿈 꿀수가 있었어 그대만 내 손을 놓지 않는다면 괴로운 고통의 날에도 사랑은 시가 되어 난 노래 불렀지 그 곳에 항상 그대 있기를 아름다운 참 세상이 거기 있을 테니까 언제나 기다림의 날들은 날 지치게 했지만 그대의 작은 위로로도 난 모든걸 얻었어 스치는 들판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이것이 진정 축복이길 바랬어 만약에 내가 먼저 죽으면 잘해주었던 일들만을 기억해주오 밤바람으로라도 올테요 내 영혼이 그 뺨이라도 어루만지고 갈테요 그대가 다시 사랑에 빠지면 그때도 난 기꺼이 기도 할테지만 자그만 그대 지갑속에 처음 가졌던 내 사진 하나만은 간직해주오 내 사진 하나만은 간직해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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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저기 어두운 나무 어둔 길 스치는 바람 속에서 말없이 서있는 추억 있어 나 여기 떠날 수 없네 이제 다시는 갈 수 없고 다시 이제는 오지 못할 꿈이여 시간들이여 나는 왜 잊지 못하나 길은 또 끊어지는데 흐르리 밤이여 숲이여 멈추리 이제 다시는 갈 수 없고 다시 이제는 오지 못할 꿈이여 시간들이여 나는 왜 잊지 못하나 길은 또 끊어지는데 흐르리 밤이여 숲이여 멈추리 기형도 -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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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어디 있니 친구야
보고싶은 친구야 후회만은 아니지 가슴 아린 추억이 너와 나의 소중한 귀하고 귀한 연 내 곁에서 영원히 지켜주련 믿었어 캄캄한 밤에 무섭지 않게 해주려 웃음 자아낸 노래도 그리워지는 친구야 처음 본 꿈이 기억나 음부 속에 갇혀서 생명으로 바꾼 사랑 우릴 구해주고 있었어 너 사로잡은 그 왕국 무너뜨릴 수 있기를 사랑이 아닌 건 버리렴 다 버리렴 끊을 수 없는 간절한 나의 기도 한번 밖에 없는 삶 사망의 길로 가지마 둘이 맺은 언약이 보석으로 빛나게 하늘같던 님 보기만 해도 좋았던 만남 아름다운 빛 속으로 생명 속으로 이어가자 영원한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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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난 한 잔을 마시고 그댈 웃으며 보냈죠 또 한 잔을 마시고 그저 바보처럼 웃었죠 웃어도 웃지 못하는 게 삶인데 여자라서 참 슬픈 세상인데 난 오늘도 이 무대 위에서 웃으며 크게 노래 불러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 마세요 죽고 싶어도 살잖아요 오늘도 눈물을 마신다 한 잔 술에 이별을 바친다 아쉽다 모든 것이 다 그리움만 남은 것인가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에 돌아보는 것도 잊고 있을 때 그래 난 남자니까 웃으며 보내줄 게 내 님아 잊어도 잊지 못하는 게 사랑인데 여자라서 참 슬픈 세상인데 난 오늘도 이 무대 뒤에서 웃으며 그댈 기다리네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 마세요 죽고 싶어도 살잖아요 무대 위로 조명이 드리워 나는 떠난 그녀를 그리며 미소란 가면을 쓰고 관객들 사이를 스치며 나를 버린 그녀와 눈이 마주쳐 멈칫 하지만 숨을 가누며 무대를 내려와 그녀를 기다려 벌써 몇 시간째 오늘도 술에 취하고 낯선 곳에서 슬픈 잠이 들죠 괜찮아요 이젠 웃을 수가 있어요 여자라서 바보처럼 웃어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 마세요 죽고 싶어도 어쩔수 없이 숨 쉬며 살잖아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마세요 죽고 싶어도 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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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어릴 적 눈물의 고향은 그래도 생각해 보면 한번쯤 날 미소 짓게 한 추억은 있을거야 세상을 향해 나올 땐 난 누굴 의지했나 땅거미 진 창가 별 하나 보여주던 그도 이미 떠난 사랑 너도 가고 나도 가고 이 세상은 보이는 곳 아니야 괴로워 말기 원망도 말기 아름다운 세상만 보기 세상을 향해 나가봐 넌 나를 의지하니 세월 빠르게 지나 우리의 마지막 남아있는 사랑까지 세상 다도 아니고 멀지도 않은 너 하나 용서 못하겠니 외로워 않기 슬퍼도 않기 미웠었던 기억도 않기 오래 전 그날처럼 초록나무 이름 모를 꽃들 하늘 구름 바람 눈부신 햇볕까지도 사로잡은 오후의 평화 눈물도 놓고 추억도 놓고 사랑했던 사람도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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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쓸쓸히 떠오른 달아 나도 혼자다
이 자리 또 나를 남기면 거리마다 외로움 화사한 배꽃 눈부신 그 숲에 머문다 젊음이란 슬픔일 뿐 모두 잊혀져가지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네 같이 올수 없었던 눈물처럼 소낙비가 내 마음 울리러오나 찻잔 앞에 두고 고개를 숙였네 낯선 불빛 속에 내가 여기 왜 있나 미칠것 같았던 사랑도 안개같은 것 나는 또 떠나 세상 끝에 있어도 기약없는 만남을 그리며 오늘도 기다리는 나만의 사람아 이별없는 세상에서 만났으면 좋겠네 소슬바람 내 곁에 와 그 사람 소식 물으면 빌딩숲 보이는 강가에 앉아 지금 어디있나 아득한 그 목소리 불처럼 타올랐던 사랑도 어제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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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눈 덮인 대지에도 뿌리 있으면 푸른 잎 다시피는데
무슨 사연으로 갈라섰나 마지막일 줄 몰랐나 부모형제 기다린 세월을 눈물로 만들고 무정한 기차야 내 님은 어디두고 너만 혼자 이제야 오나 조국이여 서러운 조국이여 이별 땜에 병 난 내 조국이여 기막힌 사연들을 누가 물을까 앞만 보고 가는 한강 한숨만 쉬다 못해 하늘만 보다 키커진 금강산 소나무 높은 담 감옥 땅 너머 잠시 잡은 님의 손 변절한 긇는 피도 성한 곳 없어 돌아서 울어버린 조국이려 미웠던 조국이려 두 얼굴의 못난 내 조국이여 용서해주오 용서해주마 말 좀 해봐요 사랑하고도 미워하는 건 수많은 상처때문에 하나님이 위로해주오 사랑하게 한 몸으로 다시 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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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창가에 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 그대의 흰 손 돌아서 눈감으면 강물이어라 한줄기 바람되어 거리에 서면 그대는 가로등되어 내 곁에 머무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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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기영 - 미안했어요 [digital single] (2007)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 없이 애타는 나의 눈 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 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 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 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 될까요 마음만 달아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 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 빛 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랑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아 사랑하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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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요비 - Kiss In Yesterday [remake] (2007)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 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 때만 피는 꽃 백만송이 피워오라는 진실한 사랑을 할 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 흘렸네 헤어져간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많은 세월 흐른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빛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이젠 모두가 떠날지라도 그러나 사랑은 계속될거야 저 별에서 나를 찾아온 그토록 기다리던 이 있네 그대와 나 함께라면 더욱 더 많은 꽃을 피우고 하나가 된 우리는 영원한 저 별로 돌아가리라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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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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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날 구원 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 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 하신 것 감사 헤쳐나온 풍랑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길가에 장미 꽃 감사 장미 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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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날마다 숨쉬는 그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이 보네
주님 앞에 이 몸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을 주시는 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그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인생의 어려운 그 순간마다 주님의 약속을 생각해 보네 주님 안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을 이기는 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의 약속 새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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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로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의 온 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 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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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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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Nearer my god to thee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Even though it be a cross that raises me,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꿈에도 내 소원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Though like the wanderer, the sun gone down, Darkness be over me, my rest a stone. Yet in my dreams I’d b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 베게 배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There let the way appear, steps unto heaven; All that Thou sandiest me, in mercy given; Angels to beckon m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천생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 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늘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Or, if on joyful wing cleaving the sky, Sun, moon, and stars forgot, upward I’ll fly,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야곱이 잠 깨어 일어난 후 돌 단을 쌓은 것 본 받아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 합니다! 주께 더 나가기 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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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대가없이 사랑케 하소서
대가없이 사랑케 하소서 보상없이 섬기게 하소서 알아주지 않더라도 주여 나로 고난 받게 하옵소서 나는 마시지 못할지라도 나로 포도주 붓게 하소서 나를 잃어 그들 위로하며 나를 쏟아 축복케 하소서 동정이나 도움 구치 않고 영광이나 부 구치 않아 비참하고 외롭더라도 버림받고 멸시 받아도 나그네 길의 슬픔 모두 참으며 면류관 위해 대가 지불하리라 주님 당신이 자기 땅에서 그러한 길 가셨듯이 우릴 위하여 주가 기꺼이 모두 잃은바 되셨듯이 (후렴) 오 앞길이 얼마남았나 몰라도 되돌아 가지 않고 갑니다 부당한 고통 받아도 원망안한 주의 본 배우게 하옵소서 주여 참담한 시련 당할때 나의 눈물을 닦아 주소서 주가 내위로 되심 누리며 나로 생명샘 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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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주님 앞에 가 나를 맡겼네 진정 기쁜 날였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잿빛 생활에 지쳤음을 세상 쾌락을 찾아갔으나 고통 뿐이었다네 삶은 의미 없고 안식 없었네 그러나 이제는 달라 새 삶이 내게 임했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주가 내게와 나를 맡겼네 진정 기쁜 날였네 삶은 의미 없고 안식 없었네 그러나 이제는 달라 새 삶이 내게 임했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주님 앞에 가 나를 구했네 진정 기쁜 날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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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어찌하여야 그크신 은혜 갚을리
