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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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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왜 내맘속엔 온통 그녀 생각뿐일까 친구 몰래 걸려온 그녀의 전화가 난 왜 이리도 설레일까 냉정하게 거절하면 되는데 왜 난 그녀를 거절하지 못할까 정말 난 미치겠어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오랜 친구와의 우정을 외면한 채 여자 땜에 흔들리는 게 너무나 괴로워 나만 포기하면 되는데 왜 난 고민할 가치도 없는 일을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지 후렴:: 미안해 내 친구야 잠시 너를 기만했던걸 지금까지 너에 대한 내 우정이 아직도 좀 모자란가봐 이해해줘 내 친구야 잠시 흔들렸던 우정을 누군가가 너와 나의 친구사일 질투해 시험했던거라 그렇게 생각해줘 뭐야 정말 이게 뭐야 왜 하필 난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왜 난 자꾸 그녀에게 끌리는 걸까 친구와 그녀가 다퉜다는 얘길 듣고 왜 내가 웃는 걸까 말도 안돼는 상상을 하며 헛된 기댈 왜 난 자꾸하는것일까 정말 난 모르겠어 이런 내자신이 싫었어 내 욕심만 채우려 우정을 잠시 망각했던 내 자신이 싫었어 너무나 괴로워 마치 죄를 짓는 것 같아 이젠 모든걸다 잊고 난 친구 곁으로 돌아가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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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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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1.이제는 어디로 가나 사랑의 계절이 끝난
이별의 거리에는 찬바람만 몰아치는데 첫 눈이 소리없이 내리던 그 날 우리는 가슴으로 촛불을 켰었지 *아~ 황홀했던 그 촛불은 환상이었나 아름답던 그 계절은 바람이었나 2.이제는 어떻게 하나 축제의 촛불이 꺼진 쓸쓸한 거실에는 고독만이 밀려오는데 첫 눈이 소리없이 내리던 그 날 우리는 가슴으로 촛불을 켰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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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
멀어져 가네 나의 꿈도 가네 잡을 수 없는 푸르른 날 모두 사라지네 그 날은 가고 화려한 날은 가고 아름다웠던 그 추억만 내게 남아 있네 흩어져가는 구름만 바라보다가 반짝거리는 거리의 불빛을 말없이 바라보면 이젠 내 곁을 떠나버린 옛 사랑 흩어지는 구름이 되어 가네 눈부신 기억들은 모두 반짝이는 불빛이 되어 나의 화려한 날은 가고 흩어져가는 구름만 바라보다가 반짝거리는 거리의 불빛을 말없이 바라보면 이젠 내 곁을 떠나버린 옛사랑 흩어지는 구름이 되어가네 눈부신 기억들은 모두 반짝이는 불빛이 되어 나의 화려한 날은 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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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되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간주중>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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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되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간주중>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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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버린 그 날들 잊어야할 그 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날들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 약속 잊어야할 그 약속 허공속에 묻힐 그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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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버린 그 날들 잊어야할 그 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날들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 약속 잊어야할 그 약속 허공속에 묻힐 그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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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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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4집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4집 (1999)
어느새 바람불어와
옷깃을 여미어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인걸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놓고도 이별의 예감때문에 노을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손을 마주 잡고서 창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수 없을것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손을 마주 잡고서 창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수 없을것같아 사랑해 그순간만은 진실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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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내 삶을 살았었지만
이제 그대가 떠나면 떠나면 어떻게 하나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 외로운 별이 될거야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그대가 떠난 후에는 그대 내게 준 행복이 내 곁을 떠나고 나면 하늘에 있는 작은 별 저 별이 되고 싶어라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내 삶을 살았었지만 이제 그대가 떠나면 떠나면 어떻게 하나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외로운 별이 될거야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 서글픈 별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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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아무리 / 누구나 한번은 (1989)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내 삶을 살았었지만
