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생각나서 저녁 길에 꽃을 사네요 이름없는 편질 넣어서 그대 문앞에 놓고 오죠 꽃이 시들기 전에 다시 꽃을놓고 가는 맘 내 마음은 시들지 않음을 보이고 싶어 오늘도 꽃을 사네요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돼 만질수는 없지만 내 모든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뒤돌아 오는 길에 콧노래를 불러 보네요 그대 창을 보면서 부르는 내 노래처럼 내 맘 전할 날 있겠죠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 돼 만질수는 없지만 내모든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눈감고 기도를 하죠 나 그댈 향한 마음 이어가게 해달라고 그대 하나만 나를 달라고 사랑앞엔 무릎도 꿇겠다고 내 사랑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가야할곳도 머물곳도 오직 그대야 나에 눈에 비치는 그대라면 꿈이라 해도 아파도 난 행복한걸요 그댈위해 꽃을 사는 날
어딘 걸까 내가 잠든 이곳은 너를 볼 수 있는 작은 언덕 시린 바람 부는 나의 묘비 위에 다시 너의 체온이 느껴지고 있어 엘리제 오늘 니가 와 얼어 버린 국화를 안고 눈물을 흘려주지만 넌 이미 늦어 버린 사랑 니가 올 수 없는 곳에 난 이미 와 있어 미안한 마음 전해 봐도 내 말을 듣지 못해 너를 험한 세상 위에 남긴 채 그냥 이대로 널 죽어도 떠나가지 못하는 나 눈 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 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돌아가는 너를 보며 아주 먼 훗날에 지금 그 사람과 언덕 위에 웃으며 찾아와줘 가슴속에 묻히고 말았던 슬픈 나의 사랑 전설이 되어 너를 반겨 줄게 눈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 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언제나 널 지켜보는 날 여린 그 슬픔까지도 끝까지 곁에서 널 지키라고 하늘이 날 내려보낸거야 슬픈세상앞에 부딪혀도 너만 바라바도 난 행복하니까 어디있더라도 난 언제나 기쁨들을 품고 너에게 달려갈게 이젠 멀리가지마 내가 있잔아 마음가는 그대로 그저 조금씩만 다가와 기다려도 괜찮아 지금 이렇게 너를 볼수 있다면 지켜줄수 있다면 My Love (간 주 중) 나를 아껴야할 시간까지 (사랑하니까) 그게 세상 견디는 이유가 됐어 작은 마음까지 모두 모아 (모두모아) 아픈 이가슴에 선물로 주고 싶어 이젠멀리 가지마 내가 있잔아 마음가는 그대로 그저 조금씩만 다가와 기다려도 괜찮아 지금이렇게 너를 볼수 있다면 지켜줄수 있다면 거친세상앞에 힘들 것없어 우리 서로품에 안는다면 언제간 아름다운 날들이 다가 올거야 이젠멀리 가지마 내가있잔아 마음가는 그대로 그저조금씩만 다가와 기다려도 괜찮아 지금 이렇게 너를 볼 수 있다면 지켜 줄수 있다면 이젠 멀리가지마 내가 있잔아 마음가는 그대로 그저조금씩만 다가와 기다려도 괜찮아 지금 이렇게 너를 볼 수 있다면 지켜 줄 수 있다면 My Love~
널 잡아먹고 싶어 니가 잠든 동안에 널 뚫고 들어가서 너란 놈을 죽 일 거야 단꿈에 빠졌니 반팀 없는 너겠지 그래도 난 널 찾아 무너뜨려 그게 나의 임무야 다 가둬 버릴거야 뻔질나게 말만 하는 것들 HEY HEY HEY HEY 날려버러 약한 자들에게 강한 것들 또 다시 바뀐 거야 우리에겐 내일이 없다 우리를 위한다는 몇줄짜리 보호법들 말없이 산다해서 모두가 멍청하 진 않아 HEY HEY HEY HEY 기억해 둬 우리들은 자유 고픈거야 *숨통을 터 줘 뛰어 다니고 싶어 가면을 벗어 진실을 보고 싶어 HEY HEY HEY HEY 가르쳐줘 무얼 보고 무억 배워야 해 가꾸 가둬 두 지마 세상은 창살 없는 감옥 속 그냥 이대로 놔줘 내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내 맘으로 세상을 걸어가게
안돼 널 어떻게 잊어 잠든 널 어떻게 떠나 우리 꿈같은 시간은 영원 히 우린 첨 만날 때부터 끝까지 함께 해달란 말 원치 않았지 모든 게 간절한 이 밤 사랑은 없지만 그를 위해 사는 너 그것까지 알고 사랑한 내게 *바라지마 서로 원할 때마다 다 얻는다면 그건 사랑 아 냐 사랑해 그래서 갖지 못하나봐 더 그립게 하나 봐 다른 누굴 품 은 그 후에도 그래 그래서 널 보내 모든 널 사랑하기에 싫어 널 놔 주기 싫은 이 밤 잘할 수 있겠지 나 보고 파질 땐 그럴 땐 더 그를 위하는 거야 사랑은 다 얻을 수 없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