무슨 말로써 그사랑 참 감사 하리요 하늘의 천군천사라도 나의마음 모르리라 나이제 새소망이 있음을 주님의 은혜라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께영광 하나님께 영광 날사랑 하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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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주를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주를 찬양 합니다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를 찬양합니다 /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를 찬양합니다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손뼉치며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손뼉치며 찬양 합니다 손뼉치면서 손뼉치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 손뼉치면서 손뼉치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소리높여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소리높여 찬양 합니다 소리높여서 소리높여서 주를 찬양합니다 / 소리높여서 소리높여서 주를 찬양합니다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춤을추며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춤을추며 찬양 합니다 / 춤을 추면서 춤을 추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 춤을 추면서 춤을 추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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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시험걱정 모든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 /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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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주께와 엎드려 경배드립니다
주 계신 곳에 기쁨 가득 무엇과도 누구와도 바꿀 수 없네 예배드림이 기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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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주는 여호와 창조의 하나님
주는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 길르앗의 향료요 반석의 하나님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자존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 샬롬 평강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여호와 이레 주는 나의 공급자 구원의 하나님 구주의 하나님 아들을 보내어 그를 증거 하셨네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찬양하세 할렐루야 찬양하세 오 할렐루야 주는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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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 전 날의 한 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고 /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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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1절.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할때에
예수 영광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만국 모든곳에 보내어 구원얻은 성도들을 모으리 2절.무덤속에 잠자던자 그때 다시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얻으리 주의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뵈오리 3절.주님 다시오실날을 우리 알수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어서 기쁨으로 보좌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후렴구) 나팔불때 나의 이름 나팔불때 나의 이름 나팔불때 나의 이름 부를때에 잔치참여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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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휘장을 지나 담대히 주님의 보좌앞에
주께서 뿌린씨로 맺은 열매 향기로운 재물들고 우리입술에 찬양드리며 주님을 송축하리 왕되신 주님께 드리는 경배 향기되어 올라가네 맘속에 넘치는 노래 부릅니다 두손들고 소리높여 축복과 존귀 영광들며 주께돌려기뻐하세 축복과 존귀 영광들며 주께돌려기뻐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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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크라잉 넛 5집 - Ok 목장의 젖소 (2006)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나와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오천년속 널기다린 바다속으로 용왕님의 나라로 가자꾸나 놓아라 놓아라 놓아라 우리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널버린 그땅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유일한땅 어서가자꾸나 파도여 파도여 파도여 바다속에 용왕님도 라라라라라 그곳에 그밑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바다속을 가자꾸나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구름아래 굽은바람 라라라라라 저거친 파도를 두려워마라 널기다린 전설속을 어서 가자꾸나 저 별이뜨고 내가 널 지켜줄게 메마른발에 내가 널 끌어줄께 내 아련한곳 물밑의 속삭임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저 별이뜨고 내가 널 지켜줄게 메마른발에 내가 널 끌어줄께 내 아련한곳 물밑의 속삭임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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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AVE / Blessing & Caroling [omnibus] (2005)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로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의 온 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 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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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하얀 진젤 꽃향기 음~ 같은
사랑을 드려요 오늘밤 음악회에서 화려한 불빛 조명 그이의 노래 함께 춤출 수 있는 황홀한 밤인데 이 밤이 지나면 다시 오진 않아요 그대의 열정을 다 열어봐요 꽃들과 촛불과 좋아하는 음악으로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가 걷어진 하얀 셔츠의 소매속에 가죽 줄 시계를 보이며 뻗은 손 핸들에 놓은 손이 오늘은 유난히 멋이 있는 Love Of Tonight 다시는 울지 말라고 음~ 투명한 하늘의 별님도 당신 보고 웃네요 외로운 사랑 멀어진 꿈 조각조차 모두 감사하고 싶은 밤인데 우리의 만남은 너무나도 짧아요 이대로 잠시 시간도 멈췄으면 장미와 와인과 좋아하는 첼로 소리 창가에 야경도 아름다워라 무슨 향수를 썼는지 가슴은 설레네 조금은 야윈듯한 그대의 몸 줄무늬셔츠가 언제나 특별히 어울리는 Love Of Tonight 약간의 취긴가 뼈있는 농담은 해도 한번도 나를 비난해 본적이 없는 사랑을 할때면 언제나 더욱더 부드러운 Love Of To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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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 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 나오고 찬물은 봄바람에 헤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 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 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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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바람 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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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외로이 그대 뺨 위에 남 몰래 흐르는 눈물