이제 그대가 떠나면 떠나면 어떻게 하나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 외로운 별이 될거야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그대가 떠난 후에는 그대 내게 준 행복이 내 곁을 떠나고 나면 하늘에 있는 작은 별 저 별이 되고 싶어라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내 삶을 살았었지만 이제 그대가 떠나면 떠나면 어떻게 하나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외로운 별이 될거야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 서글픈 별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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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 때면 부시시 잠 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날에는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 많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 풀잎 풀잎 나는 이슬 이슬 이슬 그대는 이슬 이슬 이슬 나는 햇살 햇살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빛나던 노을 빛 사랑도 칸칸히 쓰러지고 말았지만 어둠을 홀로 밝히는 나의 사랑 변함없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 풀잎 풀잎 나는 이슬 이슬 이슬 그대는 이슬 이슬 이슬 나는 햇살 햇살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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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사랑 짱구 by 오동식 [ost] (1985)
부드러운 햇살이 물결치는 이 거리
휘파람을 불면서 흥겨웁게 걸으면 가로수는 미소지며 다정이 인사하고 흘러가는 바람소리 귀가에 맴 도네 사랑은 온 거리에 내리네(내리네) 화려한 날개타고 넘쳐 흐르네 눈부신 바다같은 이거리(이거리) 환희가 쏟아지는 푸른 이거리 부드러운 햇살이 물결치는 이거리 휘바람을 불면서 흥겨웁게 걸으면 가로수는 미소지며 다정히 인사하고 흘러가는 바람소리 귓가에 맴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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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다 포기하지마 또 다른 모습에
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걸 너 돌아보지마 또 힘든 네모습 더 먼곳으로 나 떠나갈꺼야 이제껏 구겨진 생활속에 지쳤어 모든걸 그렇게 지나치며 살았어 그래도 아직은 포기못해 너만은 다시금 널 찾아 떠나겠지 달려가 내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 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더 사랑하는 너를 너 돌아보지마 또 힘든 네모습 더 먼곳으로 나 떠나갈꺼야 이제껏 구겨진 생활속에 지쳤어 모든걸 그렇게 지나치며 살았어 그래도 아직은 포기못해 너만은 다시금 널 찾아 떠나겠지 달려가 내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 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더 사랑하는 너를 달려가 내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더 사랑하는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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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1.사랑은 꽃처럼 파고지는 순간이 아니고 한편의 시처럼 영원한 이야기라고
사랑은 철따라 돌고 도는 바람이 아니고 사랑은 물처럼 흘러가는 진실이라고 *좁은 네 가슴에 슬픈 영혼을 안고 기다리겠노라 눈물지며 말하던 여인 세월이 우리의 뜰을 망쳐 놓았나 지금은 타인의 뜰을 가꾸는 약한 여인아 2.사랑은 어느 날 흩어지는 낙엽이 아니라 인생의 뜰에서 자라나는 새싹이라고 사랑은 눈가에 맺히는 이슬이 아니라 마음에 고이는 빛나는 햇살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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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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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나혼자 이렇게 앉아 있어도 그 사람 오지 않네
이곳에 와서 만난 그사람 지금은 왜 못오시나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남은 술잔에 던져버린 나의 모습 바라보는 너기에 잊을수 없어 아 - 그 추억 아 - 그 순간 사랑의 미련이 어라 ~ ~ 간 주 ~ ~ 못잊어 이렇게 찾아헤메도 그 사람 소식몰라 나 항상 너를 생각하지만 네 모습 보이지 않네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남은 술잔에 나의 발길 묶어놓고 떠나버린 너지만 지울수 없어 아 - 오늘도 아 - 내일도 사랑의 추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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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아무말도 하지마
나는 너무 지쳤어 자꾸 나를 부르지마 이젠 사랑 하기 싫어 지금 나는 웃지만 그건 내가 아니야 그냥 나를 쉬게해줘 내게 다가오지마 모두 떠나가도 나는 서럽지 않아 아무 말없이 그저 혼자있고 싶어 슬픔도 기쁨도 느껴지질 않아 낯선 침묵속에서 이대로 있고싶어 모두 떠나가도 나는 서럽지 않아 아무 말없이 그저 혼자있고 싶어 슬픔도 기쁨도 느껴지질 않아 낯선 침묵속에서 이대로 있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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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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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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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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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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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쫒기는듯한 내 생활 아무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여보면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하니 춘천에 지난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5월의 내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보니 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 한잔 마시고 싶어 저녁에 돌아오는 취한 모습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5월의 내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리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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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어라
몸부림치며 울며 떠난 사람아 저 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 밤도 너를 찾는 이 밤도 너를 찾는 노래 부른다 다시 못을 옛 사랑이 안타까워라 못생긴 내 마음만 원망하려나 그래도 못 잊어서 이 한밤에도 그 이름 불러보는 그 이름 불러보는 서글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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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4집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4집 (1999)
먼 산 부엉이 밤새 울어대고
