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그 때 이별에 이젠 웃을 수 있어요 어릴 적 추억 그리 듯 견디지 못할 것 같던 그리움 가득했던 밤 요즘은 분주한 하루의 끝일 뿐 어딘가에 살고 있겠죠 그 미소 여전한 가요 부디 그러길 바래요 행복하니까 아무런 소식이 없는 거라고 그렇게 믿을게 문득 떠오른 어떤 한사람 나에게 전부였던 사람 모질게 미워했던 사람 그 모든 눈물이 단 한사람 때문이었는데 세월이 가려준 한 사람 이제는 고마운 한 사람 내 밤하늘에 문득 떠올라 미소 짓는 추억의 그대여 안녕
어디선가 마주치는 날 우리 표정이 어떨지 못 알아 봤으면 해요 여기까지가 좋아서 그때 그 모습까지만 기억에 남아서 가끔 떠올리는데까지만 나에게 전부였던 사람 모질게 미워했던 사람 그 모든 눈물이 단 한사람 때문이었는데 세월이 가려준 한 사람 이제는 고마운 한 사람 내 밤하늘에 문득 떠올라 미소 짓는 추억의 나에게 전부였던 사람 모질게 미워했던 사람 그 모든 눈물이 단 한사람 때문이었는데 세월이 가려준 한 사람 이제는 고마운 한 사람 내 밤하늘에 문득 떠올라 미소 짓는 추억의 그대여 안녕
내 삶을 그냥 내버려둬 더 이상 간섭하지마 내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나만의 세상으로 난 다시 태어나려 해 다른건 필요하지 않아 음악과 춤이 있다면 난 이대로 내가 하고픈 대로 날개를 펴는거야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되야만 해 이젠 알아 진정 나의 인생은 진한 리듬 그 속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그것 나 또 다시 삶을 택한다해도 후회 없어 음악과 함께 가는 곳은 어디라도 좋아 또 다른 길을 가고 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나만의 길을찾아 진정한 나를 찾을거야 음악과 함께 언제나
내 삶을 그냥 내버려둬 더 이상 간섭하지마 내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나만의 세상으로 난 다시 태어나려 해 또 다른 길을 가고 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아무도 대신 살아주진 않아
힘들었던 그 때 이별에 이젠 웃을 수 있어요 어릴 적 추억 그리 듯 견디지 못할 것 같던 그리움 가득했던 밤 요즘은 분주한 하루의 끝일 뿐 어딘가에 살고 있겠죠 그 미소 여전한 가요 부디 그러길 바래요 행복하니까 아무런 소식이 없는 거라고 그렇게 믿을게 문득 떠오른 어떤 한사람 나에게 전부였던 사람 모질게 미워했던 사람 그 모든 눈물이 단 한사람 때문이었는데 세월이 가려준 한 사람 이제는 고마운 한사람 내 밤하늘에 문득 떠올라 미소 짓는 추억의 그대여 안녕
어디선가 마주치는 날 우리 표정이 어떨지 못 알아 봤으면 해요 여기까지가 좋아서 그때 그 모습까지만 기억에 남아서 가끔 떠올리는데까지만 나에게 전부였던 사람 모질게 미워했던 사람 그 모든 눈물이 단 한사람 때문이었는데 세월이 가려준 한 사람 이제는 고마운 한 사람 내 밤하늘에 문득 떠올라 미소 짓는 추억의 나에게 전부였던 사람 모질게 미워했던 사람 그 모든 눈물이 단 한사람 때문이었는데 세월이 가려준 한 사람 이제는 고마운 한 사람 내 밤하늘에 문득 떠올라 미소 짓는 추억의 그대여 안녕
어두운 들녘에 우두커니 서 있었지 흐느끼며 떠난 내 청춘을 하염없이 그렇게 바라만 보았지 되올 수가 없는 알지 못할 그곳은 어딜까 *고달픈 고행의 길 나아가긴 어려워도 주어진 나의 그 길 기뻐하며 가리라 희미한 창가에 오래도록 서 있었지 바이올렛빛 나의 길 외로워도 눈물젖은 눈으로 웃으며 가리라 저 멀리에 아침 해 솟아 오르니 *반복
*긴 겨울에 새 봄은 올 것 같지 않아도 푸른 풀잎이 속삭인 약속 너무 고와 그 님은 올 것 같지 않아도 같은 시간에 같은 별에 서 있잖아 우리 앞에 절망이 가로 막을때에 어쩜 그런 순간이 새 희망의 문을 열 수 있는 것 우리 앞에 숨겨진 우리 미래가 언제나 기다리죠 별처럼
가수 원미연의 유일한 히트곡-_-ㅋ '조금은 깊은 사랑'도 조금은 히트했던 걸로 기억하지만
이 곡 만큼은 아니었지. 인터파크에서 공연 같은 거 찾아 보다가 원미연이 상상마당인지 롤링홀인지
어쨌든 그 쪽에서 공연한다는 거 보고 깜놀. 찾아보니까 앨범도 내시고 새롭게 뭘 하려고 하시는 모양.
진즉에 좀 하시지-_-ㅋ 그래도 한참 잘 나가셨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