오! 나에게만 말하듯 아직 할 말이 있나 왜 그때 그땐 떠났나 왜 나를 슬프게 했나 마지막 모습 보이고 또 그렇게 떠나갔나 가지 마오 내 사랑 변하지 마오 그대 그대 향한 내 사랑이 꺼지지 않게 해주오 나 그댈 보내지 않으리 사랑을 주게 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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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 손을 꼭 잡았나 눈 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보내주는 사람은 말이 없는데 떠나가는 남자가 무슨 말을 해 뱃고동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하루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 지으며 힘없이 돌아오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이별의 눈물 보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남자는 다 그래 매달리고 싶은 이별의 시간도 짧은 입맞춤으로 끝나면 잘가요 쓰린마음 아무도 몰라주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아주 가는 사람이 약속은 왜 해 눈 멀도록 바다만 지키게 하고 사랑했었단 말은 하지도 마세요 못 견디게 니가 좋다고 달콤하던 말 그대로 믿었나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쓸쓸한 표정짓고 돌아서선 웃어버리는 남자는 다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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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손을 꼭 잡았나 눈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보내주는 사람은 말이 없는데 떠나가는 남자가 무슨 말을 해 뱃고동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하루 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지으며 힘없이 돌아오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아 아아 이별의 눈물 보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남잔 다 그래 매달리고 싶은 이별의 시간도 짧은 입맞춤으로 끝나면 잘가요 쓰린 마음 아무도 몰라주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아주가는 사람이 약속은 왜 해 눈멀도록 바다만 지키게 하고 사랑했었단 말은 하지도 마세요 못견디게 네가 좋다고 달콤하던 말 그대로 믿었나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아 아아 쓸쓸한 표정 짓고 돌아서선 웃어버리는 남잔 다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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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남자의 여자로 길들여진 척박한 이땅
오늘밤도 마음 몇번이나 이별 잔을 든다 선녀 왜 떠났는지 나무꾼 아직도 모르나 하루가 천년같이 어이~ 어이~ 어이~~ 저 선비 왜 공부했나 사투리나라 패싸움 말고 자손들에겐 인색과 분노도 대물림 마오 늦은 밤 발자국 소리 맘 졸이는 버릇이 처량한 기다림으로 바뀌어 달콤히 혀로만 사랑을 변장한 세월은 이제다 거짓말 인줄 알아 허기진 고독만 미끼처럼 칭칭 감아 이곳은 여자가 노예처럼 묶여지고 부려지는 남자들의 나라다 선녀는 떠났다 사슬을 풀고 나뭇꾼의 나라가 변하기를 지금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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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 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 때만 피는 꽃 백만 송이 피어오라는 진실한 사랑을 할 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 흘렸네 냉정한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 많은 세월 흐른 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빛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이젠 모두가 떠날지라도 그러나 사랑은 계속될거야 저 별에서 나를 찾아온 그토록 기다리던 이인데 그대와 나 함께라면 더욱 더 많은 꽃을 피우고 하나가 되어 우리는 영원한 저 별로 돌아가리라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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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그대 내곁에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땜에 내일은 행복할거야 얼굴도 아니 뭣도 아니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모두 잊어버리게 당신없인 아무것도 이젠 할수없어 사랑밖에 난 몰라 ** 간주중 **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주던 단 한사람 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당신은 깨지말아요 이날을 언제나 기다려왔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싶고 당신이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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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오늘은 첫 만남을 기억속에서 찾는다
미래를 그대 손에 맡기고 시작했던 행복은 언제나 꿈 꿀수가 있었어 그대만 내 손을 놓지 않는다면 괴로운 고통의 날에도 사랑은 시가 되어 난 노래 불렀지 그 곳에 항상 그대 있기를 아름다운 참 세상이 거기 있을 테니까 언제나 기다림의 날들은 날 지치게 했지만 그대의 작은 위로로도 난 모든걸 얻었어 스치는 들판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이것이 진정 축복이길 바랬어 만약에 내가 먼저 죽으면 잘해주었던 일들만을 기억해주오 밤바람으로라도 올테요 내 영혼이 그 뺨이라도 어루만지고 갈테요 그대가 다시 사랑에 빠지면 그때도 난 기꺼이 기도 할테지만 자그만 그대 지갑속에 처음 가졌던 내 사진 하나만은 간직해주오 내 사진 하나만은 간직해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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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쓸쓸히 떠오른 달아 나도 혼자다