앞 내 물소리 가슴을 적실 때 나는 사랑이 무언줄 알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 그대를 기다리네 돌아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 사랑 나는 사랑이 무언줄 알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 그대를 기다리네 돌아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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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1. 첫사랑을 못잊어서 불러보는 옛노래
정다웠던 추억이 내가슴에 밀려오는데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2. 잊으려고 눈감으면 떠오르는 그모습 정다웠던 그목소리 내가슴에 밀려오는데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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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거리엔 찬바람 불어 오더니
한 잎 두 잎 낙엽이 지고 내 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은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내 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은 잊을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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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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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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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 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나를 사로잡네 이야에로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내 모든걸 주고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 (언제까지)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있을거야 예예) 룰루 랄라 신촌을 누비는 내 마음은 마냥 이야에로 여보세요 나의 천사 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 괜찮아요 나의 천사 가져간 내 마음을 고이 간직해 줘요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내 모든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 (언제까지)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있을거야 예예)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내 모든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내 모든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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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3집 [remake] (1999)
힘이 들때면 너를 생각해
하루종일 바쁜 시간도 널 위해 참는거야 정말 미안해 미안해 정말 현실에 매달린 내가 오늘밤도 지친 몸으로 널 향해 걸어 갔는데 불이 켜진 너의 창문 앞 초라한 골목길에서 오늘과 미래의 내 모습을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너없이 백년을 혼자 사느니 너와 함께 하루를 살겠어 널 사랑해 기다려줘 내 앞에 서는 날까지 불이 켜진 너의 창문 앞 초라한 골목길에서 오늘과 미래의 내 모습을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너없이 백년을 혼자 사느니 너와 함께 하루를 살겠어 널 사랑해 기다려줘 내 앞에 서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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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내가 보고 싶어도 참고 있을 뿐이지 언젠간 다시 만날 테니까 그리 오래 헤어지지 않아 너에게 나는 돌아갈거야 모든걸 포기하고 네게 가고 싶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줘 알 수 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하지만 네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네가 있어 나는 살수 있는 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그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조금 늦는다고 바뀌는건 없겠지 너는 이해할 수 있겠지 정말 미안해 널 힘들게 해서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마 너의 곁엔 항상 내가 있을 테니까 남자란 때론 그 무엇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 때도 있는 거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슬퍼도 조금만 참아줘 내가 이렇게 살아 갈수 있는 이유는 네가 있기 때문이야 널 사랑해 저녁 늦게 나는 잠이 들었지 너를 생각할 시간도 없이 너무나 피곤해서 쓰러져 잠이 들었지 난 왜 이렇게 사는거야 눈을 뜨면 또 하루가 가고 내 손엔 작은 너의 사진뿐 너를 다시 만나면 꼭 안고 놓지 않으리 헤어져 있던 시간만큼 알 수 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하지만 네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네가 있어 나는 살수 있는 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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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네가 보고 싶어도 참고 있을 뿐이지 언젠간 다시 만날 테니까 그리 오래 헤어지진 않아 너에게 나는 돌아 갈꺼야 모든 걸 포기하고 네게 가고 싶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 줘 알 수 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하지만 네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네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 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그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조금 늦는다고 바뀌는 건 없겠지 남자란 때론 그 무엇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때도 있는 거야 너는 이해할 수 있겠지 정말 미안해 널 힘들게 해서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는마 너의 곁엔 항상 내가 있을 테니까 우리의 미래를 위해 슬퍼도 조금만 참아줘 내가 이렇게 살아 갈 수 있는 이유는 네가 있기 때문이야 널 사랑해 저녁 늦게 나는 잠이 들었지 너를 생각할 시간도 없이 너무나 피곤해서 쓰러져 잠이들었지 난 왜 이렇게 사는거야 눈을뜨면 또 하루가 가고 내 손엔 작은 너의 사진뿐 너를 다시 만나면 꼭 안고 놓지 않으리 헤어져 있던 시간만큼 알 수 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하지만 네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네가 있어 나는 살수 있는 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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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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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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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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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1. 사랑하는 그대여 힘을 내어라
