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당신생각에 나는 길을 걷지못하고 나를 스치는 바람때문에 이젠 갈곳을 잃어 이젠 잊혀지겠지 하면 다시 내게찾아와 나의 외로운 마음속에는 그대 잊지못해 이렇게 잊지못하는 아픈나의 기억이 가버린 세월속에서 나를 울리네 세월아 멈춰라 내님이 계신곳에서 세월아 멈춰라 이내맘 웃을때까지
미워하는 마음에 사랑을 주러온 사람아 너의 슬픈두눈은 너의 깊은 연민이야 식어가는 사랑에 불질러 타오른 사람아 너의 여린가슴은 너의 더운 마음이야 네가 애태워 헤메인 아름다운 세상에 푸른 파도와 바람과 구름 자유와 사랑이 있는곳 하지만 거기는 머나먼 꿈 네가 떠나간 그 곳에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그곳 머나먼 세상이야
이대로 헤여져 다시 만날수 없는 것인가 아니야 잠깐만 우리는 서로위해 이별을 전할뿐이야 그대 내게 다시한번 미소지으려 애를써봐요 그대 지금 우리 느껴지는 슬픔 내손을 잡아주어요 하~ 우리는 이대로 영원히 아픔속에 살아야하나 하~ 그대가 내곁에 있다면 내마음은 그대함께 새들처럼 하늘날아 가고파
이제와 생각하면 지나버린 추억이 너무도 아름다워 잊혀지질 않네 지우려 애를쓰면 더욱 그리워지고 한순간 스쳐가는 사랑이 난 싫었어 흘러버린 나의 시간속에서 얼마나 헤메야하나 돌아올수 없는 그사람인데 내가 왜 울어야하나 사랑은 사랑은 슬픈거라고 모두가 얘기하지만 사랑은 사랑은 그게아니야 언제나 기다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