이 자리 또 나를 남기면 거리마다 외로움 화사한 배꽃 눈부신 그 숲에 머문다 젊음이란 슬픔일 뿐 모두 잊혀져가지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네 같이 올수 없었던 눈물처럼 소낙비가 내 마음 울리러오나 찻잔 앞에 두고 고개를 숙였네 낯선 불빛 속에 내가 여기 왜 있나 미칠것 같았던 사랑도 안개같은 것 나는 또 떠나 세상 끝에 있어도 기약없는 만남을 그리며 오늘도 기다리는 나만의 사람아 이별없는 세상에서 만났으면 좋겠네 소슬바람 내 곁에 와 그 사람 소식 물으면 빌딩숲 보이는 강가에 앉아 지금 어디있나 아득한 그 목소리 불처럼 타올랐던 사랑도 어제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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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이름표를 붙여 내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세상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알같은 사랑은 아픔인거야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이상 남남일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이름표를 붙여 내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세상 끝까지 함께 갈수 있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고 후회하는 어리석음은 쓰라린 눈물인거야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이상 남남일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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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아무런 약속 남겨 놓지 못하고
괴로운 미련만 남아 감싸던 어깨에 닿던 손을 놓지 말 것을 붉은 와인잔 잡은 떨린 손끝에 그날밤 웃던 모습은 가슴에 남아 잠못드는 나를 잊었나 녹지 않는 얼음이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녹여주고파 살이 타는 불꽃속이라도 둘이라면 난 따라가리 일년 지나고 또 일년 누구와 맺어졌나 우리 처음 만나던 날 기억하나 층계를 기억하나 설레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아~ 노래를 좋아하던 떠나간 그대 이방인 2. 내일을 약속하며 내밀던 그 손 마지막 인사되었네 마음의 상처 날이 갈수록 자꾸만 깊어져 거짓말쟁이 여자 되어 버리고 그리고 보내온 사진 만냐야 한다는 음성 언제나 귓전에 맴돈다 행복한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 그렇게 헤어질 줄 알았다면 당신을 끌어안고서 매달릴 수 없었던 그 밤이 비 내리고 또 눈이 오고 계절 바뀔 때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예요 지금도 사랑해요 언제나 다정하던 그대 모습을 아~ 다시 만날 수 없어 보고픈 그대 이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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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희미한 새벽 저 하늘 아래 달려가는 그림자
초라한 모습 보이지 않게 태양이 떠오르지 마라 세상에 다치고 상한 몸이 사랑도 멀리 두고 나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쉴 곳 없는 내 신세 어디로 어디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이 밤도 나 홀로 내 사랑만 그리워하네 너 없는 세상의 나의 삶은 생각할 수도 없어 너의 사랑 너의 웃음 없이 난 살아갈 수가 없어 어디선가 부르는 것 같은 아이의 울음소리 신이여 불쌍한 그 아이를 내대신 돌봐주소서 어디에 어디에 내 희망 있는 곳 어딘가 오늘도 보고픈 그 모습 그리워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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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인적없는 밤이 오면 휘청거리는 내 마음
외롭고 춥던 날들은 이젠 다 지났다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도 운명으로 돌린 이별도 취해서 울던 날들이 오늘 왜 다시 떠오르는가 헤어졌지만 헤어졌지만 아무말 하지 말자 차갑고 냉정한 마지막 그대 눈물로 가슴 적셔도 용서할 수 없는 사람 용서하려 또 마시고 취하면 무너지지만 눈물의 술로 나를 달래네 사랑했지만 사랑했지만 헤어지면 끝이더라 아름답던 이야긴 사라지고 상처만 남겨지더라 추억도 미련따위도 버리고 갈 수 있지만 남겨진 아이 얼굴이 마시면 마실수록 떠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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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노을이 비춰오는 바다위
조용히 미소짓는 두사람 마주 잡은 노부부의 손에 건네진 사랑 편지 하나 우리 처음 만나던 날 그 때도 황혼이었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늘 같이 있었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사람 그대만 그리며 살아온 로멘스(로멘스 로멘스) 그레이 많은 밤 눈물로만 뜨겁게 뜨겁게 흘린 고백 그대가 있었기에 인생이란 슬픈게 아니었다는 로멘스 로멘스 그레이 사랑의 따스한 손잡고서 언제나 잠들수 있는 우린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네 너를 위해 태어났다 목메인 한 마디 고백 어떻게 흘러갔는지 행복한 세월이 나의 작은 가슴 가득히 그대와 끝없는 사랑만 지켜온 로멘스(로멘스 로멘스) 그레이 그대 분노도 눈물도 나에겐 아름다운 추억일 뿐 그 사람 있었기에 인생이란 고해가 아니었다는 로멘스 로멘스 그레이 사랑에 언제나 잠들 수 있는 우리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네 너를 위해 태워왔던 목메인 한마디 고백 어떻게 흘러 갔는지 행복한 세월이 나의 작은 가슴가득히 그대와 끝없는 사랑만 지켜온 로맨스 로맨스 로맨스 그레이 눈물도 많은 아름다운 추억일뿐 그 사람 있었기에 인생이란 고행은 로맨스 로맨스 그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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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 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 때만 피는 꽃 백만 송이 피어오라는 진실한 사랑을 할 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 흘렸네 냉정한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 많은 세월 흐른 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빛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이젠 모두가 떠날지라도 그러나 사랑은 계속될거야 저 별에서 나를 찾아온 그토록 기다리던 이인데 그대와 나 함께라면 더욱 더 많은 꽃을 피우고 하나가 되어 우리는 영원한 저 별로 돌아가리라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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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 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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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긴 머리 나풀거리며 공항에서 헤어졌네
웃으며 손 흔들며 떠났네 찾아갈 수 없는 곳으로 내 젊음이 통곡한 도시 흐느끼는 모정 알랴만은 아이야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 하렴 내 아이야 울음 대신 웃음으로 남 모르는 세월이었네 검은머리 끌어안고 쓰다듬으며 꿈속에서도 헤맸네 악연으로만 남겨진 사람들 이제와 무엇을 원망하랴만 아이야 너만은 알겠지 사랑한다 내 아이야 마음으로만 불러주는 자장가 올 겨울 산타도 없겠지만은 아이야 용서해주겠니 보고 싶은 내 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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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언젠간 떠나갈 인생이지만 되도록 오래 남아줘요.