사랑하는 그대여 힘껏 뛰어라 그대는 젊고 가슴은 뜨거우니 그누가 그대를 이길 수 있나 아름다운 그대는 승리자 아름다운 그대는 내사랑 2. 승리자를 위하여 나팔 불어라 승리자를 위하여 노래 불러라 그대의 영광 우리의 자랑이니 모두가 그대를 축복하리라 아름다운 그대는 승리자 아름다운 그대는 내사랑 그대의 승리는 우리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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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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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언제나 넌 창에 기대어
촛점없는 그 눈빛으로 아무 말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저 먼 하늘만 바라보는데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사랑할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사랑할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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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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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나는 잊혀진 여자 이별의 끝자리에서
정하나 부둥켜안고 세월에 떠밀려가네 나는 잊혀진 여자 실연의 그늘속에서 창백히 야위어가는 쓸쓸한 인생이어라 그리움은 가도 가도 종착역이 없는데 그누가 다시 내 이름을 불러주리오 나는 잊혀진 여자 이별의 끝자리에서 정하나 부둥켜안고 세월에 떠밀려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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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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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덕 - 장덕 추모앨범 [tribute] (1990)
검은밤의 가운데서있어 한치앞도 보이질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겠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뜻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 '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없는 말들속에 나와너는 지쳐가고 또다른 행동으로 또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 '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살아 있는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 ' 봄의 새싹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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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검은 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 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있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 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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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4집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4집 (1999)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 예감할 수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 수가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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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그댄 다가와 잠든 내 영혼을 흔들어 깨워 놓았지
그댄 나에게 눈부신 세상을 느끼게 해 주었어 그러나 지금은 그대 내게 한 줄기 빛도 남기지 않고 떠났네 이젠 모두 부서져 버린 추억들 내 가슴 감당할 길 없네 이 밤이 가면 이 밤이 가면 그대 돌아올 수 있나요 더 이상 나는 견딜 수 없어 그대 내게 돌아와 줘요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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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했지만
차가운 이별의 계절 너무나 빨리 왔네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지워야만 될 우리는 비련의 연인 청춘은 야위어 가고 세월은 깊어가는데 한번간 내 님의 사랑 돌아올 기약없네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지워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잊어야만 될 우리는 추억의 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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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이렇게 될 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했지만
차가운 이별의 계절 너무나 빨리 왔네 이렇게 될 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잊혀 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지워야만 해 우리는 비련의 연인 청춘은 야위어 가고 세월은 깊어 가는데 한 번 내 님의 사랑은 돌아올 기약 없네 이렇게 될 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지워 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잊어야만 해 우리는 추억의 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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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발라드 5 (2001)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 가는 날 부모님께 큰 절하고 대문 밖을 나설 때 가슴 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 포기 친구 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 않게 열차 시간 다가올 때 두 손 잡던 뜨거움 기적 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짧게 잘린 내 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 동산에 올라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 나팔소리 고요하게 밤 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에 편지 한 장 고이 접어 보내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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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때..... 