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모르겠다 어떻게 된건지 알 수 없다 똑같은 잘못하고 선생님께 쟤는 한대만 맞지 나는 열대나 맞지 이유를 모르겠지 하면서도 계속 두드려맞지 무지 열받지 어떻게 너는 한 대만 맞았니 심각하게 물어봤지 억울하면 너도 돈을 갖다 바치라 말했지 한마디로 역겹지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야! 야! 야! 니들이 뭔데
집에가다 왠놈들이 내게 물어온다 누구밑에 있는애냐? 내게 물어온다 난 나다 누구 밑에도 있지 않다 말하다 맞는다 이유를 모르겠다 억울하다 두드려맞기 싫으면 가진 거 다 내놔 봐 부당하다 불만이다 하면서도 다내준다 억울하다 억울해도 세상이 다 그래왔다 역겹다 말이 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지난 꿈에도 너는 다녀갔었지 잠결에 흐르던 내눈물 느껴졌어 다시 나 눈뜨면 니가 없는 슬픔에 눈물 날것만 같아 너무나 두려워
rap1) 이제 아무것도 할수 없어 그대 와의 추억 비워도 다시 채워지는 그대와의 슬픈 기억 하루란 시간이 나에겐 너무나 길다고 느껴질 뿐이야 그렇게 몇 번이나 그 음성 녹음 메세지로 나는 그리움 달래며 견디는지 너를 보고픈걸 참는지 혹시나 내가 부담으로 기억되는가 슬퍼도 바라만 보는 힘겨움을 택한거야 * I can't live without you 미안했어 너를 만나는 동안 너무 잘못한 게 많은걸 I can't live without you 용서해줘 이제는 늦어겠지만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 알았었다면 너를 보내진 않았어* 그래도 나와 같은 추억을 가진 니가 있었기에 하루를 난 견뎌가 그대도 나처럼 간직하길 바랬어 기억속에서나마 다시 만날 수 있게
rap2) 그댈 잊기 위해 노력하며 버렸왔던 시간 힘겹던 나의 몸부림이 나 조차도 싫었어 난 잊을 수 없다면 차라리 내 마음 한곳에 널 묻어두리라 쓰라린 가슴에 내린 빗물 같은 눈물의 흔적에 누구를 만나도 사랑한단 그 말 이제 할수 없는 나 어디에 있든 그 누구의 품에 안기든 힘들지 않길 바라는 내 마음을 알아만 줘 * I can't live without you 미안했어 너를 만나는 동안 너무 잘못한 게 많은걸 I can't live without you 용서해줘 이제는 늦어겠지만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 알았었다면 너를 보내진 않았어*
I can't live without you 보일거야 꿈에서 그댈 만나도 이젠 나는 눈물 먼저나 I can't live without you 사랑할게 다시는 볼수 없어도 그걸 알고 있는지 이젠 니가 아니면 난 아무 것도 아닌걸
이별을 먼저 말한 나지만 이러면 안돼잖아 사실이 아닌걸 알면서도 넌 기회라 생각했니 나의 연락은 피하면서도 나를 지켜보던 너 난 무엇도 할수가 없잖아 내 벌이라고해도 난견딜텐데 혼자 두지는 마 니가 이세상에 없다면 좋겠어 내가슴에 묻으면 좋겠어 다시는 내게 올수 없다면 차라리 사라져 마지막 잔인한 니 모습 보여줘 너를 미워할수있게 널 용서하고 싶지만 내가 너보다 더 두려워 다시 그렇게 너를 원하고 너의 품에 안기고 또 바보처럼 너를 믿었어 빈 껍질만 남은 너의사랑을 확인하면서도 니가 이세상에 없다면 좋겠어 내가슴에 묻으면 좋겠어 다시는 내게 올수 없다면 차라리 사라져 마지막 잔인한 니 모습 보여줘 너를 미워할수있게 널 용서하고 싶지만 내가 너보다 더 두려워 날 괴롭히지마 제발 날 버려줘 얼마든지 여자는 많잖아 너땜에 다시 만날 사랑도 너무나 두려워 서로를 세상에 없다고 생각해 다시 시작할수 있게 나 누군가의 품에서 너의 추억을 태울거야
너무 아파 지워보려 해봐도 너를 눈물이 번져서 눈을 감고 잊어내려 애써도 가슴이 자꾸 널 바래 얼마나 더 널 미워해야만 하얗게 지워낼 수 있는지 널 바라보다 널 밀어내다 널 사랑하게 된 못난 내 한마디 늘 함께 하고 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다 이뤄도 널 원해 너를 멀리 떠나가려 해봐도 맘은 널 향해 가나봐 아픈만큼 너를 외면해봐도 내 하루는 너만 있어 내 마음을 나조차 모르게 니가 다 가져간걸 몰랐어 널 미워하다 널 울게하다 단 하루도 못 견디게 그리워져 미치게 안고 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더 아파도 좋아 널 사랑해
미치게 안고 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더 아파도 좋아 널 사랑해 널 바라보다 널 밀어내다 널 사랑하게 된 못난 내 한마디 늘 함께 하고 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다 잃어도 널 원해 난 죽어도 널 원해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수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수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 만큼 너를 떠올리는 정말 바보 같은 나를 느껴
하루 단 하루라도 너를 볼 수만 있다면 가시처럼 내게 남아있는 널 보낼 수 있을 텐데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수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수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너 없이 단 하루도 숨쉬는 것조차 힘들어 살아갈 수도 없을 난데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수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수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