때론 바라보며 때론 기다리며 이대로 이렇게 지켜줘요 단 하나 당신 내 사랑 당신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요. 오늘은 왠지 울고 싶어요. 당신의 품이 슬퍼져요. 불타는 사랑 그윽한 눈길 부드러운 음성 그대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태우리 빛나는 햇살 눈부신 아침 눈뜨면 내 곁에 당신 있고 이별의 종착 눈물의 종착 방황의 종착 나의 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찾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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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불꺼진 창 바라보며 그대 찾아 왔어요
잘못된 선택 때문에 다 깨져버린 우리사랑 언제나 당신은 나를 간절하게 원했었죠 망설이기만 했던 나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만 그대 품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따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갈텐데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스치는 자동차 속에 그대 모습 보았죠 부인인듯한 사람인가 무척 행복한 표정이었죠 그대 이름 그대 음성 찢어버린 사진처럼 잊어야 해 하지만 나는 잊을 수 없네 너무나도 그리운걸 어떻해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그때로 돌아갔으면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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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사랑이 떠나요 당신이 가요 많은 것을 바란 적 없는 나에게
단 한 번이라도 나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당신은 본 적이 있나요 살아도 한평생 죽어도 한평생 모진 목숨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이렇게 떠나도 되는 건가요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나겠지만 어젯밤 꿈에도 그 옛날의 당신은 영원히 날 지켜준다고 했어요 살아도 한세상 죽어도 한세상 모진 인생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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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와일드 카드 by T.A-Copy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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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어둠이 찾아 들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방황하던 그대와 나 뜨거운 마음이었네 저 멀리 서 있는 모습 가까이 다가서며는 포근히 바라보는 눈 그리고 웃는 얼굴 야윈 손 잡아 주며 이제는 외로워 말아요 행복의 눈물이 끝없이 방울방울 과거는 지워 놓고 상처는 묻어두고 그대 품에 안겨 잠이 드네 가로등 불 꺼지고 탱고도 끝나가는데 언제까지 두 사람 춤은 끝나질 않네 그대 담배 연기 속에 아픔은 흩어지고 뜨거운 가슴에 기대어 한없이 얼굴을 묻고 혼자는 정말 싫어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을 씻어 주며 어둠은 사라져라 멀리 멀리 떠나가라 슬픔도 그대 품에 잠이 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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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이미 와버린 이별인데
슬퍼도 울지 말아요 이미 때늦은 이별인데 미련은 두지 말아요 눈물을 감추어요 눈물을 아껴요 이별보다 더 아픈 게 외로움인데 무시로 무시로 그리울 때 그 때 울어요 이미 돌아선 님이라면 미워도 미워 말아요 이미 약속된 이별인데 아무 말 하지 말아요 눈물을 감추어요 눈물을 아껴요 이별보다 더 아픈 게 외로움인데 무시로 무시로 그리울 때 그 때 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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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그대 내곁에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땜에 내일은 행복할거야 얼굴도 아니 뭣도 아니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모두 잊어버리게 당신없인 아무것도 이젠 할수없어 사랑밖에 난 몰라 ** 간주중 **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주던 단 한사람 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당신은 깨지말아요 이날을 언제나 기다려왔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싶고 당신이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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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다람 다람 우리들 가슴에
사랑이 필요한 것은 당신과 내가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엇갈린 생각 속에 우린 사연도 많지만 하늘이 내게 당신을 준 것은 사랑이에요 다람 다람 우리들 마음에 말 못 할 일이 있다면 당신과 내가 말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엇갈린 생각 속에 우린 사연도 많지만 하늘이 내게 당신을 준 것은 사랑이에요 엇갈린 생각 속에 우린 사연도 많지만 하늘이 내게 당신을 준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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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사랑의 이름으로도
같이 할 수 없었던 사람 꽃나무 향기 같이 맡고 싶은 추억 하나 지금도 그리워 울고 싶으면 밤 하늘을 바라 본다 꽃을 찾는다 소문으로만 들리는 그대 행복 언제나 빌었기에 지금은 누군 가 곁에 있어 외롭진 않을 거야 여위어만 가던 기다림의 세월 눈물로도 그대를 가질 순 없었어 사랑했던 사람아 웃으며 다시 올 것만 같은 아 - 마음 속에 사람아 밤 차로 내다 보는 산골짜기 마을을 지나 희미한 불빛이 비치는 작은 집에 그 곳에 당신이 있을 것 같아 이 밤이 설레인다 마음만 달려 간다 부드러운 검은 머리의 향기를 좋아했던 피어 나는 저녁 노을처럼 그 미소 그대로 일까? 엇갈려 버린 사연 하나 안고 꿈 속에서도 잡을 수 없었던 그대여 사랑했던 사람아 언제라도 다시 만날 것 같은 아 - 마음 속에 사람아 여위어만 가던 기다림의 세월 눈물로도 그대를 가질 순 없었어 사랑했던 사람아 웃으며 다시 올 것만 같은 아 - 마음 속에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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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 가슴에 떠나고 안오시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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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그렇게 잠 못 이루고 어둠을 걸어와
꿈속에서 깨어나듯 그댈 바라보네 고마워요 그 사랑 아니면 아직도 메마른 땅을 헤매고 있을 걸 나 떠나기 전에 다 용서하리라 그대처럼 하리라 우리는 다 하나 죄인으로 태어나 슬픈 운명 속에 사랑하고 미워한 사람들 다 나그네 나그네 우리는 다 가야하는 나그네 다 나그네 누구를 만나러 왔나 아 나그네 끝없는 외로움은 나만의 탄식인가 한숨으로 얼룩진 삶의 무거움이여 미안해요 연약한 나 때문에 그 고통 무거운 짐을 다 가져가 주었네 헤어지더라도 다 사랑하리라 그대처럼 하리라 이렇게 우리는 기쁘게 만나 찬란한 빛처럼 떠나고 남겨진 사람도 다 나그네 나그네 이 곳은 다 잠시 머문 나그네 다 나그네 그대를 만나고 가는 아 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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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이젠 정말 그댈 잊어볼래
사랑하는 마음 감추고 변해가는 세월이 두려워 한 걸음 뒤로 향한다 언제부턴지 나도 모르게 애처로운 생각 속에서 잊혀지는 그 얼굴을 떠올리면 눈물이 나를 적시네 울지 말라고 말하지 말아요 참을 수 없는 나이가 되어버린 걸요 나의 가슴에 아픔이 나의 아픔의 눈물이 영원히 남으려 하네요 그대 진실했던 나의 사랑아 이젠 모든 걸 주고 싶어요 아직 난 못다한 말들도 많아 나는 그대를 사랑해요 돌아온다고 말하지 말아요 믿을 수 없는 나이가 되어버린 걸요 나의 가슴에 새겨진 나의 아픔에 남겨진 추억을 잊으려 하네요 그대 진실했던 나의 사랑아 이젠 모든 걸 주고 싶어요 아직 난 못다한 말들도 많아 나는 그대를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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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누가 너를 내게 보내주었나
나 너를 위해 웃음 보내고 나 너를 알고 그리움 알았네 낙엽 지는 소리 좋아하던 너 아 난 몰랐네 네가 낙엽 될 줄은 아 넌 들었니 내가 널 좋아한단 말 진짜 진짜 좋아해 너를 너를 좋아해 아 난 몰랐네 네가 낙엽 될 줄은 아 넌 들었니 내가 널 좋아한단 말 진짜 진짜 좋아해 너를 너를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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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EVERY NIGHT EVERYDAY