가슴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한폭이~ 친구얼굴 모든것이 새롭다아`~~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 날 의 생이여~~어~~~~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오~ 그대들과~~아~ 즐거 웟던~~! 아~~ 날들을 잊지 않케~~ 열차시간~ 다가올때 두손 잡던 뜨거운~~ 기적소리~~이~~ 멀어지며언~~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의~~ 꿈이여~~어~~~ 짧게 짤린 내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올라 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이~ 나팔소리!!! 고요하게에~~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의~` 편지 한장!! 고이 저버~ 보내오~~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에~~에~~~~~`` 꿈이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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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때..... 가슴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한폭이~ 친구얼굴 모든것이 새롭다아`~~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 날 의 생이여~~어~~~~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오~ 그대들과~~아~ 즐거 웟던~~! 아~~ 날들을 잊지 않케~~ 열차시간~ 다가올때 두손 잡던 뜨거운~~ 기적소리~~이~~ 멀어지며언~~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의~~ 꿈이여~~어~~~ 짧게 짤린 내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올라 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이~ 나팔소리!!! 고요하게에~~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의~` 편지 한장!! 고이 저버~ 보내오~~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에~~에~~~~~`` 꿈이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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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아무리 / 누구나 한번은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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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이제 밤도 깊어 고요한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잠 못 이루고 깨어나서 창문을 열고 내어다보니 사람은 간 곳이 없고 외로이 남아 있는 저 웨딩 케익 그 누가 두고 갔나 나는 가네 서글픈 나의 사랑이여 이 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원치 않는 사람 에게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가네 그대 아닌 사람 에게로 이 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사랑치 않는 사람 에게로 마지막 단 한번만 그대 모습 보게하여 주오 사랑아 아픈 내 마음도 모르는 채 멀리서 들려오는 무정한 새벽 종소리 행여나 아쉬움에 그리움에 그대 모습 보일까 창밖을 내어다봐도 이미 사라져버린 그 모습 어디서나 찾을 수 없어 남겨진 웨딩케익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 흘리네 아픈 내 마음도 모르는 채 멀리서 들려오는 무정한 새벽 종소리 행여나 아쉬움에 그리움에 그대 모습 보일까 창밖을 내어다봐도 이미 사라져버린 그 모습 어디서나 찾을 수 없어 남겨진 웨딩케익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 흘리네 남겨진 웨딩케익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 흘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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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용기 좋고 힘도 좋아 대한 아들 자신만만
아하하하- 지구가 떨고 있네 슬기로운 멋쟁이 대한 딸은 정정당당 오호호호- 세상이 반해 버렸어 금메달은 우리 차지 대한 선수 백전백승 아하하하- 우주도 놀래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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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 6 (2001)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일 잊고서
세상사람들은 언제나 삶은 힘들다고 하지만 항상 힘든것은 아니죠 가끔 좋은일도 있잖아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게 좋은거죠 외롭다고 생각말아요 혼자살다 혼자가는거죠 다시 돌아올수 없는것이 그게 바로인생이에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게 좋은거죠 외롭다고 생각말아요 혼자살다 혼자가는거죠 다시 돌아올수 없는것이 그게 바로인생이에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게 좋은거죠 사랑하고 미워했던 많은일들이 다신 돌아올순 없지만 그냥 그렇게 왔다가 그냥 이렇게 떠나는거죠 웃어요 웃어봐요 그게 바로인생이에요 웃어요 웃어봐요 그게 바로인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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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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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共感 (사랑공감) [ost] (2005)
소리내 울 수 조차 없는 슬픔으로 나를 스치듯이 지나가는 나날들
내가 알았던 커다란 웃음을 나 이제는 어디에서 찾을까 해묽은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은 바람 한 점에도 흔들리고 있는데 커튼 사이로 스미는 어둠에 오늘도 하루를 힘없이 지내네 **떠나간 그대 세상 수없이 많은 우연 속에서 그대를 떠나 보냈던 그 아픔 밖에는 또 다른 우연은 왜 없나요 이제는 나 그대를 잊으려고 해요 그러기 전에 멀리서라도 그대를 난 보았으면 했어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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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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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그 사람 떠나간 후에 우산은 빗물에 젖고
가슴은 눈물에 젖어 난 아직 울고있는데 창백한 가로등 하나 초라한 내 모습인양 마중할 사람도 없이 쓸쓸히 비에 젖는데 저 가로등도 나처럼 님을 잃었나 아- 그림자로 잊을 수 없는 미련이 남아있다면 언젠간 돌아오겠지 매정히 떠나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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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내가 처음 그대 만났을땐
어지러운 조명아래서였지 아- 우리의 만남 우리 처음 손을 잡았을땐 어둠이 밀려오고 있었지 아- 사랑의 시작 *만남은 사랑을 시작해주고 우리의 만남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운명이었나봐 처음만나 사랑하게 되고 두번만나 그대사랑 알고 만날수록 정은 깊어갔지 화창하던 가을날에 그대 아주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내가슴에 안겨왔었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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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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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가로등 불빛아래 걸어가는
당신 슬픔이 무엇인지 알고나 가실까요 차라리 사랑한단 그 말을 마실것을 왜 나를 왜 나를 울려요 사랑한다 했고 떠나간다 했던 당신의그리움 헤아릴 수 없어요 아직은 슬픔에 젖어 한 말은 생각 못해도 언젠간 모두다 잊혀지겠죠 아쉬움 만김 채로 떠나가는 당신 이별이 무엇인지 알고나 가실까요 사랑은 한순간의 꿈이라 말했지만 왜 나를 왜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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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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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나도 알지 못한 날 굳이 알려고 하지마
보여줄 수 없는 내 마음만 안타까울뿐 이런 내 습관에 젖은 여자들은 많았지만 차츰 내 주위를 보며 후회를 시작했어 하루종일 찾아헤매도 판에 박혀있는 모습뿐 그런 내모습에 축축히 젖어드는 기억이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만 오늘도 난 기억속에 네게 의미없는 후횔하며 지내겠지 너 혼자인척 하기를 않겠다고 말하지마 너 떠난 후 빈곳은 항상 남겨져있어 난 너와 마주칠 기회 언제나 준비해주지 네품에 다시 안기길 기대하고 있어 하루종일 찾아헤매도 판에 박혀있는 모습뿐 그런 내모습에 축축히 젖어드는 기억이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만 오늘도 난 기억속에 네게 의미없는 후횔하며 지내겠지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만 오늘도 난 기억속에 네게 의미없는 후횔하며 지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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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잠은 안오고 그대 곁에 없는데 밤은 깊은데 비는 내리고 너무 생각나 그대 너무 생각나 전화를 걸까 편지를 쓸까 볼 수가 없어 더욱 그리워지네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그대 없으면 나는 외로워지네 오늘 같은 밤 잠은 안오고 시간만 가네 오늘 같은 밤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그대 없으면 나는 외로워지네 오늘 같은 밤 잠은 안오고 시간만 가네 오늘 같은 밤 오늘 같은 밤 오늘 같은 밤 오늘 같은 밤 오늘 같은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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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이 넓은 세상에
날 위한건 너 하나 였어 밤세워 그렇게도 눈물 흘렸지 어려움속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체 헤메이다가 나 또한 볼수 없는 거릴 걸었어 어딘지 몰라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나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젠 너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순 없어 다시와 내게로 널 위한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이제 내게 있어줘 영원히 내게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나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젠 너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순 없어 다시와 내게로 널 위한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이제 내게 있어줘 영원히 내게 나에게 돌아와 이제 내게 있어줘 영원히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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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이 넓은 세상에
날 위한건 너 하나 였어 밤세워 그렇게도 눈물 흘렸지 어려움속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체 헤메이다가 나 또한 볼수 없는 거릴 걸었어 어딘지 몰라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나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젠 너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순 없어 다시와 내게로 널 위한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이제 내게 있어줘 영원히 내게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나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젠 너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순 없어 다시와 내게로 널 위한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이제 내게 있어줘 영원히 내게 나에게 돌아와 이제 내게 있어줘 영원히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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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이제는 잊어야 할 당신의 얼굴에서
수줍던 지난날의 내 모습을 봅니다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 다한 사랑이 못 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 다한 사랑이 못 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당신 곁을 스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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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이제는 잊어야 할 당신의 얼굴에서
수줍던 지난날의 내 모습을 봅니다 *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 다한 사랑이 못 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 당신 곁을 스치네, 당신 곁을 스치네 당신 곁을 스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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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1. 배떠난 항구에 갈매기 슬피 울때에 보내야하는 마음
가야하는 그마음 * 못잊어 서러워하네 푸른 바다 파도속에 지나간 사연을 묻어버리고 연락선 떠나가네 2. 떠나는 저배는 파도에 밀려가지만 정든 님 남겨두고 떠가는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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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1. 님을 싣고 떠나가는 연락선 뱃머리에