EVERY NIGHT EVERYDAY EVERY NIGHT EVERYDAY EVERY NIGHT EVERYDAY THINK ABOUT IT SLOWLY UH UH UH COME ON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웠다 약속시간 흘러갔었다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UH UH UH UH UH UH YO 흐르는 시간이 멈춰서 있어 초조하게 기다렸던 마지막 순간이었던 아니라며 몇 번이고 나를 위로했던 시간 속에 또 다시 헤매이고 있어 잊으라며 흐르는 애꿎은 세월은 무심하게 흘러가고 짙은 그리움이 원망으로 남았어도 당신을 기다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난 만족해요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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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소리 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오면 창가에 촛불 밝혀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 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은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 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은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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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이 가고 너도 또 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잊어 내가 운다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속삭이던 그 말이 오고 또 가는 바닷물 타고 들려오네 지금도 이제는 다시 두번 또 다시 만날 길이 없다면 못난 이별을 던져버리자 저 바다 멀리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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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나는 떠나고 싶다
이름 모를 머나먼 곳에 아무런 약속 없이 떠나고픈 마음 따라 나는 가고 싶다 나는 떠나가야 해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제는 두 번 다시 가슴 아픔 없을 곳에 나는 떠나야 해 나를 떠나간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 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 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가 지난 얘긴 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나를 떠나간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 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 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가 지난 얘긴 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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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 다 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새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새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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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너하고 헤어진 그 때는 아무렇지 않았어
오히려 까맣게 잊은 줄만 알았어 툭하면 멍하니 먼 하늘만 바라보곤 해 그러다보면은 어김없이 눈물도 흘러 오래 전에 넌 이미 내 곁을 떠나갔는데 정말 난 몰랐어 이제 와서 이럴 줄이야 수척해져버린 내 모습에 모두들 놀라 어떻게 된 거냐 걱정스레 물어봤지만 너를 보낼 때 너무 담담한 나였었기에 너 때문이라고 차마 얘기 할 순 없었어 너에게 잘 해준 적도 없는 내가 눈물만 나오게 했던 내가 이제 와 이런 후횔 한다고 그래도 니가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스치는 우연이라도 눈빛만이라도 향기만이라도 한 번만 다시 보여줘 완전히 우리 끝난 것만 아니라고 하면 니가 흘렸었던 눈물만큼 나도 울꺼야 이제 와 아무리 후회를 한대도 어디서 너를 다시 찾을 수가 있겠어 혹시 또 우연히 만난다 하여도 어떻게 너를 다시 사랑할 수 있겠어 내 곁에 니 모습 왜 그런지 부담스러워 그렇게 쉽게 널 떠나버린 건지도 몰라 믿을 수 없게 그 땐 아무렇지도 않았어 정말 난 몰랐어 이제 와서 이럴 줄이야 그 어떤 잘못이라도 용서를 했던 눈물도 미소로 삼키던 내게 이제 와 이런 후횔 한다고 그래도 니가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스치는 우연이라도 눈빛만이라도 향기만이라도 한 번만 다시 보여줘 완전히 우리 끝난 것만 아니라고 하면 니가 흘렸었던 눈물만큼 나도 울꺼야 너무나 니 모습 보고 싶어 눈물이 나도 니 생각만으로 가슴 가득 채우고 나니 누구도 부럽지가 않을 만큼 너무 행복해 이제야 알겠어 이게 바로 사랑이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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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인적없는 밤이 오면 휘청거리는 내 마음
외롭고 춥던 날들은 이젠 다 지났다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도 운명으로 돌린 이별도 취해서 울던 날들이 오늘 왜 다시 떠오르는가 헤어졌지만 헤어졌지만 아무말 하지 말자 차갑고 냉정한 마지막 그대 눈물로 가슴 적셔도 용서할 수 없는 사람 용서하려 또 마시고 취하면 무너지지만 눈물의 술로 나를 달래네 사랑했지만 사랑했지만 헤어지면 끝이더라 아름답던 이야긴 사라지고 상처만 남겨지더라 추억도 미련따위도 버리고 갈 수 있지만 남겨진 아이 얼굴이 마시면 마실수록 떠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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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노을이 비쳐 오는 바다 위 조용히 미소짓는 두 사람
마주 잡은 노부부의 손에 건네진 사랑 편지 하나 우리 처음 만나던 날 그 때 황혼이었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늘 같이 있었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사람 그대만 그리며 살아온 로맨스 그레이 많은 밤 눈물로만 뜨겁게 뜨겁게 흘린 고백 그대가 있었기에 인생이란 슬픈 게 아니었다는 로맨스 로맨스 그레이 사랑의 따스한 손잡고서 언제나 잠들 수 있는 우린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네 너를 위해 태어났다 목 메인 한마디 고백 어떻게 흘러갔는지 행복한 세월이 나의 작은 가슴 가득히 그대와 끝없는 사랑만 지켜온 로맨스 그레이 그대 분노도 눈물도 나에겐 아름다운 추억일 뿐 그 사람 있었기에 인생이란 고해가 아니었다는 로맨스 로맨스 그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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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 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 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 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아 사랑하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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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 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 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 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아 사랑하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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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긴 머리 나풀거리며 공항에서 헤어졌네
웃으며 손 흔들며 떠났네 찾아갈 수 없는 곳으로 내 젊음이 통곡한 도시 흐느끼는 모정 알랴만은 아이야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 하렴 내 아이야 울음 대신 웃음으로 남 모르는 세월이었네 검은머리 끌어안고 쓰다듬으며 꿈속에서도 헤맸네 악연으로만 남겨진 사람들 이제와 무엇을 원망하랴만 아이야 너만은 알겠지 사랑한다 내 아이야 마음으로만 불러주는 자장가 올 겨울 산타도 없겠지만은 아이야 용서해주겠니 보고 싶은 내 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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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언젠간 떠나갈 인생이지만 되도록 오래 남아줘요.