오늘도 갈매기는 울며나는데 어디로 가나 저물결따라 어디로 흘러가나 아~ 아~ 기약없이 떠나가는님 이제가면 언제오나 정들은 이부두에 2. 나를 두고 떠나가는 무정한 내님이여 파도처럼 새하얗게 사랑하자더니 어디로 가나 저물결따라 어디로 흘러가나 아~ 아~ 기약없이 떠나가는님 이제가면 언제오나 정들은 이부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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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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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1.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퍼도
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 채 고달픈 인생 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2. 견딜 수가 없도록 외로워도 슬퍼도 여자이기 때문에 참아야만 한다고 내 스스로 내 마음을 달래어가네 비탈진 인생 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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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4집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4집 (1999)
바람에 취해버린 꽃처럼
가로등 위에 있었죠 여인이여 내려지는 빗물을 어떻게 막으셨나요 어제는 밤거리에 홀로선 그림자를 바라보았죠 여인이여 비에젖은 창문을 왜 닫으셨나요 그대 왜 긴긴밤을 한번도 창가에서 기대서있는 모습이 내겐 보이질 않나 왜 잊으셨나요 어제는 밤거리에 홀로선 그림자를 바라보았죠 여인이여 비에젖은 창문을 왜 닫으셨나요 그댄 왜 긴긴밤을 한번도 창가에서 기대서있는 모습이 내겐 보이질 않나 왜 잊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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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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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은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댈 보는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 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은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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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이름도 얼굴도 다정한 눈빛도
기억할 수 있는건 모두 잊었다오 눈짓도 몸짓도 다정한 음성도 기억할 수 있는건 모두 잊었다오 ※ 어제의 하늘빛 오늘도 푸르고 어제의 하늘빛 내일또 밝아도 어제는 어제 지난건 꿈이라오 눈짓도 몸짓도 다정한 음성도 기억할 수 있는건 모두 잊었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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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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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발라드 5 (2001)
넌 행복한지
아직 언제나 사랑은 선택이었지 또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 후 내 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개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낸 건 약속을 할 수 없는 너의 현실 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 뿐인데 너는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늦은 밤 술에 취해 널 찾아 헤매다 아직은 뜨거운 내 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워보내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그때까지 준비할께 널 위한 모든 것 니가 다시 내게 돌아와 편히 쉴 수 있게 편히 쉴 수 있도록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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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넌 행복한지
아직 언제나 사랑은 선택이었지 또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 후 내 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개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낸 건 약속을 할 수 없는 너의 현실 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 뿐인데 너는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늦은 밤 술에 취해 널 찾아 헤매다 아직은 뜨거운 내 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워보내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그때까지 준비할께 널 위한 모든 것 니가 다시 내게 돌아와 편히 쉴 수 있게 편히 쉴 수 있도록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람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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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4집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4집 (1999)
어제는 바람 찬 강변을 나 홀로 걸었소
길 잃은 사슴처럼 저 강만 바라 보았소 강 건너 저 끝에 있는 수 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 사이엔 사연도 참 많았소 사랑했던 날들 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 수 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사랑했던 날들 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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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발라드 5 (2001)
널 바람결에 날려두고
난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그 서러운 눈물만 흘려 다시 볼 수 없는걸 알기에 너 떠난 후에 알게 됐어 널 잡아주길 원했다는 걸 왜 니 마음 몰랐던걸까 난 이제와서 후회하는데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널 눈물속에 남겨둔 채 난 돌아갈 수 없었던거야 왜 아직도 이별이란 걸 난 믿을 수가 없었던거야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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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널 바람결에 날려두고
난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그 서러운 눈물만 흘려 다시 볼 수 없는걸 알기에 너 떠난 후에 알게 됐어 널 잡아주길 원했다는 걸 왜 니 마음 몰랐던걸까 난 이제와서 후회하는데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널 눈물속에 남겨둔 채 난 돌아갈 수 없었던거야 왜 아직도 이별이란 걸 난 믿을 수가 없었던거야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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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아직도 모르겠어 난 정말
꿈이라 생각해야 하는지 너 떠난 그 길목에서 널 기다리는데 세월 모두 흘러가나 잊혀진 건 아닌데 되돌아 오는 그길은 너무나도 멀었어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간주중>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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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아직도 모르겠어 난 정말
꿈이라 생각해야 하는지 너 떠난 그 길목에서 널 기다리는데 세월 모두 흘러가나 잊혀진 건 아닌데 되돌아 오는 그길은 너무나도 멀었어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간주중>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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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아직도 모르겠어 난 정말
꿈이라 생각해야 하는지 너 떠난 그 길목에서 널 기다리는데 세월 모두 흘러가나 잊혀진 건 아닌데 되돌아 오는 그길은 너무나도 멀었어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간주중>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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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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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 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 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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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에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에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에 모습이 가엽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에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에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에 모습이 가엽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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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 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 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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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내겐 너무나 슬픈 이별을 말할때
그댄 아니 슬픈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품에 안겨와 마주댄 그대볼에 눈물이 느껴질때는 나도 참지 못하고 울어버렸어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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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내겐 너무나 슬픈 이별을 말할때
그댄 아니 슬픈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품에 안겨와 마주댄 그대볼에 눈물이 느껴질때는 나도 참지 못하고 울어버렸어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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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4집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4집 (1999)
안녕 귓가에 들리는 꿈결만 같은 너의 흐느낌
안녕 지난 세월 속에서 마지막 길목에 너의 목소리 이별이 뭔지 외로움은 뭔지 난 그저 너만을 사랑했을 뿐인데 철지난 바다에 혼자인 것처럼 엇갈림 속에 마지막 입맞춤 뺨에 흐르는 건 눈물이 아니야 정녕 이것이 이별은 아니지 사랑하면서 떠날 수는 없는 거지 안녕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거야 내 마음처럼 안녕 그래 떠나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나를 떠나가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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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안녕 귓가에 들리는 꿈결만 같은 너의 흐느낌
안녕 지난 세월 속에서 마지막 길목에 너의 목소리 이별이 뭔지 외로움은 뭔지 난 그저 너만을 사랑했을 뿐인데 철지난 바다에 혼자인 것처럼 엇갈림 속에 마지막 입맞춤 뺨에 흐르는 건 눈물이 아니야 정녕 이것이 이별은 아니지 사랑하면서 떠날 수는 없는 거지 안녕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거야 내 마음처럼 안녕 그래 떠나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나를 떠나가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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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고요하고 보드라운 안개 바다를 추억의 그림자 따라 아득히 걸어요
그날 밤과 변함없는 파도소리에 그리움 복받쳐 올라 눈물을 흘려요 *아~ 내 가슴 온통 적시는 안개바다 안개바다 아~ 사무친 사연 감추는 안개바다 안개바다 안개바다 고요하고 부드러운 안개바다는 하얗게 가슴 적시는 연가를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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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오늘도 갈대밭에 저홀로 우는새는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몰라요 이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지난밤 꿈속에서 저홀로 우는여인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저만큼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싫어요 돌아와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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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오늘도 갈대밭에 저홀로 우는새는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몰라요 이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지난밤 꿈속에서 저홀로 우는여인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저만큼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싫어요 돌아와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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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iend [omnibus] (1991)
1. 별들도 꿈속을 헤매는 밤
달빛마저 쓰러져 가고 있네 오늘과 내일을 기로에서 떠나버린 그대를 생각하네 세월의 발자욱들처럼 우리의 시간은 남는 것 남몰래 꿈꾸던 우리 사랑 이젠 가슴아픈 추억이여~ 저별들이 태양을 만나듯이 낙엽이 바람을 만나듯 아쉬운 미련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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