때론 바라보며 때론 기다리며 이대로 이렇게 지켜줘요 단 하나 당신 내 사랑 당신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요. 오늘은 왠지 울고 싶어요. 당신의 품이 슬퍼져요. 불타는 사랑 그윽한 눈길 부드러운 음성 그대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태우리 빛나는 햇살 눈부신 아침 눈뜨면 내 곁에 당신 있고 이별의 종착 눈물의 종착 방황의 종착 나의 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찾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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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불꺼진 창 바라보며 그대 찾아 왔어요
잘못된 선택 때문에 다 깨져버린 우리사랑 언제나 당신은 나를 간절하게 원했었죠 망설이기만 했던 나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만 그대 품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따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갈텐데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스치는 자동차 속에 그대 모습 보았죠 부인인듯한 사람인가 무척 행복한 표정이었죠 그대 이름 그대 음성 찢어버린 사진처럼 잊어야 해 하지만 나는 잊을 수 없네 너무나도 그리운걸 어떻해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그때로 돌아갔으면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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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사랑이 떠나요 당신이 가요 많은 것을 바란 적 없는 나에게
단 한 번이라도 나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당신은 본 적이 있나요 살아도 한평생 죽어도 한평생 모진 목숨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이렇게 떠나도 되는 건가요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나겠지만 어젯밤 꿈에도 그 옛날의 당신은 영원히 날 지켜준다고 했어요 살아도 한세상 죽어도 한세상 모진 인생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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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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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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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죄 짐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높은 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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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1.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2.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에 초가도 천국이라 3.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후렴.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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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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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주여 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자비하신 보좌앞에 꿀어엎드려 자복하고 회개한니 믿음주소서 주여 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주의공로 의지하여 주께가오니 상한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주여 주여 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만복근원 예수시여 위로하소서 우리주와 같으신이 어디있을까 주여 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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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1.저높은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뜻과 정성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후렴* 내주여 내발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2.괴롬과 죄가 있는곳 나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곳 기쁘고 참된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4.험하고 높은 이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주여인도하소서. 5.내주를 따라 올라가 저높은곳에 우뚝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부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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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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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 전 날의 한 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고 /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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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주없이 살수없네
죄인의구주여 그 귀한 보배피로 날 구속하시니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소망 나의 위로 내영광 됩니다 주없이 살수없네 나 혼자 못서리 힘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으니 내 주는 나의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할렐루야 주 없이 살수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영의 깊은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밖에 나의 마음을 뉘알아주리요 내마음을 위로하사 평온케 하시네 주없이 살수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속에 내생명 끝나도 사나운 풍랑일때 날 지켜주시고 내곁에 계신주님 늘 힘이 되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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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는 저 바다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옛날에 유대 땅에 주 예수 다닐 때 그 은혜 받으려고 큰 무리 모였네 눈먼 자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셨으니 나 같은 죄인까지 그 은혜 받도다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주 크신 사랑으로 만 백성 위하여 그 십자가의 고난 다 받으셨으니 그 속죄 받은 성도 큰 소리 함께 높여 온천지 울리도록 주 찬송하리라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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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땅위에 사랑을 [omnibus] (1993)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사람 그 어느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그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 해 줄까 지금도 보고싶은 그때 그사람 외로운 내 가슴에 살며시 다가와서 언제라도 감싸주던 다정했던 사람 그러니까 미워하면은 다시는 생각해서도 안 되겠지 철없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이제는 잊어야할 그때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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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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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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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Nearer my god to thee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Even though it be a cross that raises me,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꿈에도 내 소원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Though like the wanderer, the sun gone down, Darkness be over me, my rest a stone. Yet in my dreams I’d b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 베게 배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There let the way appear, steps unto heaven; All that Thou sandiest me, in mercy given; Angels to beckon m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천생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 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늘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Or, if on joyful wing cleaving the sky, Sun, moon, and stars forgot, upward I’ll fly,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야곱이 잠 깨어 일어난 후 돌 단을 쌓은 것 본 받아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 합니다! 주께 더 나가기 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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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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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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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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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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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시험걱정 모든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 /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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